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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에 진심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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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SNS와 메신저로 소통하는 이 시대에 필요한 진짜 무기, 맞춤법

“쓸 때마다 새롭고, 알다가도 까먹어요….”
혼란한 맞춤법 세계에 명쾌함을 주는,
前 대치동 국어 강사 유튜버 밍찌의 맞.잘.알. 비법!

“맞춤법 그런 거 요즘 누가 신경 써?” 유튜브 등 영상 콘텐츠가 막강한 이 시대에 맞춤법을 논하는 것이 고리타분해 보일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유튜브 영상 속 자막부터 댓글, SNS와 메신저를 오가는 수많은 대화까지,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글자’ 소통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래서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표현하고 타인과 정확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맞춤법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제대로 알고 싶지만 어렵게만 느껴지는 맞춤법을 누구나 공감하는 일상 속 상황들로 재미있고 명쾌하게 정리해 주는 책 《맞춤법에 진심인 편》이 나왔다. ‘제대로 쓰는 사람이 드물다는 카톡 맞춤법’, ‘열이면 열 다 틀린다는 맞춤법’ 등 가려운 곳을 속 시원하게 긁어 주는 맞춤법 쇼츠로 수백만 조회 수를 기록한, 누구보다 맞춤법에 진심인 차민진(밍찌) 저자의 첫 책이다. 3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자 대치동 국어 강사로 활동했던 저자는 자신만의 기발한 맞춤법 공식을 이 책에 담았다. 자주 쓰이고 헷갈리는 필수 표현 100가지를 엄선하여 공감 백배 예시와 함께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맞춤법 꿀팁들을 소개한다.

출판사 서평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드립니다.”
“이 회사에서 내노라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중요한 자리에서 분위기 깨는 맞춤법에 머리 아프고,
정성스럽게 완성한 글에서 발견한 맞춤법 오타로 아찔했던,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맞춤법 설명서

“바래다 줄게.” vs “바래? 다 줄게.”(TMI로, 올바른 맞춤법에 따르면 ‘바라? 다 줄게’이다...!) 띄어쓰기 하나로 느낌이 확 달라지는 문장이다. 최근 ‘띄어쓰기의 중요성’이라는 이 밈이 폭발적으로 유행할 만큼, 새삼스럽지만 맞춤법과 문해력 문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매우 마음 깊이 사과한다는 의미로 사용하는 ‘심심한 사과’라는 표현을 이해하지 못해 소통에 논란을 불러온 일이나, SNS 게시글과 메신저 대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맞춤법 오타 밈의 유행은 기본적인 국어 교양이 부족한 요즘 세대를 빗댄 예로 쓰이고 있다. 맞춤법을 지적하면 예민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 우리 모두 기상천외한 틀린 맞춤법 공격에 지쳐 있는 상태일지도 모른다.
《맞춤법에 진심인 편》은 이처럼 평범한 일상에서 가슴 깊이 공감하고 매번 헷갈리는 맞춤법 예시들을 정리한 맞춤법 설명서다.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딱딱한 문법이 아니라, 대인 관계와 사회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 도구이자 나를 드러내는 표현 도구라는 지극히 실용적인 수단으로서의 맞춤법을 소개한다. 평소에 친구 또는 연인과의 카톡에서 자주 보이는, 유명 노래의 가사와 TV 예능에서 빈번하게 사용하는 틀린 표현 등을 예로 들어 쉽게 설명한다.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만 추려 맞춤법과의 심리적 거리를 줄인, 십 대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섬세한 현실 고증을 거친
생활 밀착 예시와 위트 넘치는 기발한 공식들!
한 권으로 끝내는 필수 맞춤법 100가지

수많은 맞춤법을 모두 외우는 것은 불가능하다. 애초에 교과서에서 문법으로 배우다 보니 우리에게 맞춤법은 무조건 달달 외워야 하는 존재가 되어 어렵게만 느껴진다. 맞고 틀린 단어뿐만 아니라 띄어쓰기와 문장 맥락에 따라 다르게 쓰이는 단어 등 다양한 활용을 암기만으로 이해하기란 역부족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론에 집착하기보다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중심으로 이 책을 구성했다. 100가지 필수 표현들을 무작정 펼쳐 두지 않고 현실적인 상황별 쓰임에 맞춰 분류해 두었다. 둘 다 맞는데 맥락에 따라 혼동하여 쓰는 표현, 좀 더 교양 있게 고급 문장을 구사할 때 많이 쓰는 표현, 공문서나 자소서처럼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할 때 쓰는 표현, 외래어 표기법, 띄어쓰기로 의미가 달라지는 표현 등 각자가 원하는 상황과 목적에 맞춰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 탁월한 이야기꾼답게 요즘을 살아가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생활 에피소드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 간다. 무엇보다 대치동 국어 강사의 경력을 살려 만든 ‘한 번 보면 절대 못 잊는 기발한 맞춤법 암기 공식’들은 이 책의 가장 탁월한 지점이다.


