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2065 한반도가 사라진다 : 무엇이 우리를 무너지게 하는가? 인구 위기와 재앙을 막을 해법을 찾아서…

출판사 : 바른북스발행일 : 2018년 09월28일 | 종이책 발행일 : 2017년 09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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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재앙이 다가오고 있다. 한반도가 붕괴되고 있다.
인구가 답이다. 인구재앙 격랑 속에 한반도가 사라져가고 있다. 단군 할아버지가 기원전 2333년에 아사달에 도읍지를 정하고 고조선을 세운 이래로 이러한 위기는 없었다. 1637년 1월 30일 병자호란 당시 인조가 남한산성 아래 송파 삼전도에서 청나라 장수에게 무릎을 꿇고 세 번 큰절하고 피를 흘리면서 이마를 아홉 번 땅바닥에 찍어야 했던 ‘삼배구고두’의 굴욕을 겪을 때도 국민은 있었고 1895년 10월 8일 새벽 5시 을미사변 시 국모 명성왕후가 경복궁 옥호루에서 일본 낭인 자객들에게 시해를 당한 후 화염 속에서 운명하실 때도 국민은 있었다. 그런데 국가의 3요소인 국민, 주권 그리고 영토 중에서 그 국민이 사라져가고 있다.
누군가는 이 문제를 수면 위에 올려놓고 돗자리를 깔고 둘러앉아 흉금 없이 솔직하게 밤새도록 토론과 논쟁을 해야 할 시점이다. 밥상 앞에 둘러앉아 이 문제를 얘기해봄도 좋다. 도대체 해결책은 없는 것인가. 국민이 사라지고 소멸된다는 데도 서로 걱정하면서도 우리는 당장의 일이 아니라고, 삶이 바쁘다고, ‘소가 지붕 위의 닭’을 쳐다보는 식이 돼버린 것은 아닌지. 어찌 되겠지. 무감각 무덤덤할 뿐이다. 인구 불감증이다. ‘내가 죽고 난 뒤 후세대의 일인데… 그저 살다가 가면 그뿐이지. 나중에 어떻게 될 거야.’
그런데 과연 그럴까, 그렇게 될 것인가, 이것은 내 문제, 내 자식의 문제, 내 후손의 문제, 내 고향의 문제, 내 나라의 문제인데 말이다. 간혹 일부 인사들이 우리나라의 인구소멸은 “시한폭탄이다. 재앙이다. 북한 핵보다 더 무섭다”라고 외치지만 그것으로 끝이다. 우리는 지금 시한폭탄의 재앙시계가 째깍째깍 소리를 내면서 우리 모두를 위기로 내몰고 있는 절박한 상황이다. 도대체 인구증가를 위한 방안은 없는 것인가.

역사가들이 과거를 얘기하고 미래학자들은 미래를 말한다.
인구통계학자들은 지속적으로 경고한다. 지구 상에서 대한민국이 가장 먼저 사라질 것이라고… 우리나라가 장래에 인구소멸 1순위라고… 인구감소로 우리나라가 중국경제에 흡수통합 될 것이라고… 그런데 벌써부터 그 조짐이 지방에서부터 소리 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미 지방 중소도시는 40% 가 붕괴되었고 학교에는 아이들이 없다. 폐교한 초·중·고는 1982년부터 지난 3월까지 전국적으로 3,726곳이다. 작년 현재 전국 중학교 수(3,209곳)보다 더 많은 학교가 사라졌다. 소리 없이 한반도가 사라져가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2015~2065년 장래인구추계’에서 우리나라 인구의 정점을 2031년으로 전망하였다. 그런데 통계청의 이러한 전망은 첫해인 올해부터 어긋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상반기 출생아 수는 18만 8천 500명으로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올해 신생아는 36만 명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지난해보다도 4만여 명이 감소하고 있다. 합계출산율도 올해 2분기에 0.26명을 1년 단위로 단순 환산하면 1.04명의 사상 최저수준이다. 인구 통계 현실이 가혹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10년간 100조 이상의 예산을 쏟아부었는데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이제는 합계출산율 1명도 위태롭고 한국 인구감소 시점은 당초 2031년보다 10년 더 빨라져 2020년 초로 앞당겨질 수도 있다. 통계청도 이를 인정하는 모양새다.
특히 올해는 몇 가지 인구재앙이 우리나라를 덮치는 변곡점의 원년이 된다. 우선 생산가능인구(15~64세)가 지난해 3,762만 7,000명을 고점으로 올해부터 감소하기 시작한다. 또한 올해는 인구 통계조사를 시작한 1925년 이래 처음으로 신생아 수가 30만 명대로 줄어든다. 2002년생부터 ...

목차 TOP

Ⅰ 한반도가 사라진다 - 무궁화 꽃이 지고 있다
1. 대한민국 소멸, NO혼 NO산시대

2. 이젠 마지막 골든타임이다
1) 인구가 전부다
2) 북핵보다 무서운 인구소멸
3) 일본을 반면교사

3. 지난해 출생아는 사상 최저치로
1) 신생아 급감은 국가재난 수준
2) 저출산의 끔찍한 재앙
3) 이제 신생아 수가 30만 명대로 추락

4. 학교에 아이들이 없어요

5. 지방 40%는 이미 붕괴되었다

6. 올해는 인구역전의 원년이다
1) 올해부터 인구역전이 시작된다
2) 2018년, 헤리 덴트의 인구절벽의 해
3) 2020년, 폴 윌리스의 인구지진의 해
4)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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