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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트렌드 2023 : 45가지 키워드로 전망하는 대한민국 돈의 흐름[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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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를 예측하다
한국 경제의 주식, 부동산, 사회 문제, 인구, 테크 등
분야별 돈의 흐름 예측과 부자 되는 전략 45가지!

한발?앞설?것인가,?한발?뒤처질?것인가??부의?대변동이?일어날?2023년?계묘년,?돈의?흐름을?붙잡고?싶다면?반드시?알아야?할?45가지 머니?트렌드『머니 트렌드 2023』. 끝을 모르고 곤두박질치는 경제 상황 속에서 2023년을 어떻게 맞이하느냐가 우리의 미래 자산을 좌우할 것이다. 보유 자산을 최대한 지키면서 부를 더 불려가고 싶은 이들을 위해 반드시 알고 대비해야 할 45가지 핵심 머니 트렌드를 한 권의 책으로 탄생시켰다. 부동산, 주식, 메타버스, 인구, 재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돈의 흐름을 전망하고, 부자가 될 수 있는 크고 작은 노하우와 전략을 한데 모았다.

도합 250만 명의 구독자가 열광하는 유튜브 채널 부읽남TV의 정태익, 김작가TV의 김도윤은 내년 경제 전망과 현실적인 재테크 방법, 자산 관리법을 알려달라는 수많은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최고의 전문가들과 만났고, 마침내 ‘돈을 주제로 한 최초의 트렌드서’ 『머니 트렌드 2023』이 출간됐다. 이 책은 장기 불황에도 꿋꿋하게 성장하기 위해 전국민이 꼭 알아야 할 부의 트렌드를 핵심만 골라 담은 전문서로, 누구보다 빠르게 돈의 흐름을 붙잡고 싶다면 반드시 일독을 권한다. 극심한 경기 불황으로 주식과 부동산 시장이 무너진 지금같은 시기일수록, 다음 상승장을 위해 꼼꼼히 준비하고 치열하게 공부해야만 부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경제를 움직이는 전문가들이 직접 말한다
아는 사람만 선점할 수 있는 2023년 머니 트렌드!
당신은 돈의 흐름에 올라탈 준비가 되었는가?

모두가 살기 어려운 시대에도 누군가는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더 성장하기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 김경민 교수, 국내 메타버스 석학 1인자 김상균 교수, 인구학 분야 최고 권위자 전영수 교수, 대한민국 대표 자산운용사 수장 최준철 대표, 각종 미디어 1순위 인터뷰어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모아 ‘부의 핵심 키워드 45개’를 선정하고 2023년의 ‘돈에 대한 모든 정보’를 책으로 엮었다. 분야별로 2023년 경제에 밀착된 구체적인 이슈들을 각 장에 밀도 있게 다뤘고, 후반부의 부록에는 ‘부자가 되는 길’을 주제로 특별히 준비한 7가지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담았다.
전쟁, 환율, 물가, 금리 등 모든 것이 혼란에 빠진 격동의 2022년을 보내며 새로운 한 해를 설렘보다 불안으로 맞이하는 이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앞두고 있는 한편 누구도 이 레이스를 멈출 수 없다. 그 길에서 『머니 트렌드 2023』을 통해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함께 고민하고 답하며 다가오는 2023년 돈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올라타기를 바란다. 이제 막 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재테크 초심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사람, 트렌드를 찾아다니는 마케터나 자영업자, 경제 트렌드가 무엇보다 중요한 기업 경영자까지 모든 영역의 독자들에게 유용한 인사이트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격동의 시기에 필요한 단 한 권의 책

1장. Shocking generation: 2023 경제를 전망하다
슈퍼달러, 킹달러가 주춤하다
돈을 불러오는 TIP. 2023 불황은 어떤 모습일까
미국과 중국을 놓치지 마라
끝나지 않는 전쟁
수도권 집중화는 좋은 불평등일까
우리 집의 시한폭탄 가계부채
무소비 저축의 시대(feat. 무지출 챌린지)
돈을 불러오는 TIP. 미국 리츠, 사도 될까?
인플레가 물러간 뒤의 세상은?
돈을 불러오는 TIP. 2023년, 전쟁이 끝난다면?
국민연금, 내 몫까지 남아 있을까?
돈을 불러오는 TIP. 이미 은퇴했거나, 은퇴를 앞둔 사람이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대안은?

