[eBook]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 : 아시아 설화 SF

저 : 켄 리우(Ken Liu), 왕콴유(王侃瑜), 홍지운, 남유하, 남세오, 후지이 다이요(藤井太洋), 곽재식, 이영인, 윤여경, 이경희역 : 박산호, 이홍이그림 : 림한출판사 : 알마발행일 : 2021년 07월27일 | 종이책 발행일 : 2021년 05월31일

  • 크게보기
공유하기
판매가
11,620원 쿠폰받기

적립혜택

580P(5%)  

5만원이상 주문시 2천P+등급별 최대 1.5%적립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파일포맷/용량

epub / 24.6 MB

이용환경

전용단말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태블릿/PC

다운로드기간

제한없음

다운로드방법

유/무선 모두 지원 비스킷앱 무선 다운로드 가능

수량

소중한 분들에게eBook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0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 755P 2,755원 - -

이상품의 다른 구매방식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상품의분류 TOP

이상품의 eBook 파일 정보 TOP

구성 파일 갯수 : 0
구성 파일 명 : 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
  • 이 상품을 구매후 마이북쇼핑 > 나의 eBook에서 각각의 eBook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Window 10 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TOP

신비의 섬 제주, 중국, 일본의 옛이야기가
경이로운 SF로 탄생하다!
한ㆍ중ㆍ일 아시아 설화 SF 프로젝트

켄 리우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으로 재탄생한 칠월칠석 이야기 수록

불멸의 존재들이 진홍색, 자주색, 붉은색을 띤 청색과
그 사이의 모든 색조로 끝없이 수놓은 다채롭고 아름다운 이야기


‘신들의 고향’이라 불리는, 1만 8천여 개의 구비서사가 살아 숨 쉬는 신비의 섬 제주 그리고 중국과 일본의 설화를 경이로운 SF 세계관으로 새롭게 쓴 앤솔로지. 중국계 미국인이자 세계적인 SF 작가인 켄 리우가 칠월칠석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완전히 바꾸어 쓴 이야기를 수록했다. 현대 중국 어느 소도시의 한여름 밤, 이별을 앞둔 십 대 연인의 사랑을 옛이야기와 연결해 놀라운 상상력으로 새로 쓴 작품이다. 한국의 SF 작가 7인은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풍부하고 다양한 제주 설화로부터, 왕콴유(중국)와 후지이 다이요(일본)는 각각 중국의 춘절 괴물과 17세기 일본 아마미섬 설화로부터 영감을 얻어 작품을 썼다.

한 지역의 설화는 그곳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무의식적인 공동체적 유대를 만들어왔다. 어딘가에 기록되지 않아도 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들은 고대로부터 현재에 이르며 시대에 따라 끊임없이 변주되었다. 소외되고 배제된 자들의 숨죽인 울음을 듣고 전하는 ‘대나무 숲’이 되거나, 교류 혹은 침탈의 역사 속에서 뒤엉키고 변주되어 살아 움직이는 이야기로 전해져왔다.

“누군가가 사회에서 부당하게 탄압을 받아 배제된다고 할 때, 그들이 진정 사라지는 것일까? 나는 아니라고 본다. 날카로운 이빨을 숨기고 매서운 발톱을 감출 뿐, 언젠가는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정체를 숨긴 채 세상에 녹아들 것이다. (…) 흩어놓아도 흐트러지지 않는 유대가 있다. 사라지더라도 사그라지지 않는 마음이 있다. 가려놓더라도 밝혀지는 진실이 있다. 아흔아홉 골의 야수들은 보다 넓은 들판과 바다로 나가, 도량이 좁은 이들에게는 들리지 않는 포효를 외치고 있을 것이다.”(본문에서 - 홍지운 작가 후기)

“한 민족이 오랫동안 쌓아온 이야기들은 그 자체로 살아 있는 헌법이며, 이 최초의 이야기들은 그 민족이 위기의 시대뿐 아니라 번영의 시대도 잘 통과할 수 있도록 인도할 것입니다. 오만해질 수 있을 때 겸손을 가르칠 것이고, 상상도 할 수 없는 시련을 겪고 있을 때 위로해줄 겁니다.”(본문에서 - 켄 리우 작가 후기)

