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왜 인문학적 감각인가 : 인공지능 시대, 세상은 오히려 단단한 인문학적 내공을 요구한다

원제 : YOU CAN DO ANYTHING: The Surprising Power of a “Useless” Liberal Arts Education

저 : 조지 앤더스(George Anders)역 : 김미선출판사 : 사이발행일 : 2019년 05월20일 | 종이책 발행일 : 2018년 05월15일

  • 크게보기
  • 미리보기
공유하기
판매가
10,150원 쿠폰받기

적립혜택

500P(5%)  

5만원이상 주문시 2천P+등급별 최대 1.5%적립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5만원이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더보기

파일포맷/용량

epub / 9.5 MB

이용환경

전용단말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태블릿/PC

다운로드기간

제한없음

다운로드방법

유/무선 모두 지원 비스킷앱 무선 다운로드 가능

수량

소중한 분들에게eBook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쿠폰/사은품/적립포인트는 적용 조건이 맞을 시 제공됩니다.

쿠폰 금액할인 적립P Total 최대혜택 무이자 사은품
- - 653P 2,653원 - -

이상품의 다른 구매방식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리뷰

배송/교환/환불

글씨크게 글씨작게 글씨크기

이상품의분류 TOP

이상품의 eBook 파일 정보 TOP

구성 파일 갯수 : 0
구성 파일 명 : 왜 인문학적 감각인가
  • 이 상품을 구매후 마이북쇼핑 > 나의 eBook에서 각각의 eBook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Window 10 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TOP

"기술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공부가 인문학이라니, 정말 놀라운 일이다!"

"인문학적 감각, [인간이 가진 가장 가치 있는 재능]"

"비즈니스의 성공은 [인문학의 중심 요소]들에 달려 있다."

"인간은 과소평가하고, 로봇은 너무 믿었다!"

- 일론 머스크 / 테슬라 최고경영자

인공지능, 알고리즘, 하이테크가 우리 삶을 지배하는 시대.
하지만 바로 지금이야말로 인문학적 감각으로 무장해야 할 때다.
인문학은 [아무것도 훈련시키지 않을 수는 있지만 모든 것을 준비]시킨다.
세상은 이 순간, 인문학적 감각을 필요로 한다.

* 왜 최첨단 하이테크 시대에 오히려 인문학적 감각을 요구하는가

이 책의 출발점은 저자가 2015년에 [포브스(Forbes)]의 커버스토리로 쓴 "쓸모없는 인문학 공부가 테크놀로지 분야로 진출하는 가장 핫한 티켓이 되다"라는 기사에서 시작되었다. 기사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는데, 그의 기사는 [인문학에 대한 새로운 선언]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갔다. 이 책은 실제 비즈니스 현장과 우리 삶에서 인문학의 가치가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는 현상을 살펴보면서, 왜 유례없을 정도로 신기술의 각축장이 되고 있는 [최첨단 하이테크 시대인 21세기에 역설적으로 세상은 인문학적 감각을 필요로 하는지] 그 이유를 추적한다. 테크놀로지의 영향이 커질수록 요즘은 직무에서도 인간적 감성, 인문학적 감각이 요구되고 있다. 저자는 인문학적 감각을 [인간의 가진 가장 가치 있는 재능]이라고 평가하면서 그와 같은 역량을 지닌 사람이 어떤 강점을 지니고 있는지도 함께 분석한다.

바야흐로 기술이 지배하는 세상(tech-dominated world)이다. 그럼에도 세상은 [인간]을 찾는다. 그것도 그동안 [비실용적이라는 꼬리표]를 달아야 했던 인문학적 감각을 지닌 인간 말이다.

* 일론 머스크의 고백, "인간은 과소평가하고 로봇은 너무 믿었다!"
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는 최근 보급형 전기차 [모델3]의 생산 차질과 관련해 2018년 4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테슬라의 과도한 [자동화]는 실수였다. 정확히 말해서 나의 실수다. 인간을 과소평가했다."라고 적었다. 인공지능과 로봇에 대한 과도한 믿음 때문에 이 같은 문제가 발생했음을 스스로 인정한 셈이다. 전 세계 전기차 혁명을 주도한 테슬라는 이로 인해 최근 1개월 사이에 주가가 13%에 달하는 낙폭을 기록했다. 그동안 인간을 뛰어넘을 거란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첨단 테크놀로지의 부작용으로 인해 오히려 한때 비관론이 팽배했던 인문학과 인간에 대해 다시 한번 시선을 돌리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 과학, 기술, 공학, 수학을 포함한 STEM 과목을 강요,
하지만 컴퓨터 관련 분야의 고용은 총 노동인구의 [3퍼센트]에 불과

오바마 대통령도 재임 기간 내내 틈만 나면 여러 계층의 10대들에게 [프로그래밍의 고수]가 되라면서 과학, 기술, 공학, 그리고 수학을 포함한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 교육에 관심 갖기를 독려했다. 또 미국 전역에 수많은 코딩 학원들이 출현하면서 마치 코딩과 소프트웨어에서 우리의 미래를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2012년 5월부터 2016년 5월까지 미국에서 순수하게 새로 만들어진 1,010여만 개의 일자리 가운데 컴퓨터 분야가 창출한 일자리는 단 5퍼센트, 다시 말해 54만 1천 개에 불과했다. 이는 다른 분야에서 일자리가 훨씬 많이 창출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컴퓨터 관련 분야의 고용은 총 노동인구의 3퍼센트에도 채 못 미치고 있다.

