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7/1~7/31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23,69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3,9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7,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0,1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과학자의 미술관 : 캔버스에 투영된 과학의 뮤즈[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69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8,000원

  • 25,200 (10%할인)

    1,400P (5%적립)

  • 구매

    19,600 (30%할인)

    98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8)

라이브북

책소개

화학, 수학, 의학, 물리학 등
과학의 모든 분야가 예술과 만나 ‘융합’의 꽃을 피우다!


[과학자의 미술관]은 화학자, 수학자, 의학자, 물리학자가 과학과 예술의 접점을 찾아 떠난 10여 년간의 여정을 한 권으로 응축한 결과물이다. 다섯 권의[미술관에 간 지식인] 시리즈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내용을 뽑아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전 세계 미술관을 손 안에서 관람하는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책의 판형과 명화 도판 크기를 키워 새롭게 편집했다. 이에 더해 과학과 예술의 접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History of Science and Art’ 코너도 신설했다.
실험실만큼 미술관을 사랑하는 과학자들이 명화에서 새로운 것을 포착할 때면, 올더스 헉슬리의 “더 많이 알수록 더 많이 보인다”는 말이 떠오른다. 고흐의 작품에서 화학자는 염료와 대기 속 성분의 화학반응을 발견했고, 의학자는 세상이 온통 노랗게 보이는 ‘황시증’이란 질환을 진단했다. 화학, 수학, 의학, 물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더해지면, 그림에서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다.[과학자의 미술관]은 예술을 매개로 각 분야로 구분되었던 과학의 모든 분야를 통섭적 시각에서 바라보게 한다.
만물의 본질을 궁구한다는 차원에서 과학자와 예술가의 일은 다르지 않다. 다만, 사고의 산물이 과학이론이냐 예술 작품이냐의 차이일 뿐이다. 화가 컨스터블과 물리학자 윌슨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구름’을 각자의 방식으로 탐구했다. 구름이라는 기상 현상 탐구를 통해 컨스터블은 명화를 남겼고, 윌슨은 과학의 진보를 이끌었다. 과학자와 예술가는 만물의 본질을 찾는 여정의 동반자다. 또한 이성과 감성이 융합된 ‘통섭적 사고’로 세상을 관찰한다. 통섭적 사고는 생각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다. [과학자의 미술관]이 세상에 존재해야 하는 가장 멋진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출판사 서평

화학, 수학, 의학, 물리학 등
과학의 모든 분야가 예술과 만나 ‘융합’의 꽃을 피우다!

미술의 주재료인 물감이 화학물질이라 물감이 마르고, 발색하고, 퇴색하는 모든 과정이 ‘화학 작용’이라는 화학자 전창림의 주장은, 과학과 예술의 관계에 대한 발상을 전환시켰다. [미술관에 간 화학자]는 과학과 예술이 교차하며 확장하는 통섭의 진수를 선보였고, 과학과 예술의 이상적인 통섭을 구현한 첫 번째 책이 되었다. 화학자가 문을 연 ‘통섭의 장’에 수학자, 의학자, 물리학자 등 여러 분야의 과학자들이 참여하였다. 그 결과물인 다섯 권의 도서는 우수 과학 도서, 세종도서 등에 선정되며 전문가와 대중의 사랑을 고루 받았다. 또한 교사들에게 통합형 과학논술 대비 필독서로 추천받으며 책의 쓰임을 확장하기도 했다.
[과학자의 미술관]은 화학자, 수학자, 의학자, 물리학자가 과학과 예술의 접점을 찾아 떠난 10여 년간의 여정을 한 권으로 응축한 결과물이다. 이를 위해 다섯 권의 [미술관에 간 지식인] 시리즈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내용을 뽑아 한 권에 담았다. 전 세계 미술관을 손 안에서 관람하는 재미를 선사하고자, 책의 판형과 명화 도판의 크기를 키워 새롭게 편집했다. 더불어 과학과 예술의 접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History of Science and Art’를 신설했다.

