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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은재 + 다이너마이트 세트 : 사계절아동문고 100권 기념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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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3인의 작가가 바라본, 어린이의 삶을 변화시키는 결정적 순간들
사계절아동문고 100권 기념 작품집 동시 출간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는 사건, 사람, 시간과 공간이 있다. 아마 요즘의 우리에겐 코로나19가 그런 존재가 아닐까? 팬데믹의 한가운데에서 오늘날 어린이문학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작가들에게 물었다.
‘지금, 오늘의 어린이들에게 어떤 사람, 어떤 사건, 어떤 시공간이 자신을 이전과 다른 ‘나’로 만드는 계기가 될까요?’
그리고 그 답으로 사계절아동문고 100권『정의로운 은재』와 101권 『다이너마이트』를 선보인다.
늘 다니던 골목에서 고양이가 두 발로 걸어 나오는 것을 목격한 순간, 붉은색 양말을 신고 연거푸 어시스트를 성공시키는 여자아이에게서 운명을 느끼던 순간, 이웃집에서 들려오는 둔탁한 소음을 의아해하는 순간…, 저마다 다른 변곡점을 통과하며 어린이들은 미처 몰랐던 삶의 진실을 발견하기도 하고, 또 다른 세계에 대한 열망을 인식하기도 한다.
황선미, 이금이, 김중미, 전성현, 오하림, 강경수… 사계절아동문고 시리즈 100권을 기념하며 기획된 이번 단편집에는 그 이름만으로도 믿음을 주는 중견 작가부터 차기작이 기대되는 신진 작가까지, 한국 어린이문학의 저력을 보여 주는 작가들이 참여했다. 이들이 그려 낸 다채로운 삶의 단면들은 어쩌면 이 책을 읽는 누군가의 삶에 소중한 변곡점이 되어 줄 것이다.

13인의 작가가 바라본, 어린이의 삶을 변화시키는 결정적 순간들
사계절아동문고 100권 기념 작품집 동시 출간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는 사건, 사람, 시간과 공간이 있다. 아마 요즘의 우리에겐 코로나19가 그런 존재가 아닐까? 팬데믹의 한가운데에서 오늘날 어린이문학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작가들에게 물었다.
‘지금, 오늘의 어린이들에게 어떤 사람, 어떤 사건, 어떤 시공간이 자신을 이전과 다른 ‘나’로 만드는 계기가 될까요?’
그리고 그 답으로 사계절아동문고 100권『정의로운 은재』와 101권 『다이너마이트』를 선보인다.
늘 다니던 골목에서 고양이가 두 발로 걸어 나오는 것을 목격한 순간, 붉은색 양말을 신고 연거푸 어시스트를 성공시키는 여자아이에게서 운명을 느끼던 순간, 이웃집에서 들려오는 둔탁한 소음을 의아해하는 순간…, 저마다 다른 변곡점을 통과하며 어린이들은 미처 몰랐던 삶의 진실을 발견하기도 하고, 또 다른 세계에 대한 열망을 인식하기도 한다.
황선미, 이금이, 김중미, 전성현, 오하림, 강경수… 사계절아동문고 시리즈 100권을 기념하며 기획된 이번 단편집에는 그 이름만으로도 믿음을 주는 중견 작가부터 차기작이 기대되는 신진 작가까지, 한국 어린이문학의 저력을 보여 주는 작가들이 참여했다. 이들이 그려 낸 다채로운 삶의 단면들은 어쩌면 이 책을 읽는 누군가의 삶에 소중한 변곡점이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나와 세계가 맞닥뜨린 변화의 순간에 주목하다
1991년 ‘남북어린이가 함께 읽는 전래동화/창작동화’ 시리즈로 출발한 사계절아동문고가 30년 만에 100번째 책을 내놓는다. ‘시대정신을 담은 어린이책’을 모토로 삼은 사계절아동문고는 세계 30개국으로 번역 출간된 『마당을 나온 암탉』, 생태동화의 시작점으로 불리는 『생명이 들려준 이야기』, 동화에서 전형적인 역할을 맡아 온 ‘엄마’의 삶을 생각하게 한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 등 10대에 접어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읽고 사유할 수 있는 어린이문학을 출간해 왔다.
사계절아동문고 100권을 기념하여 내놓는 두 권의 작품집 『정의로운 은재』와 『다이너마이트』는 ‘지금, 우리, 삶’에 주목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겪었을 ‘삶이 변화하는 순간’을 포착한다. 누군가에게는, 아마도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이번 코로나19가 삶의 큰 전환점이 되었을 것이다. 팬데믹 이전, 우리를 둘러싼 지구 환경, 재난 등으로 삶이 통째로 변해 버린 이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삶이 변화하는 순간은 꼭 이런 현실적인 상황에만 국한되지도 않는다. 미지의 존재, 미지의 시간, 미지의 공간 역시 우리에게 그런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그 ‘변화’는 꼭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어서, 삶의 변곡점을 겪어 내며 우리는 또 한 번 자라나는 순간을 맞이한다. 과연 오늘날 어린이들의 삶은 어떤 순간으로 인해 변화할까? 그 변화는 어린이와 세계를 어떻게 만나게 하고, 어떻게 불화하게 하며, 그리하여 어떤 삶을 살아가게 할까?
저마다 오롯한 작품 세계를 지닌 13명의 어린이문학 작가들이 『정의로운 은재』와 『다이너마이트』를 통해 이 질문에 대한 흥미로운 대답을 보내 왔다. 이 대답은 불안한 시대의 어린이에게 보내는 공감과 위로의 목소리이기도 하다.

