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 

저 : 김하나, 김금희(金錦姬), 최은영, 백수린(白秀麟), 백세희, 이석원, 임진아, 김동영출판사 : 문학동네발행일 : 2019년 11월07일 | 종이책 발행일 : 2019년 10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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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스터소개글 TOP

■ 이 책을 읽을 독자들에게…

김하나
“사랑은 개체를 통해 전체를 발견하는 일.
이 책은 한 생명을 온전히 사랑함으로써 온 세상을 발견하는 작은 기적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이슬아
“오직 하나의 존재만을 사랑했대도 그 사랑은 거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얼굴 있는 모든 존재는 서로 닮았으니까요. 누군가를 사랑해본 사람은 그와 닮은 얼굴을 결코 지나칠 수 없습니다. 어느새 너무 잘 헤아리는 사람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헤아리는 사람은 그를 위한 일을 기꺼이 합니다. 그러느라 더 슬퍼지고 더 번거로워지고 더 강해집니다. 우리는 사랑 때문에 새로운 우리가 됩니다. 나밖에 모르는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변화입니다. 이런 자유를 주는 건 사랑뿐입니다.”

김금희
“지금 당신의 손 가까이에 반려동물이 있다면 그를 안고 쓰다듬으며 우리 이야기를 들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할 줄 알고, 돌볼 줄 아는 이들이 끝내 승리하도록.”

최은영
“『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를 통해 많은 유기 동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쉼터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책을 읽는 사람의 마음이 현실의 구체적인 변화를 가능하게 한다는 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작은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그 마음만으로도 사람을 치유한다고 생각해요. 이 책이 유기 동물들에게는 소중한 집을, 독자들에게는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기를 설레는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백수린
“반려동물과 함께한다는 것은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일입니다. 당신 곁에 한없이 맑은 얼굴로 앉아 있는 사랑의 스승이 소중하다면 부디 이 책을 누군가에게 선물하시길. 그것이야말로 당신이 배운 사랑을 실천하는 가장 손쉽고 구체적인 방법일 테니까요.”

백세희
“유기 동물을 생각할 땐 잠시 나를 잊게 됩니다. 그 시간이 너무 짧아서 부끄러웠는데, 내가 아닌 다른 이를 생각하는 몇 초의 시간이 쌓여 많은 것이 바뀐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될 사람들도 그렇게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석원
“동물이 행복한 세상에서 사람이 불행할 수 있을까요?”

임진아
“같은 마음을 갖고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연대의 시작입니다. 함께 마주해주세요. 어디서든 가깝게 연결될 수 있음을, 사람보다 맑은 눈을 가진 친구들은 이미 알고 있답니다.”

김동영
“‘그래도 부족하겠지만…… 나를 한 백 명 정도로 복제해서 백 마리의 가여운 개와 고양이를 보살피며 살아도 좋을 텐데……’ 하고 종종 생각합니다. 백 명의 내가 이 책을 한 권씩만 사도 좋겠네요!”

출판사서평 TOP

동물권행동 카라와 9명의 작가가 힘을 모았다!
너와 나, 새로운 우리가 바라는 것
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


반려동물인구 천만 시대, 동물복지와 동물권 향상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한편, 동물학대와 유기, 불법 개농장 운영과 관리되지 않는 사설보호소 문제 또한 끊이지 않고 있다. ‘동물권행동 카라’는 동물에 대한 폭넓은 연구와 다양한 실천을 통해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힘써온 비영리 동물보호단체이다. 전반적인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활동이 우선시되어야 법과 제도의 개선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는 카라의 다양한 후원 방식 가운데 특별히 ‘일대일 결연’ 방식을 알리고, 결연 대상 동물들이 지내게 될 카라 더봄센터 건립 및 운영을 위해 기획된 책이다. 동물과 함께 살지 않아도 함께할 수 있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음을 알리고, 유기와 학대로부터 구조된 동물들의 삶에 관심을 촉구하고자 한다. 많은 독자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작가 9명―김하나, 이슬아, 김금희, 최은영, 백수린, 백세희, 이석원, 임진아, 김동영―이 이 취지에 공감해 모두 직접 일대일 결연을 맺어 후원자가 되었고, 동물에 대한 깊은 시선과 아름다운 기억을 글로 담아 힘을 모았다.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는 슬퍼지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사랑하지 않고 슬프지 않기보다는 슬픔까지 껴안고 사랑하기를 택한다. 동물을 사랑함은 슬픔까지 포함하는 일이다. 그리고 사랑은 언제나 슬픔보다 크다. _36쪽, 김하나 「설명해줄 수 없다는 것」에서

