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기담 룸 : 하야미네 가오루 장편소설

원제 : 奇譚ル-ム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66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책소개

SNS 커뮤니티 ‘기담 룸’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 사건의 전말을 다룬 추리소설. 연쇄살인마이자 호스트인 ‘머더러’와 그가 초대한 10명의 게스트 사이에서 쫓고 쫓기는 범인 찾기 추격전이 펼쳐진다. ‘기담이 재미있거나 그의 정체를 밝혀내는 사람은 살려주고 재미없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죽이겠다’라는 머더러의 협박에, 게스트들은 처음엔 콧방귀를 뀌다가 한 명씩 룸에서 사라지고 현실 세계에서 죽었다는 정황이 밝혀지자 공포에 휩싸여 저마다 기담을 준비해오기에 이르는데…. 최후의 2인이 남기까지 모두가 죽어나간 상황에서,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왜 10명을 한자리에 모아 죽이려고 했을까? 등장인물들의 대화 한마디, 각 기담에 숨은 단서들을 조합하다 보면 범인에 대한 놀라운 반전과 결말이 드러난다. 현대 추리소설의 대가라 불리는 하야미네 가오루가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라 칭송받는 에도가와 란포의 탄생 120주년, 사후 50주년을 기념해 쓴 헌정작.

출판사 서평

“자, 이제부터 너희를 한 명씩 죽일 거야.”
연쇄살인마의 예고 살인 속에서 살아남을 자는 누구인가?

VR 기술로 접속하는,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SNS인 ‘룸’. 이 SNS 커뮤니티에 어느 날 10명의 게스트가 초대되었다. 누가 초대했는지 알 수 없는 채로, 호기심에 이끌려 들어온 10명의 게스트. 인형 아바타의 모습에 소년, 만화가, 히어로, 인형술사, 신문기자, 한량, 선생, 아이돌, 탐정이란 대화명을 쓰는 9명의 사람과 나. 그들 사이에 공통점이라고는 기담을 좋아한다는 것뿐. 이들이 한자리에 모이자 이 룸의 호스트인 ‘머더러’가 대화의 포문을 연다.
“나는 기담 룸의 호스트 ‘머더러’. 이제부터 너희를 한 명씩 죽일 거야.”
뜬금없는 소리에 처음에는 모두 콧방귀를 뀌지만, 게스트 중 한 명이 죽었다는 기사, 머더러가 게스트 손등에 새긴 X자 표시, 머더러에 의해 팔이 꺾인 한 게스트의 비명, 한 사람씩 차례로 룸에서 사라지는 등 실제라고 믿을 수밖에 없는 정황들이 하나씩 쌓이며 거짓말 같던 연쇄살인을 더 이상 장난이라고만 치부할 수 없게 된다.
도대체 왜 머더러는 이들을 죽이려는 걸까. 이 10명이 선택된 기준은 무엇일까. 이 방에서 살아 나갈 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는 것일까? 게스트들의 뒷덜미에 드리워진 죽음의 그림자가 점점 짙어질수록 다음번엔 내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휩싸인 사람들은 머더러의 정체를 밝히려고, 이 방에서 살아 나가기 위해 공조를 하기도, 서로를 의심하기도 한다. 과연 이 미치광이 연쇄살인마의 예고 살인 속에서 살아남을 자는 누구일까.

전 세대가 사랑하는 현대 추리소설의 대가 하야미네 가오루,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 에도가와 란포를 전격 소환하다!

‘룸’이라는 밀실에서 연쇄살인마의 정체를 추적해나가는《기담 룸》은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라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 탄생 120주년과 사후 50주년을 기념해 쓰인 작품이다. ‘만약 그가 살아 있다면 지금 어떤 소설을 남겼을까?’란 질문에서 시작된 이 책은 란포의 소설에서 쓰인 밀실 트릭인 고서점과 같은 낡은 일본식 주택을 현대에 맞게 SNS 커뮤니티 ‘룸’으로 새롭게 창조해냈고, 탐정을 주축으로 살인자의 정체를 추적하는 전개 방식을 살려 “마치 란포가 살아 돌아와 쓴 것처럼 멋지게 그를 소환한 작품”이란 평가를 받는다. 물론 이러한 평가는 일본 현대 추리소설의 대가라 불리는 하야미네 가오루의 필력이 뒷받침되기에 가능하다.
하야미네 가오루는 생동감 넘치고 긴박한 이야기, 촘촘한 트릭 설정 등 매력적인 작품으로 데뷔 이후 30년이 넘도록 전 세대에게 사랑받아온 현대 추리소설 작가로, 그의 작품을 읽은 사람들이 SNS상에 ‘가오루’ 붐을 일으킬 정도로 팬덤이 두텁기로 유명하다. 평소 내놓는 작품마다 “커서도 계속 생각이 나 읽고 싶다”, “추리소설을 읽는 즐거움에 눈을 떴다”, “추리소설 입문자라면 단연코 그의 소설을 가장 먼저 읽어보길 추천한다”라고 칭송받고 있는데, 《기담 룸》을 통해 또 한 번 수많은 그의 소설 가운데서도 명실상부 마스터피스라 부를 수 있는 작품을 세상에 내놓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생동감 넘치는 인물과 대화, 치밀한 복선,
현실과 분간할 수 없는 섬뜩함까지
이 책을 집어든 순간 덮을 수도, 도망칠 수도 없을 것이다!