수천 년의 시간 동안 축적되고 변형되며 살아남은 옛이야기들은 이 책에 참여한 SF 작가들의 상상을 통해 먼 미래의 어느 시간대로, 고요한 아시아의 작은 마을에서 은하를 넘나드는 세계로 도약한다. 작가들이 뛰어넘은 시공의 폭은 어느 때보다 광대하지만, 놀라운 것은 고대로부터 사람들이 꿈꾸어왔던 세상이 다르지 않다는 점이다. 태고의 이야기들은 인류가 존재하는 한 끊임없이 조금씩 새롭게 다른 말들로 채워지겠지만, 그 안에 숨겨진 인간적인 가치들은 안전하게 보존되어 계속해서 전해질 것이다. 이 책의 작가들은 그것들을 다른 세계로 향하는 캡슐에 담아 먼 곳으로 떠나보낸다. 고대의 설화에서 미래의 SF로.

옛이야기가 광대한 은하 속으로
아시아의 설화와 전설에서 시작된 10편의 SF


켄 리우 X 칠월칠석 <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
8월의 뜨겁고 습한 열기로 가득한 중국의 소도시 허페이. 연인의 미국 유학으로 이별을 앞둔 고등학생 유안에게 오늘은 연인 징과 함께 보내는 마지막 밤이다. 하지만 칠월칠석 이야기를 해달라는 어린 동생의 성화에 책을 읽어주다가 밤은 깊어만 가고, 겨우 집을 빠져나와 자전거를 타고 소박하고 정겨운 ...

목차 TOP

켄 리우 - 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
왕콴유 - 새해 이야기
홍지운 - 아흔아홉의 야수가 죽으면
남유하 - 거인 소녀
남세오 - 서복이 지나간 우주에서
후지이 다이요 - 바다를 흐르는 강의 끝
곽재식 - 내가 잘못했나
이영인 - 불모의 고향
윤여경 - 소셜무당지수
이경희 - 홍진국대별상전

본문중에서 TOP

유안은 자전거를 타고 거리를 달리면서 경적을 울려대는 끝없는 차의 행렬을 피해갔다. 그녀는 자전거를 타고 달릴 때 온몸으로 느껴지는 감각을 사랑한다. 그럴 때면 온몸이 깨어나서 살아있는 기분이다. 그녀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가득 찬 가게들과 좌판들을 구경하는 사람들로 넘쳐나는 보도를 지나쳤다. 저가 전자제품들, 장난감들, 옷들, 유럽의 화려한 비누와 케이크들, 입에 침이 고이게 하는 은박지에 싼 군고구마, 고소한 냄새가 나는 튀긴 두부. 덥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느라 힘을 쓴 몸에 셔츠가 찰싹 달라붙었고, 가끔 이마를 흐르는 땀이 눈에 들어가지 않게 닦아야 했다.
그렇게 커피숍에 도착했다. 징은 가녀린 몸매에 무늬 없는 흰 원피스와 얇은 재킷(에어컨 때문에)을 우아하게 입고 있었다. 언제나 그렇듯 가까이 가서 맡으면 머리가 어질어질해지는 희미한 꽃향기가 풍겼다.그녀는 항상 그렇듯 눈부시게 환한 미소로 유안을 맞았다.
마치 오늘 밤이 세상의 종말이 아니기라도 한 것처럼.
_<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 17~18쪽

“이봐요, 새해가 도착했나요?”
모퉁이를 돌아서자 작은 인간이 하나 나타났다. 인간 소년이다! 새해는 냉큼 소년에게 ...