아직 둘 곳 없는 마음, 그 마음 깊은 곳에 수놓인 불꽃! -『다이너마이트』
‘도훈’이는 코로나19 때문에 못 하는 것이 너무 많다. 요양원에 계신 할아버지를 만날 수도 없고, 농사 지은 것을 오일장에 내다 팔 수도 없고, 아빠는 매일 야근이다. 친구 ‘하루’를 만나 BTS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것이 유일한 즐거움이다. 다시 학교에 가면 좀 나아질까? 글쎄, 엄마가 외국인이고, 여자 같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는 도훈이에게 학교는 별로 기대되는 곳이 아니다. 김중미 작가의 「다이너마이트」는 코로나19가 바꾼 어린이의 일상을 현실적으로 그렸다. 코로나19가 사라진다고 해도, 편견은 쉬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도훈이에게 ‘학교’는 어떤 의미가 될 수 있을까? 마스크를 쓰고 1미터쯤 떨어져 앉아야 하는데도 가정 방문을 온 담임선생님은 그 의문에 해답이 되어 준다.
담임선생님은 도훈이의 일상과 고민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이는 어른이며 학교에 희망을 품게 하는 존재다. 그 희망의 연결고리는 이 책의 제목이자 도훈이가 좋아하는 BTS의 노래인 ‘다이너마이트’다. 남다르다는 이유로 소외되었지만, 도훈이는 ‘다이너마이트’ 가사처럼 ‘언젠가 주위 사람들을 환하게 비추는 다이너마이트 같은 불꽃’이 되기를 꿈꾼다. 모든 어린이가 저마다 고유한 빛깔을 환히 드러내며 어우러지는 순간은 불꽃놀이처럼 찬란하고 아름답지 않을까?
『다이너마이트』 속 어린이들은 성별이나 겉모습, 환경 같은 고정관념이나 현실적 제약에지지 않고, 희망을 찾기 위해 애쓴다. ‘만약 다시 학교에 간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답답한 현실을 견딜 힘을 얻고(「구멍」, 이금이), 학교 갈 때 늘 지나던 징검다리의 모양에서조차 내일에 대한 기대감을 찾는다.(「상병차포마」, 김선정) 그치지 않는 비로 삶터를 떠나는 가족을 그린 김민령 작가의 「고양이가 한 마리도 오지 않던 날」과 가정의 어린이 학대를 정면으로 다룬 김태호 작가의 「멍한 하늘」은 타인의 위험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 때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삶의 결정적 순간에 우리가 늘 옳은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아이가 터무니없는 소문과 싸워 가는 모습을 바라만 보았던

