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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널 SFnal 2021 Vol. 1~2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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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테드 창” “켄 리우” 등 세계적 작가의 신작을 바로 만나다!
매년 전 세계 최고의 신작 SF를 선보이는 연간 선집 출간!


세계적인 SF 작가 “테드 창”. 우리가 그의 신작을 읽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까? 테드 창은 세계적인 SF상을 석권했지만, 29년 동안 발표한 중‧단편소설이 17편밖에 없을 만큼 작품 수가 적은 편이다. 그렇다 보니 그가 단편 한 편을 발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짧게는 1년에서부터 길게는 7년까지. 나아가 첫 단편집 이후 두 번째 단편집이 나오는 데는 무려 1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17년만으로도 이미 긴 세월이지만, 한국 독자가 만나보기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 본토에서 단행본으로 묶여 출간한 후 판권 계약에 수개월, 한글 번역에 수개월, 다시 출간 준비에 수개월. 2007년 발표된 단편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을 우리는 2019년 단편집 『숨』을 통해 읽어야만 했다. 테드 창과 우리를, 세계와 우리를 가로막는 이 12년이라는 세월을 그저 참고 기다려야만 하는 걸까? 2009년 부천영화제 인터뷰에서 테드 창은 "SF는 변화하는 세계를 담는 그릇“이라고 했다. 2021년, 지금 우리의 세계는 아주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 세계를 담아내기 위해선 그보다 더 빨리 움직여야 하고, 그렇기에 SF는 그 어떤 문학보다도 시간에 예민해야 한다. 그리하여 “테드 창” “켄 리우” “N. K. 제미신”을 비롯한 세계적 작가의 신작을 국내에 선보이는 연간 선집 시리즈가 탄생하게 됐다. 단행본으로 출간되기까지 걸리는 시간만 줄이더라도, 우리와 세계 사이의 간극은 충분히 좁혀질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에프널 SFnal〉 시리즈는 2020년부터 다시 시작한 〈올해의 SF 걸작선(The Year's Best Science Fiction)〉의 한국어판이다. 2020 휴고상 편집자 부문을 포함해 휴고상에서만 15회 이상 호명된 세계적인 편집자 “조너선 스트라한”이 수록작을 선정하며, 한 해 동안 발표된 중·단편소설 가운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작가와 최근 떠오르는 신예 작가의 작품을 골고루 편성한다. 흥미롭게도, 이 책에 수록된 27편의 작품 중에서 2020년 휴고상, 네뷸러상, 로커스상 수상작이 전부 나왔으며 최종 후보작 또한 다수 포진해 있다. 특히 로커스상 단편 부문의 경우, 최종 후보작에 오른 10편 중 최종 수상작을 포함한 6편이 이 책에 수록돼 있을 정도다. 세계적 SF 작가의 최신작과 아울러 세계적 SF 문학상의 수상작을 바로 만나볼 수 있는 이 선집에, 허블은 “SFnal(=Science Fictional, SF적인)”이라는 제호를 붙였다.

“휴고상·네뷸러상·로커스상”에 호명된 작품을 한꺼번에 만나다!
2020년 SF 본고장에서, 2021년 한국에서 재탄생한 기념비적인 선집!


“스트라한은 편집자의 첨예한 눈으로 SF의 가장 매력적인 면모를 선집 시리즈 첫 번째 책에 담아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이토록 매력적이고 “SF적인” 선집 시리즈는 사실 1년 동안 중단됐었다. 1984년, 전설적인 SF 편집자 “가드너 도즈와”에 의해 처음 시작된 〈올해의 SF 걸작선〉 시리즈는 2018년 가드너 도즈와가 타계하면서 중단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2020년, 그의 절친한 동료였던 조너선 스트라한이 유지를 받들어 다시 선집 시리즈를 시작했고, 그 첫 번째 책이 바로 『에스에프널 SFnal 2021 Vol. 1』과 『에스에프널 SFnal 2021 Vol. 2』다.
〈올해의 SF 걸작선〉이 중단된 2019년과 새롭게 재탄생한 2020년은, 우리 SF 팬덤에서도 역사적인 시간이었다. 국내 작가로는 “김초엽”과 “김보영”, 해외 작가로는 “테드 창”과 “켄 리우”가 한국에 SF 붐을 일으켰고, 그 강력한 시대의 파도는 2020년에 이어 2021년 현재에도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 여파로 인해, 수많은 문학 독자는 SF 팬이 됐고, 그 어느 때보다 본격문학과 SF의 경계가 흐릿해진 상황이다. 어째서 이런 상황이 가능했을까? 물론 수많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겠지만, 아무래도 우리가 과거 상상하던 미래 세계를, 지극히 “SF적인” 세계를 살고 있어서인 듯하다. SF적인 세계를 산다는 것. 이러한 분석이 합당하다면, “SF적”이라는 것을 어떻게 정의 내리느냐가 현재와 미래를 내다보는 중요한 관점이 된다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
‘SFnal(SF적인)’은 SF(과학소설)’와 ‘–nal(-적인)’의 합성어로, 일찍이 세계 SF 팬덤과 평단에서는 “Science Fictional” 대신 종종 사용해온 표현이었다. 우리도 2019년에 들어 ‘SF적인’이라는 표현을 즐겨 사용하고 있다. SF적인 서사, SF적인 상상력, SF적인 세계관… 이토록 많이 쓰는 표현인데, 도대체 ‘SF적인’ 것이 뭘까? 우리는 이토록 SF적인 세계를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 물음에 대한 대답을, 세계적인 SF 작가들의 생각을 이 책을 통해 읽을 수 있다.

