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3,12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3,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7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1,1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 [양장]

원제 : 光の犬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12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500원

  • 13,950 (10%할인)

    770P (5%적립)

  • 구매

    9,450 (39%할인)

    4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도서산간 제외)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4)

  • 사은품(3)

책소개

제68회 예술선장문부과학대신상 수상작
제6회 가와이하야오 이야기상 수상작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의 감동은 계속된다!
유유하게 흐르는 너른 강물을 닮은 담담한 서사
일본 현대 문학의 정통성 ‘마쓰이에 마사시’ 최신 장편소설

깊은 감수성, 섬세한 어휘, 장중한 서사로 일본은 물론 한국 독자에게도 널리 사랑받는 작가 마쓰이에 마사시가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에 이어 신작 장편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를 선보인다.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는 홋카이도에 위치한 가상의 작은 마을 ‘에다루’에 터를 잡고 사는 ‘소에지마’ 가족 3대와 그 곁을 지키는 네 마리의 홋카이도견 그리고 그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할머니 ‘요네’의 탄생(1901년)부터 손자 ‘하지메’의 은퇴 후 귀향까지 약 백 년에 걸친 소에지마 가족의 작은 역사를 통해 작가는 20세기를 살아낸 보통 사람들의 드라마를 담담히 그려낸다. 각자의 자리에서 태어나 자라고, 세상을 만나고 늙고 병들고 죽고… 마쓰이에 마사시는 자신만의 깊고 섬세한 관찰력으로 모두가 자신의 삶의 주인공임을 일깨운다.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는 “한 치도 삶을 미화하지 않고 지독하게 객관적이건만, 어째서 이리도 아름다운 것일까!”라는 동료 작가 가쿠타 미쓰요의 찬탄을 필두로 출간 즉시 평단과 독자의 격찬 세례를 받으며, 제68회 예술선장문부과학대신상, 제6회 가와이하야오 이야기상을 동시 수상했다.

출판사 서평

별처럼 밤의 시가지처럼 멀리서 볼 때 아름다운 것들이 있다.
미화하지 않아도 찬연한 보통 사람들의 초상!


“지금까지 인생에서 제가 경험한 슬픔과 기쁨과 아픔을
이야기 안에 담아 완성한 장편입니다.
소설의 무대는 일본에서 가장 좋아하는 땅
홋카이도 동부 지역으로 골랐습니다.”
마쓰이에 마사시 - 한국 독자에게 보내는 작가의 말

신슈(나가노)의 오이와케에서 태어난 요네는 도쿄로 가서 조산부가 되고 남편 신조를 만나 홋카이도 에다루에 정착한다. 신조는 에다루 박하주식회사의 중역이었고, 훗날 장남 신지로도 그 공장의 전기 기사로 일한다. 신지로에게는 한 명의 누나와 두 명의 여동생이 있는데 모두 독신으로 바로 이웃해 살고 있다. 신지로와 아내 도요코 슬하에 아유미와 하지메가 태어난다. 아이들은 이요, 에스, 지로 등 홋카이도견과 함께 자라고, 대학에 진학하며 고향을 떠난다. 아유미는 미타카의 천문대에서 근무하게 되고, 하지메는 도쿄에서 대학교수를 하다가 오십대의 어느 날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 아버지 신지로는 건강염려증 노인이 되어 있고, 고모들은 치매 증세를 보인다. 거기에 노견 하루까지 다들 하지메가 돌봐야 할 대상뿐인데….
이렇듯 삼대에 걸친 소에지마 가족의 이야기 사이로 비틀스의 음악이 흐르고 제2차 세계대전, 쇼와 시대(1926-1989)가 지나간다. 이시카와 다케시의 비참한 죽음과 아유미의 이른 병사를 제외하면 이들 가족 삼대와 그 주변에 이렇다 할 자극적인 사건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저 누구나 그러듯 태어나 자라고 병들고 죽어갈 뿐. 그런데도 독자는 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조금은 멀리서 조망해본 삶의 풍경은 멀리 있는 별처럼 밤의 시가지처럼 아름답다. “모든 물질은 각각 개별적으로 정해진 파장의 빛을 방출합니다”라는 소설 속 오가사와라 교수의 말처럼 모든 등장인물이 각자의 자리에서 고유의 매력을 띤 채 빛을 발하기 때문이리라. 남편에게 의지하기보다 조산부로서 씩씩한 삶을 살았던 할머니 요네, 전쟁과 더불어 쇠락의 일로를 걷던 박하공장을 일으킨 신조, 늙은 부모와 고모들의 곁을 지키는 하지메, 병상에서 고군부투하는 아유미, 뜨거운 논쟁을 즐기는 열혈청년 쓰가다, 천연기념물 뇌조의 삶을 다큐멘터리에 담는 구미코, 어린 시절 애틋했던 친구의 이름을 아들에게 붙여준 이치이, 큰 곰 앞에서도 한 치의 물러섬이 없던 홋카이도견 에스까지…. 누구라도 책장을 펼치는 순간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귀한 친구들과 만난 듯한 기분일 것이다. 많은 작가들이 폭발하는 10대와 20대, 꿈을 이루고 무너뜨리는 30대와 40대에 주목하고 즐겨 쓰지만, 인생의 마지막 순간의 아름다움에 집착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천착하는 작가는 보기 드물다. 인생의 주름까지 정면으로 마주하는 작가 마쓰이에 마사시의 문학적 도전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작가 아사이 료의 찬사를 붙인다. “짧은 시간에 부담 없이 즐길 만한 엔터테인먼트만 성행하는 이 시대에 호사를 누리듯 차분히 읽고 싶은 책이다.”