캔버스에 투영된 과학의 뮤즈
실험실만큼 미술관을 사랑하는 과학자들이 명화에서 저마다 다른 이야기를 포착할 때면, [멋진 신세계]의 작가 올더스 헉슬리가 남긴 “더 많이 알수록 더 많이 보인다”는 말을 떠올리게 된다.
과학자들에게 ‘노란색의 화가’ 고흐는 유의미한 탐구 대상이었다. 화학자는 <해바라기> 꽃잎이 변색될 위험 때문에 <해바라기>가 해외여행을 금지당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고흐가 사용했던 염료인 크롬 옐로의 납 성분과 대기오염 속 황이 ‘화학 반응’을 일으켰음을 짐작했다. 또한 화학자는 <해바라기>의 붉은색이 희미해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붉은 염료가 빛에 약한 성질을 갖고 있음을 짚어냈다. 고흐의 작품에서 의학자가 주목한 것은 고흐가 노란색에 매료된 이유였다. 의학자는 고흐가 간질 치료제인 디지털리스를 장기간 복용하여 세상이 온통 노랗게 보이는 ‘황시증’을 앓았고, 황시증 때문에 유독 노란색을 많이 사용했다고 진단했다. 더불어 의학자는 고흐의 황시증이 압생트 중독에서 비롯되었다는 가설을, 압생트에 시신경을 파괴할 만큼 투존 성분이 다량 포함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근거로 반박했다.
몬드리안의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은 물리학자와 수학자의 탐구심을 자극했다. 몬드리안은 우리가 경험하는 3차원 세상을 단순화시켜, ‘세상의 본질’을 찾아냈다. 몬드리안이 찾은 세상의 본질은 수직과 수평선, 빨강·파랑·노랑 삼원색의 조화와 균형으로 이루어진다. 물리학자들은 물질의 본질을 찾아 우리가 인지하는 것보다 더 낮은 차원의 세계로 들어갔다. 그 결과 그래핀, 풀러린 같은 탄소 동소체를 발견했다. 몬드리안과 물리학자들은 덜어내고 단순화시키는 방법으로 세상의 본질에 접근해 나아갔다. 수학자는 몬드리안 작품의 아름다움을 숫자로 증명했다. 몬드리안 작품의 모든 요소들은 ‘황금비율’을 정확히 구현하고 있었다. 수학자는 몬드리안이 추구한 미(美)가 정확한 계산에 의해서만 도출될 수 있는 ‘수학의 산물’임을 밝혀냈다.
화학, 수학, 의학, 물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더해지면, 예술 작품에서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다. [과학자의 미술관]은 이성과 감성의 경계를 허무는 데 그치지 않는다. 예술을 매개로 각 분야로 구분되었던 과학의 모든 분야를 통섭적 시각에서 바라보게 한다.

예술과 과학의 교차점에
새로운 세상을 여는 열쇠가 있다

만물의 본질을 궁구한다는 차원에서 과학자와 예술가의 일은 다르지 않다. 다만, 사고의 산물이 과학이론이냐 수학공식이냐 예술 작품이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풍경화가 컨스터블과 물리학자 윌슨은 ‘구름’에 매료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컨스터블은 근대 풍경화의 시초를 마련한 화가이자, 구름으로 회화 기법을 연구했던 화가이다. 컨스터블은 바람을 타고 움직이는 하얀 구름 덩어리, 다가오는 소나기의 징후 등 구름이 변화하는 순간들을 포착하여 캔버스에 담았다. 시시각각 변하는 구름을 더 면밀히 그리기 위해 기상학과 광학을 독학으로 공부하였을 정도로, 과학 지식을 기반으로 한 구름 표현에 천착했다. 컨스터블은 수없이 반복된 구름 연구 결과를 담은 <건초수레>로 1824년 예술계의 인정을 받았다.
물리학자 윌슨은 ‘아름답고 신비로운 구름을 실험실에서 재현하고픈 마음’이 구름을 연구하게 된 동기라고 밝힐 정도로 구름을 사랑했다. 윌슨은 실험실에서 구름을 재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했다. 그 결과 구름과 안개를 인공적으로 생성하는 ‘구름상자’를 발명하였다. 윌슨의 구름상자는 보이지 않는 원자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데 사용되었으며, 원자물리학 실험 분야가 발전하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과학자 윌슨은 ‘구름상자’로 1927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구름이라는 기상 현상 탐구를 통해 컨스터블은 명화를 남겼고, 윌슨은 과학의 진보를 이끌었다. 두 사람은 구름의 재현이라는 목표를 위해 관찰과 실험을 반복했다는 점에서 매우 닮아 있다. 과학자와 예술가는 만물의 본질을 찾는 여정의 동반자다. 또한 이성과 감성이 융합된 ‘통섭적 사고’로 세상을 관찰한다. 통섭적 사고는 생각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다. [과학자의 미술관]이 세상에 존재해야 하는 가장 멋진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목차

