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7,1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2,6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4,4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비정상체중 : 크고 뚱뚱한 몸을 둘러싼 사람들의 헛소리

원제 : Unshrinking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역 : 이초희
  • 출판사 : 현암사
  • 발행 : 2024년 04월 29일
  • 쪽수 : 352
  • ISBN : 9788932323626
정가

20,000원

  • 18,000 (10%할인)

    1,0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7/15(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뚱뚱한 몸을 평가하고, 비웃으며, 가스라이팅하는
비만혐오 사회에 당당히 맞서다!

비만혐오의 유구한 역사를
구체적이고 명료한 언어로 파헤치는 책

여성혐오, 외국인혐오, 성소수자혐오 등 우리 사회는 이에 관한 사회적 논의를 끊임없이 해왔다. 그러나 ‘비만혐오’는 예외다. 비만혐오는 이야기할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할 만큼 우리에게 너무나 당연하고 일상적인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비정상체중』은 『남성 특권』과 『다운 걸』의 저자이자 페미니스트 철학자 케이트 맨의 세 번째 책으로, 오랜 시간 견고하게 자리 잡은 비만혐오의 문화를 파헤치며 이 문화가 어떤 방식으로 개인의 자유와 존엄성을 무너뜨려 왔는지를 드러낸다. 뚱뚱하다는 이유로 학자로서 지적 수준과 자격을 의심받아 온 저자의 경험,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온갖 모욕을 들어야 했던 한 작가의 이야기, 성폭력을 다루는 재판에서 2차 가해를 당한 소녀의 일화, 각종 미디어에서 조롱의 대상이 된 캐릭터 등의 다양한 사례를 다룬다. 이 과정에서 비만혐오가 계급, 인종, 젠더의 영역과 교차하며 복합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전한다.
저자는 나아가 절제, 배고픔, 날씬함을 선과 미덕으로 찬양하는 다이어트 문화를 이야기하며 사회가 몸에 관해 규정한 정상성과 비정상성, 규범과 비규범의 이분법적인 담론을 해체한다. 그 결과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몸을 지나치게 긍정하지도, 부정하지도 않는 ‘신체 성찰’이라고 하는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록산 게이, 권김현영, 하미나 추천!

“그녀는 개인의 서사와 문화적 고찰을 능숙하게 오가며
개인적인 것이 진정으로 정치적인 것이며
뚱뚱한 몸으로 살 때는 특히 그렇다는 것을 증명한다.” _록산 게이

“뚱뚱한 사람을 조롱하고 무시하고 마음껏 비웃는 사람들에게 화가 나면서도,
나 자신조차도 뚱뚱한 나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_권김현영


“보디 포지티브 운동보다 더 섬세하고 정교한 언어가 등장한 것이 기쁘다.
읽으며 많은 이들의 얼굴이 떠올랐다.
먹을 때마다 은근한 수치심을 느끼는 수많은 친구들과 함께 읽고
밤새 대화를 나누고 싶어지는 책이다.” _하미나

“나는 내 몸이 미안하지 않다”
사이즈에 따라 세상에 사과하지 않기

저마다의 사람들은 존재하는 그대로 존중받고 받아질 권리가 있다. 개인의 고유함이 어우러져 사회의 다양성을 가능하게 하고, 이는 유연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몸의 사이즈 역시 마찬가지이다. 크고 뚱뚱한 몸 또한 하나의 고유함을 드러내는 특성일 뿐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비만혐오는 끊임없이 몸에 ‘도덕’적 평가와 판단을 내리며 죄책감을 부여한다. 비만인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사회에 부정적인 피해를 미치며 금전적으로든 혹은 반성과 다이어트를 통해 이를 배상해야 한다고 말이다. 이러한 사회적 차별과 낙인은 존재에 대해서 자꾸만 사과하게 만든다. 이 사과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
타인에게 큰 피해만 끼치지 않는다면 누구든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며 자유롭게 살 수 있어야 한다. 비만혐오에 대항하는 목소리는 같은 맥락에서 장애인, 흑인, 성소수자 등을 약자를 둘러싼 논의와 함께하기 때문에 더욱더 중요하다. 그리고 바로 이 점이 그동안 당연시되었던 비만혐오에 관해 우리가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이야기해야 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동시에 저자 케이트 맨의 말마따나 “뚱뚱함을 지향한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하는 이유이다.