주요 등장인물 소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네 : 소에지마 가의 시작을 연 아유미와 하지메의 할머니.
메이지 34년(1901년) 신슈에서 태어나, 잠시 양부모와 도쿄에서 살기도 했다. 아버지처럼 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결국 산파가 되었다. 홋카이도 에다루에서 소에지마 조산원을 운영했고, 손녀 아유미가 두 살 때 별세했다.

-소에지마 신조 : 요네의 남편.
내무성 위생시험소 기사 시절, 도쿄에서 요네와 결혼했다. 그후 홋카이도 에다루 소재 박하공장에서 근무하게 되면서 에다루에 터전을 잡았다. 슬하에 1남 3녀를 두었다.

-소에지마 가즈에 : 요네와 신조의 큰딸.
간토 대지진이 났던 1923년에 태어났다. 꼼꼼한 성격에 요리를 잘한다. 평일에는 양로원에서 일하고 일요일에는 교회에 나간다. 독신.

-소에지마 신지로 : 요네와 신조의 아들.
직업은 전기 기사. 홋카이도견(아이누켄)을 키우고, 낚시를 즐긴다. 아내 도요코의 일상이 고되어 보이긴 하지만 돕진 않는다. 신중하고 겁이 많은 성격.

-소에지마 에미코 : 가즈에와 신지로의 여동생.
노기 사부로와 결혼했지만 머지않아 이혼하고 다시 돌아와 신지로의 이웃에서 자매들과 함께 지낸다. 우울증을 앓고 있다.

-소에지마 도모요 : 가즈에와 신지로, 에미코의 여동생.
숫자에 밝아 회사에서 경리직을 맡고 있다. 집안일을 하지 않지만 에미코의 솜씨 없음을 곧잘 타박한다. 독신이고 가끔은 데이트를 나선다. 주로 가즈에 언니와 해외여행 및 쇼핑을 즐긴다.

-도요코 : 신지로의 아내.
홋카이도 아사이카와 출신. 5남매 중 막내. 용모가 좋지 못하다며 부모에게 그다지 사랑받지 못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에다루 박하회사에서 신지로를 만나 결혼, 1남 1녀를 두었다. 바쁜 시어머니는 어렵고 남편의 여자형제들은 더 어렵다.

-소에지마 아유미 : 신지로와 도요코의 딸.
1954년생. 할머니 요네가 산파를 맡아 세상에 태어났다. 냄새에 민감하고 소에지마 가족 누구보다 당차고 똑똑하다. 삿포로의 국립대학에 진학하여 천문학을 전공, 도쿄의 천문대에서 근무하게 된다.

-소에지마 하지메 : 아유미의 남동생.
누나와는 네 살 터울. 감성적인 문과계. 도쿄에서 공부를 마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쉰 살이 넘은 어느 날 학교를 뒤로하고 고향 에다루에 돌아온다. 자녀는 없다.

-구미코 : 하지메의 아내.
영상제작회사의 제작 부문 책임자로, 북알프스에 서식하는 뇌조의 생태 다큐멘터리를 제작중이다. 동물 털 알레르기가 있다.

