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1~1/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요한계시록 설교 : 종말의 세상 끝에서 새로운 존재로 살아가다[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1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라이브북

책소개

유진 피터슨의 미출간 설교 노트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1세기의 일곱 교회 이야기!”

“유진 피터슨은 탁월한 설교자다!
이 책은 그의 신학적 통찰과 목회자적 면모가
매력적으로 드러나는 귀한 선물이다.”
-박영선, 김기석, 김영봉 목사 추천

출판사 서평

“모든 마지막은 우리의 시작 지점이다!”

요한계시록은 천사와 용, 기이한 동물과 황금 도시, 무저갱과 신비한 숫자들로 가득하다. 내용이 극적인 것은 분명한데, 그것이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는 시험들과 정확히 무슨 관련이 있을까? 실제로 많은 부분에서 관련이 있다. 사도 요한이 요한계시록을 기록할 당시, 신자들은 기만과 불의의 시대를 살고 있었다. 그러나 그의 메시지는 상황을 바로잡아 달라는 그들의 외침만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큰 그림을 보여주는 천국의 시각도 계시한다.

유진 피터슨의 생전 설교 노트 중 미출간된 원고를 모아 엮은 『요한계시록 설교』는 요한이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들에 등장하는 극적인 상징들을 추적하여 그리스도께서 이 고대 공동체에 주시는 메시지를 밝혀낸다. 일곱 가지 핵심 주제-우리의 사랑, 고난, 진실함, 거룩함, 현실, 증언, 헌신-를 통한 그리스도의 점검은 우리의 믿음을 깊게 하고, 심지어 우리의 미래를 형성한다.

이 강력하고 새로운 요한계시록 설교는 세상의 종말에 이른 것처럼 느껴질 때조차 심오한 소망을 품고 따라가게 하는 오래된 길을 알려 준다. 초기 일곱 교회에 주시는 그리스도의 메시지는 한 가지 생활방식의 종결이 어떻게 그리스도와의 새롭고 보다 활기찬 관계를 불러들이는지 보여주는 동시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관대하고 풍요롭고 소망에 찬 현실 안에서 살게 한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모든 마지막은 새로운 시작이 된다.

특징
- 『물총새에 불이 붙듯』을 잇는 유진 피터슨의 미출간 설교집
?- 일곱 가지 핵심 주제(사랑, 고난, 진실함, 거룩함, 현실, 증언, 헌신)를 통해 우리의 믿음을 점검한다.
- 설교를 바탕으로 일상의 삶에 체화된 영성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독자 대상
- 팬데믹 시대에 말씀과 삶, 삶과 믿음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교회 지도자 및 리더
- 『메시지』, 『물총새에 불이 붙듯』 등 유진 피터슨의 저작을 읽어 온 독자들

추천사

박영선(남포교회 원로목사)
기독교 신앙의 진정성은 인격, 성품, 그리고 무엇보다 현실성, 실체성이다. 그것은 신앙이 다만 명분과 구호가 아니라 적극적인 자라남과 명예와 책임, 영광과 찬송에 사무치는 것이기 때문이다. 유진 피터슨이 증언하는 요한계시록의 세계는 참으로 놀랍고 흥분된다. 세상의 위협으로 방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일하심과 격려가 흘러넘친다. 오늘날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이 소망을 품고 성숙한 믿음의 길로 나아가는 데 이 책이 귀한 선물이 되기를 소망한다.

김기석(청파교회 담임목사)
평범함 속에 깃든 비범함. 유진 피터슨의 글을 읽을 때마다 드는 생각이다. 우리 일상의 평범한 이야기와 신학적 통찰이 스스럼없이 스며들어 서로의 진가를 드러낸다.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일곱 교회 이야기는 1세기라는 시대적 상황을 반영하지만 오늘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다. 시대는 달라도 그때나 지금이나 인간은 유한하고, 인간의 욕망에는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어야 하지만 오히려 그리스도의 무덤이 될 수도 있다. 지금 한국 교회는 그런 혐의에서 자유롭지 않다. 절망의 어둠에 갇히기를 거부한 채 새로운 교회를 지향하려는 이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김영봉(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목사)
설교자의 과제는 회중을 성서의 세계 안으로 인도하여 그 안에서 자신을 새롭게 보게 하는 일이다. 이런 점에서 유진 피터슨은 탁월한 설교자다. 설교뿐 아니라 『메시지』 성경을 비롯한 수많은 저작을 통해 그는 평생 이 과제를 위해 헌신했다. 이 책은 요한계시록 서두에 등장하는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를 하나씩 설교로 풀어낸 것으로, 설교를 통해 피터슨은 독자들을 1세기 소아시아로 인도한다. 왠지 낯설고 거리감이 느껴지던 텍스트가 그의 설교를 읽는 동안 친근하게 다가오는 동시에, 1세기 신자들의 이야기 속에서 자신을 새롭게 발견한다. 코로나19 팬데믹,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정치적·사회적 혼란으로 어수선한 오늘의 독자에게 근거 있는 위안을 제공하는 한편 새롭게 깨어나도록 도전한다.

마크 배터슨(내셔널커뮤니티 교회 대표목사)
요한계시록이 지금 나의 삶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의아했던 경험이 있다면,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유진 피터슨도 그와 같은 질문을 던졌고, 우리에게 『요한계시록 설교』의 메시지를 전해 주었다. 이 책은 때로 기쁨과 평안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이 세상에서 그것들을 찾아내게 하는 놀랄 만큼 실제적인 안내서다.

