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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모두의 미래를 짓다 : 건축 너머의 세계를 향한 치열한 질문과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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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건축계 거장, 김광현 명예교수가 건축계와 사회에 던지는 날카로운 화두!
“사회는 건축 뒤에 숨어 건축을 조종하고 통제한다!”
집요하게 파고드는 ‘사회’라는 본질, 그 속에서 찾아낸 건축의 근원적 희망!
이제 건축이 사회에 새로운 제안을 던져야 할 때!

한나 아렌트부터 루이스 칸까지, 철학과 건축을 넘나드는 지식의 대향연!
루이스 칸, 그가 말한 ‘욕망’ 속에 건축의 존재 이유가 있다!
건축의 미래를 찾고 싶다면, 한나 아렌트에 주목하라!

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건축은 우리의 삶 그 자체다!”
건축의 지속적 가치를 향한 날카로운 시선!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열일곱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건축, 모두의 미래를 짓다』는 건축학도들의 큰 스승으로 우리나라 건축계를 오랫동안 이끌어온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김광현 명예교수가 쓴 책으로, 건축의 지속적 가치와 궁극적인 본질을 찾기 위한 40여 년에 걸친 그의 치열한 성찰이 담긴 책이다. 특히 이 책에서는 ‘사회’를 직시할 때 비로소 건축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하며, 건축 뒤에 숨어 건축을 조종하고 통제하는 ‘사회’의 면면을 파헤친다. 또 한나 아렌트부터 루이스 칸까지, 건축과 철학을 넘나들며 건축 본래의 목적인 ‘공동성’ 회복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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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post.naver.com/21c_sgmk 

출판사 서평

“건축은 불순한 학문이다!”
고상한 예술론에서 벗어나 건축 본래의 의미를 묻다!

건축하는 사람들은 말한다. "건축은 언제나 아름답고, 인간을 생각하며, 환경에 순응한다”고. 과연 그럴까? 그렇다면 건축이야말로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아름다운 산물이어야 하고, 건축가는 누구보다 행복한 직업이라야 할 것이다. 그러나 현실에는 아름답지 못한 건축물도 많고 건축가가 가장 행복한 것도 아니다. 건축계 거장이자 건축학도들의 큰 스승인 김광현 명예교수는 이런 식으로 건축을 묘사해서는 세상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건축물을 생산하지 못한다고 말하며 건축을 아름다운 예술 작품으로만, 그저 고상한 분야로만 바라보고 찬미하는 태도는 지양해야 함을 강조한다. 또한 그는 ‘건축’에 대해 인간과 사회에 복잡하게 관련되어 있는 잡학이며, 과거부터 건축으로 우월함을 뽐내며 주변과 구별 짓고 나아가 주변을 제압하려 했던 점을 들며 태생적으로 배제하는 것이고 이기적인 산물이라고 말한다. 더욱이 근대 건축 대부분은 순간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건축을 지향해 언제나 새것으로 보이는 순간의 가치를 우선하게 된 점을 들며, 시대에 따른 건축의 변화와 현재 건축을 둘러싼 관계를 통해 건축이 품어야 할 시간은 순간이 아님을,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보면 지금의 건축물은 아름다운 그릇이 아님을 우리에게 강하게 전달한다.
그가 말하는 건축의 뛰어난 목적은 “그것이 아름답건 아름답지 못하건 함께 사는 사람들이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속하게 해준다는 데 있다”. 건축과 사회에 대한 저자의 40여 년에 걸친 치열한 고민이 담긴 이 책은 건축의 속성을 제대로 직시하고, 건축 본래의 목적, 그 궁극적 본질을 발견하도록 우리를 안내하며, 나아가 건축의 지속적 가치를 되살리기 위해 고민해온 저자의 깨달음을 감동적으로 전한다.

‘모두의 건축’을 향한 건축 강의의 정수!
건축 뒤에 숨은 사회를 탐구하고, 건축 본래의 의미를 성찰한다!