기담 룸에 초대받은 게스트 10명은 각자 자신의 대화명과 어울리는 섬뜩한 기담을 한 가지씩 준비해 약속된 시간에 모인 다음, 한 사람씩 발표한다. 그것이 호스트이자 연쇄살인마 ‘머더러’의 요구 조건이었기 때문. 기담이 재미있거나 머더러의 정체를 밝히는 사람은 살려주겠다는 요구가 터무니없다는 걸 알면서도 한 게스트의 죽음을 보고서는 도망칠 수도, 경찰에 신고할 수도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기담을 이야기하는 회차가 늘어나지만 이야기하는 사람마다 머더러를 만족시키지 못해 죽게 되면서 의심과 공포는 더해지고, 그러다가 마침내 살인자 머더러의 정체를 밝혀냈다고 확신한 순간, 사건은 전혀 다른 국면을 맞게 된다. 옆자리에 앉은 사람은 물론 나 자신조차도 철저히 의심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룸 안의 사람들이 나눈 대화 한마디, 각각의 기담 속에 감춰진 의미심장한 단서들을 조합하다 보면 살인자의 정체에 관한 깜짝 놀랄 만한 반전과 결말을 마주하게 된다. 범인의 정체는 물론, 왜 이 10명이 선택되었고, 죽음에 이르게 되었는지 작가가 깔아둔 치밀한 복선을 회수하는 과정에서 모든 것이 밝혀진다. 무엇을 추리하든 속단할 수 없는 결과, 그 결과가 말해주는 재미에 무릎을 탁 치며 혀를 내두르게 될 것이다.

목차

OPENING
첫 번째 기담
두 번째 기담
세 번째 기담
네 번째 기담
다섯 번째 기담
여섯 번째 기담
일곱 번째 기담
여덟 번째 기담
아홉 번째 기담
ENDING
작가 후기

본문중에서

새하얀 벽으로 둘러싸인 살풍경한 방. 방 가운데에는 크고 둥근 탁자가 있고 그 주변에는 하얀 의자가 총 열 개 배치돼 있었다. 전용 고글을 쓰고 입장하면 VR 기술로 방 안을 자유롭게 볼 수 있으며, 그곳에서 입장한 사람들의 모습은 아바타로 표시된다. 기담 마니아 룸에서는 아바타가 동물 인형이다. _14쪽

기담 속 등장인물들은 정말 영원히 죽지 못하는 걸까요?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요. 등장인물도 죽을 수는 있어요. 등장인물들에게는 이야기를 성립하게 하는 존재 이유가 있어요. 만약 자기 존재가 의미 없다고 느끼는 순간 그 등장인물은 죽게 될 거예요._24쪽

룸을 취재한 적이 있어서 알아. 룸에서 로그아웃하면 해당 아바타가 직접 방문을 열고 나가게 돼 있어. 조금 전처럼 순식간에 사라질 수는 없다는 말이야. 추측해볼 수 있는 가능성으로는 기계가 고장 났다거나, 아니면 유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거나…._29쪽

나는 평소 자주 쓰는 노트북을 켜고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다. 신문 기사 목록에서 룸이 만들어진 날짜를 지정해 소년이 사망한 뉴스를 찾았다. 그러자 한 건이 나왔다. 스마트폰을 보며 거리를 걷던 소년이 교통사고를 당했고, 실려 간 병원에서 사망했다는 내용의 기사. 가슴이 쿵쾅거렸다. 스마트폰을 보며 걸었다니…. 이 소년은 스마트폰으로 룸에 접속한 걸까? 그리고 머더러는 교통사고로 연출해서 소년을 죽인 걸까…. 나는 머더러의 능력을 깨닫고 섬뜩해졌다. 교통사고로 연출해 누군가를 죽인다. 그런 엄청난 짓을 할 수 있다니…._49~50쪽