나와 세계가 맞닥뜨린 변화의 순간에 주목하다
1991년 ‘남북어린이가 함께 읽는 전래동화/창작동화’ 시리즈로 출발한 사계절아동문고가 30년 만에 100번째 책을 내놓는다. ‘시대정신을 담은 어린이책’을 모토로 삼은 사계절아동문고는 세계 30개국으로 번역 출간된 『마당을 나온 암탉』, 생태동화의 시작점으로 불리는 『생명이 들려준 이야기』, 동화에서 전형적인 역할을 맡아 온 ‘엄마’의 삶을 생각하게 한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 등 10대에 접어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읽고 사유할 수 있는 어린이문학을 출간해 왔다.
사계절아동문고 100권을 기념하여 내놓는 두 권의 작품집 『정의로운 은재』와 『다이너마이트』는 ‘지금, 우리, 삶’에 주목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겪었을 ‘삶이 변화하는 순간’을 포착한다. 누군가에게는, 아마도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이번 코로나19가 삶의 큰 전환점이 되었을 것이다. 팬데믹 이전, 우리를 둘러싼 지구 환경, 재난 등으로 삶이 통째로 변해 버린 이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삶이 변화하는 순간은 꼭 이런 현실적인 상황에만 국한되지도 않는다. 미지의 존재, 미지의 시간, 미지의 공간 역시 우리에게 그런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그 ‘변화’는 꼭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어서, 삶의 변곡점을 겪어 내며 우리는 또 한 번 자라나는 순간을 맞이한다. 과연 오늘날 어린이들의 삶은 어떤 순간으로 인해 변화할까? 그 변화는 어린이와 세계를 어떻게 만나게 하고, 어떻게 불화하게 하며, 그리하여 어떤 삶을 살아가게 할까?
저마다 오롯한 작품 세계를 지닌 13명의 어린이문학 작가들이 『정의로운 은재』와 『다이너마이트』를 통해 이 질문에 대한 흥미로운 대답을 보내 왔다. 이 대답은 불안한 시대의 어린이에게 보내는 공감과 위로의 목소리이기도 하다.

내가 알고 있는 것만이 ‘진짜’라고 할 수 있을까? -『정의로운 은재』
범죄 뉴스를 보며 ‘나한테 힘이 있었더라면!’ 하고 주먹을 불끈 쥐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정의로운 은재」의 주인공 은재에게는 정말로 그런 힘이 생겼다. 하루 세 번, 나쁜 짓을 한 아이에게 투명 양동이로 찬물을 끼얹을 수 있는 ‘정의의 양동이’ 회원이 된 것이다. 남을 위협하고, 밀치고, 악담하는 아이… 은재는 나쁜 아이들을 단호히 응징한다. 그런 은재가 친구의 옷차림에 대해 진심으로 ‘충고’한 순간, 정의의 양동이는 은재를 향한다.
데뷔작 『순재와 키완』을 통해 ‘인류의 미래와 한 인간의 미래 중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가’를 고민하게 한 오하림 작가는 신작 「정의로운 은재」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정의’란 무엇인지를 묻는다. 남의 물건을 빼앗는 것과 외모를 평가하는 것, 둘 중 무엇이 더 나쁘다고 할 수 있을까? 누구에게 양동이를 써야 할지 한 번도 고민해 보지 않은 은재처럼 스스로가 정의롭다고 자신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런가 하면 황선미 작가의 「골목이 열리는 순간」은 ‘리나’가 두 발로 걷는 고양이와 마주치며 시작된다. 친구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던 리나는 그 마법 같은 이야기를 나눌 ‘단 한 명의 친구’를 간절히 바라게 된다. 오늘의 어린이에게 ‘이야기가 왜 필요한가’를 생각하게 하는 매력적인 판타지다. 『정의로운 은재』의 단편들은 옛이야기에 어린이의 현실을 절묘하게 투영하고(「그날 밤, 홍이와 길동이」, 진형민), 장년층과 노년층의 갈등을 편견 없는 어린이의 시점으로 바라보며(「손톱 끝만큼의 이해」, 최나미), 바이러스로 인해 활동이 제한된 사람들과 사람이 우리에 가둔 동물들을 비교하는(「살아 있는 맛」, 전성현) 시도를 통해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믿었던 세계에 의문을 제기한다. 하지만 불안해할 것 없다. 익숙한 세계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세계로 떠날 용기, 전복적인 상상력은 어린이의 성장을 북돋우는 힘이기 때문이다.

[작품별 상세 소개]
「정의로운 은재」

하루 세 번, 나쁜 아이들에게 투명 양동이로 물을 끼얹을 수 있는 모임 ‘정의의 양동이’ 회원이 된 은재와 승연이. 남에게 상처 주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쉴 틈이 없지만, 은재
는 단호하게 심판을 내린다. 그런데 정의로운 은재에게 정의의 양동이가 날아들다니!