건축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우리는 근본적으로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 저자는 건축에 대한 이해는 유명한 건축가들을 안다고, 건축 양식을 공부한다고, 인문학적 건축이라며 건축을 멋있게 포장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건축은 국가, 자본, 대중, 욕망으로 생산되고 유통되고 소비되는 것이며, 이로부터 결코 자유롭지 않다. 건축 뒤에는 우리가 모여 사는 ‘사회’가 그대로 숨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건축에 대한 이해는 ‘사회’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야 하는 이유다.
사회가 건축을 만드는 것일까, 건축이 사회를 만드는 것일까? 이렇게 물으면 거의 모두 “사회가 건축을 만든다”고 답할 것이다. “사회가 건축을 만든다” 이 말에는 사회라는 공동체는 언제나 아름답다는 전체가 깔려 있다. 그러나 그 사회가 어떤 사회이기에게 그 요구대로 건축물을 지어야 하며, 그 사회에 대응해 건축은 어떤 답을 내놓아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 없이 사회가 건축을 만든다는 말을 공리처럼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다. 과연 사회는 선하기만 한 존재일까? 저자는 이에 대해 단호히 말한다. 사회는 결코 선하기만 한 존재가 아니라고. 사회는 건축을 평탄하게 만들고, 균질화시키며 장소를 파괴하기까지 한다. 이렇게 바꿔 말해야 한다. ‘사회는 건축 뒤에 숨어 있다.’
이 책은 건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한 첫 시작으로 건축 뒤에 숨어 건축을 조종하는 사회의 민낯을 파헤치고, 그러한 사회가 건축에 어떻게 반영되며, 우리의 삶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치밀하게 짚어 나간다. 사회의 요구에 따라 지어진 건축물은 획일화, 균일화를 낳고, 장소를 파괴하기까지 하며, 사회는 건축에 기대 질서를 형성한다. 그렇기에 건축은 나쁜 힘도, 좋은 힘도 오래 지속된다. 따라서 건축이 사회를 위해 새로운 제안을 하지 않는다면, 사회는 건축에 무리한 질서를 요구하게 된다. 모든 이가 의지를 가진 생활인으로서 ‘건축’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해야 하는 이유다.
저자는 ‘건축 뒤에 숨은 사회’를 벗어날 때 비로소 건축 본래의 가치를 되살릴 수 있다고 말하며, 건축이 ‘모두의 기쁨’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건축가라는 마음으로 건축을 알고 실천해야 함을 강조한다. ‘건축의 본질’을 찾기 위한 40여 년에 걸친 저자의 치열한 질문과 성찰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건축의 지속적 가치와 궁극적인 본질을 발견함으로써 모두의 건축을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건축이란 결국 기쁨이다!”
한나 아렌트에서 루이스 칸까지, 건축의 근원적 희망을 찾기 위한 질문들!

이 책은 크게 네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건축을 마냥 좋고, 아름다운 것으로만 바라보는 시선에 반론을 제기하며, 건축이 지닌 본래의 성질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건축에는 생각 이상으로 사회에 대한 지식과 시선이 다양하게 연결되어 있고, 모든 학문과 관계하고 있는 건축이야말로 불순한 학문이라고 거침없이 말하며, 건축을 고상하게만 바라보고 해석하는 태도를 지양할 것을 강조한다. 2부에서는 한나 아렌트의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의 속성을 파헤치며, 사회 질서가 공간에 어떻게 반영되어 왔는지, 사회의 권력과 제도는 건축에 어떤 영향을 미쳐왔는지를 추적해간다. 3부에서는 건축물이 공산품처럼 대량 생산되어 세계를 균질하게 만들기 시작한 공업화 사회의 건축, 그리고 소비재로서 계급을 만들어내기 시작한 건축을 면밀히 들여다본다. 마지막 4부에서는 루이스 칸의 건축 사상과 함께 건축이 존재하는 이유는 ‘모든 이의 기쁨’이라는 깨달음을 전하며, 건축 뒤에 숨은 사회를 벗고 우리 사회의 근원적 희망을 드러내는 건축을 모두 함께 찾아 나설 것을 제시한다.

