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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 : 세상의 모든 소리에 귀 기울여 나를 바꾸는 법

원제 : The Listening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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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삶이 던지는 질문에 답을 찾고 싶은 이들이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_70만 그림 유튜버 이연

〈뉴욕타임스〉가 극찬한 ‘변화의 여왕’ 줄리아 캐머런이 전하는
마음이 시키는 대로, 나답게 내 삶을 그려가는 6주간의 듣기 클래스!

전 세계 500만 독자의 창조성을 깨우고 인생을 바꾼 ‘변화의 여왕’ 줄리아 캐머런이 신작 ≪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아티스트 웨이≫의 실천편으로 쉽고 단순하게 내 안의 창조성을 찾고 이를 통해 나를 바꾸는 핵심 방법을 소개한다. 바로 ‘내 안과 밖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 이는 줄리아 캐머런이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30년간 창조성 워크숍 ‘아티스트 웨이’를 진행하며 만난 이들의 삶을 바꾼 방법이다.
아침의 알람 소리, 창밖의 새소리, 흘려들었던 친구의 조언, 그리고 언제나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던 내 마음의 소리까지 내가 무심코 지나쳤던 소리를 잘 들을 수만 있다면 누구나 ‘자기 삶의 아티스트’가 되어 인생을 나만의 방식으로 그려갈 수 있다. 이를 위해 이 책은 6주간의 듣기 클래스를 통해 인생을 한 단계씩 성장시키는 법을 알려준다. 필요한 도구는 ‘모닝 페이지’, ‘아티스트 데이트’, ‘걷기’ 세 가지다. 이 도구들로 세상의 모든 소리를 주의 깊게 듣고 나면 줄리아 캐머런이 던지는 질문에 직접 쓰고 답하면서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 오늘부터 딱 6주, 이 책을 따라 내 안과 밖의 소리에 집중해보자. 그 속에서 열정 넘치고 감정에 솔직해진 나를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아가 자기만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가수, 배우, 작가, 크리에이터처럼 모든 일에 인생을 바꾸는 영감을 얻고 생산적으로 행동하는 ‘창조적인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아직도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모르는 사람에게 필요한
‘아티스트 웨이’의 핵심, 나와 내 주변의 소리에 집중하는 시간의 힘!

배우 리즈 위더스푼, 가수 얼리샤 키스,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엘리자베스 길버트…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인생의 멘토로 꼽는 ‘줄리아 캐머런’. 전 세계 500만 부 판매된 밀리언셀러 ≪아티스트 웨이≫의 저자로 〈뉴욕타임스〉는 그를 ‘변화의 여왕’이라 극찬했다. 30년 전 그 누구도 정확히 무엇인지 설명하지 못했던 ‘창조성’을 발견하고 계발하는 법을 알려주며 전 세계에 ‘아티스트 웨이’ 신드롬을 일으킨 그가 신작 ≪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으로 돌아왔다. 그가 이 책을 쓴 이유는 하나다. 이전보다 더 쉽게 내면의 창조성을 깨우고 삶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서다.
그동안 세계 각지에서 창조성 워크숍을 진행해온 줄리아 캐머런은 아티스트 웨이가 자신의 인생을 바꾸었다고 말하는 이들 못지않게 그의 가르침을 따라도 여전히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왜 어떤 사람은 창조성을 통해 인생을 바꾸고, 어떤 사람은 그러지 못할까?’ 이를 고민하던 그는 자신과 ‘자기 삶의 아티스트’가 된 사람들의 일상에서 그 답을 찾았다. 답은 ‘집중하여 듣는 것’에 있었다. 그들은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여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깨닫고 이를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줄리아 캐머런은 이것이야말로 ‘아티스트 웨이’의 핵심이며, 자신이 오랫동안 아티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었던 이유라고 강조한다.
창조성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일 필요는 없다. 이 책을 따라 평범하고 특별하지 않다고 여겼던 일상의 소리, 그리고 내 마음의 소리를 잘 들어보면 된다. 그 속에서 나만의 생각과 취향을 발견할 수만 있다면 나답게, 나만의 방식으로 인생을 그려나갈 수 있게 될 것이다.
“책상에 앉아 소음과 의심을 걷어내고 귀를 기울인다!” _70만 그림 유튜버 이연
듣고 생각하고 쓰고 행동하는 6주간의 아티스트 웨이 Q&A!

