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세트] 그리스인 이야기 (전3권) 

저 : 시오노 나나미(Nanami Shiono)역 : 이경덕(李慶德)출판사 : 살림발행일 : 2018년 10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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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스터소개글 TOP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 필생의 역작!
서양 문명과 민주주의의 모태
그리스와 그리스인의 세계를 향한 두 번째 여정!

최고의 역사 저술가 시오노 나나미의 눈으로 읽는 그리스인의 역사, 그 두 번째 이야기


이 시대 가장 뛰어난 역사 저술가 중 한 사람인 시오노 나나미. 그가 서양 문명과 민주주의의 원류, 그리스와 그리스인의 역사 탐색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모두 3권으로 출간하는 시리즈 [그리스인 이야기]에서 저자는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문장으로 그리스인의 생각, 인생, 정치, 문화, 사회, 외교의 전모를 펼쳐낸다. 그중 둘째 권인 [그리스인 이야기 Ⅱ: 민주주의의 빛과 그림자]는 정치, 사회, 경제, 군사, 문화, 외교 등 많은 부분에서 절정기를 이룬 아테네의 황금시대를 조망한다. 그리고 아테네의 국운을 결정지은 펠로폰네소스전쟁과 아테네의 쇠퇴를 통해 그리스 세계가 급변하는 과정을 그렸다. 저자는 그리스 세계를 양분한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각축전을 배경으로 민주정치의 발전과 한계, 그리고 그리스인의 이상과 현실을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지정학적 결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해양 대국을 건설하고, 한편으로 끊임없는 정치 실험과 개혁으로 민주주의를 발전시켜간 그리스인들. 2,500여 년 전 그들의 고뇌와 노력은 오늘날 우리의 고민, 우리의 지향과 무척이나 닮았다. 그런 점에서 그들의 이야기는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에게 깊은 공감과 교훈을 준다.

출판사서평 TOP

페르시아전쟁 이후 아테네와 민주주의의 황금시대, 그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페르시아전쟁 이후 아테네와 스파르타는 고대 그리스를 양분하는 강국이 되었다. 과두정치의 스파르타는 "변하지 않고 갈구하지 않는 나라"였지만 아테네는 달랐다. 민주정치를 운영하며 더 많은 이들과 함께하길 원했고, 더 넓은 세계로 뻗어나가길 바랐다. 기원전 461~기원전 492년까지 아테네의 발전은 눈부셨고 민주주의는 "그 이전에도 그 이후로도 실현된 일이 없을 만큼 원활하게 작동"했을 정도로 최고조에 달했다. 아테네는 명실상부 델로스동맹의 맹주였고, 수도에만 10만 명이 넘는 인구가 살았으며, 대부분의 도시국가가 1척도 운용하기 힘든 삼단갤리선을 200척이나 운용하는 등 최강의 해군력을 보유했다. 또한 인류 최고의 문화유산 중 하나인 파르테논 신전을 재건하고 매년 축제, 경기, 연극제를 개최하는 등 문화와 예술 융성에도 힘을 쏟으며 ‘그리스인 모두의 학교’로 자리매김했다. 아테네는 어떻게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방면에서 ‘황금시대’를 맞이하며 번영과 풍요를 누릴 수 있었을까? [그리스인 이야기 Ⅱ]는 아테네와 민주주의의 성장 원동력과 그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국정을 담당하는 최고 직위 ‘스트라테고스(Strategos)’에 32년 동안 연속으로 당선되면서 아테네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리더 페리클레스는 민주정치 체제를 유지하면서 시민들을 통합시키고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아테네 사회의 가장 아래에 외치한 노동자계급의 생활을 보장하고 안정시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친 것이 그중 하나다. 그리고 아테네의 페리클레스, 스파르타의 아르키다모스, 페르시아의 아르타크세르크세스, 이들 동지중해 3대 강국의 리더는 비슷한 시기에 군주 지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충분한 양식(良識)을 지닌 자들이었다. 이들은 국제관계에서 합의점을 찾아가며 전쟁을 피했으며 설사 전쟁이 벌어지더라도 오래 지속되는 위험을 막았다.

아테네는 이런 평화 유지 노력과는 별개로 강력한 해군력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델로스동맹을 견실하게 유지했다. 바다가 안전해지자 그리스 최대 인구를 자랑하는 아테네의 식량 수입로도 안전해졌다. 또한 육지의 안전도 도모했는데, 아테네는 외항인 피레우스 항구와 성벽을 잇는 일체화 작업을 통해 외적의 침입을 막을 뿐만 아니라 거대한 경제 센터로 변모할 수 있었다. 이처럼 안팎으로 안전이 확보되니 돈과 사람과 물자가 몰리면서 투자와 교역이 활발해졌고 덩달아 예술과 문화도 화려하게 꽃피울 수 있었다. 시오노 나나미는 [그리스인 이야기 Ⅰ]에서 아테네의 개혁이 ‘계급 간 갈등 해소’ ‘체제 안정’ ‘경제력 향상’ ‘국난 극복’ 등 다양한 현실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했고 이를 바탕으로 민주주의가 발전해나갔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러한 노력은 [그리스인 이야기 Ⅱ]가 그리는 페리클레스 시대에 비로소 완성에 다다른 셈이다. 앞에서 언급한 아테네인들의 현실적 요구들은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은 과제이다. 이 책이 그리는 아테네와 민주주의의 발전상을 들여다보면 내일을 어떻게 맞아야 할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의 최대 적은 그리스 자신이었다!
아테네와 민주주의의 쇠락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고민하다


