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9,5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0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07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변신 / 시골의사

원제 : Die Verwandlung / Ein Landarzt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1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200원

  • 10,080 (10%할인)

    56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2/9(목)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

  • 상품권

AD

책소개

존재의 의미를 잃은 채 고독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의 고립되고 소외된 모습

“어느 날 아침, 그레고르 잠자는 불안한 꿈에서 깨어났을 때 침대에서 흉측한 벌레로 변해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세계 문학사상 가장 빛나는 첫 문장 30선’에 선정된〈변신〉의 첫 문장이다.
〈변신〉은 1912년에 집필을 시작해 1915년에 발표한 중편소설로, 카프카가 표현하고자 한 삶의 진실을 담고 있다고 평가된다.
그레고르는 벌레의 몸에 인간의 정신을 갖고 사는 모순적 존재다. 어느 순간 몸에 서서히 적응되면서 벌레의 삶에 익숙해지는 반면, 가족의 냉대로 정신은 점점 고통에 시달린다. 이제 그레고르에게는 이대로 벌레로 살 것인가, 아니면 인간으로 살 것인가라는 선택이 남는다. 어쩌면 그를 다시 인간으로 변하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동력은 가족의 관심과 애정일지 모른다. 그러나 가족들의 눈에 그레고르는 없어져 주기를 바라는 끔찍한 물건일 뿐이다. 그렇게 가족에게서 마음의 상처를 받은 그레고르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정신의 양식이라는 사실을 깨닫고는 지치고 병든 몸을 내려놓고 희미한 새벽빛을 받으며 평화롭게 숨을 거둔다. 이후 가족들은 안도감 속에서 더 나은 미래를 이야기한다.

“무척 당혹스러웠다”는 말로 시작하는〈시골 의사〉또한 꿈과 같은 초현실적인 이야기를 전개한다. 난데없이 가상의 존재들이 튀어나오고, 상황에 맞지 않는 이상한 말들이 오가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다.
독자들에게 더 당혹스러운 이 소설은 겉으로 드러난 자아 아래 무한한 무의식이 숨어 있고, 그 무의식의 핵심은 동물적 충동이라는 사실을 표현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발표한 지 한 세기가 지난 지금도 당당히 고전 명작으로 사랑받는 이 짧은 소설들이 전하는 메시지는 지금의 독자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다. 카프카의 문장과 행간에 담긴 메시지는 결코 단순하지 않지만, 어쩐지 우리의 삶과 많이 닮아 있는 듯하다.

출판사 서평

인간 존재의 근본적인 불안과 부조리를 초현실적인 문장으로 파헤친
실존주의 문학의 선구자 프란츠 카프카

1883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체코 프라하에서 독일어를 쓰는 유대인 중산층 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난 카프카는 평탄치 않은, 소외되고 배척된 삶을 살았다. 몸은 유대계 체코인이었지만 정신적으로는 독일인이어서 체코인들에게 배척당했고, 제국 시민인 오스트리아인들에게는 변방의 보헤미아인으로 무시당했으며, 독일인들에게는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기피 대상이었다. 가정에서는 아버지의 권위에 눌려 살았고, 기독교인에게는 유대교도라는 이유로 유대인에게는 무신론자라는 이유로 외면받았으며, 작가로서는 일반 대중으로부터 소외되었다. 결국 카프카는 유대인이라기에는 너무나 독일적이고, 독일인이라기엔 너무나 보헤미아적이며, 보헤미아인이라기에는 너무나 유대인적인 경계선상의 존재였다. 그럼에도 카프카를 독일 작가로 분류하는 것은 독일 문학과 사상, 문화에 뿌리를 두고 독일어로 작품을 썼기 때문이다.