‘무슨 소리를 왜 들으라는 거지?’ 처음에는 이런 생각으로 막막해질 수 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자. 이 책이 6주간 무엇을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그리고 생각한 것들을 통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줄 것이다. 내가 잘 듣고 있는지, 어떤 것을 느끼고 생각했는지 점검할 수 있도록 저자가 직접 제안하는 Q&A 코너를 활용하면 들으며 깨달은 것을 쉽게 실천해볼 수 있다.
시작하기에 앞서 ‘모닝 페이지’, ‘아티스트 데이트’에 세계적 아티스트와 유명 인사들이 추천하는 습관인 ‘걷기’가 더해져 더 다채로워진 세 가지 창조성 도구를 만나보자. 모닝 페이지는 내 마음의 소리를 듣게 해주고, 아티스트 데이트는 내 마음대로, 즐겁게 들으며 몸과 마음의 감각을 깨워준다. 걷기는 주변의 소리에서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게 해준다. 세 가지 도구의 활용법을 알게 되면 첫 번째 주부터 여섯 번째 주까지, 한 주에 한 단계씩 듣는 영역을 넓혀 인생을 성장시키는 법을 배운다.
6주 동안 진행되는 듣기 클래스는 내 안과 밖의 모든 소리에 집중하는 법을 알려준다. 내 주변 환경의 소리, 지나치기 쉬운 일상의 소리를 주의 깊게 듣는 법에서 시작하여 타인의 말 속에서 그 사람만의 새로운 생각과 통찰을 발견하는 법, 내 안에 자신감을 가득 채워주는 마음의 소리를 듣는 법, 나를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들과 내가 믿고 따르는 마음속 영웅에게서 조언을 얻는 법, 마지막으로 고요함에 귀를 기울여 복잡한 생각을 걸러내는 법을 하나씩 익혀보자. 이 책의 조언을 따라 듣고, 줄리아 캐머런이 던지는 질문에 직접 쓰면서 답하다 보면 어느새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받아들이고 더 깊게 스스로를 이해하게 된 나를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추천사

이연(70만 그림 유튜버)
“나는 너무 많은 자극을 받아들이는 나의 예민함이 싫었다. 책상 밑 다리 흔드는 소리, 취향과 다른 카페 음악,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시끄럽게 들렸다. 하지만 가장 시끄러운 건 내 마음속 자책의 소리였다. 중요한 소리는 언제나 그 소리에 가려졌다. 책상에 앉아 소음과 의심을 걷어내고 귀를 기울인다. 아, 이제야 들린다.‘이대로 너를 믿어도 돼.’ 분명히 느껴지는 온기에 눈물이 날 것 같다. 내가 찾던 가장 따뜻한 말은 이미 내 마음속에 있었다.”

게이 헨드릭스(심리학자)
“이 책은 전혀 다른 차원의 창조성으로 다시금 우리를 이끈다. 더 깊은 수준으로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능력이 그것이다. 평생 경청하는 법을 연구해온 나는 일찍이 이런 책은 없었다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이 당신 인생을 바꾸는 선물이 되리라 믿는다.”

≪포브스≫
“주의력 결핍의 시대에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것’은 매우 강력한 힘이자 중요한 자세다. 줄리아 캐머런은 그 힘을 깨닫는 길이 ‘듣기’에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전작의 도구들을 가져와 새로운 방법론을 펼친다.”

≪보그≫
“이 책은 감각을 깨우고 침묵을 발견하는 등 전작보다 한층 더 내밀한 메시지와 방법론을 다루지만 그 과정이 안겨주는 보상은 무한히 크다.”

≪퍼블리셔스위클리≫
“줄리아 캐머런은 경청을 통해 창조성의 씨앗을 발견하는 단순하고도 분명한 방법을 알려준다.”

