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9,6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4,4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6,5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서동 시집

원제 : West-oestlicher Divan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괴테
  • 역 : 전영애
  • 출판사 :
  • 발행 : 2021년 07월 20일
  • 쪽수 : 544
  • ISBN : 9788964452455
정가

23,000원

  • 20,700 (10%할인)

    230P (1%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

  • 사은품

책소개

순수하고 자유로운 동방에 대한 예찬
아름다운 사랑의 시, 깊은 시론(詩論)적 성찰, 그리고 노년의 심원한 삶의 지혜

시성(詩聖) 괴테가 책으로 펴낸 유일한 시집
정신적인 가상의 오리엔트 여행으로 구현한 세계문학의 이상

독일의 대문호 요한 볼프강 폰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1832)는 불후의 “시성”(詩聖)이라 불린다. 그런데 평생 그침 없이 시를 썼건만, 그가 생전에 단행본으로 출간한 시집은 오직 한 권, 『서ㆍ동(西東) 시집』뿐이었다. 1819년 일흔의 나이에 발표한 이 시집은 그만큼 괴테 본인이 공들여 만든 작품이자, 그가 주창한 “세계문학”의 이념이 동서양의 정신적 교감을 담은 언어로 생생하게 농축되어 있는 작품이다. 그런 면에서 헤겔은 이 작품이 괴테의 “최고이자 가장 훌륭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 『서ㆍ동 시집』이 이번에 도서출판 길의 〈괴테 전집〉 두 번째 작품으로 나왔다.(첫 작품은 2019년간한 『파우스트』였다.) 전 20권으로 예정된 이 전집은, 독일 괴테학회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인 “괴테 금메달”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2011년)한 전영애 서울대학교 독문과 명예교수의 손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말로 옮겨지는 중이다. 더욱이 『서ㆍ동 시집』과 관련해, 2018년에 전 교수가 집필한 ‘괴테의 서ㆍ동 시집 연구서’가 바이마르 괴테학회의 77번째 총서로 나와 독일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1814년 괴테는 당시 독일어로 갓 번역 출간되었던 14세기 페르시아 시인 하피스의 시집을 읽고서 깊은 영감을 받았다. 그에 대한 응답으로 시를 분수처럼 쏟아냈고, 동시에 오리엔트에 대한 방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그 결실인 시편들과 “오리엔트학의 마그나 카르타”라 불리는 산문편을 함께 책으로 묶은 것이 이 특별한 책 『서ㆍ동 시집』이다. 이는 유럽에서 오리엔트에 대한 관심이 막 발아하던 때(그나마도 유럽중심적인 관점에서), 동방의 정신적 가치를 편견 없는 열린 관점으로 주목한 선구적인 통찰이며, 아랍 문명이 본격적으로 재발견되고 있는 오늘날 그 가치가 더욱 새로워지는 보고(寶庫)이다.

출판사 서평

그대 피하라, 순수한 동방(東方)에서
족장(族長)의 공기를 맛보러 가라
페르시아 시인 하피스(1320?~1389)의 시는 만년의 시인 괴테에게 영감이 샘솟는 창작기를 다시 한 번 활짝 열어주었다. 1814~1819년의 기간 동안 열두 묶음으로 나뉜 196편의 시들과 ‘보다 나은 이해를 위하여’라는 산문이 쓰여 『서ㆍ동 시집』이 되었고, 1827년에 시 43편이 더해졌다.(총 239편) 이번에 번역한 『서ㆍ동 시집』은 이 증보판에 더해, 괴테 자신은 시집에 수록하지 않았던 시들 가운데 그의 사후 전집 편집자들이 선별하여 넣은 ‘유고(遺稿) 편’을 번역자가 또 한 번 엄선해 수록했다.
일흔의 노시인은 스스로를 옛 페르시아 시인의 쌍둥이처럼 여겼고, 동방과의 정신적 교감을 통해 새로운 내용과 형식의 문학으로 자신을 고양하고자 했다. 이 책에서 그는 오리엔트로 정신적인 가상의 여행을 떠나며, 자신이 여행객으로 보이기를 원한다고 말한다. 그가 원하는 여행객의 모습이란 이렇다.

