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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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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온 세상을 실험실 삼은 괴짜 연구원,
호기심 가득한 질문에 ‘요즘 과학’으로 답하다!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장), 궤도(과학 커뮤니케이터, 《과학이 필요한 시간》 저자) 추천

인공지능이 운전하는 자율주행차, 실험실에서 만들어지는 배양육, 화성 개척을 위해 발사되는 우주선 등은 이제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의 삶을 바꾸는 기술이 늘어남에 따라 과학은 시대를 읽어내는 필수적인 교양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과학의 트렌드를 따라잡는 일은 쉽지 않다. 중요한 이슈를 알아보는 시선과 그 의미를 읽어내는 사전 지식이 동시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요즘 과학》은 누적 조회 수 1억 회 과학 채널 〈지식인 미나니〉의 콘텐츠를 만화로 재구성해, 멀게만 느껴지는 과학을 가까이서 보여준다. 영상으로 소개된 이야기뿐만 아니라, 미처 전하지 못했던 이론적 설명과 역사적 맥락까지 더해 에피소드 한편 한편의 내용을 충실히 채웠다. 또한 직접 두 발로 뛰며 연구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는 저자의 노력만큼, 실제 성과가 나오고 있는 최신 과학 지식을 담으려는 시도도 잊지 않았다. 《요즘 과학》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탐험하는 아이들은 물론, 과학을 의무적인 교양으로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설렘’을 다시 떠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 1억 뷰 과학 채널 〈지식인 미나니〉
? 국립과천과학관장 이정모 추천
? 63만 과학 유튜버 〈안될 과학〉 궤도 추천
? KAC 한국예술원 특임교수

1억 뷰 과학 유튜버 〈지식인 미나니〉를 만화로 만나다!
온 세상을 실험실 삼은 괴짜 연구원의 세상만사 과학 이야기

“와, 어려운 고급 지식을 쉽게 풀어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흥미진진한 내용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헐! 너무 궁금했는데! 감사해요!!”
“이런 영상은 무조건 구독해야 한다.”

인공지능이 운전하는 자율주행차, 실험실에서 만들어지는 배양육, 화성 개척을 위해 발사되는 우주선 등은 이제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의 삶을 바꾸는 기술이 늘어남에 따라 과학은 시대를 읽어내는 필수적인 교양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과학의 트렌드를 따라잡는 일은 쉽지 않다. 중요한 이슈를 알아보는 시선과 그 의미를 읽어내는 사전 지식이 동시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관심과는 달리 멀게만 느껴지는 과학을 보다 가까이서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이가 있다. 바로 구독자 16만 명, 누적 조회 수 1억 회의 과학 유튜버 이민환(지식인 미나니)이다. ‘누구보다 과학을 재미있고 근사하게 가지고 노는 대한민국 대표 과학 커뮤니케이터’라는 소개에 걸맞게, 그는 매번 호기심을 자극하는 유쾌한 질문으로 영상을 시작한다. 답을 찾기 위해서라면 관련 기관이나 연구실을 찾아가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절반이 넘는 시간이 이론과 설명으로 채워진 영상임에도 항상 ‘재밌다’는 댓글이 달리는 이유는, 그가 ‘좋은 질문’을 통해 사람들을 과학 현장 안으로 끌어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요즘 과학》에도 이러한 장점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실험실에서 만들어지는 고기는 무슨 맛일까?” “인류의 절반이 사라진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운석이 떨어지면 핵폭탄으로 막을 수 있을까?” 등 호기심 가득한 16가지 질문을 차례로 던지고, 그에 맞는 ‘정확한 대답’을 제시한다. 저자의 능수능란한 과학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요즘 과학’에 흠뻑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고백하자면 과학은 어렵고 재미없다. 아무리 쉽고 재밌게 설명하려고 해도 잘 안 된다. 하지만 가끔 그게 되는 사람이 있다. 저자 이민환(지식인 미나니)이 바로 그런 사람이다. 과학을 바깥에서 보여주는 게 아니라, 독자를 과학 현장 안으로 끌고 들어간다. 핵심적인 능력은 바로 ‘좋은 질문’을 하는 것이다. 《요즘 과학》은 좋은 질문에 ‘정확한 답’을 제시하고, 그 과정을 재밌는 만화로 표현했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이 책을 모든 서재에 구비한다면 명랑한 과학 대한민국이 한 발 가까울 것이다.
_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장)

