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8,2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0,7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3,7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구스타프 클림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8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33,000원

  • 29,700 (10%할인)

    1,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7/22(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커다랗고 널찍한 판형, 고급 인쇄용지, 고품질 인쇄로 국내 예술서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린 ‘갤러리북 시리즈’. 갤러리북 시리즈가 네 번째로 선보이는 책은 세기말 오스트리아 빈에서 찬란한 황금빛의 독자적 예술 세계를 펼쳐 보인 구스타프 클림트다.전 세계인이 가장 좋아하는 키스, ‘황금빛 입맞춤’으로 유명한 클림트의 대표작 80여 작품 속에는 전통적 기법의 회화, 여인 초상화, 풍경화, 유리와 자개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장식화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불안과 행복, 절망과 희망, 퇴폐적 관능과 성스러움이 교차하는 클림트의 예술 세계가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긴 셈이다. 특히 베스트셀러 작가 김영숙의 쉽고 친절한 해설이 곁들여져 클림트의 삶과 예술, 그의 고뇌와 사랑에 대한 감상과 이해를 돕는다.

-“나는 특별할 것이 전혀 없는 사람이다.나는 화가이고,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림을 그릴 뿐이다.” - 구스타프 클림트
한 세기가 끝나고 다음 세기가 시작될 무렵 사람들은 극심한 불안감에 휩싸이곤 했다. 이런 세기말 현상이 특히 도드라졌던 때로 19세기 말~20세기 초 유럽을 들 수 있다. 산업과 과학기술의 발전이 ‘혁명’이라 불릴 만큼 사회를 뒤흔든 시대. 사람들의 생각과 의식 수준 또한 새로운 단계로 나아갔다. 사람들은 오래도록 익숙하게 여겨온 지식, 사상, 예절, 생활 습관 등에 의심을 품었다. 더 나은 세계를 향해 빠른 속도로 달려 나간다는 ‘희망’의 물결 아래 어두운 구석에는 도덕, 질서가 혼란에 빠지며 절망과 퇴폐의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었다.
-전통에 반기를 든 젊은 예술가들의 선봉장
유럽 제일의 명문가 합스부르크 왕가의 궁정이 있는 오스트리아 빈 역시 세기말에 이르러 요동치고 있었다. 한때 전 유럽을 호령하던 합스부르크 왕가의 600년 가까운 번영이 막을 내려가는 가운데 새 시대를 대변할 새로운 힘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며 서로 충돌하는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졌다. 이러한 시대 분위기를 민감한 예술가들이 포착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가난한 금세공사의 아들로 태어난 구스타프 클림트는 예술적 재능과 감각, 손재주를 물려받아 일찍이 미술학교에 진학했다. 그는 학교에서 배운 대로 전통적 화풍에서 벗어나지 않는 작품을 그리며 차츰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그러나 클림트는 기존 전통이 낡고 고루한 것, 시대에 뒤처진 것이 되어버렸음을 직감했다. 그는 보수적인 미술계와 결별하고 완전히 새로운 예술, 혁신적인 예술을 추구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선봉장이 되었다. 클림트의 예술은 퇴폐적 아름다움과 성스러운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예술, 극단적인 혐오, 야유와 더불어 극단적인 칭송을 받는 예술로서 독자적 세계를 구축해갔다. 클림트는 특유의 황금빛 또는 다채로운 색으로 가득한 캔버스 아래 절망과 희망이 교차하던 세기말의 분위기를 녹여내고 있었다.
-클림트의 삶과 예술 전반을 조감하다
갤러리북 시리즈의 네 번째 도서로 선보이는 이 책에는 클림트의 대표작 80여 작품, 스케치와 포스터 10여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클림트의 인물화, 풍경화를 커다란 판형으로 마주하는 동안 원작에 가까운 감동에 더해 세밀한 표현 하나하나까지 맛볼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한다.예술가로서 성공하고 싶다는 열망이 가득한 고전적인 초기 작품에서부터 고귀한 예술을 향한 모욕이라며 격렬한 비난의 대상이 된 작품, 그에게 ‘황금빛 화가’라는 수식어를 붙여준 찬란한 작품, 자포니즘을 적극 수용한 여성 초상화, 인상주의의 영향을 받은 풍경화 등에 이르기까지, 클림트의 작품 세계는 실로 다양하다. 더구나 장식, 공예, 건축 등을 모두 포괄하는 예술을 지향한 만큼 그는 수채, 유채, 구아슈, 프레스코, 금박, 은박, 유리, 자개 같은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해 자기가 원하는 표현을 만들어냈다. 클림트의 예술은 작품마다 개성과 특성이 제각각이어서 우리 감성과 눈길을 끊임없이 자극하며 사로잡는다.김영숙 작가의 쉽고 친절한 해설을 따라가다 보면 깊이 고뇌하는 예술가, 그림 그리는 데만 몰두한 예술가, 이웃집 아저씨 같은 예술가 클림트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관련 사진 자료를 함께 구성함으로써 클림트가 활동하던 시대인 세기말 오스트리아 빈의 분위기, 부유층의 삶, 새롭게 싹트던 여성주의 의식 등도 살짝 엿볼 수 있다.
-클림트 그림에 맞추어 다른 종류의 종이에 인쇄하다
하이 퀄리티 인쇄, 제작 기술을 보유한 유화컴퍼니의 갤러리북 시리즈에는 광택 없는 종이 질감 그대로에 차분하고 깊이 있는 색감이 표현되도록 이탈리아산 고급 용지를 사용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 클림트의 벽화와 황금색이 빛나는 작품들은 세밀한 표현에 좀 더 장점이 있는 고급 광택지에 인쇄했다. 이는 다양하고 폭넓은 작품 세계를 펼쳐 보인 클림트에 조금이나마 가깝게 다가가고자 하는 유화컴퍼니의 노력이다. 광택 있는 종이와 광택 없는 종이에 인쇄된 작품의 느낌을 비교하며 클림트 작품 세계로 깊이 있게 빠져 보기 바란다.
《갤러리북 시리즈》는 2002년 겨울, 명화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전하겠다는 일념으로 원화 퀄리티에 가까운 특수 그림 인쇄를 독자적인 16년간의 연구를 통해 2018년 봄에 탄생하였으며, 큰 판형의 일반적인 책에 미술용지 같은 고급 용지를 사용하여 지금까지의 일반 명화집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명화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편집 형식도 큰 판형의 페이지에서 온전한 작품을 감상하고 국내 서양미술사 작가로 저명한 김영숙 작가의 쉽고 재미있는 글이 도슨트 형식의 글로 편집되어 미술관처럼 명화를 보다 가까이 느끼고 이해하면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뿐만 아니라 높은 인쇄 퀄리티는 갤러리북에 수록된 작품 중 마음에 드는 작품을 낱장으로 분리하여 액자에 담거나 붙이는 등, 디스플레이를 통한 감상이 가능해 명화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여러가지 활용이 가능한 도서로 제작되었다.