-이요: 소에지마 가의 첫 번째 홋카이도견.
암컷. 신지로가 아내 도요코를 위해 데려온 개. 하지만 정작 도요코에게는 의논도 하지 않고 돌발적으로 데려왔다.

-에스: 소에지마 가의 제2대 홋카이도견.
암컷. 아유미가 초등학생 시절부터 중학생 시절에 걸쳐 소에지마 가에서 키운 개. 홋카이도견 수렵 경기대회에 출전, 곰 앞에서도 물러섬이 없는 늠름한 녀석. 가족들과 함께한 지 사 년 만에 죽었다.

-지로: 소에지마 가의 제3대 홋카이도견.
수컷. 아유미의 대학 시절, 소에지마 가의 개. 흰 털이 소담스러운 생김새로 열일곱 살까지 장수하다가 유명을 달리했다.

-하루: 소에지마 가의 제4대 홋카이도견.
암컷. 도요코와도 잘 지내지만 산책은 에다루로 돌아온 오십대의 하지메가 담당한다.

추천사

“책을 덮은 후, 잠시 아무 말 없이 여운을 느끼고 싶은 소설이다.
이야기의 고요함 속을 한없이 서성이게 된다.”
-요미우리 신문

“소설 속 여러 삶의 순간은 독자의 기억에 빛의 미립자처럼 스며들 것이다.
고독을 견디는 힘이 깃든 빛이다.”
-닛케이 경제신문

“소에지마 가족을 만난다면
문득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아름다운 그리움에 젖을 것이다.”
-아사히 신문

“고요하고 깊고 풍부하다.”
-가와모토 사부로 /문예평론가

“짧은 시간에 부담 없이 즐길 만한 엔터테인먼트만 성행하는 이 시대에
호사를 누리듯 차분히 읽고 싶은 책이다.”
-아사이 료 /작가

“한 치도 삶을 미화하지 않고 지독하게 객관적이건만,
어째서 이리도 아름다운 것일까!”
-가쿠타 미쓰요 /작가

본문중에서

신지로는 에다루 박하의 전기 기사로 일하고 있었다. 총무 담당자로 일하던 도요코는 주산 능력을 인정받아 일 년 후 경리과로 이동했다. 같은 건물의 같은 2층에서 일하던 두 사람은 거기서 만났다.
그로부터 사십 년 남짓의 시간이 흘렀다.
결혼을 앞둔 맏아들 하지메가 약혼자인 구미코와 에다루의 본가로 돌아왔을 때 저녁식사 자리에서 혼자 묘하게 기분이 좋았던 도요코는 뜬금없이 자신의 ‘연애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무렵에는 오락 같은 건 없는 시대였으니까…… 연애가 유일한 오락이었지”라고 말했다. 하지메와 구미코는 바로 반응할 수 없었고. 신지로는 얼버무리듯이 짧게 웃었다. 하지메는 이후 한동안 위악적으로 어머니의 말을 농담 소재로 삼았다. “아무튼 나는 오락의 산물이니까.”
('본문' 중에서/ p.37)

“넌 완전히 틀렸어.”
요네는 흠칫하며 다다미에 선 채 몸을 움츠렸다.
“뭐가 틀렸는지 알겠어?”
물의 온도가 알맞지 않았나. 컵이 좀 젖어 있었나. 그 이상은 생각나지 않는다. 선생은 화내지도. 웃지도 않았다. 깨진 그릇의 파편을 주워들고 보는 듯한 얼굴이었다.
“속도야.”
선생은 그 말만 하고 입을 다물었다. 고개를 끄덕일 수도 없어 요네는 가만히 선생을 보았다.
“분만에 가장 어울리지 않는 것이 속도야. 물론 분만만 그런 건 아니지. 아마 네가 열고 닫으며 나간 발소리 그리고 미닫이문 소리. 소리가 뭔지 생각해본 적 있어?”
요네는 잠자코 희미하게 고개를 갸웃했다.
“소리는 속도야. 속도가 소리가 된다고 해도 좋겠지. 미닫이를 빨리 닫는 소리는 빨라. 천천히 닫는 소리는 느리고.”
선생은 미닫이문 앞에 서서 오른손으로 휙 열고 휙 닫았다. 직선 같은 소리가 공기를 가른다. 이번에는 천천히 열고 천천히 닫는다. 다다미 위를 기는 듯이 곧 가라앉는 소리.
“서두르든 서두르지 않든 결국 걸리는 시간은 이 초 차이도 안 나. 그런데도 서둘러 열고 닫지. 서두르고 있다고 자기주장을 하는 것에 불과해.”
('본문' 중에서/ p.84)


