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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행복을 기억하지 않는다 : 뇌파 실험으로 밝힌 불편한 감정의 비밀

원제 : フキハラの正體 なぜ,あの人の不機嫌に振り回され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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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왜 기분 나쁜 감정은 쉽게 풀리지 않는 걸까?
뇌파가 그 놀라운 감정의 비밀을 밝혀준다

★세계 최초로 ‘감성 분석기’를 개발한 뇌파 전문 정신 신경과 교수의 신간★
★44가지 다양한 뇌파 실험을 통해 밝혀진 감정의 정체★

사소한 일로 연인 사이에 다툼이 있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지만, 상대방은 쉽게 용서를 하지 않는다.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라고 말하지만 “뭘 잘못했는데? 뭘 잘못한 줄 알고 사과하는 거야?” 하며 오히려 화를 더 낸다. 화는 쉽게 가라앉지 않고 한 시간, 두 시간이 흘러 이젠 내가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지만 기분은 계속 나쁜 상태다. 왜 이러는 걸까? 알고 보면 아주 사소한 일이었고 싸울 일도 아니었는데, 감정의 골은 깊어져 과거의 일까지 언급하며 언성이 높아진다. “당신은 원래 그런 사람이었어”라며 비방 수준에 이르기도 한다.
비단 연인 사이뿐만이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흔히 벌어질 수 있는 감정 싸움은 인간관계를 힘들게 하는 것은 물론 많은 감정 소모, 스트레스를 준다. 게다가 이런 감정은 또 누군가에게 전염되어 기분 나쁜 감정의 폭력이 되고 있다. 책은 이를 ‘기분 폭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자의든 타의든 기분 나쁜 티를 내는 그 감정으로 인해 기분 폭력을 당할 수도, 기분 폭력을 행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인간의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을 눈으로 볼 수만 있다면 감정으로 인한 오해와 싸움은 없어질 수 있을까? 그 열쇠를 뇌파에서 찾은 저자는 이 책 《뇌는 행복을 기억하지 않는다》에서 다양한 뇌파 실험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뜻밖의 감정의 정체를 밝히고 있다. 일본 게이오대학 정신 신경과와 이공학과 교수이자 뇌파 공학 및 의학 박사인 저자는 감정을 시각화하는 ‘감성 분석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 뇌파를 통해 감정의 놀라운 이면을 이 책에서 다양한 실험을 통해 보여주면서, 유독 감정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고 기분에 쉽게 휩쓸리는 사람들에게 솔루션을 주고 있다.

출판사 서평

“인간의 뇌는 집중력도 없고, 의심도 많다?”
뇌파의 다양한 자극으로 감정의 변화를 나타내는 뇌를 실험한 책

인체의 작은 우주와도 같다고 말하는 뇌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학습, 기억력, 집중력, 감정 등에 뇌는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책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특히 어려워하는 감정 분야에 뇌의 습성이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지 살펴보려고 노력했다. 자의든 타의든 보이지 않는 감정으로 인해 원치 않는 불편함과 심지어는 다툼도 유발하는데, 이런 기분 나쁜 감정들이 눈에 보인다면 어떨까 하는 관점으로 책은 시작한다. 일본 최고의 의과대학인 게이오대학에서 정신 신경과 교수를 담당하면서 이공학과도 겸하며 뇌파의 메커니즘을 연구한 저자는 20여 년간 뇌파와 감정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를 이 책에 담았다.
예를 들어 일이나 공부에 필요한 집중력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지속시키고 싶은 감정 중 하나다. 그래서 저자는 일반적인 사무실 환경에서 컴퓨터로 수치를 입력하는 피실험자의 집중력을 나타내는 뇌파를 60분 동안 측정했다. 그 결과, 처음 10분 정도는 그나마 집중력을 발휘했지만 이후 서서히 내려가면서 35~40분에는 거의 0으로 떨어졌다. 집중력을 나타내는 뇌파가 0까지 내려가자 커피 한 잔을 마셨고, 이후 집중력이 다소 회복되었지만 이내 다시 약해졌다. 이 결과를 보면 보통 환경에서 인간의 뇌의 집중력은 기껏해야 40분 정도가 한계로 보임을 알 수 있다. 중고등학교 수업 시간이 40분으로 규정된 이유가 설명되는 실험이기도 하다.
또 뇌와 감정에 대한 재미있는 실험이 있다. 사람이 발산하는 자극 중에서도 말과 행동에 의한 자극은 감정에 특히 강한 영향을 미친다. 우리 뇌는 그런 자극에 어떻게 반응할까?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받았을 때 감정의 움직임을 살펴보았다. 사람들은 '고맙다'는 말은 '마법의 단어'라고 하는데, 그럼, 누군가가 자신에게 감사하면 정말로 감정이 변할까? 이를 알아보기 위해 실험을 해보았다. 다른 학생의 숙제를 도와준 학생에게 도움을 받은 학생이 고맙다는 뜻을 말과 행동을 전달했다. 이때 숙제를 도와준 학생의 감정을 고맙다는 뜻을 전달받기 전과 후의 뇌파를 측정해보았다. 그 결과, 놀랍게도 고맙다는 뜻을 전달받기 전과 후의 뇌파 변화가 거의 없었다. 이는 타인이 고맙다고 해도 마법과 같은 힘이 발휘되지 않았다는 것을 단적으로 알 수 있다. 즉, 뇌는 타인의 감사에도 “진심일까?”라는 의심을 하며 반응하지 않았고, 집중력에도 한계를 보이는 뜻밖의 모습을 보였다.

