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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방

원제 : (A) room of one's own three guineas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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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최초의 여성문학 비평을 만난다!

내면 의식의 흐름을 정교하고 섬세한 필치로 그려내면서 현대 사회의 불확실한 삶과 인간관계의 가능성을 탐색한 페미니즘 비평의 선구자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집. 가부장제와 성적 불평등에 대한 예리한 공격으로 20세기 페미니즘 문학에 가장 크게 공헌한 울프의 작품 2편이 수록되어 있다.

'여성과 픽션'의 의미에 대한 고찰로 시작된 '자기만의 방'에서 울프는 제인 오스틴, 조지 엘리엇, 에밀리 브론테 등 여성 작가들의 작품을 고찰하고, 그들이 제한된 경험과 인습적 통제로 뒤틀린 작품을 쓸 수 밖에 없었던 현실을 발견한다. 그리고 여성의 창조성이 가난이나 억압에 얽매이지 않을 미래를 그려내고 있다.

'자기만의 방'의 후속편으로 구상되어 출간된 '3기니'는 열정적이고 훨씬 더 논쟁적인 방식으로 빅토리아 시대의 전제적인 가부장제의 위선과 파시즘의 폐해를 날카롭게 파헤치며 비교해 나간다. 두 편의 글을 통해 저자는 '인간 정신이 경계를 넘어서 다양성으로부터 통합성을 만들 수 있는 시대'를 지향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20세기 페미니즘 문학에 가장 크게 공헌한 두 편의 글을 함께 묶은 것이다. 버지니아 울프는 이 두 글에서 공히 가부장제와 성적 불평등에 예리한 공격을 가하고 있다. 1929년에 발표된 『자기만의 방』은 여성의, 그중에서도 특히 여성 작가들의 지적 종속에 대해 재치 있으면서도 점잖으며 설득력 있는 논쟁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그 후속편으로 구상되어 1938년에 출간된 『3기니』는 열정적이고 훨씬 더 논쟁적인 방식으로 빅토리아 시대의 전제적인 가부장제의 위선과 파시즘의 폐해를 놀라우리만치 날카롭게 파헤치며 비교하고 있다.

■ 여성 작가들을 다룬 최초의 문학사, 여성 문학 비평의 정전(正典)
성을 중심으로 문학적 유산을 논의한 최초의 이론서


케임브리지 대학교 내 여자대학인 거턴과 뉴넘에서의 강연을 위해 ‘여성과 픽션’을 주제로 글을 쓰기 시작한 울프는 강연 발표문의 내용을 발전시켜「자기만의 방」에서 제인 오스틴, 조지 엘리엇, 에밀리 브론테 등 여성 작가들의 작품들을 고찰하고, 그들이 제한된 경험과 인습적 통제로 뒤틀린 작품을 쓸 수밖에 없었던 현실을 발견한다. 그것은 여성 작가들을 문학사 안에 위치시킨 최초의 시도이자 성을 중심으로 문학적 유산을 논의한 최초의 이론서라는 역사적 의의를 넘어 여러 페미니즘 비평의 다양한 관심사를 아우르는 여성 문학 비평의 정전이 되었다.
그러나 이 글이 출간된 당시 이 에세이에 대한 평가를 보면 “다른 이들의 작품에 대한 유쾌한 잡담”이라든가 “섬세하고 변덕스러운 문체”라고 칭하는 등 정치적 주장이 아닌 가벼운 문학적 한담으로 치부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다 1970년대에 이르러 울프를 ‘재발견’함과 동시에 페미니즘 문학 비평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울프의 위상은 극적인 변화를 겪게 되었다. 현재 울프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연구되는 작가 중 한 사람이다.