“밤이 되면 말이에요. 100인치 반사망원경이 있는 이 방에서 파이프 담배의 빨간빛이 보이는 일이 있어요. 빨간빛만이 아니라 달콤한 파이프 담배 냄새까지 맡은 사람도 있어요. 지금 천문대의 스태프 중에서 파이프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한 명도 없거든요. 뇌졸중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허블은 관측의 귀재였으니까 미련이 남았던 게 아닐까요?”
“그건 여름밤이었나요?”
“왜 여름이냐고 묻는 거죠?
“일본에서는 유령이 여름밤에 나타나거든요.”
“그거 재미있네요. 허블은 봄이든 여름이든 가을이든 겨울이든. 언제든지 나타나요.”
“당신도 만난 적 있나요?”
연구원은 한 박자 쉬고 예스. 라고 말했다.
“허블은 천체 관측에만 관심이 있어서 우리 같은 사람은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 것 같아요. 그가 말을 걸어온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그래서 이제 아무도 무서워하지 않고 실제로 무섭지도 않아요.”
('본문' 중에서/ pp.329-330)

번역을 마치고는 아무 생각이 들지 않았다. 우두커니 강물을 보고 있다가 문득 고개를 돌렸을 때 시야에 들어온 거리가 비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그런 느낌이었다. 초점을 맺지 못한, 조금은 선해진 눈으로 멍하니 앉아 있을 수밖에 없었다. 오랜만에 좋은 소설을 읽었다는 느낌조차 끼어들지 못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뭔가가 그립다가 쓸쓸해졌다.
늙어간다는 것은 뭔가를 잃어가는 일이다. 아니, 잃는다는 사실에 익숙해지는 일이다. 감정이 드러나지 않으려면 물기가 줄어들어야 하고 투박해져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 않아 화가 잦아진다. 시간은 항상 처음 맞는 것이라 어쩔 수 없는 일이어서인지.
(…)
특별히 한 인물을 비난하거나 칭찬하지 않고, 백 년 이상에 걸쳐 여러 삶이 잔잔하게 흘러간다. 폭력과 끔찍한 고통의 질병, 죽음도 멀리서 보면 잔잔하게 일렁이는 물결일 뿐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그저 태어나고 자라고 병들고 죽어간다. 그런데도 먼 풍경처럼 아름답다. 아니, 풍경이 아름다운 게 아니라 그 풍경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것인지도 모른다.
요네의 스승은 “산파는 그냥 혼자 낳는 사람 옆에 있으며 시기가 될 때를 기다리는 게 일이다. 타인의 참견, 자, 힘내, 하는 간섭이야말로 안산의 큰 적이다”라고 말한다. 가족 사이의 거리도 산파와 산모 사이의 거리여야 한다고 말하는 듯하다.
읽고 나서 얼마쯤 시간이 지나 줄거리가 어렴풋해지고 인물의 이름이 가물가물해지며 분위기만 기억에 남을 때쯤 아련한 과거처럼 불쑥 떠오르는 작품이 있다. 내게는 나쓰메 소세키의 [문]이 그랬다. 아직도 그 첫머리의 나른한 일상이 불쑥불쑥 영상으로 다가들곤 한다. 내게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도 그런 작품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익어가는 작품. 참 좋은 소설이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저자소개

마쓰이에 마사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일본
출간도서 3종
판매수 2,198권

1958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 재학 시절 [밤의 나무]로 제48회 문학계신인상 가작을 수상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출판사 신초샤에 입사하여 해외문학 시리즈 ‘신초 크레스트북스’를 론칭하고, 계간 [생각하는 사람]을 창간했으며, [예술신초] [생각하는 사람]의 편집장을 역임하는 등, 2010년 퇴사하기까지 다수의 굵직한 프로젝트를 기획, 성공적으로 꾸려 나갔다. 2009년부터는 게이오 대학종합정책학부의 특별초빙교수로 강단에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쿄외국어대학 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대학에서 강의하며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르네상스인 김승옥』(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 『환상의 빛』 『눈의 황홀』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살아야 하는 이유』 『사명과 영혼의 경계』 『금수』 『밀라노, 안개의 풍경』 『말의 정의』 <나쓰메 소세키 소설 전집>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9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65권)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9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