“테드 창” “켄 리우” “S. L. 황(휴고상 수상자)” …
모든 SF 독자를 위한, 가장 환상적이며 결정적인 15편의 SF


『에스에프널 SFnal 2021 Vol. 1』의 또 다른 이름은 ‘SF Fan’이다. ‘For SF Fan.’ SF를 사랑하는 모든 독자를 위한, 가장 환상적이며 결정적인 작품 15편이다. ‘환상적인 작품’의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SF 전문 독자가 아니더라도 ‘환상적’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과학’이라는 진입 장벽을 어느 정도 허물어뜨린 ‘판타지’와 ‘SF’가 적절히 조합된 작품을 선정했다. ‘결정적인 작품’의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우리가 지극히 “SF적인” 세계를 살고 있단 점에서, 현재 우리 세계의 사정이나 요구에 ‘결정적’으로 맞아떨어지는 작품을, 말 그대로 시의성을 갖춘 작품을 선정했다.
그렇기에 2020년 휴고상 단편 부문 수상작인 “S. L. 황”의 「내 마지막 기억 삼아」를 첫 번째 수록작으로, 2020년 로커스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이자 휴고상‧네뷸러상‧세계환상문학상을 최초로 동시 수상한 “켄 리우”의 최신작 「추모와 기도」를 두 번째 수록작으로, 마찬가지로 2020년 로커스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이자 휴고상‧네뷸러상‧로커스상을 석권한 “테드 창”의 최신작 「2059년에도 부유층 자녀들이 여전히 유리한 이유」를 세 번째 수록작으로 선택했다.
첫 번째 수록작 「내 마지막 기억 삼아」의 세계관은 전쟁으로 폐허가 된 근미래로, 주인공은 대량살상무기의 작동 암호를 몸 안에 이식한 한 소녀다. 문명 전체를 파괴할 수도 있는 무기를 사용하기 위해선 누군가가 소녀의 몸을 갈라야 하며, 그 칼은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쥐고 있다. 어린 소녀의 목숨을 직접 빼앗아야만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딜레마 속에서 대통령은 괴로워하고, 어린 소녀는 자신이 짊어진 운명과 책임을 고스란히 느끼며 시를 읊는다.
두 번째 수록작 「추모와 기도」의 세계관은 2021년과 거의 흡사하나 ‘증강현실’ 기술만큼은 고도로 발달된 미래로, 한 소녀가 총기 난사 사건에 희생되면서 이야기는 시작한다. 소녀의 부모는 희생을 추모하고 총기 규제를 합법화하고자 소녀의 생전 모습을 증강현실로 구현해낸다. 마치 예수처럼 부활해 총기 규제의 상징이 된 소녀. 처음엔 추모 분위기가 이어졌으나, 점차 여러 악의적인 세력이 합세해 소녀의 모습을 왜곡하고, 결국 소녀의 모습은 점점 괴물처럼 변하게 된다.
세 번째 수록작 「2059년에도 부유층 자녀들이 여전히 유리한 이유」는 유전자 요법을 정면에서 다룬 엽편소설로, 그의 평소 창작 패턴을 고려한다면 이후 그의 차기작의 씨앗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미 SF에서는 익숙한 소재이긴 하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유전자조작’ 자선사업이 오히려 더 심각한 불편등을 야기할 수도 있다는 테드 창의 지적은 무척 시의적절하다.
그밖에도 테드 창과 함께 하드 SF의 양대산맥으로 불리우는 “그렉 이건”의 최신작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2020년 휴고상‧네뷸러상 중편 부문 최종 후보작인 “캐롤라인 M. 요킴”의 「사랑의 고고연대학」, 2020년 로커스상 단편 부문 수상작인 “찰리 제인 앤더스”의 「아메리카 끝에 있는 서점」, 그리고 각각 최종 후보에 오른 “소피아 레이”의 「문에 얽힌 이야기」, “폰다 리”의 「딥페이크 여자 친구 만들었더니 부모님이 나 결혼하는 줄 알더라 (28세 남)」, “토비아스 S. 버켈”의 「은하 관광 산업 지구」 등이 수록돼 있다.