누구보다 재밌고 근사하게!
세포에서 우주까지,
한눈에 보고 이해하는 쉽고 빠른 과학 안내서

《요즘 과학》은 유튜브 채널 〈지식인 미나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콘텐츠를 만화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영상으로 소개된 이야기뿐만 아니라, 미처 전하지 못했던 이론적 설명과 역사적 맥락까지 더해 에피소드 한편 한편의 내용을 충실히 채웠다. 또한 직접 두 발로 뛰며 연구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는 저자의 노력만큼, 실제 성과가 나오고 있는 최신 과학 지식을 담으려는 시도도 잊지 않았다.
1부 〈들여다볼까?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세상까지!〉에서는 우리 눈으로 볼 수 없는 세포, 유전자와 관련된 질문을 던진다. 영화 〈쥬라기 공원〉의 과학적 오류부터 미래식량으로 대두되는 배양육 등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2부 〈확인해볼까? 지금까지 궁금했던 별별 질문들!〉에서는 살면서 한 번쯤 떠올려 본 궁금증을 과학으로 해결하는 시간을 가진다. 생명체의 절반이 사라진 지구의 모습을 상상하거나, 모기가 멸종하면 생태계에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과학자들의 찬반 의견 등을 살펴볼 수 있다.
3부 〈되돌아볼까? 일상 속에 숨은 과학 이야기〉에서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과학적 지식을 통해 풀어낸다.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기까지 어떤 문제가 남아 있는지, 오줌을 끝까지 참으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등 흥미로운 질문을 토대로 과학이 일상에서 멀지 않음을 알려준다. 4부 〈상상해볼까? 지구에서부터 우주 저 멀리까지!〉에서는 지구와 우주에 관한 다양하고도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구의 자전이 2배 빨라지면 어떻게 될지에 대한 상상부터, 올 9월 27일(한국 시각) 소행성 충돌 미션에 성공한 ‘DART’ 우주선의 사례까지, 오늘날 과학기술의 한계와 가능성을 풍부하게 담았다.

어릴 적 늦게까지 깨어 있는 밤이면 늘 손에 쥐고 있던 게 과학 만화였다. 세상에서 가장 경이로운 과학과 재밌는 만화가 만난다는 거대한 사건의 시공간 속에서 어떻게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을까. 이런 감동을 다시 느껴볼 기회라면 언제든 환영이다. 저자는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조금이라도 쉽게 전달하고자 작은 그림, 구석의 여백까지 신경 썼다. 어떤 정보든 빠르게 습득하며 무궁무진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오래전 까맣게 잊었던 가슴 속 과학이 다시 뛰려는 모든 이들에게 《요즘 과학》보다 좋은 선택은 없을 것이다.
_궤도(과학 커뮤니케이터, 《과학이 필요한 시간》 저자)

실험실을 넘어 일상으로 뛰어들어 온 질문들
과학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까?