카프카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법학을 전공하고 법학 박사학위까지 받지만, 문학을 자기 삶의 유일한 의미이자 탈출구로 여겼다. 그렇게 평생 작가의 꿈을 놓지 않았고, 일을 하면서도 밤새 글을 썼다. 그러나 부조리한 삶과 고독한 죽음의 이미지, 슬픈 정서로 가득한 글은 난해하고 기괴한 것으로 평가되어, 마흔 살로 요절할 때까지 그를 소설가로 기억하는 체코인은 극소수에 불과했다. 카프카가 세상을 떠난 뒤 그를 작가로 부활시킨 사람은 유명 작가이자 평생지기인 막스 브로트다. 브로트는 대학 시절부터 카프카의 재능을 알아보고 글을 쓰라고 독려했으며, 그의 작품을 출간하고 알리는 데 앞장섰을 뿐 아니라 사후에는 뿔뿔이 흩어져 있던 원고들을 모아 직접 출판하기도 했다.

독일어에 ‘카프카스럽다kafkaesk’는 말이 있다. 일반적으로는 터무니없고 불가사의하고 위협적인 상황과 맞닥뜨렸을 때 느끼는 불안과 혼란스러움을 가리키는데, 카프카 문학과 관련해서 보면 부조리한 세계와 거대 권력 앞에서 어쩔 줄 모르는 개인의 무력함과 두려움, 좌절, 실존적 위협을 의미한다. 카프카는 그런 무력감을 있을 법하지 않은 초현실적인 사건과 대상을 빌려 아주 명료하게 표현한다. 한 문장 한 문장이 지극히 구체적이고, 대상을 추상화하거나 서술이 감상적으로 흐르는 일이 없으며, 묘사는 언제나 정확하고 객관적이고 건조하다. 그러나 세부 묘사가 아무리 치밀하더라도 사건 자체는 기괴하기 짝이 없고, 독자는 그런 기괴한 당혹감 속에서 한발 떨어져 실제 현실을 다시 한 번 바라볼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변신〉은 지극히 카프카스러운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꿈과 같은 비현실적인 일을 빌려 현실을 투영한,
자화상 같은 이야기

카프카는 관료로 취직해 14년 동안 근무하면서 관료 기구의 문제점과 노동자의 위험하고도 열악한 환경, 자본주의의 냉혹함, 그 체제 아래서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개인의 소외를 절감하는데, 그때의 경험이〈변신〉에서 벌레로 변한 주인공의 상황에 중요한 모티브로 작용했다.
주인공 그레고르는 어느 날 아침 갑자기 벌레로 변한 채 깨어난다. 이게 꿈일까, 현실일까? 사람이 벌레로 변하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
일벌레인 그레고르는 아버지가 도산한 후 ‘전국을 떠도는 외판원’으로 일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에 매일 새벽같이 일어나 정확한 시간에 일터로 간다. 지난 5년 동안 단 한 번도 결근하지 않았고, 퇴근한 뒤에도 개인 생활 없이 오직 회사만 생각했다. 심지어 벌레로 변한 뒤에도 출근을 하지 못해 안달이다. 그에게는 일이 전부다.
현대 자본주의가 개인에게 요구하는 것이 바로 이런 삶이다. 자본주의는 인간 삶을 외형적으로만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배 원칙을 개인의 내면에 각인시킨다. 그래서 개인은 만신창이가 되어도 일을 해야 하며, 거대한 공장의 부품으로서 자신에게 맡겨진 역할을 얼마나 성실히 수행하느냐에 따라 가치가 평가된다. 만일 이 시스템에서 기능을 다하지 못하면 쓸모없는 인간이 되고, 그런 인간은 벌레나 다름없다. 그건 그레고르의 가족에게도 마찬가지여서 노동력을 상실해 부양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 그레고르는 단순한 무능력자를 넘어 가족의 피를 빨아먹는 존재로 취급당한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그레고르처럼 사회적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인간이 죄악시되고 도태된다.
다른 한편으로 카프카는 가족을 비롯해 아무리 깊고 끊을 수 없는 인간관계도 결국 미혹에 불과하다는 무서운 진실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레고르의 변신에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가족들이 보인 태도는 가정조차 수고와 보상이라는 응분의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일 뿐, 순수한 애정으로만 이루어져 있지 않음을 증명한다. 그레고르는 결국 가족으로부터 버림받는데, 그의 죽음이 가족에게는 무거운 짐으로부터의 해방으로 받아들여진다.
이처럼 그레고르의 변신 역시 자본주의 사회가 인간에게 씌워놓은 굴레로부터의 해방이라고 볼 수 있다. 그때까지 자신을 옥죄던 부양의 의무를 벗어던지고 다른 삶을 살고 싶은 내면의 무의식적 소망이 표출된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카프카를 읽는 자
_‘독후감’: 배수아(소설가)