■ 자유의 문을 열 수 있는 두 가지 열쇠
고정적인 소득과 자기만의 방

버지니아 울프는 묻는다. 왜 언제나 남성들만이 권력과 부와 명성을 가지는가. 여성은 아이들 말고는 가진 것이 없는데. 그리고 주장한다. 만약 여성이 자유의 문을 열 수 있는 두 가지 열쇠만 찾을 수 있다면 미래에는 여성 셰익스피어가 나올 수 있으리라. 그 두 개의 열쇠는 바로 고정적인 소득과 자기만의 방이다.
『자기만의 방』은 강연 주제인 ‘여성과 픽션’의 의미에 대한 고찰로 시작한다. 여기서 울프는 ‘픽션’이라는 개념을 여성이 어떠한 존재인가, 여성이 쓴 픽션, 그리고 여성에 관해 쓰인 픽션으로 분류하고, 이후의 각 장에서 이 세 가지 개념의 역사적 의미를 고찰하며 성과 글쓰기에 관한 사유를 발전시킨다. 하지만 글의 초반부터 울프는 여성이 글을 쓰기 위해서는 돈과 자기만의 방, 즉 독자적인 수입과 독립적인 공간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제시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이 에세이는 그 결론에 이러게 된 사고의 궤적을 구체적으로 드러내 보임으로써 독자들이 상상의 경험에 동참하도록 유도한다.
울프는 19세기 말에 세워진 여자대학의 정찬이 중세에 설립된 남자대학의 오찬에 비해 너무나 보잘것없음을 들어, 그 풍요와 빈곤의 차이가 양성에 있어서의 부의 불공평한 분배를 상징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대학이 여성을 배제해 온 역사적 사실과 맞물려 여성이 고등교육의 혜택에서 얼마나 오래 배제되어 왔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바로 여기에서 울프는 여성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한 물적 토대가 얼마나 취약하기 짝이 없는가를 지적하며, 이 글 전체의 결론, 즉 여성이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고정적인 소득과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먼저 내놓으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 여성의 창조성이 가난에도 억압에도 얽매이지 않을 미래
양성이 조화를 이룬 인간적인 시대에 대한 갈망

울프는 여성이란 어떤 존재인가라는 물음의 답을 찾기 위해 대영박물관을 찾지만, 거기서 발견한 것은 “여성이 아니라는 사실 이외에는 아무런 자격도 없는” 남성들이 여성에 관해 무수히 많은 책을 썼다는 사실이었다. 그리고 더욱 놀랍게도 그 남성들이 여성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남성의 활동은 여성을 열등한 존재로 치부함으로써 얻은 자신감에 기반을 두고 있음을 발견한다.

어느 성(性)에게나 삶은 힘들고 어려운 영속적인 투쟁입니다. 그것은 어마어마한 용기와 힘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우리같이 환상을 지닌 피조물에겐 그것은 아마 다른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필요로 할 겁니다. 자신감이 없다면 우리는 요람에 누운 아기와 마찬가지이지요. 이 측정할 수 없이 가벼운, 그러나 무한한 가치가 있는 자질을 어떻게 해야 가장 신속하게 획득할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열등하다고 생각함으로써 가능하겠지요.… 그러므로 통치해야 하고 정복해야 할 가장에게 있어서 다수의 사람들, 사실 인류의 절반이 자신보다 열등하다고 느끼는 것은 막대한 중요성을 가질 겁니다.

여성은 지금까지 수세기 동안 남성의 모습을 실제 크기의 두 배로 확대 반사하는 유쾌한 마력을 지닌 거울 노릇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여성이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글 쓰는 법을 배웠는지, 자기만의 방이 있었는지, 스물한 살이 되기 전에 아이를 낳은 여자는 얼마나 되었는지, 간단히 말해 그들이 아침 8시부터 밤 8시까지 무엇을 했는지”를 알기 위해 책들을 뒤지지만, 어디서도 그에 대한 기록을 찾지 못한다. 그리하여 결국 셰익스피어에게 주디스라는 누이가 있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지를 상상으로 구성하기에 이른다. 그 상상 속에서 주디스는 글을 쓸 재능이 있었음에도 단 한 줄의 글도 쓰지 못한 채 젊어서 죽어 코끼리 동물원 맞은편의 버스정류장에 묻힌다. 이러한 상황은 19세기에 이르러서도 마찬가지였다. 제인 오스틴과 에밀리 브론테를 제외하면 19세기의 여성 작가들도 문 안에 갇혀 분노와 경련으로 뒤틀린 작품을 쓸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한편으로는 지배적인 남성적 가치에 순응함으로써, 다른 한편으로는 여성 글쓰기의 전통이 부재한 상황에서 그들의 작품은 결함을 지닐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울프는 “자신이 여성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린 여성으로서” 글을 써야 분노와 항의로 얼룩지지 않은 글쓰기가 가능하리라는 희망을 내놓는다. 이는 두 성이 화합해야 한다는 즉, 남성성과 여성성이 융합된 양성적 마음을 가질 때라야 비로소 마음의 온 기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다는 주장으로 이어진다. 그것은 여성 안의 남성성을, 그리고 남성 안의 여성성을 억압하지 않은 ‘자신’을 찾는 것과 같으며, 이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것이다.