* 빅데이터 시대, 오히려 [분석할 줄 아 ...

목차 TOP

1장: 인문학적 감각, 인간이 가진 가장 가치 있는 재능
하이테크 시대, 인문학의 우아함을 가미할 줄 알아야
인문학이 다른 대안들에 비해 과연 더 나을까
순수 기술주의자들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보다
빈약하고 모순투성이인 데이터와 마주했을 때 인문학적 내공은 진가를 발휘한다
테크놀로지 혁명, 오히려 다른 영역을 키우다
컴퓨터 관련 분야의 고용은 총 노동인구의3 퍼센트에 불과
결국에는, 인문학을 공부한 사람이 더 많은 소득을 올린다
문학, 삶의 어두컴컴한 순간을 극복하는 법을 알려주다
이 책의 구성

2장 : 디지털 혁명, 사실들만 ...

본문중에서 TOP

2015년 여름, 나는 [쓸모없는 인문학 공부가 테크놀로지 분야로 진출하는 가장 핫한 티켓이 되다]라는 제목으로 [포브스] 커버스토리를 쓴 적이 있다. 기사에 대한 반응은 정말 예상치 못할 정도로 폭발적이었다. 고백하건대, 나는 이 주제를 취재하고 탈고하기 직전까지도 이 프로젝트가 잡지라는 좀 더 안전한 매체에다 기사라는 형식을 빌린 일종의 [이념적 선언]이라는 점을 미처 깨닫지 못했다. 나의 기사는 그야말로 인문학에 대한 새로운 선언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갔다. 사람들의 열광적인 반응은 인간으로서 우리가 가진 [가장 가치 있는 재능] 가운데 일부인 인문학적 감각이 고립되고 하찮게 여겨질 위험에 처해 있는 현실 속에서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 p.11)

원작소설이 있는 영화 [마션The Martian]에서 화성에 홀로 남겨진 우주비행사 마크 와트니는 다른 탐사선이 올 때까지 적어도 4년을 기다려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하지만 그는 아직 살아 있다. 300일분의 식량과 온전치는 않지만 이런저런 보급품과 도구들도 있다. 영화에서 와트니는 "이거 과학을 기차게 잘해야겠는걸."이라고 내뱉으면서 자신만의 생존법을 모색하기 시작한다. 이 영 ...

저자소개 TOP

조지 앤더스(George Anders) [저]

스탠포드 대학 졸업 후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으며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의 수석 편집자를 역임했다. [블룸버그 뷰Bloomberg View]의 전속기자로도 활동했으며 1997년에는 국내 보도 부분에서 퓰리처상을 공동수상했다. 집필한 책으로는 [Merchants of Debt], [The Rare Find], [Health Against Wealth] 등이 있으며, 휴렛팩커드의 전 CEO인 칼리 피오리나의 평전인 [Perfect Enough]는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는 [포브스Forbes]의 객원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전체선택

김미선 [역]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체 게바라 평전』, 『아랍인의 눈으로 본 십자군전쟁』, 『마야, 잃어버린 도시들』, 『보르헤스와 아르헨티나 문학』, 『아이들이 너무 빨리 죽어요』, 『종이괴물』, 『지리의 힘』 등이 있다.

평점주기 starstarstarstarstar

공유
  • 기대지수

  • 내용

  • 재미

  • 편집/디자인

등록
* 연락처 등 개인정보 입력 시 개인정보도용 등의 불이익이 따를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 / 200자]

배송/교환/환불 TOP

eBook 구매 안내

  • 인터파크도서 > eBook 메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스마트폰/패드 biscuit 무료 어플리케이션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비스킷탭에서 [스토어]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 모바일웹 (http://m.book.interpark.com) 에서 eBook 페이지로 접속 후 구매 가능합니다.

eBook 다운로드 안내

  • eBook 상품은 결제완료 즉시 다운로드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 구매하신 eBook 상품은 총 5대의 기기에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 대여 상품일 경우 eBook 파일의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eBook 파일을 읽을 수 없습니다.

eBook 다운로드 방법

  • 1. 스마트폰/패드에서 다운로드 받기
    스마트폰/패드 biscuit 어플리케이션 > [다운]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시 [내책장]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비스킷탭 > [다운로드 대기 eBook]에서 구매 상품 다운로드 시 [서재List]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 2. PC뷰어에서 다운로드 받기
    무료로 제공하는 PC뷰어를 PC에 설치>[다운로드 대기]에서 다운로드 후 이용 가능 합니다.
    Window 10에서는 PC viewer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Book 환불 안내

  • 1. 상품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 합니다.
  • 2. 다운로드 받지 않은 경우
    상품 구입 후 7일 이내 주문 취소 가능합니다. (7일 경과시 취소 불가)

고객센터 안내

  • 1. eBook 콘텐츠 문의 : eBook 고객센터 1588-2547 (평일 - 오전 09:00 ~ 오후 06:00 / 토요일 - 오전 09:00 ~ 오후 01:0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전체

상품상세정보

저자소개

배송/교환/환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