“인간의 뇌는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날 수 없다!”
44가지 일상 속 다양한 뇌파 실험이 증명한 감정의 생생한 이야기

뇌파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아무리 실험자가 “재미있어요, 즐거워요”라고 말해도 뇌파 데이터는 반대의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 이런 점에 착안해 저자는 일상 속 다양한 상황 속에서 감정의 변화를 뇌파로 측정하는 실험을 통해 뜻밖의 결론에 이르렀다. ‘인간의 감정 주체는 부정적인 감정’이라는 것이다. 즉 ‘좋아한다’, ‘즐겁다’, ‘집중한다’와 같은 긍정적인 감정은 좀처럼 증가하지 않고, 일시적으로 증가해도 유지되기 어려운 반면, ‘싫다’, ‘짜증 난다’, ‘초조하다’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약간의 계기만 있어도 곧바로 증가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일단 올라간 부정적인 감정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람의 뇌가 긍정에는 매우 둔하고, 부정에는 매우 민감하다는 것을 의미함을 저자는 뇌파 실험을 통해 밝혀냈다. 그래서 감사함에도 뇌파 반응은 크게 반응하지 않았고, 집중력에도 한계를 보였던 것이다. 그 밖에도 뇌는 연애에도 오히려 스트레스 뇌파가 높았으며 칭찬에도 반응하지 않았다.
하루 종일 기분 좋다가도 어떤 사소한 기분 나쁜 일로 “오늘 하루 기분 망쳤네!”라고 말하기도 한다. 평생을 트라우마에 사로잡혀 사는 사람들도 있다. 유독 남의 기분 상태에 휩쓸려 스트레스 받고 불안해하고 불쾌해하는 사람들도 있다. 모두 당신의 탓이 아닌 뇌 탓이라고 이 책은 실험을 통해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이젠 더 이상 기분 폭력에 휘말리지 말고 이 책을 통해 벗어나는 법을 배우자.

목차

들어가며
기분 폭력 확인 테스트

1장 뇌파가 묘사하는 ‘진짜 감정’
보이지 않는 감정을 이해하기는 어렵다
감정 상태는 뇌파에 나타난다
복잡함과 노이즈가 뇌파의 약점이다
감정은 호르몬에 좌우된다
감정을 시각화하는 열쇠는 뇌파와 호르몬의 관계다
감정을 실시간으로 시각화하는 ‘감성 분석기’
좋은 일에는 둔하고 싫은 일에는 민감한 뇌
혐오에 집착하고 편안함은 금방 잊는다
인간의 흥미는 이리저리 옮겨 다닌다
긍정적인 감정을 오래 지속시킬 방법은?
뇌는 집중하지 못한다
행복한 순간에도 스트레스는 사라지지 않는다?
스트레스는 호감으로 덮을 수 없다
흥미를 쉽게 지워버리는 스트레스
인간은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날 수 없다

