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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초등중학년 용기가 샘솟는 동화 세트 : 안내견 탄실이, 네 꿈을 응원해 + 마법이 필요한 순간 + 거짓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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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견 탄실이, 네 꿈을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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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제26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우수상 수상작

대교 눈높이아동문학상은 아동문학의 새로운 기틀을 다지고, 역량 있는 아동문학가를 발굴하고자 제정되었다. 그 동안 여러 명망 있는 작가들이 눈높이아동문학상을 통해 등단하였고, 우리 아동문학계를 살찌우는 데 큰 역할을 해 왔다. [마법이 필요한 순간]은 제26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우수상을 받은 작품으로, 마녀 세계에 사는 아이와 현실 세계에 사는 아이가 동시에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출판사 서평

*마법이 필요한 순간은 언제일까?
인간 세상과 멀리 떨어진 곳에 마녀들이 사는 예니와우라는 마을이 있다. 예니와우의 겨울은 혹독하게 춥기로 유명하다. 높은 산 위에 있는 데다, 마을을 둘러싼 세 개의 산맥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서로 밀리지 않으려고 힘겨루기를 하는 탓이다. 판은 예니와우 마을에서 살고 있는 꼬마 마녀다. 마녀 학교에 다니는 판의 삶은 좀처럼 순탄하지 않다. 자신이 다니고 있는 마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지 않기 위해, 다른 친구를 왕따시키는 데 참여하고 있다. 다른 한편 인간 세계에는 해솔이가 살고 있다. 해솔이의 삶 역시 쉽지 않다. 아버지가 집을 나간 후 의기소침해진 해솔이는 학교에서 언제나 주눅이 들어 있고, 다른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한다.
[마법이 필요한 순간]은 마녀 세계와 인간 세계의 학교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들이 교차되어 전개된다. 두 세계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서로 상호성을 가지고 나란히 해결되어 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한다. 예니와우의 마녀 학교에 다니는 판과 솔라, 인간 세계의 아름 초등학교에 다니는 해솔이는 각자의 세상에서 용기 있게 자신의 마음을 펼치지 못하고 괴롭힘을 당하면서 주눅 들어 살아가는 주인공들이다. 작가는 두 세계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아이들 각자의 문제로 보기보다는 그 세계가 가지고 있는 삶의 가치문제로 바라본다. 남을 괴롭히는 것을 미덕으로 삼는 마녀 마을의 가치관에 맞추어 살아가기 힘든 판과 솔라가 겪는 고통을 인간 세계의 해솔이가 겪는 고통과 나란히 대비하여 제시함으로써 그 효과는 극대화된다.
과연 마녀 세계의 판과 솔라, 인간 세계의 해솔이는 각자의 고통을 이겨 내고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누군가 나에게 보내오는 마법의 힘
우리가 볼 수 있는 세상이 전부일까? 내가 알고 있고, 겪고 있는 현실의 뒷면이나 바깥에는 어떤 세상이 있을까? [마법이 필요한 순간]은 이런 심오한 질문에 대답하는 동화이다. 얼핏 보면 어려운 주제 같지만, 독자에게 이해의 방식이 아니라 자신이 알고 있는 세계와 그렇지 않은 세계를 흥미롭게 탐색하며 알도록 만든다. 마치 평행 우주의 여러 세계를 동시에 경험하듯이, 독자는 현실 세계의 안과 밖을 상상하며 삶의 순간순간이 마법 같은 힘으로 연결되어 있는 하나의 큰 세계임을 알아 가게 된다.
[마법이 필요한 순간]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의 해솔이가 겪는 문제가 결국 어린이만의 문제가 아니라, 어른의 문제이고 사회의 문제임을 역설한다. 왕따 이야기에만 그치지 않고 사회, 문화, 철학의 시각으로 현실의 문제와 그 바깥까지 성찰하게 한다.
[마법이 필요한 순간]이 갖는 미덕 가운데 또 하나는 연결이다. 마녀와 인간의 연결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근본적 힘이 된다. 서로 다른 세계의 주인공들이 신비로운 이끌림으로 서로를 부르고 대답함으로써 주체적인 삶으로 연결되어 간다. 자신이 살고 있는 세계에만 오래 고착되어 있던 독자도 이야기를 읽으며 알 수 없는 세계 저 너머에서 전달되는 또 다른 힘을 상상할 수 있다. 작가는 힘들고 자신 없어서 마음속의 말을 제대로 못 하는 독자들에게 스스로를 사랑하라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판의 이야기가 그렇고, 해솔이의 이야기가 그렇다. 독자는 두 주인공을 통해 현실의 아픔 속에서 나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위로 받는다. 마법 세계와 인간 세계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나에게 보내오는 마법을 [마법이 필요한 순간]에서 만나기 바란다.
- 진선희 / 심사 위원 (대구교육대학교 교수)