나의 비거니즘은 탐이에게 빚을 지고 있다. 그가 얼마나 생생한 존재인지 가까이서 오래 보지 않았다면 축산과 수산 현장에 관심을 가지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탐이에 대한 사랑과 그를 기른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과 그에게 느끼는 동질감이 어떤 책임을 준다. 해야 할 일과 바꿔야 할 것들이 커다랗게 놓였다. 그건 ‘우리’라는 개념을 다시 정립하는 일이다. 혹은 ‘새로운 우리’를 발명하는 일이다. _55~56쪽, 이슬아 「새로운 우리」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완전히 지지 않고 나도 살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진다. 나의 개가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아니 세상의 많은 생명들이 그렇게 살고 있기 때문에. _83쪽, 김금희 「서로가 있어서 다행인」에서

많은 사람이 동물권을 사치스러운 개념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사람도 살기 힘든데 동물의 삶까지 고려해야 하냐는 생각이다. 그러나 나는 인간으로서 추구할 수 있는 모든 좋은 가치들은 추구하면 추구할수록 고갈되지 않고 오히려 다른 영역에까지 퍼져나간다고 생각한다. _101~102쪽, 최은영 「우리의 지금이 미래에는 ‘믿기 어려운 과거’가 되기를」에서

강아지의 눈을 가만히 들여다볼 때면, 나는 이 넓은 우주에서, 우리가 만나 이렇게 서로에게 특별해질 수 있게 만든 힘이 무엇일지 궁금해지곤 했다. 우리의 존재가 서로에게 깃들고, 이렇게 서로를 비춰주는 조그만 빛이 될 수 있게 해준 그 힘이. 말도 통하지 않고 종마저 다른 둘 사이에 사랑의 시간이 쌓여 서로가 서로의 불안을 잠재울 수 있는 존재로 거듭날 수 있다면 그것은 이미 기적이 아닐까? _120쪽, 백수린 「사랑의 날들」에서

아직도 눈을 감으면 진돌이가 떠오를 때가 많다. 그럴 때면 눈앞의 진실을 똑바로 보고 손을 뻗는 사람들, 더 나아가 좋은 방향으로 우리를 이끌고 손을 댄 무언가를 끝까지 지키고 품에 안으려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한다. 우리는 눈만 뜨면 된다. 그리고 손만 뻗으면 된다. 이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_155~156쪽, 백세희 「혼자 산책하는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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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집을 지을 수 있을까? 보통은 상상에서 그칠 이야기지만 이 책만큼은 다르다. 한 사람이 이 책을 책꽂이에 꽂거나 선물하면 고양이와 개를 위한 튼튼한 집, 카라 더봄센터의 벽돌과 타일이 된다. 바람 한 줄기, 햇빛 한 시간, 잔디 한 뼘이 될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는 것은 작가들의 곁에 몸을 누인 생명들의 이름을 알게 되는 특별한 경험이기도 하다. 탐이, 콩돌이, 장군이, 봉봉, 마리, 황태, 키키, 진돌이, 생강이…… 아플 정도로 사랑해서 조용히 부르던 이름들이 우리에게 공유되었다. 사랑의 특성이 번지는 것에 있음을 이렇게 다시 배운다. 작은 숨에서, 작은 책에서, 작은 집에서 잔인한 저 세계로 번져나가기를.
- 정세랑 / 소설가

우리 곁의 동물들은 인간들의 일방적인 착취 속에서 그저 조용히 죽어가거나 또는 순응하여 시선이 닿지 않는 뒷골목, 동물원 한켠에서 열악하게 살아간다. 그들을 존중하고 사랑함으로써 자유롭게 하는 일,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발휘하는 일은 백 퍼센트 우리 인간의 몫이다. 카라에서 건립중인 더봄센터는 카라가 이미 구조한 동물들과 앞으로 구조할 동물들을 위한 공간이다. 동물들을 자세히 들여다‘봄’으로써 그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 그들에게 따뜻한 ‘봄’을 선사해줄 수 있는 곳이 되길 희망한다.
- 임순례 /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리틀 포레스트> 영화감독

사람 하나, 고양이 둘과 함께 산 지 칠 년이 넘었다. 내 생애 첫 고양이 토리도, 둘째 토루도 모두 가정 분양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아이들과 함께하는 해가 늘어갈수록 두 아이들을 향한 애틋하고 짠한 마음이 더 커져만 간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평생 함께할 수 없다는 걸 아니까. 우리 부부에게 토리와 토루는 반려동물이 아니다. ‘가족’이란 단단한 이름으로 묶여 있다.
책에 실린 여러 필자들의 이야기는 모두 제각각이지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한 가지다. 귀엽고 예뻐서, 파트너가 좋아해서, 왠지 키우는 일을 잘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서, 외로워서…… 이런 이유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을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평생 함께해야 할, 살뜰히 보살펴야 할 ‘가족’이므로, 강한 책임감을 갖고 온 마음을 다해 대해야 한다는 사실을 내게도, 당신에게도 다양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 송진경 / 알라딘 MD