페르시아전쟁이 끝난 뒤 48년간 그리스인은 평화와 번영을 구가했는데 특히 아테네는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한 황금시대를 맞이했다. 하지만 기원전 431년 아테네와 스파르타 간에 펠로폰네소스전쟁이 발발하였고 기원전 404년 아테네는 무조건 항복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 결과는 참담했 ...

목차 TOP

제1부 민주정치의 황금시대
페리클레스 시대: 기원전 461~기원전 429년(33년)

1. 황금시대 전기
기원전 461~기원전 451년(11년)
- 라이벌 키몬
- 숙적 스파르타
- 30대 페리클레스
- 연속 당선
- 무기는 언어
- 젊은 권력자들
- 페리클레스의 연설
- 단단한 기반
- 궁극적인 데모크라티아
- 키몬, 돌아오다
- 라이벌, 퇴장하다

2. 황금시대 후기
기원전 450~기원전 429년(22년)
- 껍질을 벗은 페리클레스
- 칼리아스 강화
- 파르테논
- 아테네의 노동자계급
- 펠로폰네소스동맹과 델로스동맹
- 미래 그리스의 평화를 토의하는 회의
- 스파르타 ...

본문중에서 TOP

노력과 노고를 기울이지 않고도 번영을 구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완전한 착각이다. 번영을 구가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필요한 고난 극복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것이 번영으로 가는 길을 개척한 인간과 그 길을 확고하게 만드는 임무를 부여받은 인간의 차이다. 만약 내가 플루타르코스를 흉내 내어 그리스에서 한 사람, 로마에서 한 사람을 택해 서로 대비하는 열전을 쓴다면 페리클레스와 짝을 이룰 로마의 인물로 카이사르의 뒤를 이어 초대 황제가 된 아우구스투스를 고를 것이다. 후계자에게 필요한 노력과 노고의 성질은 ‘창업자’의 그것과 다르다. 그러나 그 결과는 뛰어나든가 그렇지 않든가, 두 가지밖에 없다. 이후 페리클레스의 30여 년 역시 노력과 노고의 연속이었다.
(/ pp.31~32)

역사가 투키디데스가 페리클레스 시대에 대해 논평한 것 가운데 가장 유명한 구절은 이것이다. "형태는 민주정치였지만 실제로는 혼자 통치했다." 이 말을 들으면 반사적으로 다음과 같은 의문을 품게 된다. ‘다수결로 모든 것을 결정하는 정치체제를 유지하면서 어떻게 ‘혼자’ 지배하는 것이 가능할까?’ (중략) 아테네의 국정을 담당하기 위해서는 명문가 출신이든 자산가든 ...

저자소개 TOP

시오노 나나미(Nanami Shiono) [저]

1937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1963년 가쿠슈인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한 뒤, 유학차 이탈리아로 건너갔다. 1968년에 집필 활동을 시작해 《르네상스의 여인들》을 잡지 〈주오코론(中央公論)〉에 연재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첫 장편 《체사레 보르자 혹은 우아한 냉혹》으로 1970년도 마이니치출판 문화상을 수상했다. 이해부터 이탈리아에서 거주 중이다. 1982년 《바다의 도시 이야기》로 산토리학예상을 수상했다. 1992년부터 한국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은, 로마제국 흥망의 역사를 그린 《로마인 이야기》를 집필하기 시작해, 2006년에 완결했다. 1993년 《로마인 이야기1》로 신초학예상을 수상했다. 1999년 시바...

이경덕 [역]

문화인류학 박사. 저술가 및 번역가. 한양대 철학과를 졸업했고, 그 후 한양대 대학원에서 문화인류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학에서 아시아 문화, 종교 문화, 신화와 축제 등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신화 읽어주는 남자』 『어느 외계인의 인류학 보고서』 『신화, 우리 시대의 거울』 『우리 곁에서 만나는 동서양 신화』 『그리스와 놀자』 『하룻밤에 읽는 그리스 신화』 『황금과 교역의 나라 페르시아』 『인문학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등이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시오노 나나미의 『그리스인 이야기』(전 3권)를 비롯하여, 『유목민의 눈으로 본 세계사』 『살아남은 로마, 비잔틴제국』 『결코 사라지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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