*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대상 수상작
대교 눈높이아동문학상은 아동문학의 새로운 기틀을 다지고, 역량 있는 아동문학가를 발굴하고자 제정되었다. 그 동안 여러 명망 있는 작가들이 눈높이아동문학상을 통해 등단하였고, 우리 아동문학계를 살찌우는 데 큰 역할을 해 왔다. <거짓말 노트>는 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거짓말을 적으면 현실이 되는 노트를 손에 넣은 주인공이 겪는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독자는 <거짓말 노트>를 통해 참과 거짓의 문제와 의미를 스스로 발견하게 될 것이다.

*거짓말 노트의 주인이 된 걸 축하합니다!
형구네 가족은 낯선 동네로 이사를 온다. 낯선 학교로의 첫 등교일이자 6학년이 시작되는 날, 형구의 거짓말이 시작된다. 자신의 집 형편이 좋지 못하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었던 형구는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쏟아 내기 시작한다. 아빠는 의사고, 고급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말이 갑자기 술술 나오고 만다. 시간이 좀 지나자 형구는 아빠가 의사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쓰기 시작한다. 심지어 아빠가 의사라는 착각까지 들었다. 그러는 사이에 엄마는 큐레이터, 할머니는 명예 교수, 형은 대학생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형구네는 반지하에 살고 있고, 아빠는 집에서 놀고 있는 백수이며, 형은 대학 근처에도 가 본 적 없고, 할머니는 매일 폐지를 주우러 다닌다.
자신을 둘러싼 상황이 지긋지긋한 형구에게 어느 날 특별한 일이 생긴다. 거리에서 자신을 아는 척하는 형을 피해 달아나던 형구는 그만 커다란 덤프트럭에 치이고 만다. 앰뷸런스에 누워 있는 형구에게 흰색 양복을 입은 알 수 없는 남자가 다가온다. 남자는 자신의 양복 속주머니에서 노트를 꺼내어 형구의 가방 속에 넣고 사라지고, 형구는 정신을 잃는다. 다시 깨어났을 때 덤프트럭에 치인 것과는 달리 형구는 힘이 넘쳤다. 의사도 기적이라는 말만 되풀이 한다.
다음 날 학교에서 돌아온 형구는 자신의 가방 안에서 흰색 노트를 발견한다. 바로 흰색 양복을 입은 남자가 주고 간 노트다. 노트에는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이 써 있었다.

오늘의 거짓말을 적으시오.

주의 사항
1. 이미 누군가를 속인 거짓말이어야 한다.
2. 나와 관련된 거짓말이어야 한다.
3. 나 이외의 다른 사람은 쓸 수 없다.
4. 절대 진실을 적으면 안 된다.

형구는 연필을 꼭 쥔 채 오늘의 거짓말을 적기 시작한다. 놀랍게도 다음 날이 되자 형구가 적은 거짓말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 이때부터 만족스럽지 못한 현실을 바꾸기 위한 형구의 거짓말은 계속되고, 형구가 원하는 대로 세상이 변하기 시작한다. 과연 형구의 거짓말은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을까?