「그날 밤, 홍이와 길동이」
선녀의 딸 홍이는 함께 하늘 나라로 가자는 엄마의 제안을 마다하고 친구 길동이를 찾아간다. 그런데 길동이 아버지가 툭하면 아들을 구박하고, 이번에도 광에 가두었다는 것! 홍이와 잔소리쟁이 사슴, 떡 좋아하는 호랑이는 길동이를 구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골목이 열리는 순간」
리나는 하굣길에 늘 다니던 골목이 열리더니, 빨간 가방을 멘 고양이가 두 발로 걸어나오는 것을 목격한다. 어젯밤에는 3년 전 연재가 중단된 <아름다운 가면>의 후속편이 인터넷에 올라왔는데, 리나 말고는 아무도 본 아이가 없다. 이 신기한 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아이가 한 명이라도 있다면, 평생 친구가 될 텐데!

「살아 있는 맛」
신종 바이러스 때문에 학교도, 놀이터도 갈 수 없게 되었다. TV에선 바이러스의 숙주가 어떤 동물인지 추측하고, 온라인 수업에선 식용 동물들은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는 인터뷰가 나왔다. 민준이는 문득 의문을 느낀다. 사람들이 가둔 동물들이, 이번엔 사람들을 가둔 게 아닐까?

「손톱 끝만큼의 이해」
늘 투닥거리던 아빠와 할머니는 할머니가 나라를 위한 집회에 나가면서 더욱 나빠졌다. 할머니가 집회에 나갔다가 다치고 돌아오자, 아빠는 할머니 친구분들게 따지겠다며 집을 나가는데…. 조금도 양보하지 않는 두 사람 사이에서 주홍이는 답답함을 느낀다.

「바이, 바이」
아침에 학교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섰던 ‘나’는 어느 순간 폐허가 된 도시를 헤매고 있음을 깨닫는다. 그러다 강아지 한 마리와 친구가 되지만, 금세 이 강아지가 왜 곁에 있는지조차 생각나지 않는다. 말과 행동은 점점 더 느려지고, 강렬한 배고픔만 느껴진다.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나의 탄두리 치킨」(박효미)의 소년은 자신의 이기심과 비겁함을 깨달았기에 어제와 다른 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거대한 변화에 휩쓸리고, 현실에 부딪히고, 실수를 저지르더라도 어린이에게는 더 나은 나를, 새로운 세계를 만들 힘이 있다. 그렇게 믿는 순간이야말로, 놓쳐서는 안 될 삶의 변곡점일 것이다.

[작품별 상세 소개]

「고양이가 한 마리도 오지 않던 날」

61일째 그치지 않는 비를 피해 엄마는 남쪽 이모네 집으로 향하자고 한다. 꼭 필요한 짐만 싸라고 했는데 동생은 빗속에서 구해 온 새끼 고양이를 꼭 데려가야 한다고 우긴다. 과연 엄마 몰래 고양이를 숨겨 남쪽까지 갈 수 있을까?

「구멍」
드디어 진짜 우리 집이 생겼다! 여기서 ‘진짜 우리 집’의 의미는 전세가 아닌 자가라는 의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집 수납장 한복판에 몰랐던 구멍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이 구멍이 ‘마법의 문’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는데……. 이 구멍은 어떤 세계로 향하는 문일까?

「나의 탄두리 치킨」
오늘부터 1일. 당차고 씩씩한 영주에게 반한 동완은 마음을 고백하고, 설레는 둘만의 미래를 그려 나간다. 하지만 영주가 학폭위에 연루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동완은 뭐가 뭔지 모르겠는 상황 속에서 혼란스러워한다.

「상병차포마」
내가 학교에 가기 싫다고 투덜거릴 때마다 이모가 들려준 신기한 이야기. 이모가 어린 시절, 학교 가던 길에서 만난 신기하고도 이상한 할아버지는 누구였을까? 상병차포마는 무슨 의미일까? 오늘 학교 가는 길, 내 주위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다이너마이트」
도훈은 6학년 담임선생님이 김현아 선생님이라 너무 좋지만, 거리두기로 인해 학교에 가질 못하니 선생님을 만날 수도 없다. 아쉽기도 하지만, 자신을 왕따시키고 괴롭히는 아이들을 만나지 않아도 되니 한편으로는 좋기도 하다.