“이보다 더 맞춤법에 진심일 수 없다”
귀여운 만화로 지루할 틈 없는 구성까지
맞춤법 쇼츠 장인의 노하우 대방출!

미디어 채널 〈연고티비〉 크루로서 센스 있는 입담을 펼친 저자는 자신만의 공부법과 교양 지식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능력을 바탕으로 유튜브 채널 〈밍찌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여러 콘텐츠 중에서도 무엇보다 ‘맞춤법’에 진심인 편이다. 자칫 훈수 두는 듯 보일 수 있는 틀린 맞춤법 가르침도 그의 이야기를 입히면 트렌디한 콘텐츠가 된다. 핫한 가수의 의상을 입고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하여 노래 가사 속 틀린 맞춤법을 알려 주는 유튜브 쇼츠는 조회 수 백만을 훌쩍 넘기기도 했다. 그 능력을 발휘해 만든 첫 책 《맞춤법에 진심인 편》 역시 지루할 틈 없이 알차다.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명료한 문법 정리도 놓치지 않는다. 또한 이 책의 핵심이자 맞춤법을 확실하게 각인시켜 줄 본문 속 만화의 콘티까지 직접 구성했다.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를 빌려 공개하는 실전 노하우들을 통해 독자들은 재미있게 맞춤법을 체득할 수 있다.

추천사

이진영(대치세정학원 대표)
이 책은 맞춤법을 더 잘 알고 싶지만 공부하기는 싫었던 사람들에게 가장 쉽게 읽히는 맞춤법 상식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지루할 수 있는 맞춤법들을 독자들에게 친숙한 사례들로 설명함으로써 매 챕터가 밍찌의 쇼츠 영상 하나를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거든요. 본인이 공들여 포스팅한 글에 맞춤법 공격을 받아 본 경험이 있나요?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읽기 시작하세요. 1시간 내로 당신의 이미지가 똑똑해지는 경험을 할 것입니다.

오오기(방송인, 일본어 강사)
외국인으로서 평소 궁금했던 맞춤법이 모두 담겨 있어서 놀랐습니다.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와 재치 있는 유행어를 활용한 내용 덕분에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솔직히 올바른 맞춤법을 쓰는 사람이야말로 정말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이 책을 펼칩니다.

미미미누(유튜브 크리에이터)
‘재미있는 교육’은 그 자체로 어불성설처럼 보입니다. 이를 실현하려는 여러 크리에이터 중 ‘밍찌’는 단연 돋보이는 인재입니다. ‘틀린 맞춤법 레전드’가 밈이 되는 디지털 시대에 이 책이 한줄기 빛과 같은 교본이 되기를 바랍니다. 동갑내기 친구의 유익한 영상 콘텐츠를 잇는 또 하나의 교양 탐험 행보를 응원합니다!

목차

이 책 사용법

[일상편]
① 매일 쓸 때마다 헷갈리는 말
001 안 (돼나요/되나요)?
002 왜 (않/안) 돼요?
003 친구 (소개시켜/소개해) 줘
004 내일 (뵈요/봬요), 누나
005 나 좀 (설레이는데/설레는데)
006 사실…우리 (사겨/사귀어)
007 남자친구 (바꼈어/바뀌었어)?
008 (몇 일/며칠)이나 됐는데?
009 한 (2틀/이틀) 됐나?
010 집에 (들렸다/들렀다) 갈게
011 이게 (뭐에요/뭐예요)?
012 사람이 (아니예요/아니에요)
013 엄마가 밥 (먹었녜/먹었냬)
014 신상 빵 (맛있데/맛있대)?
015 신상 빵 먹어 봤는데, 그거 참 (맛있데/맛있대)
016 말하는 (데로/대로)
017 이거 누구 (꺼/거)야?
018 그거 내 (거일껄/거일걸)?
019 제가 (할께요/할게요)
020 (먹던 말던/먹든 말든) 알아서 해
021 걘 어딜 (가든/가던)?
022 걔가 정말 바람을 (폈단/피웠단) 말이야?
023 문 좀 (잠궈/잠가)
024 나는 좀 (칠칠맞아/칠칠맞지 못해)
025 널 용서하지 않겠다! (사랑에/사랑의) 힘으로!
026 내가 일찍 일어나다니, (왠일/웬일)
027 (웬지/왠지) 예감이 좋아
028 (왠만하면/웬만하면) 공부 좀 하지
029 그냥 이 상황을 (받아드려/받아들여)
030 (오랫만에/오랜만에) 먹는 마라탕
031 마라탕을 꽤 (오랜동안/오랫동안) 안 먹었어
032 그 대박 사건 이제 (암/앎)