커트 윌렘스(목사, 『소망의 메아리』 저자)
이 책에서 유진 피터슨은 숙련된 여행 안내자가 되어 우리를 요한계시록으로 이끈다. 그는 독자들에게 요한계시록을 혼란한 미래로 가는 도로 지도로 바꾸고 싶은 유혹에 지지 말 것을 지혜롭게 촉구한다. 예수님과의 잔치가 이미 시작된 것처럼 살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글렌 페키엄,(뉴라이프 교회 협동선임목사)
성경의 마지막 책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계시인 동시에, 세상의 상태와 교회의 상황을 예수님이 계시하신 책이기도 하다. 『요한계시록 설교』는 우리가 어떻게 사랑하고, 고난을 겪고, 진실을 말하고, 거룩함을 기르고, 현실을 인식하고, 증언하고, 헌신을 이어가는지 말해 준다. 유진 피터슨의 목회자적 면모를 통찰력 있고 매력으로 드러내는 이 책은, 마지막까지 견딜 수 있도록 우리 삶을 점검하라고 촉구한다.

맨디 스미스(목사, 『해방』 저자)
설교의 힘은 전하는 내용뿐 아니라 전달 방식에 있다고 한다. 이 책이 정성스럽게 담아낸 설교들은 활자화되어 있고 처음 선포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특유의 변혁력을 간직하고 있다. 유진 피터슨의 따뜻하고 도전적인 말들이 여전히 살아서 복음을 선포하는 자리로 우리를 초대한다.

대니얼 그로테(뉴라이프 교회 협동선임목사)
유진 피터슨의 책을 읽어 본 사람은 누구나 그의 펜에 성령의 능력이 넘친다는 것을 안다. 그는 성경의 마지막 책인 사도 요한의 계시록을 다루면서 최고로 손꼽힐 만한 글을 써 냈다. 너무나 오랫동안 요한계시록은 나쁜 소식인 것처럼 설교되었는데, 유진 피터슨은 요한계시록의 복된 소식을 재발견하도록 도움으로써 그 책을 되살려 냈다.

목차

편집자 서문

1. 마지막에 있는 시작
-마지막은 우리의 시작 지점

2. 에베소
-우리의 사랑에 대한 점검

3. 서머나
-우리의 고난에 대한 점검

4. 버가모
-우리의 진실함에 대한 점검

5. 두아디라
-우리의 거룩함에 대한 점검

6. 사데
-우리의 현실에 대한 점검

7. 빌라델비아
-우리의 증언에 대한 점검

8. 라오디게아
-우리의 헌신에 대한 점검

9. 할렐루야 만찬
-어린양의 잔치: 복

마지막 점검

본문중에서

사랑은 다른 모든 일을 한 뒤에 여력이 있을 때 하는 일이 아닙니다. 두말할 것도 없이, 사랑이 바로 우리의 일입니다. 사랑은 우리가 일하는 방식이 아니라 우리의 일 그 자체입니다. 다른 일들이 사랑을 지원할 수 있고 사랑에서 자라날 수 있고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우리가 사랑하지 않는다면 창조되고 구원받은 목적을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_ ‘2. 에베소_우리의 사랑에 대한 점검’ 중에서

하나님이 영을 가지셨다면 하나의 대상으로 치부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분을 인격으로 마주해야 합니다. 살아 있는 인격적 존재는 관계를 요구합니다. 저는 책, 방, 옷은 물론 일도 배치할 수 있지만, 인격체는 배치가 아니라 함께 살아야 합니다. 인격체는 자기 자리에 가만히 놓여 있으려 하지 않습니다. 배치되고 조종되기를 거부합니다. 그들에게는 말을 걸어야 합니다. 감정을 주고받아야 합니다.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 삶에 하나님의 자리를 남겨 두어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참 좋겠지만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을 가지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한 장소에 제한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분은 살아 있는 존재이고, 우리는 그분과 함께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영을 가지셨다는 말의 부분적 의미입니다. 이것이 근본적으로 의미하는 바는, 우리 안에 살아 계신 하나님의 완전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_ ‘6. 사데_우리의 현실에 대한 점검’ 중에서

저자소개

유진 피터슨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깊은 영성과 성경 신학적 지식을 바탕으로한 풍부한 상상력과 인사이트로 널리 알려진 저술가이다. 1932년 11월 6일, 워싱턴 Stanwood에서 태어나 곧 몬타나의 Kalispell로 이사하여 그 곳에서 성장했다. 시애틀 퍼시픽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뉴욕신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히브리어를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고, 시애틀 퍼시픽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메시아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개신교 영성 신학을 이끌고 있는 대표적인 신학자이자 목회자. 목회자들의 목회자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캐나다 벤쿠버에 있는 리전트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오리지널 에필로그』『나니아 나라를 찾아서』(홍성사)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세이빙 다빈치』『C. S. 루이스』『올 댓 바이블』『젊은 목사에게 보내는 편지』『경이로운 세상에서』(복 있는 사람), 『영광의 무게』『피고석의 하나님』(홍성사), 『사랑과 정의』『덕과 성품』(IVP), 『폐기된 이미지』(비아토르) 등이 있다. 2009년 ‘CTK(크리스채너티투데이 한국판) 번역가 대상’과 2014년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선정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종교/역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