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8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프리스비 부인과 니임의 쥐들 : 뉴베리 대상 수상작

원제 : Mrs. Frisby and the Rats of NIMH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9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800원

  • 12,420 (10%할인)

    6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9)

  • 사은품

책소개

★뉴베리 대상 수상작
★루이스 캐롤 쉘프 상 수상작

약 5억 마리의 실험동물이 매년 전 세계에서 희생되고 있다!
과연 무엇을 위한 희생인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국내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서며 이제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시대가 왔다. 이와 함께 동물의 기본적인 권리와 복지를 뜻하는 ‘동물권(動物權)’도 더 이상 낯선 용어가 아니다.
몇 년 전, 화장품을 테스트하기 위한 토끼 실험이 전 세계적인 논란을 불러왔다. 토끼의 눈꺼풀을 고정해 놓고 안구와 점막에 화장품 원료를 바르는가 하면, 발이 닿지 않는 목이나 등에 상처를 낸 뒤 원료를 발라 염증 반응을 지켜보았다. 세계 각지에서는 이 비윤리적인 실험에 분개하며 자성의 목소리를 냈고 이후 화장품 회사들은 점차 동물실험을 줄여 갔다. 하지만 화장품처럼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코로나19 팬데믹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처럼 인간의 생존과 직결되는 동물실험이라면 과연 어떨까?
과학은 인간을 위해 발전하고 과학이 발전하기 위해선 실험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인간을 위해 동물들을 어디까지 희생시킬 수 있으며, 또 그 기준은 누가 정한단 말인가. 동물들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의식과 감정이 있는 생명체로서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야 하는 존재들이다. 인간은 과연 과학의 비윤리적인 독주를 스스로 막을 수 있을까?
‘뉴베리 대상’과 ‘루이스 캐롤 쉘프 상’을 동시에 수상한 『프리스비 부인과 니임의 쥐들』은 벌써 40년 전에 이러한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한 선구적인 작품이자 동물 판타지의 고전이다. ‘10세 이상의 모든 이들을 위한 보물과도 같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은 이 작품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강한 흡인력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100만 부 이상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두 편의 애니메이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출판사 서평

▶실험실을 탈출한 쥐들이 이제, 그들만의 문명 세계를 열어 간다!
국내 동물실험 실태조사에 따르면, 2019년 동물실험에 사용된 동물 371만 마리 중 쥐는 322만 마리로 전체의 87%에 해당하며, 전 세계적으로는 매년 5억 마리 정도가 사용된다고 한다. 실험대상으로 쥐가 선호되는 것은 생물학적으로 인간과 유사하며, 개체가 작고 생명주기도 짧아 관리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작은 쥐들이 ‘슈퍼쥐’가 된다면 어떨까? 글자를 읽고 추론할 줄 알며 심지어 늙지도 않는다면?
『프리스비 부인과 니임의 쥐들』에 등장하는 슈퍼쥐들은 미국 국립정신건강연구소 ‘니임(NIMH)’의 한 실험실에서 만들어졌다. 이 쥐들은 인류의 지능 향상과 노화 방지 연구를 위한 실험 대상이었지만, 연구원들의 예상을 뛰어넘어 너무나 똑똑하고 건강해졌다. 쥐들은 치밀한 계획을 세워 결국 실험실을 탈출하고, 앞으로 치닫기만 하는 인간의 문명을 비판하면서 스스로 농사를 지어 자급자족하며 자신들만의 문명사회를 건설해 나간다.
이처럼 『프리스비 부인과 니임의 쥐들』은 슈퍼쥐들이 전하는 인간 문명의 모습을 통해, 무한한 경쟁의 무모성과 모든 생명체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1971년에 처음 출간되었지만 그 안의 주제와 가치는 오늘날에도 유효하며 특히 동물권이 대두되는 요즘 더 눈여겨봐야 할 작품이다. 40여 년간 꾸준히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동물 판타지의 고전 『프리스비 부인과 니임의 쥐들』을 어서 만나 보자.


▶주요 내용
미국 국립정신건강연구소 ‘니임(NIMH)’의 한 실험실. 글자를 읽고 추론하며 늙지도 않는 한 무리의 쥐들이 계획을 세워 실험실을 탈출한다. 이 슈퍼쥐들은 앞으로 치닫기만 하는 인간 문명을 비판하면서, 스스로 농사를 지어 자급자족하며 자신들만의 문명사회를 건설해 나간다. 한편, 쥐들의 사회에도 지혜롭고 신중한 리더와 뒤에서 묵묵히 돕는 조력자들, 기꺼이 자기 목숨을 내놓는 용감한 투사들, 묵묵히 맡은 일을 해내는 일꾼들이 있다. 물론 반란자들도 있다. 매력적인 캐릭터, 흡인력 강한 구성, 그리고 날카로운 풍자가 결합된 이 작품은 1972년 ‘뉴베리 대상’을 수상하며 높은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추천사

“충실하고 재치 있는 프리스비 부인은 완전히 몰입하게 하고 생각을 자극하는 판타지의 매력적인 여주인공이다.”

목차

티모시, 병이 나다
에이지스 씨
까마귀, 제레미
이사
닷새 앞으로 다가온 이사
제레미의 조언
올빼미를 만나다
시궁쥐에게 가라!
장미 덤불로 가다
나는 누구인가?
서재에서
니임의 계획
드래곤을 재워라!
그들의 이야기
우리에 갇히다
실험
읽기 훈련
탈출
보나피스 저택
계획
장난감 수리공
프리스비 부인, 잡히다
새장 속에서
탈출, 그리고 집을 옮기다
대탈출
최후의 영웅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로버트 오브라이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니임의 비밀로 폭발적인반응을 얻어 100만부이상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우리나라에 <마우스 킹>이라는 제목으로 널리 알려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다. 그의 작품은 날카로운 풍자를 갖춘, 10세 이상의 모든이들을 위한 보물과도 같은 책이며 매력적인 캐릭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197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부산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2005년 '푸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현재 번역문학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주인공이 되고 싶어', '잃어버린 진실 한 조각', '왕따, 남의 일이 아니야', '니임의 비밀', '문제아', '그 소년은 열네 살이었다', '예능 천재 클레멘타인', '클레멘타인의 편지' 등이 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