앞서 나온 시들의 저자〔괴테 자신의 지칭임〕는 사람들이 자신을 여행객으로 보아주기를 가장 바란다. 그가 낯선 땅의 풍습을 호감을 가지고 나누고, 그 언어 사용을 제 것으로 수용하려 노력했으며, 생각을 함께 나누고, 좋은 풍습을 받아들일 줄 안다면, 그것이 여행객에게는 충분한 칭찬이 될 것이다. -「서언」 중에서

민족을 넘어, 민족 간의 정신적 교류를 통해 범세계적·보편적인 인간성을 추구하는 세계문학의 이상이 여기서 엿보인다. 낯선 것과 새로운 것을 받아들여 내 것과 조화시키는 것이 그 시작이다.
그 여정을 출발하는 첫 번째 시는 「헤지라」이다. 혼돈에 빠진 세계인 서방(나폴레옹 전쟁 이후의 유럽)을 떠나 순수와 자유의 세계인 동방으로 향한다. 그곳은 인류의 심원한 근원이 되는 곳이다.

북(北)과 서(西)와 남(南)이 쪼개진다
왕좌들이 파열한다, 제국들이 흔들린다
그대 피하라, 순수한 동방(東方)에서
족장(族長)의 공기를 맛보러 가라
사랑과 술, 노래 가운데서
히저의 샘물이 그대를 젊어지게 하리.

거기, 순수함 가운데서 올바름 가운데서
나, 인간 족속들의 심원한
근원까지 가겠노라
사람들이 아직 천상의 가르침을
신(神)에게서 지상의 언어로 받던 곳
머리 아프지 않게 바로 받던 그곳.
-「헤지라」 중에서

“순수한 동방”, “심원한 근원”이란 인간이 신과 직접 교류하던 곳, 에덴이 있던 곳이고 기독교와 이슬람의 공동 기원의 터이기도 한 4강 유역(현재의 티그리스 유프라테스 강 유역)으로 보인다. 그렇게 이국적 풍경과 풍물들을 만나고 하피스와 가상의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아름다운 사랑의 시, 깊은 시론(詩論)적 성찰, 노년의 심원한 삶의 지혜가 어우러져 펼쳐진다. 서와 동-시인이 몸담은 근대 유럽과 고대 페르시아에서 당대까지의 오리엔트-을 아우른다. ‘시성’이라고까지 불리는 노시인의 지혜와 사랑이 때로는 잠언의 형식으로, 때로는 오리엔트의 사막을 가는 카라반의 노래처럼 울려 퍼진다.”(「옮긴이 해제」 중에서)
『서ㆍ동 시집』은, 아주 다양한 시편들의 모음이지만 자세히 보면 구성이 매우 긴밀하다. ‘서’(書: Nameh: Buch)라는 제목이 달린 열두 개의 묶음은 각각 제목에 드러나 있는 개별적인 주제로 묶여 있는데, 대략 네 개의 갈래로 나누어 살필 수 있다. 첫 3서, 「가인의 서」, 「하피스 서」, 「사랑의 서」는 시집 전체 주제의 집약으로, 첫 「가인의 서」가 특히 그러하다. 첫 시 「헤지라」로 시작하여 오리엔트로 달려가는 듯한 정신적 행보가 이국적 배경과 풍물들 가운데서 그려진다. 둘째 묶음 「하피스 서」는 괴테의 이 정신적 대장정을 촉발한 시인 하피스에 집중되어 있다. 하피스는 그 이름의 뜻부터 ‘쿠란을 다 외우는 사람’인 경건한 인물이면서 동시에 사랑과 술을 노래한 시인이었다. 이어지는 「사랑의 서」에는 오리엔트에 투영한 사랑의 시편들이 담겨 있다.
그 뒤를 성찰의 시편들을 모은 묶음들이 따른다. 「성찰의 서」, 「불만의 서」, 「지혜의 서」에는 모두 서ㆍ동의 지혜가 어우러져 있다. 잠언집이라 할 묶음들로, 그 가운데 위치한 「불만의 서」에서는 주로 정신적 헤지라를 유발한 출발지의 현실들이 다루어지고 있다. 그 뒤를 잇는 「티무르의 서」, 「줄라이카 서」, 「주막 시동의 서」는 각각 인물이 중심이 되는데, 짧은 서ㆍ동의 교착(「티무르의 서」)이 다루어진 다음, 오리엔트를 무대로 하여 한 편의 연극과도 같은 아름다운 사랑의 시들이 「줄라이카 서」에서 펼쳐지고, 그 여운은 「주막 시동의 서」까지 나아간다. 「줄라이카 서」는 『서ㆍ동 시집』 가운데서도 그 절정 혹은 꽃이라 불릴 화사함을 보여준다. 마지막 3서, 「비유의 서」, 「배화교도의 서」, 「낙원의 서」로써 다시 성찰의 시편들이 펼쳐지는데 매우 자유롭고 다채로운 종교적 성찰이 기반이 되고 있다. 이 시적인 대장정, 정신적 오리엔트행은 마침내 낙원까지 이르러서(「낙원의 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오리엔트학의 마그나 카르타”
세계문학 시대의 문을 활짝 여는 큰 획
주옥같은 이 시편들에 방대한 오리엔트론 ‘보다 나은 이해를 위하여’가 더해진다. 초기 오리엔트학의 초석을 놓은 글이다. 괴테는 당대의 오리엔트학 연구 성과를 모조리 섭렵하고 소화했으며, 학계의 유럽중심적이고 제국주의적인 시각과는 달리 개방적이고 창조적인 방식으로 동방의 문화를 수용했다. 순수한 학문적, 시적 열정으로부터 시작된 이 연구의 결과는 “오리엔트학의 마그나 카르타”라는 평가(한스 하인리히 셰더)를 받았다.
산문편은 오리엔트 문학의 특징을 그 형성사에서부터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하여, 중요한 문인들, 나아가 문화 및 정치체제의 특징을 살피고, 기독교 성서에 대한 독특한, 부분적으로 지극히 파격적인 해석을 담은 논문들까지 포함하고 있다. 오리엔트뿐만 아니라 기독교 서방의 근원의 역사와 동ㆍ서 교섭사를 아우르는 종합편이라 할 수 있다. 그럼에 있어서 줌(zoom)과 초점 맞추기(focusing)가 번갈아 이루어지는 가운데 시적 상상력이 더해져서 수천 년을 쥐락펴락 갈무리하는 자유자재의 필법이 돋보인다. 폭넓은 지식과 사안의 핵심을 전달하는 투시적 시선, 과감한 조감과 디테일의 선명한 제시가 자유롭게 교차되는 괴테 특유의 서술 방식이다.