② 엄마, 아빠, 선생님도 틀리는 말
033 이번 소개팅은 (파토/파투)났어
034 그런 행동은 (삼가해/삼가) 줘
035 이 자리를 (빌어/빌려)…
036 심각성을 (염두해 두고/염두에 두고) 행동해
037 염치 (불구하고/불고하고) 부탁드려요
038 (금새/금세) 다 먹었네
039 (그세/그새)를 못 참고!
040 그거 완전 (짜집기/짜깁기) 증거구만?
041 올 여름 (남량/납량) 특집
042 난 내가 잘되길 (바래/바라)
043 진짜 (희안하게/희한하게) 생겼네
044 (겉잡을/걷잡을) 수 없는 사태
045 천호역에 (쭈꾸미/주꾸미)가 아주 맛있는 곳이 있어

③ 내 수준을 올려 줄 바로 그 단어
046 새로운 인재(로써/로서) 성장할…
047 눈물(로서/로써) 호소합니다
048 (뒤쳐지지/뒤처지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049 이 회사에 (알맞는/알맞은) 사람입니다
050 꿈을 (쫓아/좇아) 달려가는 자
051 이 업계에서 (내노라하는/내로라하는) 회사
052 어떤 (역활/역할)이 주어지더라도

④ 틀리면 갑자기 분위기 민망해지는 말
053 이 상황 정말 (어의없다/어이없다)
054 감기 빨리 (낳아/나아)ㅠㅠ
055 너 (명예회손/명예훼손)으로 고소
056 법적 (조취/조치)를 취하겠습니다
057 모든 계획이 (숲으로/수포로) 돌아갔어
058 일을 (벌리는/벌이는) 스타일
059 (권투/건투)를 빕니다!
060 (구지/굳이) 이렇게 해야겠어?

⑤ 헷갈려서 매번 검색하는 말
061 (아구찜/아귀찜)은 콩나물이 제일 맛있다
062 (배게/베개) 커버, 얼마나 자주 빨아?
063 김치(찌게/찌개)에 돼지고기 누가 훔쳐 먹음?
064 (돌맹이/돌멩이)로 끓인 짱돌찌개
065 길치라서 좀 (헤멨어/헤메였어/헤맸어)

⑥ 둘 다 맞는데 잘못 쓰는 말
066 매다와 메다
067 맞히다와 맞추다
068 다르다와 틀리다
069 가르치다와 가리키다
070 로서와 로써
071 어떻게와 어떡해
072 부수다와 부시다
073 이따가와 있다가
074 애들과 얘들
075 꼽다와 꽂다
076 웃옷과 윗옷
077 결제와 결재

[심화편]
① 배운 사람만 아는 외래어 표기법
들어가기 전에
078 (화이팅/파이팅)해야지
079 그래서, 핵심 (메세지/메시지)가 뭔데?
080 나이X랑 스투X의 (콜라보/컬래버)
081 이 (아이섀도우/아이섀도), 어디 거야?
082 오늘 피자는 (쉬림프/슈림프) 토핑으로
083 나를 향해 터지는 (플래쉬/플래시)
084 매력을 영어로 (쥬스/주스)라고 한 대
085 너는 무슨 (케잌/케이크) 좋아해?
086 돈을 줍다니, 완전히 (럭키/러키) 데이!

② 이, 히, 이, 히의 세계
들어가기 전에
087 시간을 (헛되히/헛되이) 보내지 않게
088 한 그릇 (깨끗히/깨끗이) 뚝딱!
089 부족한 점은 (너그러히/너그러이) 용서하세요
090 (나날히/나날이) 발전하는 나예요
091 (곰곰히/곰곰이) 생각해서 (일일히/일일이) 말해 줘
092 걔는 (묵묵이/묵묵히) 잘 참더라
093 마음 (깊숙히/깊숙이) 박힌 대못

③ 율, 률, 율, 률의 세계
094 이번 모고 성적, (백분률/백분율)은?
095 (실패률/실패율)은 신경 쓰지 마
096 이 정도 (합격율/합격률)이면 할만한데?