나는 남성의 동료라든가 남성과 대등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고귀한 감정을 찾을 수 없고 더 높은 목적을 위해 세상에 영향을 끼치려는 생각도 없습니다. 나는 그저 다른 무엇이 아닌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 훨씬 중요한 일이라고 간단하게 그리고 평범하게 중얼거릴 뿐입니다.

■ 인간의 외적 물적 환경은 인간 정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페미니즘 비평을 넘어선 진지한 문명 비판

「자기만의 방」에서 암시된 아웃사이더로서 여성의 위상, 소유욕과 경쟁을 부채질하는 대학 교육과 전문직, 여성 억압과 자본주의적, 제국주의적 기획 및 전쟁과의 관련성, 가부장제 사회의 문명 결핍 등은 「3기니」에서 본격적으로 다루어지면서 가부장제 문화에 대한 대안 제시로 이어진다. 이미 ?자기만의 방?에서 하나의 성이 지배하는 문화가 얼마나 자아를 억압하는지를 폭로하며 양성이 고루 조화를 이룬 문명의 도래를 희망했던 울프는 「3기니」에서 여성을 소외시켰던 역사가 도리어 여성들의 정치적,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해 주었다고 주장한다. 소외되고 억압되었던 아웃사이더들이 파시즘과 전쟁에 대립하는 정신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에세이는 전쟁을 방지하고 “문화와 지적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방법을 문의한 변호사의 편지와 여자대학 재건 기금을 요청하는 편지, 여성의 전문직 진출을 원조하려는 협회의 기금 요청 편지에 답변하는 세 겹의 편지로 구성되어 있다. 일견 서로 무관한 듯 보이는 이 세 가지 사안이 실은 평화의 증진이라는 대의에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밝히면서 울프는 세 단체에 각각 1기니씩 보내기로 결정한다. 이 에세이는 바로 이러한 결정에 이르는 과정을 기술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울프는 평화라는 대의를 위해서는 여성의 고등교육과 전문직 진출이 필수적인 전제 조건임을 역설한다.
가부장제와 제국주의 및 파시즘은 그 바탕에 여성에 대한 억압을 깔고 있다는 점에서 논리적으로 일맥상통한다. 가부장적인 대학 문화는 남성을 자기 권리에 대단히 민감하고 자신의 특권을 남들과 나누지 않으려는 배타적 인간, 더욱이 그 권리가 침해되었을 때 무력을 사용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인간으로 만들었고, 이는 경쟁적이고 호전적이며 비타협적인 문화를 유포했다. 따라서 울프는 사회의 아웃사이더였던 여성을 대학 안에 진입시켜 대안적인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나날의 일상에서 가부장주의와 파시즘으로 대표되는 독재에 저항해 온 전문직 여성들의 모습을 들며, 여성의 전문직 진출을 지원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그러나 ?자기만의 방?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주장들은 남성과 여성의 대결 국면을 조장하자는 것이 아니라 ‘인간 정신이 경계를 넘어서 다양성으로부터 통합성을 만들 수 있는’ 시대를 지향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글에서 울프가 제기하는 문제들은 단지 여성의 권리 문제에 머물지 않고, 가부장적 가치와 자본주의 및 파시즘을 비롯한 문명에 대한 비판으로 읽을 수 있으며, 인간 삶의 내적, 외적 세계를 아우르는 하나의 세계, 하나의 생명을 발견하는 총체적 비전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자기만의 방
3기니