꿈을 문학의 한 장르로 만든 작가는 카프카가 아닐까 하고 나는 생각한다. 현실에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상황과 만날 때, 비밀의 장막에 숨겨진 듯한 제도나 체제, 법의 장벽과 마주칠 때, 우리를 초월해서 있는 불가해한 권력의 존재를 희미하게 느낄 때, 그것은 지극히 카프카적이다. 그 어떤 설명도 없이 우리는 벌레로 변신할 수 있으며, 아무 잘못도 없이 체포될 수 있고, 심지어 그것은 지극히 합당하며, 측량사는 성으로부터 일을 의뢰받았으나 아무도 그에게 일을 의뢰하지 않았다. 카프카는 양말을 뒤집듯이, 그 어떤 흔적도 없이 꿈과 현실을 역전시킨다.

왜 하필이면 다른 작가가 아닌 카프카를 이해하고 싶어 하는 걸까. 여기서 카프카는 어쩌면 하나의 문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알려지지 않은 익명의 어떤 자장 속으로 마침내 들어갈 수 있는.

■■■새롭게 펴내는 ‘책세상 세계문학’은 이전 ‘책세상문고ㆍ세계문학’이 영미나 유럽 문학 중심의 세계문학 소개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제3세계 문학에서 고전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 이념과 장르를 막론하고 문학이라 불리는 모든 형태의 텍스트를 선보였던 것과 맥을 같이한다. 지향점은 이어가되 작품 목록은 전면 재구성해, 고답적인 분위기는 덜어내고 젊고 현대적인 시각과 감각을 불어넣어 감성과 향수를 고양하는 문학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번역과 장정에 공들인 고품격 세계문학을 추구한다. ‘원문에 충실한 정확하고 우리말다운 번역’, ‘책 속에 들어 있는 또 하나의 작품 독후감’, ‘신뢰할 수 있는 지식과 정보를 담은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 ‘작품의 개성을 살린 유니크한 디자인과 장정’을 바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읽어보고 싶고 소장하고 싶은 ‘제대로 만든, 함께 읽는’ 책이다. 이 시리즈를 통해 고전은 단순히 이름만으로 존재하는 낡은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우리와 함께 호흡하는 지성의 토대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목차

변신
시골 의사
작품 해설
작가 연보
독후감-배수아(소설가)

본문중에서

어느 날 아침, 그레고르 잠자는 불안한 꿈에서 깨어났을 때 침대에서 흉측한 벌레로 변해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갑옷처럼 딱딱한 등을 대고 누워 있었는데, 고개를 살짝 들자 아치형의 각질로 뒤덮인 둥근 갈색 배가 보였고, 배의 불룩한 곳에 걸쳐 있던 이불은 금방이라도 흘러내릴 것 같았다. 몸통에 비하면 정말 형편없이 가느다란 다리들이 무수히 눈앞에서 속절없이 반짝거리고 있었다. ‘나한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_p.9〈변신〉

그레고르는 대답하는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어디를 보나 자신의 예전 목소리가 분명했지만, 몸속 깊은 곳에서 억제할 수 없이 올라오는 어떤 고통스런 찍찍거림이 거기에 섞여 있었다. 이 소리 때문에 그의 말은 처음에만 명확하게 들렸을 뿐, 나중에는 상대가 제대로 알아들었을지 의심이 들 정도로 말이 엉켜버렸다. _p.13〈변신〉

그레고르 옆으로 무언가가 날아와 바닥에 가볍게 쿵 떨어지더니 앞으로 데굴데굴 굴러갔다. 사과였다. 곧이어 두 번째 사과가 날아왔다. 그레고르는 공포에 질려 걸음을 멈추었다. 계속 도망쳐봤자 소용이 없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사과 폭격을 퍼붓기로 마음먹은 것 같았다._p.57〈변신〉