*'거짓'의 세계에서 '참'에 눈뜨다
《거짓말 노트》는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다. 어린이 독자는 물론이고 어른 독자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놓기 쉽지 않다. 이야기의 재미에 빨려 들어 심사한다는 생각도 잠시 잊을 정도였다. 작가가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려고 특별한 장치를 따로 마련한 것도 아니다. 이야기의 구조와 전개가 다채로운 것도, 듣지도 보지도 못 한 일이 펼쳐지는 것도 아니다. 거짓말을 실제로 실현시켜 주는 '마법의 노트'가 있다는 것 말고는 이렇다 할 신통한 장치도 없다. 사실 그 정도의 마법 장치는 웬만한 판타지에는 다 있다.
《거짓말 노트》가 가지는 장점은 재미가 끝없이 솟아나는 데 있다. 이는 이야기가 매우 자연스럽기에 생기는 효과이다. 판타지임에도 마치 현실의 이야기처럼 다가온다. 이러한 자연스러움은 이야기에 관여하는 인물, 사건, 배경, 소재, 구성, 전개, 심리 묘사, 문체, 대화 등의 요소가 서로 잘 어울리는 데서 생긴다. 특히 주인공의 심리와 욕망은 어린이의 마음속을 그대로 살려 놓은 듯이 생생하다. 독자가 마치 주인공의 마음속에 들어가 있는 듯하고, 주인공이 독자의 마음속에 들어와 있는 듯하다. 이렇다 보니 이야기를 읽는 중에 주제까지도 자연스럽게 우러나와서 어떤 느낌이나 생각이 독자의 마음을 채워 준다. 그것이 이 작품의 문학적 성과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실제 세계에는 참과 거짓이 공존한다. 참과 거짓
*20년 동안 20만 독자를 감동시킨 '안내견 탄실이'가 돌아왔다!
갑작스레 찾아온 시각 장애로 고통을 겪던 예나가 안내견 탄실이를 만난 뒤 장애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삶을 열어 나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은 《안내견 탄실이》가 꿈을 향해 한발 앞으로 성큼 나아가는 예나와 함께 돌아왔다.
2000년, 《안내견 탄실이》의 첫 출간 당시만 해도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이 심했고, '안내견'은 그저 시각 장애인을 위해 봉사하는 희생적인 존재로 인식되곤 했다. 이후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장애인에 대한 인식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장애인 차별 금지법이나 장애인 복지법 등 장애인 처우 개선을 위한 각종 법들도 만들어졌다. 비록 퍼피워킹을 하던 예비 안내견이 마트에 들어가려다 제지를 당한 일이나, 안내견의 국회 본회의장 출입 여부에 대해 벌어진 논란 등을 보면 여전히 사회 곳곳에 장애인에 대한 몰이해와 차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작가는 이 세상이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바뀌고 있으며 이것이 다 20년 전에 《안내견 탄실이》를 재미있게 읽은 어린이들 덕분이라고 여긴다. 그리고 세상이 더 멋진 곳으로 바뀌는 데 이 책 《안내견 탄실이, 네 꿈을 응원해》가 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세월이 흘러 장애인에 대한 인식도 개선되고 안내견에 대한 생각도 바뀌고 있습니다. 이건 모두 다 20년 전에 안내견 탄실이를 재미있게 읽어 주었던 어린이들이 지금 어른이 되어서 이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바꾼 덕분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안내견 탄실이》 두 번째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또 20년 뒤에 우리 세상을 얼마나 멋지게 바꿀까요?"
- 작가의 말 중에서

*꿈을 향해 꿋꿋하게 나아가다
예나는 여전히 아빠의 사업 실패로 탄실이와 좁은 방에서 힘겹게 살아가지만, 꿈을 향한 예나의 열정은 누구 못지않다. 지금 아이들은 예전처럼 과학자나 작가 같은 꿈을 꾸기보다 눈에 띄고 화려한 아이돌이나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어 하거나 꿈 없이 그저 돈 많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반면 예나는 시각 장애인도 할 수 있는 사회 복지사라는 꿈을 향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간다. 아빠의 사업 실패로 집안 사정이 어려운데도 미래를 위해 영어도 공부하고 사회 복지사 관련 책도 찾아 오디오북으로 듣기도 한다. 예나는 갑작스럽게 학교에서 열리는 진로 축제의 학생 대표로 뽑히고, 준비 위원 친구들과 좌충우돌하며 축제 준비를 해 나간다. 누구에게나 시련과 고난은 닥치지만 이겨 내는 방법은 누구나 다르다. 비록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제약도, 나빠진 집안 환경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예나를 멈추지 못한다. 잠깐은 머뭇거리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예나의 꿈을 향한 여정에 따뜻한 응원을 보내지 않을 수 없다.

*열다섯 예나의 고군분투 성장기
《안내견 탄실이》에서 예나는 녹내장으로 시각 장애를 얻으며 절망하지만, 안내견 탄실이를 만나며 새 삶을 찾아 나가는 모습을 그렸다면 새로 나온 《안내견 탄실이, 네 꿈을 응원해》 속에서의 예나는 학생 대표가 되어 동생 같은 친구들과 축제를 준비하면서 벌어진 갈등을 해결해 나가며 한층 성장한다. 아빠는 사업 실패로 노숙자가 되었다가 간신히 집으로 돌아오지만, 여전히 실패자로 살며 예나의 꿈을 무시한다. 또, 진로 축제를 성공시키려고 혼자 너무 애쓰는 바람에 오히려 친구들과 사이가 멀어지고 만다. 거기에 피부병에 걸린 탄실이마저 잠시 곁을 떠난다. 탄실이 없이 강사를 섭외하러 가다가 다치기도 하지만, 예나는 자신이 맡은 축제를 성공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사회 복지사 아저씨의 조언 덕분에 친구들과의 관계도 회복해 나가고 미흡한 축제 준비도 친구들과 함께 해결해 나간다. 독자는 반짝반짝 빛나는 사춘기 소녀 예나의 성장을 함께 지켜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될 것이다.
은 딱 나누어진 것이 아니라 서로 맞물려서 상호 작용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참에 의해서 거짓이 드러나고, 거짓에 의해서 참이 드러난다. 참은 거짓의 힘 앞에서 무력해 보일 때도 있지만 거짓을 이겨 낼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참과 거짓'의 문제는 가장 보편적이고 오래된 문학의 주제이다. 그러나 보편적인 주제일수록 이야기가 진부하기 쉽다. 작가는 이런 점을 잘 극복하여 참신하고도 독창성이 넘치는 이야기를 창작해 냈다.
'참과 거짓'은 윤리의 문제이다. 그런데도 《거짓말 노트》는 윤리적 메시지를 작품 안에 직접 들여오지 않는다. 오히려 거짓말로 '가짜 자신'을 과시하는 주인공에게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이입시키고, 욕망과 허영이 숨어 있는 아슬아슬하고 재치 있는 거짓말 장면들은 독자를 즐겁게 한다. 작가는 주인공이나 독자에게 죄의식을 등장시켜서 서둘러 반성하게 하지 않는다. 문학의 자율성을 통해서 '참과 거짓'의 문제를 독자 스스로 발견하게 한다. '거짓의 불편함'과 '거짓의 부자유스러움'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줄 뿐이다. 도덕을 주입하지 않고 스스로 발견하게 하는 경험으로 이끌어 간다. 이런 경험이야말로 문학의 자유로움이 주는 정신의 아름다움이라 할 수 있다.
-심사 위원장 박인기(경인교육대학교 명예 교수)-

