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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쉬다 : 무너진 내 몸과 감정의 균형을 찾아주는 맨 처음 처방

원제 : How to Brea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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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무너진 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주는 맨 처음 처방
미국 아마존 건강ㆍ스트레스 관리 분야 베스트셀러
숨은 정지 버튼이자, 새로 고침 버튼!

요가, 명상, 호흡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과 같이 공부하고 지난 10여 년 동안 수많은 이들과 함께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나눈 젊은 마스터 애슐리 니스(Ashley Neese)가 펴낸 무너진 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주는 ‘숨’에 관한 친절한 안내서.
미국 아마존 건강 및 스트레스 관리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출간 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화제의 책이다. 현대 자연의학의 최고 권위자 아비바 롬(Aviva Romm)은 “24시간 동안 늘 ‘생존 모드’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기분과 체중, 호르몬, 면역체계, 심지어 인생관에 이르기까지, 무너진 육체와 감정의 균형을 회복하는 놀라운 책”이라며 이 책을 강력 추천하였다.
숨의 원리와 숨 쉬기의 기초, 숨과 감정이 연결되는 메커니즘, 스트레스 반응과 회복력의 관계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불안ㆍ분노ㆍ긴장ㆍ슬픔ㆍ불면 등을 다스리며, 집중력ㆍ회복력ㆍ친밀함ㆍ즐거움ㆍ활력 등을 향상시키는, 일상을 위한 25가지 숨 연습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출판사 서평

“당신의 하루엔 지친 몸과 마음을 보살피는 시간이 있나요?”
숨은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주는 맨 처음 처방이자, 가장 값싼 해독제
우리는 매 순간 숨을 쉰다. 하지만 숨을 제대로 쉬는 사람은 많지 않다. 주의 깊게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일은 자신의 몸 안에 사는 법을 배우는 시작이다. 평온함, 균형, 안정이 필요할 때 언제든 숨을 활용할 수 있다. 책은 매일의 컨디션과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숨 연습을 안내한다. 숨의 힘은 현재를 살아가며 속도를 늦춘다는 데 있다. 숨은 정지 버튼이자 새로 고침 버튼이며, 우리 안의 지혜를 깨우는 버튼이다.

내 삶을 위한 사랑스러운 작은 책 & 더 깊이 존재하고자 방법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책
도서 리뷰 사이트 굿리즈(goodreads)에서도 호평, 독자들로부터 “내 삶을 위한 사랑스러운 작은 책”이란 칭찬과 더불어 “더 깊이 존재하고자 방법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란 추천을 동시에 받았다. 휴식과 회복을 안내하는 실용서, 한 사람의 상처와 회복을 기록한 에세이, 몸과 마음을 사색하는 인문서로 손색이 없다.

감정과 정신의 문제를 신체적으로 처리하는 방법!
숨은 정지 버튼이자, 새로 고침 버튼!
회복과 휴식을 위한 25가지 숨 연습
숨은 우리가 몸으로 느끼는 공간감, 혹은 자유로움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숨을 쉬지 못하면 곧장 답답함과 압박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이는 강렬하고 기쁜 감정이나 경험을 포용하는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편하게, 깊게, 충만하게, 흐르듯 유려하게 숨을 쉬면, 여러 삶의 양상을, 때로는 심각하고 당황스럽고 힘겹거나 충격적일지라도, 더 편안하고 익숙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지은이는 분노, 불안, 슬픔, 스트레스 등 곤란한 기분과 감정들을 차분하게 다스리고, 숨을 통해 고요와 평화를 유지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제주의 자연, 숲의 고요와 함께하는 특별한 즐거움
SOWEE 왕준호 작가 Featuring
애슐리 니스의 〈숨을, 쉬다〉의 한국어판에는 특별한 아름다움을 더했다. 자연의 고요와 일상의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는 사진작가 왕준호(SOWEE)의 작품이 20여 점 실려 있다. 몇몇 작품은 개인 전시에 선보이고자 준비한 컷들이기도 하다.

추천사

나는 지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끔찍한 과호흡증후군에 시달렸다. 애슐리는 내게날숨에 집중을 하면서 폐를 완전히 비우는 호흡법을 가르쳐주었고, 이를 통해 나는 호흡 문제를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었다.