목차 TOP

김하나
·콩돌이 이야기
·개의 슬픔
·설명해줄 수 없다는 것

이슬아
새로운 우리

김금희
서로가 있어서 다행인―장군이와 장군이에 대한 기억들

최은영
우리의 지금이 미래에는 ‘믿기 어려운 과거’가 되기를

백수린
·사랑의 날들
·초여름 산책

백세희
혼자 산책하는 개

이석원
기르지 말자

임진아
개와 살며 들은 말

김동영
길에서 태어난 것들에 대한 개인적 역사

본문중에서 TOP

나는 콩돌이를 통해 ‘개’라는 세계에 구체적으로 접속하게 되었다. 그 시절의 기억은 무엇도 선명하지 않지만 콩돌이에 관한 것만은 다르다. 나는 사랑하는 대상의 구석구석을 오래도록 열심히 관찰했고, 그것은 인장처럼 내 마음의 곳곳에 또렷이 찍혀 있다. 동물을 사랑함은 시절과 세계를 풍요롭게 하는 일이다.
('김하나 「콩돌이 이야기」' 중에서/ p.12)

세상의 그 어떤 개도 스스로 순종이 되기를, 혈통 있는 개이기를 원한 적은 없다.
('김하나 「개의 슬픔」' 중에서/ p.22)

그들은 탐이와 같은 존재들이고 탐이와 같다면 나랑도 같다.
그러니 죄다 느낀다. 탐이처럼. 나처럼.

그렇게 생각하게 된 날부터 고기를 먹지 않는다. 끔찍한 일들은 돼지에게만 일어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최악의 생과 고통과 죽음을 겪는 닭들, 소들, 그밖에도 무수히 많은 종들. 사람들 입맛 때문에 태어나고 살고 죽는 존재들. 유발 하라리는 공장식 축산을 두고 인류 역사상 최악의 범죄라고 말했다. 미래에는 이것을 21세기의 홀로코스트였다고 기억할지 모른다.
('이슬아 「새로운 우리」' 중에서/ p.55)

나는 잘해보겠다고 탐이에게 약속을 한다. 만약 실패하더라도 더 낮게, ...

저자소개 TOP

김하나 [저]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사람.

오랜 기간 카피라이터로 활동했고 『힘 빼기의 기술』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공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농담』 등의 책을 썼다. 2017년부터 예스24 팟캐스트 <책읽아웃: 김하나의 측면돌파>를 진행 중이다. 언제부터인가 강연, 공개방송, GV, 대담 진행 등 말하는 일이 쓰는 일보다 점점 많아지고 있다.

김금희 [저]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너무 한낮의 연애』 『오직 한 사람의 차지』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복자에게』, 중편소설 『나의 사랑, 매기』, 짧은 소설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산문집 『사랑 밖의 모든 말들』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2016년 젊은작가상 대상, 현대문학상, 우현예술상, 김승옥문학상 대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최은영 [저]

1984년 경기 광명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과에서 공부했다. 2013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중편소설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이 있다. 허균문학작가상, 김준성문학상, 이해조소설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제5회, 제8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백수린 [저]

201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거짓말 연습」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폴링 인 폴』 『참담한 빛』 『여름의 빌라』, 중편소설 『친애하고, 친애하는』, 짧은소설 『오늘 밤은 사라지지 말아요』, 번역서 『문맹』 『여름비』가 있다. 젊은작가상, 문지문학상, 이해조소설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이석원 [저]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른여덟이 되던 해 첫 책을 낸 이후로 지금까지 모두 다섯 권의 책을 냈다.
13,320 (10%)
10,80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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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아 [저]

일러스트레이터. 『빵 고르듯 살고 싶다』 『아직, 도쿄』 『사물에게 배웁니다』를 썼다. 잘 쉬기 위해 제때 마감을 하려고 한다. 여유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계절에 신경을 쓴다. 아침에는 빵을 먹는 맛에 일어나고, 밤에는 내일의 커피를 떠올리며 잠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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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저]

김동영이라는 이름보다 ‘생선’으로 더 많이 불린다. 중학교 때부터 신문 배달, 주방 보조, 자동차 정비 등 다양한 일을 전전했고 레이블 <마스터플랜>과 <문라이즈>에서 음반과 공연 기획, 뮤지션 델리스파이스와 이한철, 마이앤트메리, 더블유(W), 전자양, 재주소년, 스위트피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 MBC와 KBS 라디오 <이소라의 오후의 발견> <최강희의 야간비행> 등의 프로그램에서 작가로 활동했다. 그러면서 델리스파이스의 〈항상 엔진을 켜둘게〉를 비롯해 <복고풍 로맨스> <5월의 보이프렌드> <부에노스아이레스> 외 몇 곡의 노래를 공동 작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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