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 학문의 분류
주요 키워드
들어가는 글 건축, 사회에 질문을 던지다

1부 건축은 불순한 학문이다
건축은 본래 이기적이다
요구와 욕망의 그릇
정주와 유목의 경계에서

2부 건축 뒤에 숨은 사회를 발견하다
사회는 공간적, 공간은 사회적
한나 아렌트로 읽는 건축 너머의 세계
건축에 투영된 권력과 제도

3부 건축을 소비한다는 것
공업화 사회의 건축, 균질과 격리
상품이 된 주택과 주거 계급

4부 건축이 모두의 기쁨이 되려면
공공의 미래를 만드는 건축
우리는 모두 건축가가 되어야 한다
물화物化를 다시 읽다

나가는 글 모두의 미래를 짓기 위하여
주석

본문중에서

‘사회가 건축을 만든다.’ 흔히 듣는 말이다. 이 말에는 사회라는 공동체는 언제나 아름답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사회는 선하고 올바르니 그런 사회의 요구를 건축은 충실히 받아 적으면 된다는 뜻이다. 그러나 그 사회가 어떤 사회이기에게 그 요구대로 건축물을 지어야 하며, 그 사회에 대응해 건축은 어떤 답을 내놓아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 없이 ‘사회가 건축을 만든다’는 말을 공리처럼 받아들일 수는 없다. ‘건축은 그 시대를 반영하는 거울’이라는 말도 많이 듣는다. 그 정도로 건축이 대단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말로 들린다. 그렇지만 알고 보면 이것도 ‘사회가 건축을 만든다’를 달리 표현한 것이고, 결국 ‘건축은 우리의 삶을 담는 그릇이다’와 같은 말이다. 거울은 스스로 작동하지 않는다. 사회가 이리 비추라 하면 건축은 이리 비추이고, 행정이 저리 비추라고 명령하면 건축은 복종해 저리 비추인다
는 말이기도 하다. 사회가 명령하면 건축하는 사람은 그 명령에 충실하게 복종해야 한다는 뜻이다. 건축 뒤에는 이렇게 사회가 숨어 있다.
('들어가는 글 | 건축, 사회에 질문을 던지다'중에서/ p.11)

건축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건축은 언제나 아름답고 인간을 생각하며 환경에 순응한다고. 그럴까? 그렇다면 건축이야말로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아름다운 산물이어야 하고, 건축가는 누구보다 행복한 직업이라야 할 것이다. 그러나 현실에는 아름답지 못한 건축물도 많고 건축가가 가장 행복한 것도 아니다. 이런 식으로 건축을 묘사해서는 세상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건축물을 생산하지 못한다.
건축은 태생적으로 ‘배제’하는 것, 이기적인 산물이다.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건축으로 우월함을 뽐내며 주변과 구별 짓고 나아가 주변을 제압하려 했다.
('1부 | 건축은 불순한 학문이다'중에서/ p.23)

건축에서 공간 뒤에는 반드시 사회가 있고, 사회 뒤에는 반드시 건축 공간이 따르게 되어 있다. 사회가 복잡한 이해관계에 얽혀 있는 만큼 건축도 마찬가지다. 또 사회는 그 자체만으로는 결코 구체적인 삶을 기술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공간, 특히 건축 공간과 연관되지 않을 수 없다. 건축물을 짓는 땅은 주어진 지형에 법적으로 분할된 토지이고, 도로로 에워싸여 있다. 집을 짓는 땅은 사회적인 조건이 만든 땅이다. 집을 짓는 기술적인 조건이나 사용하고 운영하는 관리 조건도 다 다르다. 대지, 기술, 관리 등은 크고 작은 사회적 규범에서 나온 것이다. 이런 땅에 사람이 모이는 공동 주택, 학교, 미술관, 도서관 등 특정한 용도의 건물을 세운다. 장소나 주변의 역사적 배경까지 고려하면 건축물은 좋건 나쁘건 모두 사회 전체가 공유하는 크고 작은 가치를 품게 되어 있다.
('2부 | 건축 뒤에 숨은 사회를 발견하다'중에서/ p.140)