목차

머리말 - 세상의 소리를 다정하게 들어보기로 했다
집중해서 들으면 달라지는 것들
내 안과 밖의 소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
나를 위한 6주간의 듣기 수업

WEEK 0. 듣기 습관을 위한 세 가지 도구
1. 내 마음에 귀 기울이기, ‘모닝 페이지’
모닝 페이지는 내 가능성을 보여준다
2. 내 마음대로 듣는 연습, ‘아티스트 데이트’
혼자 시간을 보내며 발견하는 것들
3. 나만의 고민 상담 라디오, ‘걷기’

WEEK 1. 주변의 모든 소리를 듣고 느끼는 법
오늘 하루의 사운드트랙을 기록한다면
무던해진 소리를 그냥 지나치지 말라
날씨에 귀 기울이면 알 수 있는 것들
내 주변 세상과 주파수를 맞추는 연습
상상으로 듣는 것도 도움이 된다

WEEK 2. 타인의 말 속에서 새로운 생각을 발견하는 법
타인의 통찰이 나의 영감이 된다
도대체 아티스트들은 어떻게 듣는 걸까
예술의 시작은 대화로부터
배우겠다는 마음가짐이 만드는 변화
누구나 삶을 담는 말그릇이 있다
참을성 있게 들어야 하는 이유
독자가 아닌 청자를 대하듯이
생각의 퍼즐 조각 맞추는 법
온전히 집중하면 오롯이 기억된다
영감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는다
세상과 연결된다, 인생이 즐거워진다
사랑과 경청은 구분할 수 없다
생각을 먼저 알아줄 때 얻게 되는 것들
집중하고 있다고 온몸으로 표현하라
상대의 공간을 지켜주는 마음
타인의 열정에 귀 기울여라
공감과 존중은 곧 나의 매력
통찰, 예상 못 한 순간의 방문객
전부 들을 필요는 없다
나 자신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라

WEEK 3. 머리의 소리보다 마음의 소리를 먼저 듣는 법
나의 내면에 지혜를 구하라
마음의 소리를 받아 적는 연습
결국 영감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불안한 마음이 보내는 신호를 듣는 법
낯선 공간, 낯선 소리가 깨닫게 해주는 것들
마음이 나의 부족함을 일깨울 때
마음의 소리를 믿고 따르는 법
서두르지 말고 여유롭게 듣기
귀 기울이면 답이 보인다

WEEK 4. 소중한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는 법
마음에 믿음을 자라게 하는 말들
나를 아끼는 이들의 격려를 듣는다는 것
힘들 때는 주저 말고 손을 뻗어라

WEEK 5. 마음속 영웅에게 지혜를 구하는 법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을 짚어주는 목소리
귀 기울여 인생의 방향을 잡아라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조언들

WEEK 6. 고요함에 귀를 기울이는 법
고요함 속에서 발견하게 되는 것들
하루 1분, 소리를 차단하는 연습
마음에 평온함을 채운다
원하지 않는 소리를 걸러내는 법

맺음말 - 듣기 습관으로 누구나 자기 삶의 아티스트가 된다
감사의 글

본문중에서

다정한 소리는 삶을 다정하게 만든다. 다정한 소리가 마음을 달래주면서 사람도 다정해진다. 거친 스타카토 같은 소리를 들을 때는 툭툭 끊어지는 행동을 하게 된다. 그렇지만 부드러운 소리에는 고요히 대응하게 된다. 마음에 와닿는 소리를 주변에 채우면 일상이 더 감동적으로 변한다. 삶의 톤을 부드럽게 하면 주변 세상에 대한 나의 반응도 부드러워진다. 격한 스타카토가 사라진 내 삶도 함께 부드러워진다.
〈WEEK 1_주변의 모든 소리를 듣고 느끼는 법〉 중에서

“잘 듣기 위해 학습하고 학습을 위해 들으라는 말이 있죠. 더 좋은 청자가 되기 위한 학습은 평생 해야 하는 겁니다. 전 아직도 친구의 첫 문장을 듣자마자 바로 끼어들어 한 문단으로 답해버리고 싶어요. 그렇게 친구가 다음 문장을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건 제가 이미 다 안다고 주장하는 것과 다름없어요. 하지만 이때 참고 잘 듣는다면 아직 몰랐던 것을 배우게 됩니다. 듣기를 배우면 결국 듣기를 통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요.”
〈WEEK 2_타인의 말 속에서 새로운 생각을 발견하는 법〉 중에서