「멍한 하늘」
계속 비어 있던 인호네 윗집에 엄마와 아이, 두 사람이 이사를 왔다. 아이의 이름은 하늘. 인호와 하늘이는 곧 친해지고, 마치 형제처럼 함께 노는 사이가 된다. 그런데 인호와 달리 하늘이는 어쩐지 학교도 가지 않고 몸에는 늘 멍투성이다.

「5학년 1반 연애편지 사건」
주영을 짝사랑하던 형준은 주영에게 편지로 마음을 고백하고, 드디어 주영에게 답장을 받았다! 집에서 혼자 보려고 가방 속에 고이 넣어 둔 편지. 그런데 집에 와서 아무리 찾아도 주영이 준 편지를 찾을 수 없다! 편지를 누가 훔쳐 간 걸까? 편지 도둑은 누구지? 형준의 머릿속에 몇몇 후보들이 떠오른다.

목차

여는 글
고양이가 한 마리도 오지 않던 날 _김민령
구멍 _이금이
나의 탄두리 치킨 _박효미
상병차포마 _김선정
다이너마이트 _김중미
멍한 하늘 _김태호
5학년 1반 연애편지 사건 _박하익
오늘의 어린이에게

여는 글
정의로운 은재 _오하림
그날 밤, 홍이와 길동이 _진형민
골목이 열리는 순간 _황선미
살아 있는 맛 _전성현
손톱 끝만큼의 이해 _최나미
바이, 바이 _강경수
오늘의 어린이에게

본문중에서

사람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걸 은재는 알았다. 모두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겠지. 양동이가 없는 다른 곳에서. 그렇다면 지금껏 은재가 한 일은 뭐였을까? 은재의 속만 시원해질 뿐 아무것도 달라지는 게 없다면…… 그러면……. 이게 다 무슨 소용이지?
-「정의로운 은재」, 26쪽

홍이는 엄마 따라 하늘 나라에 가지 않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어. 얼굴에 스치는 바람이 참 시원하고 좋았어. 길동이도 홍이 옆에 있으니까 마음이 차츰 환해졌어. 당분간 아버지를 잊고 힘껏 살 수 있을 것 같았어. 홍이와 길동이는 그날 밤 그렇게 집을 떠나 세상 속으로 첫발을 내디뎠어. -「그날 밤, 홍이와 길동이」, 61쪽

그런 애가 있다면 내가 평생 친구로 인정할 거야. 그런 애면 돼, 내 친구는. 진짜로 봤으면 어떻고, 상상이면 어때. 나한테는 다를 게 없는걸. 어차피 세상은 알 수 없는 것투성이잖아. 나는 내가 본 걸 믿을래. 그때 분명히 가슴이 막 설레고 행복했단 말이야. 그걸 본 애가 하나도 없다면, 그때 행복해질 권리는 나한테만 있었던 거야.
-「골목이 열리는 순간」, 72쪽

어두운 거리와는 달리 집집마다 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다. 집집마다 안에서 사람들이 분주하게 오갔다.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니 실과 수업 때 봤던 닭장과 돼지 사육장이 떠올랐다. -「살아 있는 맛」, 114쪽

그동안 할머니와 아빠가 수없이 싸웠어도 크게 걱정하지 않은 이유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고무줄 같은 것으로 두 사람이 이어져 있다고 믿기 때문이었다. 팽팽하게 늘어났다가도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는. -「손톱 끝만큼의 이해」, 140쪽

나는 다시 몸을 일으켜 세웠다. 잠이 오지 않는 밤이다. 계속해서 배가 고파 왔다. 무언가를 먹고 싶었다. 그게 스테이크나 햄버거, 떡볶이라도 좋았다. 강아지도 포함해서. -「바이, 바이」, 163쪽

새끼 고양이는 비에 젖은 채 달달 떨고 있었다. 너무 기운이 없어서인지 동생이 안아 올렸을 때도 피하려고 하지 않고 조그맣게 몇 번 울기만 했다.
벌써 두 달째 계속 비가 내리고 있었다. 한 시간이나 두 시간 정도, 잠깐 비가 그칠 때도 있었지만 완전히 개지는 않았다. 비구름이 없는 하늘을 본 일이 언제였을까.
-「고양이가 한 마리도 오지 않던 날」, 본문 17쪽 중

