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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알쫑알 아기 펭귄 [보드북]

원제 : Les Droles De Questions De Petit Pingo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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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쫑알쫑알 아기 펭귄〉은 무엇이든 만져보며 관심을 표출하는 영유아들을 위한 사랑스러운 토이북입니다. 보들보들한 헝겊을 만져 보고, 손에 끼워 보며 촉감 놀이와 역할 놀이를 할 수 있지요. 또 귀여운 펭귄과 친구의 대화를 통해, 영유아들의 공감 능력과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정서 발달 그림책이랍니다.

출판사 서평

보들보들한 입이 달린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 첫 토이북
세상 모든 것이 다 궁금한 0-3세의 아기들. 이 무렵의 아기들은 마치 새로운 세상을 탐험하는 탐험가처럼, 무엇이든 덥석 만지고 촉감을 느끼며 탐색하곤 하죠. 〈쫑알쫑알 아기 펭귄〉은 호기심 가득한 탐험가인 아기들의 눈과 손을 사로잡을 사랑스러운 토이북이에요.
입 부분에 헝겊이 달려 있어 보들보들한 촉감을 느낄 수 있고, 손을 끼워 넣고 재미난 역할 놀이를 할 수도 있지요. 때로는 펭귄이 되어 보고, 때로는 펭귄의 친구 바다표범이 되어 보는 역할 놀이를 통해 아기의 표현력과 창의성이 커질 거예요. 또 입 속에 손을 끼워 넣고 움직이는 활동은 아기의 소근육 발달도 도와줍니다. 보들보들한 인형처럼, 재미있는 장난감처럼 오래 두고 볼 수 있는 사랑스러운 손 인형 놀이책으로 놀이 시간을 알차게 즐겨 보세요.

타인에 대한 관심과 공감 능력을 키워주는 정서 발달 그림책
"엄마, 내가 무슨 음식을 좋아하는지 알아?", "엄마, 내가 무슨 옷을 제일 좋아하게?"
쫑알쫑알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이런저런 질문을 쏟아내는 아기들. 특히 영유아기 아기들은 자기 자신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주변 사람들에게 본인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곤 하지요.
〈쫑알쫑알 아기 펭귄〉에 나오는 아기 펭귄은 바로 이런 아기들의 모습을 쏙 빼닮았어요!
"펭귄들은 아장아장 뒤뚱뒤뚱 걸어. 너도 알고 있니?", "펭귄들은 아무리 추워도 끄떡없어. 너도 알고 있니?"하며 친구에게 자신의 특징과 좋아하는 것 등을 질문하는 펭귄의 모습은,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 주기를 바라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그 자체랍니다.
아기들은 책을 읽으며 자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고, 나아가 내가 아닌 친구나 엄마, 아빠는 어떤 걸 좋아할지 생각해 볼 수 있지요. 이런 과정에서 타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아기의 공감 능력도 향상됩니다.

귀여운 펭귄과 바다표범의 대화로 이뤄진 '말놀이' 책
영유아기는 언어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가장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단어만 드문드문 말하던 아이가, 금세 문장을 말하고, 또 금세 형용사나 부사 등 수식어를 사용한 문장까지 구사하게 되지요. 그래서 이 시기에는 다양하고 풍부한 표현을 많이 들려주며 아이의 언어 세계를 확장시켜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쫑알쫑알 아기 펭귄〉은 펭귄과 바다표범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다양한 표현을 익힐 수 있게 돕는 '말놀이' 책이랍니다. “너도 알고 있니?”, "그럼! 알고말고!"와 같이 반복되는 표현, '쫑알쫑알', '아장아장', '뒤뚱뒤뚱', '쪽쪽' 등 여러 의성어, 의태어 등으로 아이가 말의 재미를 알 수 있게 해주지요.
자, 이제 〈쫑알쫑알 아기 펭귄〉을 펼쳐 보세요. 쫑알쫑알, 재잘재잘 말하는 우리 아이의 새로운 펭귄 친구가 나타날 거예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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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헬미 페르바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저자 헬미 페르바컬은 네덜란드 출신의 어린이 책 작가로 〈매일매일 사랑할게〉, 〈매일매일 같이 놀게〉, 〈매일매일안아 줄게〉 등에 글을 썼다.

장미란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술관에 간 윌리』, 『착해야 하나요?』, 『터널』, 『제인 에어』, 『밤의 일기』, 『프린들 주세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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