우선 떠올린 건 머더러의 목적이야. 기담이 재미없으면 죽인다. 이건 뭔가 이상하지 않아? 정말로 재미있는 기담을 듣고 싶다면 죽이는 것보다 재미있는 기담을 들려줄 때까지 이야기를 여러 번 듣는 게 낫겠지. 그렇지 않아? 머더러의 목적은 기담을 듣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우리를 죽이는 거였어. 그럼 머더러는 왜 우리를 죽이려는 걸까? 우리를 죽여서 어떤 이익을 얻을까? 우리는 모두 살해될 만한 어떤 이유가 있나?_113~114쪽

한량, 선생, 아이돌 중에 가장 수상한 사람은 누굴까? 한량은 다음 차례로 기담을 들려주어야 한다. 의심을 사지 않게 일부러 다음 차례를 자신으로 한 것일 수도 있다. 그리고 선생. 그는 지금껏 그다지 눈에 띄는 발언이나 행동을 하지 않았다. 정체가 드러나지 않게 스스로 주의하고 있었던 걸까? 아이돌은? 조금 전의 그 발언…. 만약 아이돌이 머더러라면 ‘죽이고 싶은 상대는 죽였으니 이제 슬슬 그만할까.’라는 속내를 드러낸 게 아닐까. 해답이 나오지 않는다. 생각하면 할수록 모두가 의심스럽다._147쪽

로그아웃을 하고 나서 확신했다. 탐정이 머더러다. 틀림없다. 이렇다 할 근거를 댈 수는 없지만 나는 안다. 다른 사람이 알아줄 필요도 없다. 중요한 것은 탐정, 즉 머더러를 어떻게 쓰러뜨리느냐이다. 다음 기담을 이야기할 주자는 탐정. 그의 기담을 듣고 머더러는 절대 재미없다고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살아남은 그는 다음 주자인 나의 기담을 듣고 재미없다고 할 것이다. 결국 마지막에 남은 탐정만 살아남게 된다. 이런 전개를 어떻게 해야 무너뜨릴 수 있을까. 골똘히 생각했지만, 해답은 나오지 않았다._235쪽

뭔가 오해하는 것 같은데, 나는 머더러가 아닐세._257쪽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하야미네 가오루(はやみね かおる)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4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4년 일본 미에현 이세시에서 태어났다. 미에 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반 학생들에게 읽힐 만한 책을 찾던 도중 본인이 스스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작가의 주요 장르는 영어들트(YA) 미스터리로, 제30회 고단샤 아동문학상 신인상에 『괴도 피에로가』가 입선되면서 소설가로 등단했다. 이후 본명을 숨긴 채 필명인 하야미네 가오루로 지금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각 작품마다 세계관과 등장인물을 공유하면서 각 작품에 다른 작품의 상황을 패러디하기도 한다. 대표작인 「유메미즈 탐정 시리즈」는 1999년 NHK 교육 텔레비전에서 「쌍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아사히신문 장학생으로 유학, 학업을 마친 뒤에도 일본에서 게임 기획자, 기자 등으로 활동했다. 귀국 후에는 여러 분야의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오사키 유고의 《체육관의 살인》 시리즈를 비롯해 우타노 쇼고의 《D의 살인사건, 실로 무서운 것은》, 아키요시 리카코의 《성모》, 미쓰다 신조의 《붉은 눈》, 시즈쿠이 슈스케의 《범인에게 고한다》, 《염원》, 오츠이치의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이노우에 마기의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나카야마 시치리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테미스의 검》, 《악덕의 윤무곡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벤트 기획전

  • [기획] 우리, 책 읽을가을?

    기획전

    이벤트 기간

    2021/10/05 ~ 2021/11/30

    책 읽기 딱 좋은 계절~
    이 가을에 읽기 좋은 도서들을 추천해드립니다.

  • [기획] 퇴근 후 책 한 권

    기획전

    이벤트 기간

    2021/10/08 ~ 2021/10/31

    Event. 힐링이 필요한 순간, 퇴근 후 책 한 권으로 마음의 여유를 느껴보세요.

    ※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 참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6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