번역 정본을 위한 오리엔트행
한 구절, 한 단어의 이해를 위해
옮긴이는 이미 2006년에 괴테 독회에서 17인이 공동으로 번역 출간한 『서ㆍ동 시집』에 번역진으로 참여했었고, 이후 2011년에는 단독으로 이 책을 번역해 연구서와 함께 출간한 바 있다. 이번에 도서출판 길에서 펴내는 『서ㆍ동 시집』은, 오래 절판되어 있었던 두 번째 번역을 전면 수정하고 다듬어 〈괴테 전집〉으로 다시 선보이는 것이다.
첫 단독 번역 당시 그는 “괴테가 『서ㆍ동 시집』을 쓰던 시절에 읽었던 온갖 오리엔트 관련서들까지 찾아 읽느라 프라이부르크, 바이마르 등지의 출입도 어려운 고문서실에 숱한 나날을 앉아 보냈”고, 이번에 〈괴테 전집〉 판을 준비하면서는 “보다 완성된 책으로 남길 수 있기를 꿈꾸며 눈으로 확인해 보기 위하여” 서방과 동방이 만나는 접점 지역을 직접 찾아갔다.

첫 번역이 나온 후 오히려, 여전히 남아 있는 번역 정본에의 책무감 같은 것을 좇아 나는 마침내 동서의 접점으로 달려갔다. … 두 대륙 위의 도시, 이스탄불에서 출발하여 터키 서남쪽 끝, 십자군의 전진 기지였던 보드뭄으로 가서 거기서부터 현재 터키의 서쪽 해안선을 따라 북상하며, 신화와 얽혀 있는 필라델피아, 에페소스(에베소) 같은 초기 기독교 유적지들을 더듬어가며 트로이 유적을 거쳐, 보스포루스 해협을 건너, 사도 바울이 유럽 대륙에 첫발을 놓았던 카발라 항구에 한참을 앉았다가,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본거지 테살로니키를 지나, 파르살루스 벌판, 페네이오스 강변을 지나, 그리스 해안선을 따라 다시 남쪽으로 내려오며 신화의 장소들을 더듬다가, 아테네를 거쳐 크레타 섬까지 가는 대장정이었다.-「옮긴이 후기」 중에서

그 “세계는 괴테의 정신적 오리엔트행에 비견될 수 있을 만큼이나 넓”었다. 사실 괴테는 오리엔트에 실제로 가본 적이 없었다. 오로지 읽기만으로 그 세계를 명료하게 그려낸 것이었다. 그러나 그의 번역자는 그 글을 이해하고자 직접 그곳으로 향했다.
그렇게 이해의 깊이와 폭을 더하고, 이를 바탕으로 단어와 문장들을 세심히 고쳐 내놓은 것이 이번 번역이다. 또한 기존의 한국어 판본들에서 놓치고 있던 페르시아의 인명과 지명 표기를 바로잡고, 낯선 이국의 인물과 역사, 문화에 대한 주석을 더해, 괴테의 가장 풍부하고 탁월한 작품 『서ㆍ동 시집』을 다시 독자들 앞에 내놓았다.