2장. New house wave: 부동산의 새로운 흐름을 읽다
도시의 미래 가격
돈을 불러오는 TIP. 2023년의 핫플레이스
쉐어하우스의 확장과 워케이션의 인기
3,000세대 매도 호가 최저가에 주목하라
꼬마 빌딩의 움직임

3장. Stock roller coaster: 롤러코스터 주식 시장에서 기회를 엿보다
흔들리지 않는 주식을 노려라
돈을 불러오는 TIP. 하락장 대처법: 제로베이스에서 생각하라
가치투자 투자 요령
개미들의 반란 (행동주의 거버넌스)
투자자는 ‘쇼미더머니’를 외친다
초심자일수록 포기하지 말 것
고금리에도 기회는 있다

4장. Moneyfly effect: 돈이 야기한 사회 현상을 돌아보다
2023년, 시간값이 싸지는 사회
돈을 불러오는 TIP. 원화채굴의 시대
인스타그램이라는 게임과 허세 피라미드
혼밥이 편하다고 외롭지 않은 건 아냐
부자 프리미엄과 가성비의 상관관계
피할 수 없는 현실, 그 현실의 부캐
원룸 가스라이팅
신분당선 신혼부부
부자들의 탈출 러쉬
구인난과 구직난이 동시에
돈을 불러오는 TIP. 파이어족은 부자다?

5장. Money-making Tech: 돈이 되는 테크를 먼저 익혀라
테크 실망의 시대
돈을 불러오는 TIP. 메타버스 시대에 필요한 기술, 메타인지
NFT FLEX와 소셜 트로피
스마트폰의 멸종이 온다
퀵커머스를 잇는 리커머스의 부상
로봇이 세금 내는 사회
지는 태양, 유튜브
암호 화폐의 미래
2023을 휩쓸 디지털 혁명 3가지

6장. Population downslide: 인구 감소의 파도에서 돈이 보인다
인구 감소가 불러올 3가지 파도
왜 사람들은 여전히 결혼할까?
한국에서 아이를 낳기 싫은 이유
인구가 줄어들면 오히려 좋아?
돈을 불러오는 TIP. 인구 변화와 직결된 성장산업 후보군
복지도 산업이다
돈을 불러오는 TIP. 고령화가 될수록 성장할 대행 산업
영 1인 가구 VS. 올드 1인 가구
돈을 불러오는 TIP. MZ는 고양이 세대
다사(多死)사회가 만든 산업

부록. 부자가 되는 길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다면
한판 승부를 보려 하지 마라
성장 경험에 투자하라
그럼에도 낙관적일 것
어디에 시간을 쓸 것인가
당신의 부는 확장 가능성에 달려 있다
타인의 시간과 에너지를 써라

나오며. 머니 트렌드 45개보다 중요한, 변하지 않는 한 가지

본문중에서

내년 경기를 너무 부정적으로 바라보거나,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벌어지는 사태를 과하게 비관하지 않아도 좋다. 실제로 불황이 오면 실업률이 급격히 빠른 속도로 올라가지만 경제활동 참가율 역시 서서히 올라간다. 일자리를 구하려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임금이 떨어지고 혁신적인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가 시작되며 경기 불황이 끝을 볼 가능성도 있다. --p.32

저축을 하기로 결심했다면 단기간이더라도 기존의 소비 습관을 다 잊고 더 확실하게 지출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좋겠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주식이나 채권을 모으거나 미국 부동산 투자인 리츠 투자를 하겠다는 등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구상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무작정 현금만 모은다고 미래가 달라질 수는 없기 때문이다. --p.46

부동산 가격 하락은 기준금리 상승이 멈추고 정체된 기간까지 상당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즉 기준금리 상승이 멈추었다고 바로 그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상황을 지켜보면서 (인플레이션이 꺾이는 것을 확인한 후) 기준금리 인하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그렇다면 상당 기간 부동산 가격은 하락과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 --p.69

지금과 같은 하락기에는 매도 호가와 이전 거래 가격의 차이가 얼마나 벌어지고 있는지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하며, 매도 호가와 거래 가격의 차이가 좁혀지다가 매도 호가가 거래 가격보다 높아지는 시점이 하락기에서 상승기로 반전하는 시점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p.83

투자를 하고 있다면 계속 점을 찍어야 한다. 어떻게 점을 찍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점을 ‘계속’ 찍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원하는 기업에 계속 점을 찍다 보면 어느 순간 점이 선처럼 보인다. 그러니 단 한 번 점을 찍고 계속 투자할지 말지를 결정할 수는 없다. 끈기 있게 한 회사를 관찰해야 특히 하락장에서 용기 있게 주식을 사들일 수 있다. --p.105~106