목차

intro. 숨을 쉬며 산다는 것은
breathe. 근본적 수단
create. 어떻게 ‘살아 숨 쉬는 삶’을 살 것인가
practice. 지친 몸과 마음을 보살피는 25가지 작은 연습들
#분노 #경계 #정화 #연결 #꿈꾸기
#에너지 #집중 #용서 #감사 #애도
#뿌리 내리기 #친밀함 #직감 #즐거움 #놓아주기
#부정적인 생각 #열린 마음 #고통 덜기 #부모와 아이 #아이와 함께하는 휴식
#회복력 #슬픔 #자기 치유 #잠 #긴장 풀기

본문중에서

나는 내 삶의 수많은 시간을 나 자신과 분리된 채 살아왔다. 내 몸의 주인은 언제나 나였지만, 나는 내 몸 안에 머물지 못했다. 머릿속을 어지럽히는 문제들 앞에서는 그것을 해결하기보다는 괴로움을 잊는 쉽고 빠른 수단에 탐닉했다. 힘겨운 순간에는 현실을 외면했고, 생각과 감정을 마비시키며 살아왔다.
그렇기에 나는 내 안에 나 자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그 누구보다 더 깊이 느끼고 싶었다. ‘나’라는 ‘존재’가 ‘나’라는 ‘대지’에 닻을 내리고 있음을 실감하고 싶었다.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갖길 원했고, 내 안에 지혜가 있다는 그 멀기만 한 얘기를 몸소 체험하고 싶었다.
나는 숨을 생활의 중심에 놓는 삶이 무욕의 삶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나 자신을 강렬하게 욕망한다.
_ intro. ‘숨을 쉬며 산다는 것은’ 중에서

날숨의 힘은 현재를 살아가며 속도를 늦춘다는 데 있다. 머릿속을 싹 비워버리고 자신을 무조건 억누르거나 마비시키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 날숨은 정지 버튼이자 새로 고침 버튼이며, 우리 안의 지혜를 깨우는 버튼이다. 날숨의 힘은 불안을 낮추고 존재의 기반을 찾아줄 뿐 아니라, 회복력을 키워 건강한 삶으로 향하는 길을 열어준다.
_ breathe. ‘날 숨의 힘’ 중에서

지금 절망에 빠져 있다고 상상해보자. 그리고 상상하는 동안 자신의 숨이 어떻게 바뀌는지 살펴보자. 아마 숨이 짧아지고, 이내 가슴이 움츠러들고, 뭔가에 갇힌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그러다 잠시 후 이번에는 좋은 일을 떠올리며 숨의 변화를 관찰해보자. 이토록 간단한 실험만으로도 숨과 감정이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감정 모두 그 성질과 강렬함은 어떻게 숨을 쉬는가와 관련되어 있다. 만약 호흡의 패턴이 제한적인 편이라면, 머리를 비우려고 하거나 힘든 감정을 억누르는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제한적이고 정체된 호흡 패턴은 감정적이거나 물리적인 사건에 대한 이전의 대처에서 기인한 것이기도 한데, 심지어 그 기원을 우리가 배 속에 있었을 때까지 거슬러 올라가기도 한다. 반대로 조금 더 여유 있고 부드럽게 숨 쉬는 성향은 자기 자신의 신체나 자기표현에 관한 개방성과 편안함으로 곧장 이어진다.
_ create. ‘숨과 감정’ 중에서

자기 자신의 기분과 타인의 기분을 분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또한 타인의 감정에 쉽게 물들거나, 다른 사람의 에너지에 사로잡혀 중압감을 느낀다면, 거절이 힘들고 스스로를 아주 예민한 사람이라 여긴다면,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심지어 순종적인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면, 경계를 세우는 숨 연습을 추천한다.
어렸을 때 나는 뛰어난 공감 능력을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상대의 생각과 감정을 살피는 섬세함은 재능이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공감 능력이란 ‘트라우마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다른 사람의 기분에 필요 이상으로 책임감을 느끼거나, 거절하기를 힘들어하거나, 주변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바꾸는 피곤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경계를 세우는 숨 연습은 숨을 통해 나를 느끼게 해준다. 자기 자신의 시스템을 단단히 구축해서, 자신만의 길을 걸어갈 힘을 되찾아준다. 타인에 대한 과도한 책임감도 줄여주고, 거절을 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_ practice. ‘경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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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애슐리 니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Ashley Neese
요가, 명상, 호흡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과 같이 수련하였다. 어린 시절 겪은 트라우마를 ‘숨’을 통해 극복했으며, 지난 10여 년 동안 수많은 이들에게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숨 연습을 가르쳤다. 매일의 기분과 컨디션에 맞는 25가지 숨 연습을 담은 〈숨을, 쉬다(how to breathe)〉를 펴내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엘르(Elle)〉, 〈보그(Vogue)〉 등의 매거진과 〈마인드바디그린(mindbodygreen)〉, 기네스 펠트로가 설립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구프(goop)〉 등의 웹사이트에 칼럼과 기사를 게재하였으며, 지금은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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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옮긴 책으로는 <빛은 어떤 맛이 나는지>,<바람 저편 행복한 섬>,<어느 날 빔보가>,<편지를 기다리는 마초바 아줌마>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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