아주머니가 활짝 열린 수납장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맨 아래 칸에 있던 빈 김치통을 꺼내 옆에 놓았다. 그러곤 납작 엎드리더니 안으로 팔을 쑥 넣어 무언가를 찾는 듯 더듬거렸다. 수납장은 어른 팔이 다 들어갈 만큼 깊지 않은데 어떻게 한 건지 신기했다.
-「구멍」, 본문 38쪽 중

그 당시, 나는 정영주의 발목에 빠져 있었다. 정확하게 말하면, 빨간 양말을 신고 뛰어다니는 모습에 말이다.
7월 1일, 축구 시합이 있는 날이었다. 4반과의 결승전. 토너먼트로 우리 반은 2반을 2대 0으로 누르고 올라갔다. 겉으로 보기엔 그저 그런 반별 경기였지만, 우리는 대륙별 전쟁이라도 하는 듯 열기에 들떠 있었다. 그 중심에 정영주가 있었다.
-「나의 탄두리 치킨」, 본문 61쪽 중

난 원래 학교 가기를 싫어했지만 특히 학년이 바뀌는 3월이 되면 정말 학교가 싫었어. 낯선 얼굴, 낯선 책상, 낯선 선생님, 낯선 교실 문이 너무 무섭고 힘들었거든. 3월에는 수업 시간에도 쉬는 시간에도 점심시간에도 늘 우두커니 혼자 있었지. 하루 종일 아무 말도 안 하는 날도 많았어.
-「상병차포마」, 본문 91쪽 중

하루가 거실에 있는 텔레비전과 자기 스마트폰을 연결했다. BTS 형들 노래라면 뭐든 좋지만 나는 이번 노래가 특히 좋다. 뮤직비디오도 최고다.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내가 반짝반짝 빛나는 다이아몬드라는 상상을 한다. 나는 언젠가는 상상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반짝반짝 빛나고 싶다. 노래 가사처럼 내 주위 사람들을 환하게 비추는 다이너마이트 같은 불꽃이 되고 싶다.
-「다이너마이트」, 본문 117~119쪽 중

쿠궁! 궁! 쿵!
지금까지랑 조금 다른 소리였다. 신호를 듣고도 나는 움직이지 않았다. 아줌마가 있어서 올라가는 게 내키지 않았다. 이불을 뒤집어쓰고 모른 척했다. 신호는 어느 때보다 오래 들려오더니 한순간 조용해졌다.
그날 이후, 며칠 동안 하늘이는 신호를 보내지 않았다. 옥상 난간에도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궁금해서 계단을 올랐지만, 옥상에서 날 반기는 것은 검은 반점들뿐이었다.
-「멍한 하늘」, 본문 143쪽 중

누군가를 좋아하면 멍청한 짓을 멈출 수 없나 보다. 나도 그랬다.
서주영에게 카드를 받기 일주일 전, 넋 놓고 서주영을 훔쳐보다가 최승운에게 딱 걸리고 말았다.
“사랑에 빠진 눈을 하고 있군.”
“아니거든.”
-「5학년 1반 연애편지 사건」, 본문 161쪽 중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양대 국문학과를 졸업했고, 200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하며 등단하였다. 지은 책으로 [나의 사촌 세라]가 있고, [달려라 바퀴], [관계의 온도], [존재의 아우성], [중독의 농도] 등의 책에 작품을 수록하였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6종
판매수 15,471권

독특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이야기를 만든다. 만화를 좋아해서 10년간 만화를 그리다가 지금은 어린이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과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 중이다.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시리즈, [똥방패]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코드네임' 시리즈, [배고픈 거미] [나의 아버지] [나의 엄마] [춤을 출 거예요] [커다란 방귀] 등이 있으며,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 상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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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4~
출생지 광주광역시
출간도서 6종
판매수 4,897권

광주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장편동화 [최기봉을 찾아라!]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방학탐구생활]로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았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기도 부천에서 자랐고 서호주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순재와 키완』으로 제19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생년월일 1963~
출생지 인천
출간도서 47종
판매수 111,369권

동화, 청소년소설 작가.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나 1987년부터 인천 만석동에서 ‘기찻길옆공부방’을 열고 지역 운동을 해 왔으며, 2001년 강화 양도면으로 이사해 ‘기찻길옆작은학교’의 농촌 공동체를 꾸려 가고 있다. 동화 『괭이부리말 아이들』 『꽃섬 고양이』, 청소년소설 『조커와 나』 『모두 깜언』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에세이 『꽃은 많을수록 좋다』, 강연집 『존재, 감』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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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2~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동화작가. 1972년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그래 그건 너였어'로 당선했다. [잃어버린 일기장]으로 제1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고학년 창작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이 책이 작가의 첫 책이다.