작품 해설
작가 연보

본문중에서

그러고 보면 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언제나 사랑을 생각하고 사랑을 보고 싶어했나 보다. 어느 날 밤, 오브 아저씨가 부엌에 앉아 메이 아줌마의 길고 노란 머리를 땋아 주는 광경을 처음 보았을 때, 숲 속에 가서 행복에 겨워 언제까지나 울고 싶은 마음을 꾹 참았으니까.
기억은 나지 않지만, 나도 그처럼 사랑 받았을 것이다. 틀림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 날 밤 오브 아저씨와 메이 아줌마 사이에 흐르던 것을 보면서 어떻게 그게 사랑이라는 걸 알았을까? 우리 엄마는 돌아가시기 전에 윤기나는 내 머리카락을 빗겨 주고, 존슨즈 베이비 로션을 내 팔에 골고루 발라 주고, 나를 포근히 감싼 채 밤새도록 안고 또 안아 주었던 게 틀림없다.
엄마는 자신이 오래 살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그래서 어떤 엄마들보다도 오랫동안 나를 안아 주었던 게 틀림없다. 그리고 그 때까지 받은 사랑 덕분에 나는 다시 그러한 사랑을 느낄 때 바로 사랑인 줄 알 수 있었던 것이다.-10쪽

엄마가 돌아가신 뒤 아무도 나를 맡으려 하지 않았을 때도 이모나 삼촌들 손에 끌려 이집 저집 전전할 때도 나는 그 사랑을 가슴 속 깊이 간직했으며, 아무도 나를 친딸처럼 받아들이지 않아도 투정 부리거나 남들을 미워하지 않았다. 가엾은 우리 엄마는 나를 받아 줄 누군가가 나타날 때까지 내가 살아갈 수 있을 만큼 넉넉한 사랑을 남겨 두고 간 것이다. -11쪽

나는 메이 아줌마처럼 좋은 사람은 보지 못했다. 오브 아저씨 보다도 훨씬 좋았다. 아줌마는 오직 사랑밖에 없는 커다란 통 같았다.
오즈 아저씨와 내가 몽상에 빠져 헤매고 다닐 때도, 아줌마는 늘 이 트레일러에서 우리가 돌아 왔을 때 아늑하게 쉴 수 있도록 집 안을 정돈해 두었다.
아줌마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했고, 누가 어떻게 행동하든 간섭하지 않았다. 아줌마는 만나는 사람 하나하나를 다 믿었고, 그 믿음은 결코 아줌마를 저버리지 않았다. 어느 누구도 아줌마를 배신하지 않았으니까. 아마도 사람들은 아줌마가 자신들의 가장 좋은 면만 본다는 점을 알고, 아줌마에게 그런 면만 보여 줌으로써 좋은 인상을 남기려고 했던 모양이다.-26쪽

저자소개

버지니아 울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820125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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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 0권

빅토리아 시대 풍의 관습, 자유주의와 지성이 적절하게 혼합된 단란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아버지 레슬리 스티븐 경은 빅토리아 시대의 저명한 평론가이며 편집자였다. 그녀는 아버지 스티븐 경에게 글을 감성적으로 읽는 법과 감상하는 법을 배웠으며, 아버지의 방대한 서재에 마음대로 드나들면서 아버지의 손님들인 당대 일류 문사들의 대화에서 지적인 자극을 받아 일찍부터 작가가 되겠다는 결심을 했었다. 부모가 죽은 뒤 남동생을 중심으로, 케임브리지 출신의 학자ㆍ문인ㆍ비평가들이 그녀의 집에 모여 '블룸즈버리그룹(Bloomsbury Group)'이라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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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영문학과에서 현대 영미소설을 전공하여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2007년 현재 서울대 언어교육원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책으로 J. R. R. 톨킨의 <반지의 제왕>(공역), <호빗>,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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