저자소개 TOP

켄 리우(Ken Liu) [저]

미국의 SF 소설가다. 2011년 발표한 단편 <종이 동물원>으로 휴고상, 네뷸러상, 세계환상문학상을 휩쓸며 세계적인 SF, 판타지 소설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했고, 하버드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뒤에는 법률 컨설턴트와 작가로서의 삶을 병행하기도 했다. 현재는 전업 작가이며 종이접기의 수학부터 암호화폐와 미래학까지 다양한 분야의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왕콴유 [저]

중국의 SF 소설가다. 중국의 양대 SF소설상 가운데 하나인 성운상을 수상했다. 중국 최대 SF 팬덤 조직인 애플코어Applecore의 공동 설립자이며, 세계중국SF협회WCSFA 이사로도 활동했다. SF와 판타지 작품들을 발굴, 기획하는 에이전시 스토리컴Storycom에서 인터내셔널 PR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전체선택

홍지운 [저]

SF작가. 본명 홍석인. 현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소설창작전공에서 교수로 재직 중.‘dcdc’라는 필명으로 오래 활동하며 한국 SF의 독보적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졌다. 《무안만용 가르바니온》으로 2015년 SF어워드 장편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소설 《호랑공주의 우아하고 파괴적인 성인식》을 비롯해 ‘러브크래프트 다시 쓰기’ 시리즈 Project LC.RC의 《악의와 공포의 용은 익히 아는 자여라》 《월간주폭초인전》 《구미베어살인사건》 등이 있다.

남유하 [저]

SF와 동화, 로맨스, 호러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 어쩌면 일어날 수도 있는 일에 대해 상상하기를 좋아한다. 〈미래의 여자〉로 제5회 과학소재 장르문학단편소설 공모 우수상을, 〈푸른 머리카락〉으로 제5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받았다. 〈국립존엄보장센터〉가 미국 SF잡지 클락스월드에 번역, 소개 되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다이웰 주식회사》와 창작동화집 《나무가 된 아이》가 있다.

남세오 [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평범한 연구원으로 살아가다 문득 글을 쓰게 되었다. 여전히 내 것 같지 않은 다른 차원의 주머니가 언제 다시 닫힐지 모른다는 조바심에 허겁지겁 이야기들을 끄집어내고 서툴게 다듬고 있다. 브릿G에서 ‘노말시티’라는 필명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다수의 작품이 편집부 추천을 받았으며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독자우수단편 심사에서 <살을 섞다>가 2018년 4분기 우수작, <만우절의 초광속 성간 여행>이 2019년 최우수작에 선정되어 필진에 합류했다.

전체선택

후지이 다이요 [저]

1971년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섬(奄美大島)에서 태어났다. 국제기독교대학을 중퇴했다. 무대미술, DTP 제작, 전시 그래픽 디렉터 등을 거쳐 2013년에 소프트웨어 개발·판매를 주로 하는 기업에서 일했다. 2012년 7월 26일 아이폰으로 쓴 소설 『Gene Mapper-core-』를 '일본 아마존'에서 킨들(Kindle)용 전자책으로 자가출판(self-publishing)했다. 휴대폰 소설에 익숙했던 덕후 독자층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두 달 만에 7천 부 넘게 읽히면서 해마다 선정하는 '올해의 킨들 도서' 소설·문예 부문 1위에 올랐다.
2012년 12월, 단편소설 ?콜라보레이션?과 ?UNDER GROUND M...
14,400 (10%)
11,200 (0%)

전체선택

곽재식 [저]

공학박사. 2006년 단편 <토끼의 아리아>가 MBC TV에서 영상화된 이후 소설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소설 《토끼의 아리아》, 《지상최대의 내기》, 《신라 공주 해적전》, 《가장 무서운 이야기 사건》과 글 쓰는 이들을 위한 책 《항상 앞부분만 쓰다가 그만두는 당신을 위한 어떻게든 글쓰기》, 《삶에 지칠 때 작가가 버티는 법》, 한국 전통 괴물을 소개하는 《한국 괴물 백과》, 과학 논픽션 《괴물 과학 안내서》,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등이 있다.