그레고르는 심한 부상으로 한 달 넘게 앓았다. 사과는 누구도 빼낼 엄두를 내지 못해 여전히 눈에 보이는 육신 속의 기념비처럼 그의 등에 꽂혀 있었다. 이걸 보면서 아버지조차 그레고르가 지금의 애처롭고 역겨운 몰골에도 불구하고 가족의 일원이고, 그래서 원수처럼 대해서는 안 되고, 혐오감을 꾹꾹 누르면서 참고 또 참는 것만이 가족의 도리를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듯했다.
_p.59〈변신〉

“이렇게는 더 이상 살 수가 없어요. 두 분은 알면서도 외면하고 계시는지는 몰라도 저는 안 되겠어요. 저 괴물을 오빠라고 부르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든 저걸 치워버려야 해요. 돌보고 참는 데도 한계가 있어요. 우린 사람으로서의 도리는 다했다고 생각해요. 누구도 우리한테 비난을 할 수는 없을 거예요.”_p.73〈변신〉

“이제 어떡하지?”
그레고르는 이렇게 혼자 물으며 어둠 속을 둘러보았다. 자신이 더는 움직일 수 없는 상태임을 곧 알아차렸다. 놀랍지 않았다. 오히려 지금껏 이렇게 약하고 얇은 다리로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움직여왔는지 신기할 따름이었다. 온몸에 통증이 있었지만, 그게 서서히 약해지고 또 약해지다가 마침내 완전히 사라지는 듯했다. 등에 박힌 썩은 사과와 먼지로 뒤덮인 사과 주변의 염증도 이젠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_pp.76~77〈변신〉

잠자 씨 가족은 편안하게 의자에 등을 기댄 채 미래에 관해 이야기했다. 가만히 따져보니 전망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았다. 셋 다 어쨌든 일자리가 있었고, 게다가 서로 꼬치꼬치 묻지는 않았지만 그 정도면 조건도 괜찮은 편이었고, 특히 전망이 밝았다._pp.82~83〈변신〉

무척 당혹스러웠다. 급히 먼 길을 떠날 일이 생긴 것이다. 중환자가 16킬로미터 떨어진 마을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와 환자 사이의 공간에는 강한 눈보라가 몰아쳤다. 마차는 준비되어 있었다. … 그런데 말이 없었다. 마차를 끌 말이._p.87〈시골 의사〉

나는 한창 잘나가던 의사 자리를 잃었다. 후임자가 내 자리를 훔쳐갔다. 그러나 소용없다. 나를 대체할 수는 없을 테니까. 내 집에서는 그 역겨운 마부 놈이 난동을 부리고, 로자는 그놈의 제물이 된다. 그건 생각하고 싶지 않다. 이 늙은 몸은 벌거벗은 채, 저 세상의 말이 끄는 이 세상의 마차를 타고 이 불행한 시대의 혹한 속을 정처 없이 떠돈다._p.95〈시골 의사〉

저자소개

프란츠 카프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8830703

1883년 7월 3일 프라하에서 태어나 1924년 6월 3일 비엔나 교외의 한 결핵 요양소에서 그리 길지 않은 생애를 마쳤다. 유대계 상인 가정에서 태어나 독일계 김나지움을 다니고, 프라하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였다. 1906년 학위를 취득하고 노동자재해보험국의 관리로 들어가서 1922년 폐결핵 발병으로 퇴직할 때까지 근무하였다. 그는 세 차례 약혼하였으나 결국 모두 파혼하였다. 그중 두 차례는 펠리체 바우어(1914, 1917)와, 한 번은 율리에 보리체크(1919)와의 약혼이었다. 한편 밀레나 예젠스카와 상당히 긴 교제(1920-1922)를 하였을 뿐 아니라, 임종을 같이 한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박종대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성균관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한 뒤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생명과 환경을 중시하는 시민단체 '생명회의'에 몸담고 있다. 환경을 위해 어디까지 생활의 편리함을 포기할 수 있는지 머리와 행동이 따로 노는 것은 아닌지 늘 고민하며 산다. 옮긴 책으로 『위대한 패배자』『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목 매달린 여우의 숲』『운명』『임페리움』『실크로드 견문록』『이야기 파는 남자』『청소년을 위한 정치 이야기』『자연의 재앙 인간』『천마디를 이긴 한마디』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