2장 뇌는 기분 나쁜 감정만 주고받는다
감정은 자극에 더욱 많이 흔들린다
감사하는 마음은 잘 전달될까?
의심을 잘하는 뇌
칭찬이 신뢰를 높여주진 못한다
연애는 스트레스와의 싸움?
험담은 상상하는 것보다 사람을 더 아프게 한다
‘좋아해’라는 감정은 좀처럼 전해지지 않는다
비호감은 너무나 쉽게 공유된다
스트레스도 쉽게 공유된다
말이 없어도 스트레스는 전파된다
부정적인 감정에만 동조하는 뇌
뇌파의 신호로 기분이 언짢아진다

3장 기분 폭력의 실태와 대책
‘감정의 뇌우라’ 때문에 일어나는 기분 폭력
기분 폭력의 피해는 상상 이상으로 크다
기분 폭력의 불합리한 피해 실태
불만을 터뜨리는 것은 기분 폭력의 일종
언짢음도 광범위한 감염을 일으킨다
기분 폭력으로부터 보호하려면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
기분 폭력에 대한 대책으로서의 스트레스 조절
기분 폭력은 모든 사람에게 닥친 위기다
싫은 것이 같은 사람이 최상의 파트너다
분노는 최강의 동기부여가 되기도 한다?

4장 뇌파가 비추는 '마음의 병'에 대한 진실
마음의 병도 뇌파로 알 수 있다
PMS 스트레스는 평소의 7배
PMS 상태의 여성은 남성보다 2배의 스트레스를 받는다
마음의 병을 시각화해야 한다
감정이 불안해지면 혼자 지내는 게 좋다
낮은 자기 긍정감은 마음의 고통을 동반한다
신입생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놀라울 만큼 크다
몸의 통증은 스트레스로 파악할 수 있다
어깨 결림으로도 스트레스가 3배 증가한다?
향기는 뇌에 직접적으로 작용한다
마음의 병을 덜어주는 천도복숭아 향
오렌지 향으로 업무 효율을 50% 높인다
유자 향의 놀라운 힘

5장 뇌파에 의한 감정의 시각화가 가진 크나큰 가능성
도라에몽의 비밀 도구가 현실로 나타났다?
감정은 어디까지 읽을 수 있는가?
‘행복 나눔’에 성공하려면 조건이 있다
현실에 솔직하게 반응하는 뇌
감정을 잘 다루면 권태기도 극복할 수 있다?
호르몬 상태도 뇌파로 알 수 있다
감정을 시각화하는 것의 의의와 과제

나가며

본문중에서

인간에게는 좋다, 싫다, 기쁘다, 슬프다, 외롭다, 설렌다, 짜증 난다, 두근거린다, 기분이 고조된다, 기분이 저하된다, 집중한다, 안절부절못하다 등 다양하고도 복잡한 감정이 있다. 자신의 감정이라면 비교적 잘 알아차릴 수 있지만, 자신이 아닌 타인의 감정을 정확하게 알아차리기는 어렵다.
물론 말의 뉘앙스나 표정으로 어느 정도 상상할 수는 있지만, 여전히 한계가 있다. 게다가 자신의 감정을 타인에게 정확히 이해받기도 쉽지 않다. 아무리 많은 말로 표현해도 자신의 감정을 잘 전달하지 못해 답답하거나 자기 생각과 달리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아서 마음이 상한 경험을 누구나 겪은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 자신의 감정조차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또한 정신 질환, 치매, 수면 장애 등 정신적인 문제는 본인이 인지해서 자발적으로 병원을 찾아가거나 제삼자가 관찰하여 알려주는 등 정성적 지표를 이용하여 질환 여부를 파악하는 일이 대부분이므로 인지 방법과 진단하는 사람의 감각에 따라서 기준이 들쭉날쭉한 경우가 종종 있다.
이것은 모두 감정이 ‘보이지 않아서’ 일어나는 일이다. 만약 ‘보이지 않는 감정’을 보이게 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그 물음에 사로잡힌 나는 감정을 시각화하는 열쇠로 뇌파에 주목했다. 본문 017-019쪽 중에서