추천사

권김현영(여성학자, 『여자들의 사회』 저자)
“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날씬한 적이 없다. 뚱뚱해도 행복한 여자들이 많아지는 것이 페미니즘이 꿈꾸는 유토피아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체중이 늘어나는 건 언제나 스트레스였다. 페미니스트인데도 이런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한 내가 부끄러웠고, 대중 앞에 설 일이 많아지면서 더욱 스트레스를 받았다. 화면에는 전문가라고 불리는 뚱뚱한 남자들이 잔뜩 있었던 반면, 여자들의 몸은 다 소위 평균 체중 이하로 보였다. 어딜 가나 그 자리에서 제일 뚱뚱한 사람이 누구인지를 살폈고, 여자 중에서는 대부분 그건 나였다. 이 책을 읽고 이런 얘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케이트 맨도 꼭 나와 같았다고 말해주었기 때문이다.
작가는 전작인 『다운 걸』을 쓰고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투어를 다녀야 하는 상황에서 자신이 얼마나 뚱뚱한지 사람들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숨어버렸다고 한다. 나는 그런 저자의 마음을 정말 뼛속 깊이 이해했다. 나 역시 그랬기 때문이다. 뚱뚱한 사람을 조롱하고 무시하고 마음껏 비웃는 사람들에게 화가 나면서도, 나 자신조차도 뚱뚱한 나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케이트 맨의 글은 놀라울 만큼 솔직하고, 신뢰할 만한 충분한 근거를 적절하게 제시하고 있다. 페미니즘은 여성이 겪고 있는 문제를 없애주지는 못할지라도, 문제를 다룰 수 있는 도구, 즉 해석할 수 있는 언어를 준다. 이 책이 바로 그렇다.”

록산 게이Roxane Gay(작가, 『헝거Hunger』 저자)
“케이트 맨은 완벽한 연구 윤리를 갖춘 아름다운 작가다. 맨이 보여주는 지식의 깊이와 이를 종합하는 방식은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명확하다. 그녀는 개인의 서사와 문화적 고찰을 능숙하게 오가며 개인적인 것이 진정으로 정치적인 것이며 뚱뚱한 몸으로 살 때는 특히 그렇다는 것을 증명한다. 『비정상체중』이 더욱 놀라운 것은 비만에 일반적인 경험이란 없으며 비만혐오 역시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살아가는 정체성의 교차점에 영향받는다는 것을 날카롭게 드러낸다는 점이다.”

목차

이 책을 향한 찬사 1
머리말 | 몸무게와 싸우기 15
1장 비만혐오라는 구속복 35
2장 몸을 줄이는 대가 59
3장 역행하는 비너스 88
4장 뚱뚱함의 도덕 해체하기 112
5장 조금 아쉬운 몸매 137
6장 놀랍지 않다 162
7장 가스등 옆의 식사 196
8장 배고픔의 권위 221
결론 미안하지 않음 252
감사의 말 271
주 274
더 알아보기 342
색인 344

본문중에서

비만혐오는 뚱뚱한 몸이 날씬한 몸에 비해서 건강뿐 아니라 도덕적, 성적, 지적 지위에서도 더 열등하다고 부당하게 등급을 매기는 사회 체계의 특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따라서 비만혐오는 일부 우리 문화가 뚱뚱한 사람들에 대해 보이는 잘못된 관념 또는 일련의 잘못된 믿음과 부풀려진 이론이다. 즉 우리가 절대 건강하지 않고 심지어 뚱뚱해서 죽을 운명이며, 도덕성, 의지, 규율이 부족하므로 뚱뚱함에 대해 비난받아야 하고, 매력이 없고 심지어 역겹기까지 하고 무지하거나 멍청하기까지 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위계에 따르면 뚱뚱한 몸은 체중뿐 아니라 가치의
연속선상에 있다. 그리고 다른 조건이 같을 때 뚱뚱할 사람일수록 비만혐오의 영향을 더 받는다.
_본문 25p

