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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셋의 힘. 4: 일식

원제 : Warri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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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3부 ‘셋의 힘’, 네 번째 이야기!

“너의 혈육의 혈육, 그 셋의 발에 별의 힘이 깃들 것이다.”
강력한 운명이 셋의 발을 이끌고, 네 종족의 시대는 막을 내린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3부 셋의 힘』, 그 네 번째 모험!
제이포, 홀리포, 라이언포가 예언의 무게로 힘들어하는 사이 천둥족은 습격을 당하고, 네 종족 모두 전에 없던 전투에 휘말린다. 태양이 사라지고 숲에는 무시무시한 어둠이 드리워지지만, 별족은 침묵한다. 네 종족을 지탱해 주던 전사의 규약과 별족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지금껏 쌓아 온 모든 것이 파괴될 위기에 처했다. 어떤 싸움이든 패배하지 않는 라이언포, 위대한 지도자가 되길 갈망하는 홀리포,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제이포. 별족의 시대는 끝나고 이제 그들 셋만이 종족을 구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위대한 여정’ 이후 호숫가 땅에 새 보금자리를 튼 네 전사 종족!
천둥족의 어린 세 훈련병을 향한 엄청난 예언!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제3부: 셋의 힘4. 일식』은 『전사들』 제3부 〈셋의 힘〉의 네 번째 이야기로, 예언에 한발 다가선 세 훈련병과, 별족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며 방황하기 시작하는 종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천둥족의 위대한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혈육인 제이포, 홀리포, 라이언포는 태어날 때부터 그 어떤 고양이도 가지지 못한 힘을 약속받았다. 다른 고양이의 생각과 꿈속으로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제이포, 어떤 싸움이든 끝까지 패배하지 않고 싸우는 라이언포와 달리 홀리포는 아직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자신의 힘을 궁금해한다. 한편 호숫가에서의 힘든 삶에 지친 그림자족 지도자 블랙스타는 별족이 정말로 자신들의 발을 이끄는 게 맞는지 의심하기 시작한다. 네 종족 사이의 갈등과 전사 조상들을 향한 불신에도 침묵하는 별족을 보며, 제이포는 이제 별족의 시대가 끝이 났음을 직감한다.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용기의 땅』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언론평과 영화 제작 홍보

***이 책에 쏟아진 찬사***
“『해리 포터』이후로 가장 훌륭한 소설! 흥미진진한 모험과 종족간의 전투, 선과 악의 대결이라는 고전적인 주제가 모두 들어 있어, 판타지 문학을 좋아하거나 고양이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브라이틀리

“짜릿한 긴장감이 넘치는 동물들의 모험 이야기! 십대 독자라면 종족을 위하는 부단한 노력에 쉽게 공감하고,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용기에 박수를 보내다가, 다음 편이 이어진다는 소식에 기뻐할 것이다” -커커스 리뷰스

“액션으로 가득 찬 모험담. 반려묘의 꿈에는 어떤 장대한 세계가 펼쳐지는지 궁금했던 독자라면 틀림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골이 찌릿찌릿해지는 『전사들』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브라이언 자크의 『레드월』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분명히 매료될 것이다. -에이엘에이 북리스트

“복잡하게 얽힌 구조와 신화적 상상력, 매력적이고 어린 영웅을 통해 흥미진진한 세계를 창조해 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을 읽고 나면 평범한 얼룩무늬 고양이가 결코 예사롭게 보이지 않으리라.”
-클리블랜드 플레인 딜러

“긴장감 넘치는 장면에서는 손에 땀을 쥐고, 슬픈 장면에서는 눈물을 흘리게 된다. 전체 시리즈를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싶어질 것이다.” -애틀랜타 저널 컨스타뷰선

“계속 읽어나갈 수밖에 없게 만드는 긴장감 넘치는 모험담.” -미국 도서관 협회 추천 도서

*영화 제작
영화 〈전사들〉은 STX엔터테인먼트와 알리바바 픽쳐스가 공동제작을 맡는다.
제작자로는 해리 포터 시리즈 영화 감독인 데이비드 예이츠가, 각본은 『쿵푸팬더1-3』, 『앨빈과 슈퍼밴드』, 『크롤』의 조나단 에이벨, 글렌 버거가 맡았다.

목차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프롤로그
1 별의 힘
2 산으로 돌아가는 고양이들
3 외톨이가 된 기분
4 치료사의 슬픔
5 전사가 될 수 없는 운명
6 사라진 먹잇감들
7 어둠의 강으로 통하는 길
8 신더펠트의 기억
9 믿음을 잃은 지도자
10 황무지의 사자
11 솔의 예언
12 한밤중의 습격
13 도움 요청
14 침묵하는 별족
15 태양을 삼킨 어둠
16 별족이 모르는 계시
17 네 종족이 잃어버린 것
18 해가 사라진 이유
19 솔을 찾아서
20 흔들리는 믿음
21 진실
22 통제할 수 없는 힘
23 전사의 규약을 버린 종족
24 피로 물든 꿈
25 다가오는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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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한 권씩 출간될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고양이 전사들> 시리즈는 고양이를 너무나 사랑하는 두 명의 영국 여류작가의 합심으로 쓰여졌다. 각자의 이름을 쓰면 독자들이 혼란스러울까봐 '에린 헌터'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로 번갈아가며 글을 쓰고 있는 케이트 케리와 체리스 볼드리는 고양이처럼 우아한 모습만큼이나 고양이처럼 날카로운 관찰력과 섬세한 필력을 지닌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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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명지대 사회교육원 번역작가양성과정 영어부문을 수료했다. 2007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성공의 문을 두드리는 화성남자 금성여자>,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 <착한 여자 컴플렉스에서 벗어나기>, <암스테르담의 커피 상인>, <똑똑하게 사랑하라>, <생애 최고의 해를 설계하라>, <난 타잔 넌 제인>, <여자는 차마 말 못 하고 남자는 전혀 모르는 것들>, <실용연애전서>, <루이즈 카노바의 우아한 인생, <마가렛타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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