2022년 주식 시장은 혹독했다. 시장에서 한 해에 30% 가까이 주가가 빠지는 건 과거를 돌이켜보더라도 자주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그 결과 가격이 단기에 크게 내려가 저평가 정도가 심한 종목들이 너무나 많이 눈에 띈다. 2023년에는 그중 내 눈에 띄는 것(내가 잘 아는 종목)을 골라서 매수하면 내가 선호하는 종목을 싸게 살 수 있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좇을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p.127

이제는 첫 소득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 소득에 따라 집을 아예 살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니 시간당 원화채굴량을 늘리기 위해 연봉을 높이려고 갖은 노력을 다한다. 저성장·안
정화 사회에 사는 우리는 기본기가 좋은 사람을 변칙적인 수로 이기기가 어렵다. 돈의 세계에서 기본기는 바로 소득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소득이 받쳐주는 것보다 더 좋은 건 없다. --p.139

과거에도 양극화는 있었지만 지금처럼 모두에게 노출되지는 않았다. 가난해도 가난한 줄 모르고 살거나, 부자여도 부자인 줄 모르고 사는 사람도 많았다. 1980년대에도 미국으로 유학을 가거나 골프를 쳤던 이들도 많은데, 그때는 사진이나 글로 자랑하는 문화도 아예 없었으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와 다른 삶을 모르고 살았다. 그런데 지금은 왜 다들 양극화가 심해졌다고 입을 모아 말할까? 모두가 SNS를 통해서 타인의 삶의 방식을 알아버렸기 때문이다. --p.159

NFT를 구매한 사람들에게 구매 이유를 조사해봤더니, 첫 번째가 그냥 재미 있거나 예뻐서였다. 보통 물건을 수집한다고 하면 ‘플렉스’라고 할 수 있는 ‘가시적 허세’를 위한 수집도 있고, 예술적 가치를 알아서 미술품에 비싼 돈을 주고 수집하는 사람도 있다. 같은 미술품을 수집하더라도 ‘우리 집에 누구나 알 만한 비싼 그림이 걸려 있다’고 과시할 수 있는 기분에 미술품을 구입하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이 심리들이 NFT 시장에서 통했다. --p.202

현재 시장에는 주로 VR 전용 기기가 선보여지고 있으나, VR과 AR 겸용 기기가 보편화될 것이고, 이와 맞물려서 AR 전용 장비(AR 글래스)가 점차 시장을 지배하는 기기로 자리 잡을 것이다. 즉 스마트폰의 자리를 넘겨받을 기기는 AR 글래스가 되고, AR 글래스를 보조하는 장비로 스마트폰, VR/AR 겸용 기기 등이 존재하리라 본다. 이와 함께 랩톱, 데스크톱 컴퓨터의 사용 빈도는 지금보다 낮아지리라 예상한다. --p.211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인구는 줄어들고 윗세대를 부양해야 하는 젊은이의 부담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결혼이나 출산을 하려는 사람은 점점 줄어들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2023년을 확실한 분기점으로 삼을 가능성이 높다. 대표적으로 자녀 양육에 드는 비용을 절감시켜줄 것이다. 지금은 육아에 따르는 비용이 전적으로 가계에 넘겨지다 보니 정부의 역할은 상대적으로 제한되고 있다. --p.257~258