④ 한 끗 차이로 다른 띄어쓰기
097 한번과 한 번
098 한지와 한 지
099 안되다와 안 되다
100 함께하다와 함께 하다

[부록] 찾아보기
[부록] 국제 음성 기호와 한글 대조표

본문중에서

‘사겼다, 사기고 싶다, 사길래’ 등 ‘사기’ 버전이 얼마나 많은지…. ‘사겨’가 맞는 표현이 되려면 ‘사기다’가 맞는 단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과 교제한다는 뜻을 가진 단어는 ‘사기다’가 아니라 ‘사귀다’거든요? 아니, 서로 좋아해서 사귀는 건데 사랑이 사기는 아니잖아~!
그래서 정확한 뜻을 전달하려면, 기본형을 살려 ‘사귀어, 사귀었다, 사귀고, 사귈래’ 등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_〈006. 사실…우리 (사겨/사귀어)〉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먹었녜’라는 표현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을 거예요. 이 표현은 ‘-냐고 해’의 줄임말로, ‘녜’가 아니라 ‘-냬’라고 쓰는 것이 맞습니다. 지금 보니 모음의 모양이 그대로 살아서 비슷하게 줄어들었죠? 이 사실만 알아 두면, ‘먹었냬, 맛있냬, 좋았냬, 뭐하냬’ 등등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 자, 따라해 봅시다. ‘-냐고 해’는 모음의 모양을 살려서 ‘-냬’. ‘녜’는 빈정댈 때나 쓰자. “녜~녜~알겠슙니다~” 엄마가 밥 먹었냬. _〈013. 엄마가 밥 (먹었녜/먹었냬)〉 중에서

묶는 것, 즉 매듭짓는 것과 관련된 것은 매듭의 ‘ㅐ’와 같은 모음을 쓰는 ‘매다’로 쓰세요. ‘밭을 매다’라는 표현도 손으로 잡초를 매듭짓듯 꽉 잡아 무참히 챱챱 뽑아내는 모습을 연상해서 ‘매다’로 쓰면 해결! 이 외의 표현은 ‘메다’를 쓰면 되겠습니다. 가방을 어깨에 얹는 것도 ‘메다’, 목소리가 안 나는 상황도 ‘메다’, 안드로메다도 ‘메다’…._〈066. 매다와 메다〉 중에서

이 eyeshadow도 대체할 우리나라 말이 딱히 없어서 외래어 표기법을 적용하는데, 브랜드나 판매점에서는 ‘아이쉐도우, 아이섀도우’ 등으로 쓰고 있더라고요. 하지만 해당 표현은 맞춤법에 맞지 않아요. 대조표에 [o?]는 ‘오’로 적는다고 되어 있기 때문! ‘오우’라는 긴 소리가 난다고 해서 장음까지 살리지는 말라는 거죠. 실제 영어 발음도 ‘오우’처럼 길게 나지 않더라고요. 따라서 eyeshadow는 꼬리 떼고 ‘아이섀도’로 적으면 되겠습니다. _〈081. 이 (아이섀도우/아이섀도), 어디 거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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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차민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도파민이 폭발하는 SNS 시대에 뭉근한 유익함을 전달하고 싶은 사람이다. 대치동에서 국어 강사로 시작해 지금은 유튜브에서 교양 콘텐츠를 다루고 있다. 아는 것은 알려 드리고, 여러분과 함께 배우기도 하는 중이다. 전 대치세정학원 고등 국어 강사, 유튜브 교육 채널 〈연고티비〉 크루였다. 학력은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학사 졸업,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 석사 과정이다. 유튜브 〈밍찌채널〉 운영 중이다.
유튜브 채널 @mingzzi119

이혜원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서울의 끝자락, 아름다운 도봉산 아래 터를 잡고 일하는 행복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서울여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문구디자인 회사에서 제품디자인과 일러스트 작업을 맡아 활동한 뒤 현재는 프리랜서로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작업한 책으로 《생각하는 스포츠인권 교과서》, 《왜 학교에는 이상한 선생이 많은가?》, 《꼬불꼬불한 컬링 교과서》,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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