이영인 [저]

SF 영화를 보던 중 시간여행에 대한 의문을 갖기 시작했고 이를 주제로 쓴 단편소설 <네 번째 세계>가 제1회 한국과학문학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 소설은 《제1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에 수록되었다.

윤여경 [저]

SF 소설가, 기획자, 강사. 2017년 「세 개의 시간」으로 제3회 한낙원 과학소설상을 수상했고, 「러브 모노레일」로 2014년 황금가지 타임리프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블록체인 SF소설 「더 파이브」를 「한겨레」 온라인 미디어‘코인데스크’에서 연재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금속의 관능』이 있으며 SF 앤솔로지 『우리가 먼저 가볼게요』 『우주의 집』 『끝내 비명은』등과 한·중·일 아시아 설화 SF 프로젝트 『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을 기획했다.

이경희 [저]

SF를 주로 쓰는 작가다. 첫 장편소설 《테세우스의 배》로 2020년 SF어워드 장편부문 대상을 받았다. 동양 판타지와 시간여행이 뒤섞인 단편 〈꼬리가 없는 하얀 요호 설화〉가 2019년 황금가지 타임리프 공모전에 당선되었고, 단편소설 <살아있는 조상님들의 밤>은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 ‘2019 올해의 SF’에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그날, 그곳에서》 《테세우스의 배》 《SF,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등이 있다.

박산호 [역]

번역가, 에세이스트.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나왔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어 교양서《단어의 배신》을 비롯해《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생각보다 잘 살고 있어》 같은 에세이를 썼다.
옮긴 책으로는《세계대전 Z》,《자기만의 방》,《카오스 워킹》,《윌키 콜린스》,《그 일이 일어난 방》,《사브리나》,《싸울 기회》,《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 외 다수가 있다.

전체선택

이홍이 [역]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공연예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오차노미즈 여자대학 비교사회문화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번역가, 드라마터그로 활동 중이다. 옮긴 작품으로는 소설 《우리에게 허락된 특별한 시간의 끝》《비교적 낙관적인 케이스》, 에세이 《언젠가 헤어지겠지, 하지만 오늘은 아니야》,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소실〉〈우리별〉〈용의자X의 헌신〉 외 다수가 있으며, 번안 및 각색한 작품으로 연극 〈응, 잘 가〉〈곁에 있어도 혼자〉 등이 있다.

림한 [그림]

일러스트 [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

전체선택

평점주기 starstarstarstarstar

공유
  • 기대지수

  • 내용

  • 재미

  • 편집/디자인

등록
* 연락처 등 개인정보 입력 시 개인정보도용 등의 불이익이 따를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 / 200자]

배송/교환/환불 TOP

eBook 구매 안내

  • 인터파크도서 > eBook 메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스마트폰/패드 biscuit 무료 어플리케이션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비스킷탭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모바일웹 (http://m.book.interpark.com) 에서 eBook 페이지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eBook 다운로드 안내

  • eBook 상품은 결제완료 즉시 다운로드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 구매하신 eBook 상품은 총 5대의 기기에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 대여 상품일 경우 eBook 파일의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eBook 파일을 읽을 수 없습니다.

eBook 다운로드 방법

  • 1. 스마트폰/패드에서 다운로드 받기
    스마트폰/패드 biscuit 어플리케이션 > [다운]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시 [내책장]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비스킷탭 > [다운로드 대기 eBook]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 시 [서재List]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 2. PC뷰어에서 다운로드 받기
    무료로 제공하는 PC뷰어를 PC에 설치>[다운로드 대기]에서 다운로드 후 이용 가능 합니다.
    Window 10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Book 환불 안내

  • 1. 상품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 합니다.
  • 2. 다운로드 받지 않은 경우
    상품 구입 후 7일 이내 주문 취소 가능합니다. (7일 경과시 취소 불가)

고객센터 안내

  • 1. eBook 콘텐츠 문의 : eBook 고객센터 1588-2547 (평일 - 오전 09:00 ~ 오후 06:00 / 토요일 - 오전 09:00 ~ 오후 01:0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