목차

춤추는 형구…6
하얀 옷의 남자…17
오늘의 거짓말…27
완벽한 형…38
도둑맞은 노트…45
코코팰리스 101동…53
멘티라…62
슈아탄…69
이별의 아이스크림…80
가족의 품격…90
거울 버그…97
돌아온 밥상…108
마지막 거짓말…118
진짜 박형구…125

글쓴이의 말…136
심사 위원의 말…138

1·묘한 어린이날 … 7
2·꿈을 향해 한 발 … 21
3·노숙자와 싸우는 사람 … 30
4·진로 축제 … 38
5·개인 회생 … 52
6·세상은 살 만한 곳 … 65
7·회의실을 나오다 … 76
8·멘토링 … 89
9·안내견 학교 …99
10·화해 … 108
11·축제 준비 … 116
12·축제 날 … 124
13·예나, 무대에 오르다 … 135
14·행복 에너지 … 144
작가의 말 … 150
공정한 결투......6
조용한 아이......14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20
이상한 아줌마......32
내가 도와줄게......38
우리 집......48
바보 멍청이......60
용기 나는 젤리......72
난 달라졌어......86
엄마의 비밀......97
소문......103
녀석의 편......112
쉿! 말하면 안 돼......122
예니와우 마을......129
이 겨울이 지나면......145
글쓴이의 말...156
심사 위원의 말...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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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196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66종
판매수 275,639권

어린이, 청소년들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고정욱 작가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하는 것으로 특히 유명하다. 그의 메일함에는 미래의 작가를 꿈꾸거나 혹은 고정욱 작가처럼 글을 잘 쓰고 싶어 하는 청소년 팬들의 질문으로 가득하다.
성균관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한 문학박사다. 문화예술 분야 진흥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제7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을 수상했다. <문화일보> 신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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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동화의 바다에 풍덩 빠져서 어푸어푸 헤엄치는 중입니다. 더러는 방향을 잃어 허우적대기도 하지만, 오늘도 즐겁고 자유롭게 파란 물살을 가릅니다. ‘어린이 동산 중편 동화 공모전’과 ‘눈높이 아동 문학 대전’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이봄해 햇살이 쨍!]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두 아이의 아빠예요.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다 보니 진짜 동화 작가가 되었네요. 201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치킨보이>가 당선되었어요. 원래는 방송과 영화 시나리오를 써 온 작가예요. 드러난 것보다는 감춰진 것에, 현실적인 이야기보다는 엉뚱한 이야기에 더 관심이 많아요.

생년월일 1979
출생지 충남 예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빙하쥐 털가죽]으로 '제3회 한국 안데르센 상 미술 부분 특별상'을 받았고, 지금은 재미나고 지속적인 그림 그리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 [이대로가 아닌 이대로] [우리 아빠는 택배맨] [별명폭탄 슛!] [도시락 도둑] 외에 여러 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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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85~
출생지 인천광역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계원예술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지옥탕》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울라불라 의자 학교》, 《초원의 명탐정 몽구리》, 《마법이 필요한 순간》, 《함께 사는 동물》,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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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84~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84년에 태어났습니다. 꼭두 일러스트레이션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감자꽃』 『할아버지와 아름이』 『이이』 『광개토대왕』 『몸무게는 설탕 두 숟갈』 『바람을 가르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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