여러분이 감정에 관해 생각할 때 또 하나 기억해야 할 점이 있는데, 바로 호르몬이다. 호르몬은 주로 내분비기관과 조직으로 구성된 정보 전달 물질이다. 신체 내외부의 자극에 반응하여 분비되고 특정 장기와 세포를 자극해 활성화하는데, 이는 감정의 변화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본문 023쪽 중에서

즉, 우리의 뇌는 좋은 것에 대한 편안함은 금방 놓아주고, 싫은 것에 대한 불쾌감과 스트레스는 끈질기게 붙잡고 있는 참으로 곤란한 경향이 있다.
잘 생각해보면, 하루 종일 기분 좋게 지내는 날은 거의 없지만, 짜증을 내며 하루를 보내는 날은 드물지 않다. 이것도 긍정적인 감정은 오래가지 않지만 부정적인 감정은 오래간다는 뇌의 습성 때문이다.
-본문 035-036쪽 중에서

부정적인 감정에 쉽게 지배되는 우리 뇌의 특성을 고려할 때, 그것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며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뇌파에서 시각화된 감정은, 부정적인 말이 사람의 마음을 산산조각 낼 수 있는 흉기임을 여실히 드러낸다. 그러므로 SNS상의 비방과 중상모략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세우는 것이 사회의 급선무라고 생각한다. -본문 070쪽 중에서

왜 기분 폭력이 생기는 걸까? 그 메커니즘을 과학적으로 살펴보자.
뇌파 연구를 통해, 기분 나쁨은 뇌에서 직접적으로 뇌파를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직접 전달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뇌가 발산하는 ‘부정적인 텔레파시’다. 불편한 분위기, 그냥 그곳에 있는 것만으로도 느끼는 스트레스는 뇌가 내뿜는 부정적 텔레파시가 원인이다. -본문 085쪽 중에서


타인의 기분 나쁨을 민감하게 포착하고 그에 동조하는 뇌를 가진 우리 인간은 타인의 불쾌감까지 떠안게 되는 생물이라고 할 수도 있다.
사람들은 좋아하는 것과 즐거운 것에 공통점이 많은 사람과 어울리기 쉽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람의 경우는 참기 힘든 것, 싫어하는 것에 공통점이 많은지 따져보는 것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여러분은 개를 싫어하고 파트너는 고양이를 싫어한다고 가정하자. 싫어하는 개를 볼 때마다 여러분의 스트레스는 증폭된다. 이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사실은 그 순간 여러분 곁에 있는 파트너의 스트레스도 증가하고 있다. 물론 이것은 여러분이 발산하는 기분 나쁜 뇌우라 때문이다. 즉, 파트너는 개를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개가 계기가 되어 기분이 나빠지는 것이다. -본문 105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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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쿠라 야스에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게이오기주쿠대학 이공학부 시스템디자인공학과 교수이자 게이오기주쿠대학 의학부 정신 신경과 담당 교수다. 한편 주식회사 덴츠사이언스잼 이사이자 CTO, 주식회사 이라이프 이사이자 CTO인 공학 및 의학 박사다. 생체 신호 처리, 뇌파 해석 등을 키워드로 뇌 신경 메커니즘·감정·수면·우울증·치매 등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는 저자는 특히 의학과 공학 연계형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저자는 주식회사 덴츠사이언스잼과 공동으로, 세계 최초로 뇌파에 의한 실시간 감정 인식 도구인 ‘감성 분석기’를 개발했으며, 이는 시장 조사와 상품 개발을 거쳐 전 세계에서 활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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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연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동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삶의 무기가 되는 자본론』, 『주린이 경제 지식』, 『주식의 신 100법칙』, 『천 개의 죽음이 내게 말해준 것들』, 『30분 마케팅』, 『무엇을 아끼고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케톤혁명』, 『뇌내혁명』,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통계학 초 입문』, 『짐 로저스의 일본에 보내는 경고』, 『조용한 공포로 다가온 바이러스』, 『말하는 법만 바꿔도 영업의 고수가 된다』, 『한 번 보고 바로 써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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