결정을 해야 할 때 우리는 마음에 귀 기울이는 연습을 해야 한다. 머리에 의존하는 것은 낡은 습관이다. ‘지금 듣고 있는 것은 습관인가, 아니면 더 깊고 진실한 무언가인가?’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습관을 넘어 집중하며 귀를 기울일 때 마음은 우리에게 부드럽게, 하지만 끈질기게 말을 걸어온다. 마음을 경청하면 삶은 더 지혜롭고 건강한 색채를 띤다. 시간이 가면서 곧 마음에 귀 기울이는 것을 더 좋아하게 될 것이다.
〈WEEK 3_머리의 소리보다 마음의 소리를 먼저 듣는 법〉 중에서

지금은 곁에 없는 이들과 연결되려고 시도할 때 아마 가장 먼저 드는 마음은 들리는 메시지를 무시하려는 마음일 것이다. ‘이게 말이 되는 일인가?’라고 의아해하면서 말이다. 그들의 소리라고 혼자 상상하고 믿는 게 아닐까? 그렇지 않다. 소냐의 말에 따르면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사랑하는 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들을 것이라는 분명한 믿음이다. 연결에 대한 순수한 열망이 그들과 나 사이에 다리를 연결한다. 듣고자 기도한다면 거기에 응답하는 사랑하는 이의 소리를 정말로 듣게 된다. 그리고 그 메시지는 분명하다. ‘우리의 연결을 의심하지 마’라는 것이다.
〈WEEK 4_소중한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는 법〉 중에서

영웅에게 물어보기에 너무 사소한 문제란 없다. 영웅들의 지혜와 인내는 무한한 듯 보인다. ‘…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질문을 던지면 영웅은 그 문제와 우리를 모두 배려해 대답해준다. 처음에는 지혜로운 응답에 깜짝 놀랄 수 있지만 시간이 가면서 그런 응답을 기대하게 된다. ‘…이 걱정이에요’라고 쓴다면 “걱정할 이유가 없어요. 훌륭하게 잘하고 있답니다”라는 대답을 얻을 것이다. 영웅의 조언은 현재 상황에 정확히 들어맞는다. 그는 문제에 집중하지 말고 믿음을 가지라고 조언해준다.
〈WEEK 5_마음속 영웅에게 지혜를 구하는 법〉 중에서

침묵은 익숙해져야 하는 대상이다. 우리는 소리가 있는 삶에 익숙하다. 그러나 ‘소리 없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더 높은 지혜와 연결된다. 생각이 마구 달리다가 속도를 줄이고 마침내 조용히 휴식할 때, 그때 우리는 ‘작은 목소리’를 듣기 시작한다. 침묵 속에서 그 소리는 꽤 커지기도 한다. 몇 분이 고요히 흘러가는 동안 우리는 방향을 잡고 나아갈 길을 알게 된다. 다음 단계가 무엇이어야 하는지 느낀다. 침묵 속에서 우리는 창조주의 목소리를 듣는다. 소리는 점점 더 깊고 풍성해지며 위대한 고요가 어느 순간 우리의 감각을 대신하는 순간이 온다.
〈WEEK 6_고요함에 귀를 기울이는 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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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줄리아 카메론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시카고 트리뷴> <뉴욕 타임즈> <보그><코스모 폴리탄> <롤링 스톤>의 저널리스트로 활동하였다. 영화감독 마틴 스콜세지와 결혼하여 <택시드라이버> <뉴욕 뉴욕>의 시나리오를 공동집필하여 세상에 이름을 알렸으나, 결혼 생활은 파경을 맞고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에 빠지기도 했다. 창조력으로 이를 극복한 줄리아 카메론은 30년이 넘게 예술가로 활동해 왔다. 그녀만의 창의성 이야기를 담은 베스트셀러 『아티스트 웨이』, 『세계를 거닐다(Walking in This World)』, 『물을 찾아서(Finding Water)』를 비롯해 30권이 넘는 책을 썼다. 소설가이자 극작가, 작사가, 시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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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서울대학교 가정관리학과와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부터 번역을 시작해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콘택트》 《레베카》 《아침 식사의 문화사》 《성서 그리고 역사》 등 80여 권의 번역서와 《서울대 인문학 글쓰기 강의》 《용감한 글쓰기 노트》 《매우 사적인 글쓰기 수업》 등의 저서가 있다.
삼성전자 국제본부 직원, 한국외대 BK21사업단 상임연구원을 거쳐 2006년부터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 교수로 일하며 ‘인문학 글쓰기’, ‘말하기와 토론’, ‘독서 세미나’ 등의 강의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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