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5,6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8,9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1,6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일루미사우루스 : 공룡의 세계[양장]

원제 : Illumisauru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마법의 3색 렌즈로 비춰 봐요, 한 페이지에 세가지 그림이!

정가

30,000원

  • 27,000 (10%할인)

    1,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트라이아스기, 쥐라기와 백악기로 시간 여행을 떠나요.
굉장한 공룡과 동식물을 만나보아요!

밀라노에서 활동하는 디자인 듀오인 카르노브스키와 함께
색채의 만화경으로 선사 시대를 탐구해요.

마법의 3색 렌즈로 여러 대륙의 멋진 공룡을 찾아봐요.
선사 시대로의 여행에서 공룡을 얼마나 많이 만나게 될까요?

정말 마법에 걸린 것 같아요!
하나의 그림을 마법의 3색 렌즈로 봐요.

빨간색 렌즈로 각 지역에 살던 공룡을 찾아보고,
초록색 렌즈를 눈에 대고 신비로운 여러 장소를 탐험하고,
파란색 렌즈로 그 지역에 살던 선사 시대의 동식물을 살펴봐요.

공룡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 발밑의 지구는 타임캡슐이에요. 고생물학의 렌즈를 꺼내서
시간의 장막을 걷고, 한때 지구를 어슬렁거리던 공룡을 드러내 보세요.
우리 밑의 땅은 뼈와 화석, 그리고 선사 시대 생물의 유해를 보물단지처럼 가득 담고 있어요.
수백만 년 전, 하나의 커다란 대륙으로 합쳐져 있던 판게아라고 불리는 메마른 땅,
그때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크고 힘센 공룡, 달콤한 식물, 풍성한 꽃과
낯선 초기의 포유동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거대한 대륙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갈라지는 것을 보세요.
지구의 모든 대륙을 방문해서 유명한 공룡들이 어떤 곳에 살았는지 살펴보아요.
전망대에 올라가서 다양한 많은 공룡과 식물 그리고 선사 시대의 동물을 만나 보세요.
그리고 고생물학자가 쓴 종류 안내서에서 이들에 대해 알아보아요.

* 이 책은 이렇게 사용해요.
하나, *
세계의 각 지역을 찾아가, 그곳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그곳에 살던 공룡의 모습은 어떤지 살펴보아요.
둘, **
각 지역의 전망대에 올라가 보아요. 위험한 공룡과 선사 시대의 식물 그리고 이상한 동물을 조심스럽게 살펴보세요.
셋, ***
종류 안내서에서 공룡의 종류와 공룡 이름의 의미 그리고 얼마나 오래 전에 살았는지 알아보아요.



자, 이제 전 세계로 선사 시대의 모험을 떠나요!
우리는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요?

공룡은 1억 8천6백만 년 동안 지속되었던 중생대라는 시기에 살았어요.
과학자들은 긴 중생대를 세 개의 기간으로 나누어 각각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그리고 백악기라고 해요. 그 시기의 세계 지도는 오늘날 우리가 보는 것과는 크게 다르지요. 왜냐하면, 지구의 표면은 지각의 판이라고 불리는 커다란 덩어리로 아주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지각의 판은 밑에 있는 액체 상태의 용암이 흘러 다니는 것을 따라서 움직이고 있었지요.

육지는 하나로 합쳐진 아주 큰 대륙이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 개의 작은 대륙으로 나누어졌어요. 각 대륙은 지금도 일 년에 2.5센티미터의 속도로 서로 멀어지고 있어요.

선사 시대의 동식물을 만나요!

트라이아스기부터 살아온 곤충과 동물은 대량 멸종을 거치면서 많이 사라졌어요. 쥐라기에는 육지 주변의 바다가 점점 넓어지고 비가 많이 내리면서, 식물이 점차 커졌지요. 백악기에는 남극 지방의 온도가 얼음이 얼 만큼 추워졌지만, 육지에는 꽃이 처음으로 피어나기 시작하고 꽃가루를 퍼뜨려 주는 벌과 같은 곤충이 나타났어요.

그리고 선사 시대의 공룡을 만나요!

트라이아스기에는 공룡이 많지 않아서 지구상의 생명체 중에서 아주 작은 부분만을 차지하고 있었어요. 트라이아스기 말에 대량 멸종이 있었지만 공룡은 그 중에 살아남은 많지 않은 동물 중의 하나예요. 그 후 점차 그 숫자가 늘어나 세상을 지배할 정도가 되었답니다. 대륙이 서로 분리되면서 다양하게 많은 종류의 공룡이 나타났고, 각기 다른 기후와 식량 그리고 포식자에 맞추어 적응해 나갔어요. 백악기 말에는 공룡이 모든 대륙을 정복하게 되었지요.

서유럽으로 가서 선사 시대의 동식물과 공룡을 만나요!