먼 옛날 신전이나 왕의 건축은 영원한 건축이었지 소비된다는 생각은 털끝만큼도 하지 못했다. 우리나라의 ‘작가 건축가’들은 이런 전통을 이어받아 자기 건축이 시민을 위한 건축이라고 말하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재래 시장, 동네 골목, 거리, 광장으로 가는 사람은 성실한 ‘시민’이라 말한다. 반면 쇼핑몰이나 아울렛, 백화점, 대형 할인 매장에 가는 사람은 경박한 ‘소비자’라고 부른다. 경제 원리를 따르는 사회는 비판할 줄 모르면서 건축은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고 믿으며, 건축을 윤리적, 미학적으로 치장하는 것에 만족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질문은 계속된다. 도시에 사는 사람이 소비자가 아니라면 소비되지 않는 건축은 과연 어떤 것인가? 반대로도 묻자. 도시에 사는 사람을 소비자로 본다면 이 사회를 향해 건축은 무엇을 할 것인가?
('3부 | 건축을 소비한다는 것'중에서/ pp.214~215)

건물이 아름답다는 말은 없다. 모두 함께하는 기쁨을 말할 뿐이다. 이런 공동의 기쁨은 건축에만 있다. 회화나 조각은 방에 둔다고 매일 보지 않는다. 건축이 주는 큰 기쁨은 대단한 명작 건축물에서 얻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창가, 등불 아래 식탁, 동네 뒷산, 저마다의 작은 세계에서 나타난다. 건축물은 전혀 움직이지 않지만, 공동의 기쁨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나타났다 사라지곤 한다. 그래서 시민의 일상생활에는 건축이 주는 기쁨이 매일 반복되어야 한다. 그뿐인가? 문화나 세대가 다르고 언제 지었는지도 모르는 건축물일지라도 사람들은 건축물에서 공통의 가치를 깨닫는다. 아름다움은 시대나 지역 또는 취향에 따라 바뀌지만, 건축이 주는 기쁨은 지역과 문화를 넘어 변함없이 공통적이고 근본적이다.
('4부 | 건축이 모두의 기쁨이 되려면'중에서/ p.285)

건축이 존재하는 원천은 ‘모든 이의 기쁨’에 있다. 아렌트의 말대로 ‘모든 이의 기쁨’은 자기 의지로 공적인 장소, 모두가 경험하는 집에 나타나는 것이지, 아름답고 화려한 공간에 매료되는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건축을 통해 지역 사회 사람들이 의지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지혜를 실천해야 한다는 것도 값진 기쁨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서다. 그러려면 건축 뒤에 숨은 사회를 벗고 우리 사회의 근원적 희망을 드러내는 건축으로 ‘세계’라는 공간을 찾아나서야 한다. 이것이 아렌트가 말하는 건축의 물화일 것이다.
('나오는 글 | 모두의 미래를 짓기 위하여'중에서/ p.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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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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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 공동성 실현을 위해 진심으로 소통하는 건축가’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거쳐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8년까지 42년간 서울시립대학교와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에서 건축의 공동성(共同性, commonness)에 기초한 건축의장과 건축 이론을 가르치고 연구했다.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대한건축학회 부회장, 한국건축학교육협의회 회장을 역임했고, 대한건축학회 사회공헌진흥원 원장, 젊은 건축가들을 가르치는 ‘공동건축학교’ 교장을 맡고 있다.
한국건축가협회상(1997, 2008), 대한건축학회상(2002), 가톨릭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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