저자는 일상 속 과학을 발견하기 위해선 “왜?”라는 질문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대학교 실험실에서부터 결과에 대해 의문을 가지라고 배워왔던 그는, 실험실을 나와서도 온 세상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해외 사이트를 둘러보거나 관련된 논문을 찾아보았지만, 이제는 곧장 여러 연구기관을 찾아가기도 한다. 그렇게 그는 온 세상을 실험실 삼아 과학을 소개하는 괴짜 연구원이 됐다.
똑같은 과학적 원리라도 누가, 어떤 방식으로 설명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에게 가닿는 이야기는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다. 과학을 대중적으로 소개하는 책은 이미 다양하게 출판됐지만, 연구 현장의 최신 지식을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선보이는 이는 드물다. 《요즘 과학》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탐험하는 아이들은 물론, 과학을 의무적인 교양으로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설렘’을 다시 떠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수많은 현장과 실험실을 취재하며 느낀 건, 과학은 실험실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왜?’라는 질문이 실험실을 넘어 일상으로 뛰어들어 온 것처럼, 과학도 세상 어디에나 존재한다. 그런 생각을 하면 나는 여전히 설렌다. 이번에는 어떤 즐거운 일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대학교 연구실에서 프랑스 파리, 다음에는 과학이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우리를, 인류를 어디로 데려갈까? 독자분들도 부디 그런 설렘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주었으면 좋겠다.
_9쪽, 〈서문〉 중에서

추천사

궤도(과학 커뮤니케이터, 《과학이 필요한 시간》 저자)
어릴 적 늦게까지 깨어있는 밤이면 늘 손에 쥐고 있던 게 과학 만화였다. 세상에서 가장 경이로운 과학과 재밌는 만화가 만난다는 거대한 사건의 시공간 속에서 어떻게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을까. 이런 감동을 다시 느껴볼 기회라면 언제든 환영이다. 저자는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조금이라도 쉽게 전달하고자 작은 그림, 구석의 여백까지 신경 썼다. 어떤 정보든 빠르게 습득하며 무궁무진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오래전 까맣게 잊었던 가슴 속 과학이 다시 뛰려는 모든 이들에게 《요즘 과학》보다 좋은 선택은 없을 것이다.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장)
고백하자면 과학은 어렵고 재미없다. 아무리 쉽고 재밌게 설명하려고 해도 잘 안 된다. 하지만 가끔 그게 되는 사람이 있다. 저자 이민환(지식인 미나니)이 바로 그런 사람이다. 과학을 바깥에서 보여주는 게 아니라, 독자를 과학 현장 안으로 끌고 들어간다. 핵심적인 능력은 바로 ‘좋은 질문’을 하는 것이다. 《요즘 과학》은 좋은 질문에 ‘정확한 답’을 제시하고, 그 과정을 재밌는 만화로 표현했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이 책을 모든 서재에 구비 한다면 명랑한 과학 대한민국이 한 발 가까울 것이다.

목차

서문: 과학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까?

I. 들여다볼까?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세상까지!
1. 공룡의 DNA가 있다면 정말 '쥬라기 공원'을 만들 수 있을까?
2. 죽지 않고 계속해서 살아 움직이는 ‘좀비 세포’가 있다고?
3. 실험실에서 만들어지는 고기는 무슨 맛일까?
4. 사람의 유전자를 조작하는 것은 가능할까?

II. 확인해볼까? 지금까지 궁금했던 별별 질문들!
5. 만약 지구 생명체의 절반이 사라지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6. 모기가 멸종된다면 생태계에 영향이 생길까?
7. 새들은 어떻게 이성을 유혹할까?
8. 인류를 가장 많이 살린 동물은 무엇일까?

III. 되돌아볼까? 일상 속에 숨어든 과학 이야기!
9. 코로나 백신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10. 혼자서 움직이는 자율주행차는 언제 상용화될까?
11. 공부를 할 때 우리 뇌 속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12. 오줌을 끝까지 참으면 어떻게 될까?

IV. 상상해볼까? 지구에서부터 우주 저 멀리까지!
13. 만약 지구의 자전 속도가 2배 빨라진다면?
14. 우주에서 1년을 살면 우리 몸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15. 우주복은 왜 이렇게 비쌀까?
16. 운석이 떨어지면 핵폭탄으로 막을 수 있을까?