프롤로그 _ 과학자와 예술가는 만물의 본질을 궁구하는 여정의 동반자

Chapter 1. 화학자의 미술관
- 갈색으로 시든 해바라기에 무슨 일이?
- 화학반응으로 바뀐 그림의 제목
- 화가를 죽인 흰색 물감
- 마리아의 파란색 치마를 그린 물감
- 유화를 탄생시킨 불포화지방산
- 연금술의 죽음
- 산소를 그린 화가
- 어느 고독한 화가의 낯선 풍경 속에서
- 선과 색의 싸움
- 어둠을 그린 화가
- 공기의 색
- 절규하는 하늘의 색

Chapter 2. 물리학자의 미술관
- 신을 그리던 빛, 인류의 미래를 그리다
- 흔들리는 건 물결이었을까, 그들의 마음이었을까?
- 오키프를 다시 태어나게 한 산타페의 푸른 하늘
- 화폭에 담긴 불멸의 찰나
- 불안을 키우는 미술
- 무질서로 가득한 우주 속 고요
- 불가사의한 우주의 한 단면
-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
- 낮은 차원의 세계
- 빛을 비추자 나타난 그림 속에 숨겨진 여인

Chapter 3. 수학자의 미술관
- 그림 속 저 먼 세상을 그리다
- 당신의 시선을 의심하라!
- 예술과 수학은 단순할수록 위대하다!
- 수학의 황금비율
- 한 점의 그림으로 고대 수학자들과 조우하다
- 디도 여왕과 생명의 꽃
- 수의 개념에 관한 역사
- 수학자의 초상
- 유클리드 기하학의 틀을 깬 한 점의 명화
- 수학자가 본 노아의 방주
- 작은 점, 가는 선 하나에서 피어난 생각들

Chapter 4. 의학자의 미술관
- 유럽의 근간을 송두리째 바꾼 대재앙, 페스트
- 가난한 예술가와 노동자를 위로한 ‘초록 요정’에게 건배!
- 제1차 세계대전의 승자, 스페인독감
- ‘밤의 산책자’를 옭아맨 숙명, 유전병
- 불세출의 영웅을 무릎 꿇린 위암
- 의술과 인술 사이
- 와인의 두 얼굴
- 내 안에 피어나는 수선화, 나르시시즘
-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메아리
-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보다 먼저 선사한 선물
- ‘인체의 작은 우주’ 인간의 머리를 받치고 있는 아틀라스

특별 부록 _ History of Science and Art
작품 찾아보기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등학교 때까지 미술학도를 꿈꾸었지만 대학에서는 화학을 전공했다. 프랑스에서 고분자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ESPCI에서 액정을 연구하다가 해외 과학자 유치 계획에 선정되어 귀국하였다. 대덕연구단지의 한국화학연구원에서 바이오, 전자재료 등을 연구했다. 1990년부터 홍익대학교 바이오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현재 연구 분야는 미술과 색채에 있어서의 화학의 문제, 즉 미술재료화학, 색채학 등이다. 각종 과학 저널에 미술 에세이를 연재하는 등 미술과 화학 또는 예술과 과학의 접점을 찾아가는 일을 해오고 있다. 한국색채학회와 한국컬러유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4.08.19~
출생지 -
출간도서 51종
판매수 22,766권

성균관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 와이오밍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후 과정을 마친 후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방문연구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한서대학교 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조합적 행렬론이며, 특히 조합적 헤아림
수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다. 지금까지 『MATLAB으로 배우는 선형대수학』 (한빛아카데미, 2015), 『미술관에 간 수학자』 (어바웃어북, 2018), 『NCS를 기반으로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진료실과 미술관을 오가며 의학과 미술의 경이로운 만남을 글과 강의로 풀어내는 내과전문의다. 그는 청진기를 대고 환자 몸이 내는 소리뿐 아니라 캔버스 속 인물의 생로병사에 귀 기울인다. 미술과 만난 의학은 생명을 다루는 본령에 걸맞게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감성이 교류하는 학문이 된다. 의학자의 시선에서 그림은 새롭게 해석되고, 그림을 통해 의학의 높은 문턱은 허물어진다. 지난 20여 년 동안 전 세계 미술관을 다녔으며 그림에 담긴 의학과 인문학적 코드를 찾아 해설하는 것을 즐긴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소화기내과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에서 ‘빛과 물질의 상호작용’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현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책임연구원 및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나노-정보 융합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제 저널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구 주제는 초고속 광학과 나노과학이다.
연구차 네덜란드 델프트공대를 방문했을 때, 베르메르와 렘브란트 등 네덜란드 화가들의 그림에 매료되었다. 뉴멕시코에 있는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에서 일할 때는 조지아 오키프의 그

펼쳐보기

자연과 과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