생년월일 1972~
출생지 충남 대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동화 「기다려!」로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동화 『네모 돼지』, 『제후의 선택』, 『파리 신부』, 『복희탕의 비밀』, 『다이너마이트』(공저) 청소년 소설 『별을 지키는 아이들』 등을 썼다.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기호 3번 안석뽕]으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동화 [꼴뚜기] [소리 질러, 운동장] [우리는 돈 벌러 갑니다] [사랑이 훅!], 청소년소설 [곰의 부탁] [불안의 주파수](공저) [존재의 아우성](공저) [웃음을 선물할게](공저) [아무것도 모르면서](공저)를 썼다.

생년월일 1965~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5종
판매수 30,902권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아동학을 공부했다. 한겨레 작가학교를 졸업하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어른도 아니고 아이도 아닌, 경계에 선 청소년의 심리와 내면을 인물들 간의 ‘관계’를 통해 탁월하게 풀어낸 작품들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걱정쟁이 열세 살』, 『셋 둘 하나』, 『단어장』, 『진실 게임』,『바람이 울다 잠든 숲』, 『고래가 뛰는 이유』, 『진휘 바이러스』, 『학교 영웅 전설』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동화 쓰는 추리 소설가. 2008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으로 등단. 『종료되었습니다』 『선암여고 탐정단 – 방과 후의 미스터리』 『선암여고 탐정단 – 탐정은 연애금지』를 썼다. 『선암여고 탐정단』은 JTBC에서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 방영되었고 『종료되었습니다』는 곽경택 감독의 〈희생부활자〉로 영화화되었다. 2018년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전에서 동화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로 대상을 받았다. 마음속 편견들을 채굴하는 기분으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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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3~
출생지 충남 홍성
출간도서 84종
판매수 439,235권

1963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경기도 평택에서 청소년기를 보냈다.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대표작으로 각각 100만 부 이상을 판매한 『나쁜 어린이 표』와 『마당을 나온 암탉』이 있다. 특히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애니메이션 영화, 연극 등 다양한 예술 장르로 재탄생하며 어린이 문학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이 외에 『까치 우는 아침』, 『내 푸른 자전거』, 『여름 나무』, 『앵초의 노란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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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0~
출생지 전남 무안
출간도서 33종
판매수 29,756권

전남 무안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동화로 씁니다. <오메 돈 벌자고?> <블랙아웃> <7월 32일의 아이> <곰팡이 보고서> <이구아나 할아버지> 등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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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2~
출생지 충북 청원
출간도서 64종
판매수 281,819권

어린이청소년문학 작가.
1962년 충북 청원군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다. 유년기부터 이야기꾼 할머니와 라디오 연속극, 만화책 등과 함께하며 이야기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세계 문학 전집을 섭렵하듯 읽으며 작가 되기를 꿈꿨다. “내가 어린이문학을 선택한 게 아니라 어린이문학이 나를 선택했다.”라고 말할 만큼 아이들의 이야기를 쓸 때 가장 행복하다는 작가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새로운 모색기였던 1980년대에 단편동화 「영구랑 흑구랑」으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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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 걸음 뒤에서 달리고 뛰어오르며 그림을 그렸습니다. 모든 것에서 작은 틈새를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그런 일이 종종 있지』, 『어디로 가게』가 있고, 『핫-도그 팔아요』, 『내 여자 친구의 다리』, 『왁자지껄 바나나 패밀리』, 『햄릿과 나』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015년과 2016년 연이어 볼로냐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만화책 《안경을 쓴 가을》, 《열세 살의 여름》을 냈고, 《두 배로 카메라》, 《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말하기를 말하기》, 《비밀 소원》, 《경양식집에서》 등 다양한 책에 그림과 만화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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