『서ㆍ동 시집』 시편에 담긴 그야말로 주옥같은 시편들은 언제든 번역에의 도전을 유발하고, 산문편의 논고에 담긴 낯선 것에 대한 괴테의 열린 태도, 모든 근본주의에 맞서는, 한없이 개방적인 시각은 글로벌해지는 시대에 점점 그 시사성을 더한다.-「옮긴이 후기」 중에서

목차


가인歌人의 서書
하피스 서
사랑의 서
성찰의 서
불만의 서
지혜의 서
티무르의 서
줄라이카 서
주막 시동의 서
비유의 서
배화교도의 서
낙원의 서
유고에서

보다 나은 이해를 위하여
서언 / 히브리인들 / 아라비아인들 / 넘어가는 말 / 고대 페르시아인들 / 통치 / 역사 / 무함마드 / 칼리프들 / 계속 이끌어가는 말 / 가즈니의 마흐무드 / 시인왕 詩人王들 / 전해지는 것들 / 피르다우시 / 안와리 / 니자미 / 잘랄 알딘 루미 / 사디 / 하피스 / 자미 / 조감 / 보편적인 것 / 가장 보편적인 것 / 보다 새로운 것과 가장 새로운 것 / 의혹 / 전제정專制政 / 이의 / 덧붙임 / 반작용 / 끼워 넣는 글 / 오리엔트 시의 원原 요소들 / 비유에서 은유로 넘어감 / 경고 / 비교 / 저항 / 문학의 종류 / 문학의 자연형식들 / 덧붙임 / 책점冊占 / 꽃과 기호의 교환 / 암호 / 앞으로 출간될 『서ㆍ동 시집』 / 구약성서적 요소 / 사막의 이스라엘 / 보다 상세한 보조자료 / 성지 순례와 십자군 원정 / 마르코 폴로 / 요하네스 폰 몬테빌라 / 피에트로 델라 발레 / 양해를 구함 / 올레아리우스 / 타베르니에와 샤르댕 / 근년과 최근년의 여행자들 / 스승들: 서거한 이들, 함께 사는 이들 / 폰 디츠 / 폰 하머 / 번역 / 최종 마무리! / 깃발에 부쳐 / 태양과 국왕이 그려진 훈장 띠에 부쳐 / 재검토 / 색인 / 실베스트르 드 사시께

옮긴이 해제: 서西와 동 東이 아름답게 만나는 지혜와 사랑의 시詩 와 연구 『서ㆍ동 시집』
옮긴이 후기: 사연도 많은 『서ㆍ동 시집』
사진 자료

저자소개

괴테(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7490828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독일 최대의 문호다. 1749년 프랑크푸르트에서 황실 고문관인 아버지와 시장의 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여덟 살 때 조부모에게 신년시를 써보낼 정도로 문학적 천재성이 엿보였다. 열여덟 살 때 첫 희곡 '여인의 변덕'을 썼고, 1772년(23세) 약혼자가 있는 샤를로테와의 이루지 못한 사랑을 소재로 삼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발표하였으며, 이 작품으로 일약 유명해졌다. 1773년(24세) '파우스트'의 집필을 시작하였으며, 1775년(26세)에 희곡 '스텔라'를, 1778(29세)에 '에그몬트'를 집필하였고, 1779년(30세)에 '이피게니에'를 완성하였다. 1782년(39세)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1년 경북 영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킬 대학에서 수학했다. 2007년 현재 서울대 독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어두운 시대와 고통의 언어-파울 첼란의 시>, <독일의 현대문학-분단과 통일의 성찰>, <괴테의 도시 바이마르에서 온 편지>, <괴테와 담시>, 시집 <깨어지는 벽 앞에 서서>, <카프카, 나의 카프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독일사>, <나누어진 하늘>, <두 가지 견해>, <데미안>, <변신>, <사랑에 대하여>, <낯선 연인>, <프라하의 이방인 카프카>, <시>, <헤르만 헤세 대표 시선>, <불안의 심리> 외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시/에세이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