뚱뚱함을 향한 혐오감이 새로 나타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이런 혐오감은 밀려드는 자본주의적 이해관계, 즉 노예제가 휘두르는 이념적 도구였다. 뚱뚱함을 흑인 특유의 특성으로 암호화하여 뚱뚱한 몸은 다른 것, 기이한 것, 심지어 기형적인 것이라는 사회적 구조를 이끈 것이라고 스트링스는 주장한다. 뚱뚱한 몸에 먼저 낙인이 찍힌 후 흑인의 몸이 뚱뚱함과 결합한 것이 아니라 흑인의 몸이 먼저 뚱뚱함과 결합한 후 곧 뚱뚱함에 낙인이 찍히게 된 것이다. 이에 대해 스트링스는 또한 이렇게 말했다. “최소 18세기 이후로 인종 차별적 과학 문헌에서 뚱뚱함이 ‘야만적’이고 ‘검다’고 주장했다. … 뚱뚱함에 대한 공포에는 ‘이미 항상’ 인종 차별적 요소가 있었다.” _본문 95p

오브리 고든은 자신의 첫 저서 『우리가 살에 관해 말하지 않는 것들』에서 퇴근하고 집에 가다가 모르는 여성이 뒤를 쫓아온 경험을 이야기한다. “잠깐만요.” 낯선 사람이 소리쳤다. “아직 더 찔 살이 남았어요?” 그 사람은 고든의 몸을 위아래로 살피더니 턱을 툭 떨어뜨리며 다른 사람들에게 희롱에 동참하라고 부추겼다. “다들 이 년이 얼마나 뚱뚱한지 보이죠? 이 여자 좀 봐요!” (다행히 다른 행인들은 동참하기를 거부했다. 하지만 고든을 옹호하거나 어떻게든 도와주러 오지는 않았다.) “어떻게 몸을 그렇게 놔둬요? 내 말 들리기나 해요? 대답 좀 들어야겠어요!” _본문 143p

가장 뛰어난 정신은 마른 남자의 몸에 주로 산다는 생각은 전혀 당연하지 않다. 재능 있는 작가일 뿐 아니라 스스로를 뚱뚱한 여성으로 규정하는 카먼 마리아 마차도가 보여주듯 우리는 다른 비유를 고를 수도 있다. 풍만하고 넓고 깊고 탁 트이고 풍부하고 아이디어가 넘쳐흐르는 정신을 축하할 수 있다. 그리고 좋은 것을 뚱뚱하다고도 말할 수 있다. 마차도는 어린 시절 〈인어 공주〉에 등장하는 우르슬라의 생동감 넘치는 악행과 당당한 주체성, 그리고 완전한 뚱뚱함을 존경했다고 말한다. 이어서 “그리고 날씬해질 힘 (체중 감량 산업에서 영혼을 팔아서라도 가져가려고 했을 진정한 마법의 힘 )이 있었으면서도 우르슬라의 뚱뚱한 마음은 뚱뚱한 몸을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우르슬라의 정신이 보여주는 그 풍부함과 대범함과 정복을 향한 당당한 열정은 부러움의 대상이다. _본문 185p

내가 원하는 신체 표현 방식은 나를 둘러싼 문화와 내가 세상에서 인식되고 받아들여지는 규범에 복합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나는 내 관점에 동의하고 진심으로 즐기는 다른 사람들과,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하고 싶을 수 있다. 그래도 마찬가지다. 그 모든 이유에도 내 몸은 나를 위한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몸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이런 개념을 나는 ‘신체 성찰이라고 부른다. 이는 신체 긍정주의나 신체 중립주의와는 다르다. 한 사람의 형태에 특정한 평가를 내리지 않기 때문이다. 이 관점은 자신을 아름답거나 섹시하다고, 또는 경우에 따라 그렇지 않다고 하는 관점과 양립할 수 있다. 아예 외모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을 수도 있다. 신체 성찰은 우리가 세상에서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근본적으로 의문을 갖고 재평가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답은 다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할 의무가 없다. _본문 255p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이초희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뒤 각종 영미권 콘텐츠를 제작 및 소개하는 일에 종사했다. 신화를 비롯해 오늘날까지 영향을 미치는 어제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에 관심이 많다. 지금은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인문, 역사,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들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사회과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KG이니시스 구매안전서비스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주)인터파크커머스는 회원님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구매금액, 결제수단에 상관없이 (주)인터파크커머스를 통한 모든 거래에 대하여
    (주)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