참고자료

본문중에서

수많은 현장과 실험실을 취재하며 느낀 건, 과학은 실험실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왜?’라는 질문이 실험실을 넘어 일상으로 뛰어 들어온 것처럼, 과학도 세상 어디에나 존재한다. 그런 생각을 하면 나는 여전히 설렌다. 이번에는 어떤 즐거운 일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대학교 연구실에서 프랑스 파리, 다음에는 과학이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우리를, 인류를 어디로 데려갈까? 독자분들도 부디 그런 설렘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주었으면 좋겠다.
_9쪽, 〈서문〉

과학자들의 포부와 전 세계인들의 기대감에 부응해 1993년 스티븐 스필버그는 영화를 만듭니다. 공룡의 피를 빤 모기가 보존된 화석을 발견하고 그 피 속의 DNA로 공룡을 복원한다는 내용이죠. 하지만 인간게놈 프로젝트가 완성되고 보니 〈쥬라기 공원〉의 설정은 말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DNA 중 극히 일부만 생명체가 필요로 하는 단백질, 효소 등을 만드는 데 쓰이고 나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_20~21쪽, 〈공룡의 DNA가 있다면 정말 ‘쥬라기 공원’을 만들 수 있을까?〉

유전학을 인류 개량에 응용해야 한다는 골턴의 주장은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당시 많은 과학자가 그의 아이디어에 동조하기도 했죠. 하지만 골턴의 우생학은 사회적으로 최악의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우수한 유전자를 발전시키는 것을 넘어 열등한 유전자를 모두 없애려는 시도가 문제였습니다. 1920년대 미국은 우생학을 근거로 백인과 다른 인종의 결혼을 금지했습니다. 일부 주에서는 범죄자, 유전병 환자, 장애인이 아이를 가질 수 없도록 강제 불임수술을 실시하는 '단종법'을 제정하기도 했죠.
_70~71쪽, 〈사람의 유전자를 조작하는 것은 가능할까?〉

한 실험에선 도로 바닥에 사람 형상을 비추었더니 자율주행차가 멈췄습니다. 진짜 사람인지에 대한 학습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빛으로 가짜 차선을 만들어 보이니 속기도 했죠. 자율주행 중에 하얀색 트럭을 하늘과 구분하지 못해서 충돌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실제 사고들이 인식 오류로 일어나기 때문에, 자율주행차에는 더 정밀한 인식 장치와 판단 능력 기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_171쪽, 〈혼자서 움직이는 자율주행차는 언제 상용화될까?〉

이런 우주에서 받는 영향에 오래 노출된 사례가 있습니다. 미국 우주비행사 ‘스콧 캘리’는 무려 340일 동안 우주에 있었죠. 우주 정거장에서 스콧의 소변, 혈액 샘플을 틈틈이 소유즈 우주선으로 지구에 보내 몇 년간 분석했습니다. 지구에 있는 스콧의 쌍둥이 형제 마크가 훌륭한 비교군이 되었죠. 과연 스콧에게는 1년 뒤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요?
_232쪽, 〈우주에서 1년을 살면 우리 몸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1960년대 아폴로 프로젝트 당시엔 단순히 달 위를 걷는 게 주목적이라서 관절의 움직임을 최소화한 깡통형 우주복을 입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달이나 화성에서 우주인들이 샘플을 채취하고 몸을 섬세하게 움직이며 물건을 들고, 나르고, 정비하는 일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공개한 우주복도 허리를 돌리고 팔, 다리 관절까지 다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죠.
_253쪽, 〈우주복은 왜 이렇게 비쌀까?〉

2022년 9월 27일(한국시각). 디모르포스에 NASA의 DART 우주선이 정확하게 충돌했습니다. 인류가 최초로 소행성으로부터 지구를 방어하는 미션에 성공한 것이죠. 충돌 직후 DART 주변에 대기하던 큐브위성이 부서진 디모르포스의 잔해를 감시하기 위해 도착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소행성과 관련된 더 많은 연구를 진행할 것입니다. 이번 미션은 60년간 발달한 항공우주 기술은 물론, 우주 프로그램이 우리 모두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_273쪽, 〈운석이 떨어지면 핵폭탄으로 막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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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환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출간작으로 『요즘 과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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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간작으로 『요즘 과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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