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1~1/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우리는 탐험가 [양장]

원제 : Explorer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97)

  • 상품권

AD

책소개

칼데콧상 수상 작가 매튜 코델의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신비한 박물관 탐험!
“다양한 메시지가 결합된 놀라운 시각적 스토리텔링!”- ?북리스트?
"마음을 꽉 채우는 그림책” -?더 월 스트리트 저널 ?
"평범한 가족 나들이도 특별하게 만드는 코델의 마법!”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잘 표현해 낸 작품.” -?퍼블리셔스 위클리?

비룡소의 그림동화 300번째 그림책, 『우리는 탐험가』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그림책은 칼데콧상 수상 작가 매튜 코델의 두 번째 글 없는 그림책으로, 한 가족의 박물관 나들이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매튜 코델은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로 칼데콧 대상, 보스턴 글로브 혼 북 명예상을 수상했다. 오롯이 그림만으로 흡입력 있는 이야기와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보여 주며 여러 유명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된 『우리는 탐험가』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 코델 만의 독특한 스토리텔링으로 독자들을 신비로운 박물관 탐험으로 초대한다.

출판사 서평

■ 자연사 박물관에서 펼쳐지는 평범한 가족의 아주 특별한 하루
박물관에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갔다가 소년은 그 앞에서 새 모양의 비행 장난감을 만들어 파는 한 노점상인을 발견한다. 간판에 “마법이 짠!”이라고 적힌 것에 흥미를 느낀 소년은 아빠에게 졸라 그 종이 새를 사게 되고, 결국 종이 새를 가지고 박물관에 입장한다. 박물관에 들어선 소년은 신이 나 계속해서 종이 새를 날리고, 쉴새 없이 날아가던 종이 새는 어느 한 남자아이의 손에 덥석 잡힌다. 남자아이는 히잡을 쓰고 있는 엄마와 여동생 그리고 아빠와 함께이다. 소년은 남자아이로부터 종이 새를 홱 가로채 버리고, 아빠에게 혼이 난다. 그사이 여동생은 종이 새를 날려 버리고, 소년은 홀로 박물관 이곳저곳을 누비며 정신 없이 종이 새를 찾아 다니다 그만 길을 잃고 만다. 때마침 아까 마주친 남자아이가 다가와 소년에게 종이 새를 다시 건네준다. 남자아이의 가족의 소년을 도운 덕에 소년은 가족을 찾게 된다. 그리고 두 가족은 함께 박물관을 마저 탐험하고, 소년은 헤어지기 전 종이 새를 남자아이에게 선물로 건넨다.

■ 제목에 담긴 의미
『우리는 탐험가』는 평범한 가족의 박물관 나들이에 특별함이 한 방울 더해진 그림책이다. 단순한 줄거리인듯 하지만 친절, 배려, 양보, 우정, 화합 등 다양한 메시지가 결합되어 있다. 주인공 소년은 처음에는 아끼는 장난감을 뺏겼다는 생각에, 종이 새를 건넨 남자아이로부터 새를 홱 낚아챈다. 하지만 여동생이 날려 버린 종이 새를 찾으러 다니다 길을 잃었을 때, 남자아이가 또 다시 건넨 친절과 관용에 소년은 오해를 풀고 남자아이와 친구가 되고, 마지막엔 종이 새를 선물한다. 자신이 아끼는 물건을 빼앗기기 싫은 마음에서 오해를 풀고 사과하고, 친구가 되기까지의 과정은 어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그대로 보여 준다. 더불어 남자아이의 작은 종이 새로부터 시작된 해프닝으로 처음 보는 두 가족이 자연스레 화합하는 모습도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그림책의 제목이기도 한 ‘우리는 탐험가’는 책 전체의 메시지를 관통하기도 한다. ‘탐험’이라는 것은 박물관을 탐험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한 소년이 박물관에 나들이를 갔다가 겪는 갈등, 감정 변화, 화해, 우정 등의 큰 관점에서도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끝으로 박물관에서 나온 소년은 낮에 봤던 노점상인이 사라졌음을 눈치챈다. 과연 이 마법 같은 하루를 선사한 노점상인은 누구였을까? 책을 유심히 본 독자라면, 박물관 전시 중 하나인 ‘세계의 탐험가들’ 전시장에 노점상인의 사진이 걸려 있는 사실을 눈치챘을 것이다. 노점상인의 정체는 궁금증을 자아내며 독자들의 상상에 맡겨진다.

■ 오직 그림으로만 펼쳐지는 놀라운 시각적 스토리텔링!
『우리는 탐험가』는 글 없이 그림만으로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당기며 마치 주인공 가족과 함께 박물관을 탐험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먼저 코델의 펜과 잉크 그리고 수채 물감을 사용해 느슨하게 그려낸 오밀조밀한 그림은 매 장면을 가득 채운다. 그리고 캐릭터들의 역동적인 몸짓과 얼굴 표정은 생동감 있게 그대로 전해진다. 코델은 자연사 박물관을 배경으로 한 다소 복잡한 그림 속에서 등장 인물들의 옷에 원색으로 포인트를 줘 독자들이 주인공들의 동선을 따라가며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집트, 고대 그리스, 석기시대, 공룡, 나비 박물관 등 다양한 전시장을 오가며 종이 새를 쫓는 주인공 소년을 함께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도 신비로운 박물관 탐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50911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로 2018 칼데콧 대상을 받았다. 이 밖에도 쓰고 그린 책으로는 『골칫거리 껌 Trouble Gum』, 『또 다른 형제 Another Brother』, 『안녕! 안녕! hello! hello!』, 그리고 『소원 Wish』 등이 있고, 저명한 작가들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코델은 미국 시카고 교외에서 소설가 아내 줄리 핼펀과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매튜 코델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50911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로 2018 칼데콧 대상을 받았다. 이 밖에도 쓰고 그린 책으로는 『골칫거리 껌 Trouble Gum』, 『또 다른 형제 Another Brother』, 『안녕! 안녕! hello! hello!』, 그리고 『소원 Wish』 등이 있고, 저명한 작가들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코델은 미국 시카고 교외에서 소설가 아내 줄리 핼펀과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199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98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