출판사 서평

유화컴퍼니에서 자신 있게 선보이는 ‘갤러리북 시리즈’는 한 인쇄 장인의 20여 년에 걸친 노력의 결과물이다. 그는 전 세계 명화가 가진 아름다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마음을 다독이며 울게도 웃게도 만든 명화의 힘을 책이라는 한정된 지면에서 최대한 구현하고 싶어 밤낮없이 파고들었다. 과연 원작의 컬러와 생생한 붓 터치 같은 디테일을 대량 인쇄에서도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엄청난 시간과 노력과 비용을 쏟아부었고 수많은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드디어 종이, 잉크, 망점, 분판 등 인쇄 영역 전반에 걸쳐 기존 방식과 다른 새로운 방식의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유화컴퍼니의 오랜 바람, 곧 누구나 쉽게 명화를 감상할 수 있어 어린 시절부터 예술과 함께하고 예술에게서 감동 받고 위로 받는 삶을 살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나온 ‘갤러리북 시리즈’. 크고 널찍한 판형, 원작의 컬러 표현에 적합한 고급 용지를 세심하게 선택하고, 큰 판형에서 작품 감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편집 구성을 신경 쓰고, 베스트셀러 작가 김영숙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을 수록해 이해를 도왔다. 무엇보다 높은 퀄리티로 인쇄된 작품은 낱장으로 분리해 나만의 액자로 활용하거나 선물하는 용도로도 활용될 수 있다. 이러한 특징을 지닌 ‘갤러리북 시리즈’와 함께 더 많은 독자가 예술과 더불어 풍요로운 삶을 경험하고 서로 나누기 바란다.

목차

7 Life of Gustav Klimt 클림트의 삶
15 The Burgtheater Cycle of Paintings: Shakespeares’s Globe Theatre
부르크테아터 장식화: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
21 Auditorium in the Old Burgtheater 옛 부르크테아터 객석
25 Love 사랑
29 Compositional Sketch for “Medicine” “의학” 구성 스케치
33 Pallas Athene 팔라스 아테나
37 Judith I 유디트 I
41 Girlfriends(Water Serpents I) 친구(물뱀 I)
45 Beethoven Frieze: “The Arts”, “Paradise Choir” and “The Embracement”
베토벤 프리즈: “예술”, “천사들의 합창”, “포옹”
50 One of the Nine Cartoons for the Execution of a Frieze for the Dining Room of Stoclet House in Brussels: Part 4, Part of the tree of life 스토클레 프리즈: 생명의 나무, 스토클레 저택 식당 장식을 위한 9개 도안 중 하나
55 On Lake Attersee 아터제 호수에서
61 Goldfish 황금 물고기
65 Portrait of Emilie Floge 에밀리 플뢰게 초상
69 Hope I 희망 I
73 The Three Ages of Woman 여인의 세 시기
77 Fritza Riedler 프리차 리들러
81 Farm Garden with Sunflowers 해바라기가 피어 있는 농가 정원
87 Adele Bloch-Bauer I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 I
91 The Kiss(The Lovers) 키스(연인)
95 Water Castle 물의 성99 Mada Primavesi 매다 프리마베시
105 The Virgins, Death and Life, Baby(Cradle), The Bride(unfinished) 처녀, 죽음과 삶, 아기(요람), 신부(미완성)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김영숙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64

1964년 대구 출생. 고려대학교 서반아어 문학과를 졸업하고, 주한 칠레 대사관과 볼리비아 대사관에서 근무했다. 대학 시절, 아마추어 서클인 오케스트라에서 플루트를 연주하기도 했을 정도로 클래식과 재즈 음악 감상을 광적으로 즐긴다. 그림 애호가로서 온라인에 연재한 글이 출판되자, 마흔 나이에 늦깎이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하여 본격적으로 미술사를 공부했다. 늘 새로운 것을 찾아나서는 그녀는 틈나는 대로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여전히 재즈와 그림에 매료되어 살고 있다. L.A.의 앤드류 샤이어(Andrewshire) 갤러리에서 미술사를 강의하였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1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예술/대중문화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KG이니시스 구매안전서비스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주)인터파크커머스는 회원님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구매금액, 결제수단에 상관없이 (주)인터파크커머스를 통한 모든 거래에 대하여
    (주)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