19세기 유럽에서는 화석의 발굴이 매우 활발했고, 실제로 많이 발견되었어요. 유럽에서 발견된 화석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은, 2억 3천만 년 전인 트라이아스기 끝 무렵의 화석이었어요. 1억 5천만 년 동안 공룡은 육지를 지배하고, 해변을 서성였으며, 사냥을 하거나 사냥을 당하면서 수백만 년 동안 진화하면서 살아남았어요. 만약 우리가 트라이아스기 중반의 육지를 돌아다닌다면, 고사리와 같은 일부 식물을 알아볼 수도 있겠지만,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유럽과는 아주 많이 다를 거예요. 유럽의 육지는 아직 판게아의 일부로 적도에 가깝게 놓여 있어서 공기가 건조하고 뜨거웠지요.
유럽 중에서 독일, 프랑스 그리고 영국의 데번과 도싯 해변에서 공룡이 많이 발견되었어요. 이들 지역의 해변에는 아직도 많은 화석이 흩어져 있어요. 독일 남부의 작은 지역에서만 500개가 넘는 공룡 화석이 발굴되었을 만큼 유럽에서 많은 기록적인 발견이 이루어졌어요. 가장 큰 공룡 발자국은 프랑스 동부 지역에서 발견되었는데, 그 길이가 무려 2미터나 된답니다. 유럽의 해안과 산은 공룡의 진정한 사냥터였어요.

이번에는 중앙아시아와 러시아로 가서 선사 시대의 동식물과 공룡을 만나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에서 공룡이 발견되는 것은 아주 드문 일이에요. 하지만 이곳에서 발견된 공룡은 무시무시한 킬레스쿠스부터 작고 깃털이 있는 쿨린다드로메우스에 이르기까지 모두 매우 잘 보존되어 있어요.
러시아 북부의 영구 동토층에는, 수천 년 전에 묻힌, 다람쥐처럼 생긴 선사 시대의 동물과 함께, 이들이 저장한 열매와 씨앗까지 꽁꽁 언 상태로 잘 보관되어 있어요.
춥고 험악한 시베리아에서 발견된 공룡 덕분에 우리는 많은 공룡이 깃털로 덮여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얼음으로 뒤덮인 동토의 밑에 놓인 선사 시대의 얼어붙은 유물 속에 또 무엇이 있을지는 아무도 몰라요. 오직 시간만이 알려 주겠지요.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중동과 인도,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남극 대륙, 남아메리카로 가서 선사 시대의 동식물과 공룡을 만나요!

보림출판사의 새로운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예술.과학.그림책
아 트 사 이 언 스

우리가 사는 세계는 경이롭고 놀랍습니다. 괴테는 과학이 시로부터 탄생했다고 했는데, 어쩌면 이 세계가 하나의 시인지 모르겠습니다. 과학도 예술도, 이 세계의 정교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탐구하고 나아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냅니다. 보림출판사의 〈아트사이언스〉 시리즈는 우주, 지구, 생물, 인체와 동물 등 과학의 여러 주제에 걸쳐, 독창적인 콘텐츠와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완성된 전 세계의 예술적인 과학 그림책을 출간함으로써 창조적인 영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목차

세계 4
서유럽 10
중앙아시아와 러시아 16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22
중동과 인도 28
아프리카 34
북아메리카 40
오스트레일리아 46
남극 대륙 52
남아메리카 58

저자소개

루시 브라운리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와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에서 공부하고 금융계에 근무해 왔다. 외국 생활과 국제금융업무, 국제회의 참여 등으로 쌓여진 영어 능력을 기울여, 그림책을 아끼는 모든 분들이 원문과 같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이 책을 옮겼다.
옮긴 책으로 ≪illuminature-일루미네이쳐*자연의 세계≫, ≪illumanatomy-일루머내터미*사람의 몸≫, ≪illuminatlas-일루미나틀라스*세계 여행≫, ≪illuminightmare-일루미나이트메어*유령의 세계≫ 그리고 더 빅 북 시리즈의 ≪THE BIG BOOK 야생 동물≫, ≪THE BIG BOOK 바다 동물≫, ≪THE BIG BOOK 새≫, ≪THE BIG BOOK 꽃≫ 등이 있다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카르노브스키 듀오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Carnovsky
카르노브스키는 프란체스코 루기Francesco Rugi(1977년생, 이탈리아)와 실비아 퀸타닐라Silvia Quintanilla(1979년생, 콜럼비아) 두 사람이 함께 일하는 디자인 ㆍ 아트 듀오로, 2007년부터 밀라노에서 활동하고 있다. 카르노브스키의 작품 중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RGB(적녹청)라는 명칭의 프로젝트로, 2010년 첫 선을 보인 이후 계속 발전해 오고 있다. RGB는 이탈리아를 비롯한 세계의 언론과 대중으로부터 크게 인정받고 있으며, 다수의 국제 전시회에 보인 바 있다.
그린 책으로 ≪illuminature-일루미네이쳐*자연의 세계≫, ≪illumanatomy-일루머내터미*

펼쳐보기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