현재 주요 대기업들이 빠지지 않고 시도하는 부분이 간병 산업과 장례 산업이다. 수년 전부터 이쪽으로 거대 기업들의 자본이 유입되고 있다. 다사 사회에서는 워낙 잠재 고객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들이 본인의 사망 시점을 모를뿐더러 안다고 하더라도 단기적으로 준비해야 될 게 따로 있다. 금융도 단순한 예금으로는 추가수익을 발굴하기 어렵다고 이야기하는데, 다사 사회가 만들어내는 금융산업의 신성장 동력은 굉장히 크다. --p.286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은 나 자체가 하나의 상품이자 기업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자금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얻으려면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이 들어간다. 60년 이상 투자해서 경제적 자유를 얻은 이들도 ‘복리’를 늘 강조한다. 복리의 의미는 ‘처음에 참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쓰는 시간, 지금 투자하는 돈이 나중에 불어나서 이득으로 돌아올 거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품고 있지만, 어느 정도 불어나서 큰 사이즈가 될 때까지는 지난한 날들을 참아야 한다는 말이다. --p.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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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정태익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운명이 바뀝니다.” ‘부자가 된 사람과 그러지 못한 사람의 결정적 차이는 무엇인가?’ 이 질문이 그의 운명을 완전히 뒤바꾸었다. 30대 초반, 대기업에 입사했지만 회사가 주는 월급만으론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짐했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겠다’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었다. 투자금을 모으기 위해 월수입의 90%를 저축하며 이 돈을 불려줄 투자처를 찾아 밤낮으로 공부했다. 계속되는 야근으로 커피를 7잔씩 마시며 4시간씩 자야 하는 고된 날들이 이어졌지만 투자를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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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문대에 입학했으나 꿈도 계획도 없이 졸업하기가 두려워, 계명대학교 경영학과로 도피성 진학을 했다. 그러다 "아들아, 창피하구나"라는 아버지의 말 한마디에 대오각성, 스물여섯이라는 늦은 나이에 '잘하는 일'을 발견하기 위해 뛰어다녔다. 그 후 3년간 하루 4시간 수면으로 강행군하며 공모전, 자격증, 인턴십, 토론, 봉사활동 등 130여 가지 경력을 쌓았고, 2010년에는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자신은 여전히 남들보다 부족하다며, 그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 오늘도 단잠을 줄여가며 뛰고 있다. 지방대 출신에 영어성적도 없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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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저] 신작알림 SMS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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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경민은 하버드대학교에서 도시계획ㆍ부동산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도시계획 전공 교수를 맡고 있다. 부실하게 기획된 많은 거대개발 프로젝트들을 비판하고 용산국제업무지구의 파산을 예견한 『도시개발, 길을 잃다』(2011)를 출간했고, 『리씽킹 서울』(2013)에서는 새로운 개발 패러다임으로서 지역 커뮤니티의 문화·역사적 자산 보존과 개발의 접목 가능성을 탐색하며, 가장 오래된 한옥집단지구인 익선동과 동대문 패션 제조 배후지역인 창신동, 조선족 밀집지역인 가리봉동의 역사성과 장소성의 의미와 가치를 강조했다. 지역 커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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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균 [저] 신작알림 SMS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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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틱스, 산업공학, 인지과학, 교육공학 등 다양한 학문을 공부했으며, 이를 토대로 게임과 놀이의 구성요소를 적용해 사람의 흥미와 몰입을 유발하는 게이미피케이션과 현실을 디지털 기반의 가상 세계와 공존하게 만드는 메타버스를 연구하고 있다. 다양한 기업·기관의 프로젝트 자문을 맡고 있으며, 방송과 강연 등 다양한 방면에서 메타버스 전문가로 두각을 나타내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게임문화재단 사외이사, 롯데정보통신 사외이사, CJ나눔재단 사외이사다. 주요 저서로는 메타버스II(플랜비디자인, 2022), 게임 인류(몽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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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수 [저] 신작알림 SMS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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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통계와 세대 분석을 통해 사회 변화를 연구하는 경제학자.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로서 혁신 인재를 양성하며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관심사는 인구변화의 제반현상과 대응체계를 비롯한 균형발전 및 지속가능성 등이다. 이를 통해 한국 사회의 장기적이고 건강한 행복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전문위원(전)을 비롯해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서울시 등의 의원회에서 다각적인 관련정책을 연구하고 조언한다. 저서로는 『소멸위기의 지방도시는 어떻게 명품도시가 되었나』(공저), 『대한민국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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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철 [저] 신작알림 SMS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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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과거 앤젤이라는 필명으로 온라인에서 활동하며 현대백화점, 국순당, 동서, 유일전자 등 다수의 가치주를 발굴 분석했다. 현재 장기투자펀드인 더밸류 사모펀드를 운용 중이며, VIP투자자문 공동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홍춘욱 [저] 신작알림 SMS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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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한국금융연구원을 시작으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투자운용팀장, KB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등을 거쳤다. 현재 EAR Research 대표이자 세종사이버대학교 경영학과 초빙교수, 그리고 ‘부동산 리치고’를 운영하는 데이터 노우즈의 주식경제 부문 총괄을 담당하고 있다. 2016년 조선일보와 에프앤가이드가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했으며, 수년간 부동산 및 금융 분야, 국제 경제 전망을 아우르는 전문가로서 각종 미디어의 1순위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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