“N. K. 제미신” “프랜 와일드(네뷸러상 수상자)” …
SF 광팬을 위한, 가장 문제적이며 실험적인 12편의 SF


『에스에프널 SFnal 2021 Vol. 2』의 또 다른 이름은 ‘SF Final’이다. ‘For SF Final.’ SF에 열광적으로 몰두하는 독자를 위한, 가장 실험적이며 문제적인 작품 15편이다. ‘실험적인 작품’의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SF의 상상력을 발판 삼아 언어적으로, 과학적으로 ‘실험’하는 작품, 현실과 동떨어져 언뜻 쓸모없어 보이나 바로 그 쓸모없음 때문에 쓸모 있는 작품을 선정했다. ‘문제적인 작품’의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SF이건 본격문학이건 좋은 문학은 우리에게 불편한 질문을 제기해야 한다는 점에서, SF라는 칼로 우리 세계의 ‘문제’의식을 날카롭게 드러내는 작품을 선정했다.
그렇기에 2020년 휴고상 중편 부문 수상작이자 로커스상 중편 부문 최종 후보작인, 휴고상‧네뷸러상‧로커스상을 석권한 “N. K. 제미신”의 최신작 「비상용 피부」를 첫 번째 수록작으로, 2020년 네뷸러상 단편 부문 수상작이자 휴고상‧로커스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인 “프랜 와일드”의 「폭풍의 목록」을 두 번째 수록작으로 선택했다.
첫 번째 수록작 「비상용 피부」는 앞서 〈부서진 대지〉 삼부작에서 그랬듯 황폐화된 지구를 통해 환경 문제를 정면으로 드러낸다. 또한, 지구에 버려진 인류와 외계 식민지에 사는 인류 간 대립을 언어를 통한 ‘낯설게 하기’로 표현해 인종차별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더욱 심층적으로 다룬다.
두 번째 수록작 「폭풍의 목록」은 진실과 허구가 뒤섞인 설명, 부조리한 묘사가 난무하는 작품으로, SF적 상상력을 가미한 언어 실험을 통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바람’, ‘태풍’이란 단어가 얼마나 색달라질 수 있는지 보여준다. 세계 SF 팬덤에서도 호불호가 가장 극명하게 갈리는, 진정한 ‘문제소설’이다.
그밖에도 SF보다도 ‘마술적 사실주의’ 또는 ‘부조리’ 문학에 가까운 “수이 데이비스 오쿵보와”의 「모래언덕의 노래」, 미래 기술로 지능이 향상된 ‘개’의 내적독백으로 진술되는 “테건 무어”의 「늑대의 일」 등 SF 광팬의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작품이 수록돼 있다.

목차

Vol. 1 차례

S. L. 황, 「내 마지막 기억 삼아」 •7
2020 휴고상 단편 부문 수상작

켄 리우, 「추모와 기도」 •37
2020 로커스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테드 창, 「2059년에도 부유층 자녀들이 여전히 유리한 이유」 •69
2020 로커스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그렉 이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77

캐롤라인 M. 요킴, 「사랑의 고고연대학」 •117
2020 휴고상‧네뷸러상 중편 부문 최종 후보작

말카 올더, 「튼튼한 손전등과 사다리」 •161

엘리스 솔라 김, 「이번 주를 기다리며」 •185

한쑹, 「잠수함」 •233

엘리자베스 베어, 「푹신한 가장자리」 •247
소피아 레이, 「문에 얽힌 비밀 이야기」 •269

폰다 리, 「딥페이크 여자 친구 만들었더니 부모님이 나 결혼하는 줄 알더라(28세 남)」 •297
2020 로커스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치넬로 온왈루 , 「망자가 했던 말」 •313

반다나 싱, 「재회」 •339

찰리 제인 앤더스, 「아메리카 끝에 있는 서점」 •383
2020 로커스상 단편 부문 수상작

토비아스 S. 버켈, 「은하 관광 산업 지구」 •419
2020 로커스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조너선 스트라한,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441

Vol. 2 차례

N. K. 제미신, 「비상용 피부」 •7
2020 휴고상 중편 부문 수상작, 2020 로커스상 중편 부문 최종 후보작

프랜 와일드, 「폭풍의 목록」 •53
2020 네뷸러상 단편 부문 수상작, 2020 휴고상‧로커스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인드라프라미트 다스, 「칼리_Na」 •77

피터 와츠, 「사이클롭테러스」 •113

리치 라슨, 「녹텀벌러스가에서의 감염절 전야」 •147

아닐 메논, 「에덴의 로봇들」 •185

E. 릴리 유, 「녹색 유리구슬: 어떤 사랑 이야기」 •217

카린 티드벡, 「스키드블라드니르의 마지막 항해」 •235

알렉 네발라리, 「고래 유해에서」 •263

수전 파머, 「나무를 칠하는 이」 •311

수이 데이비스 오쿵보와, 「모래언덕의 노래」 •333

테건 무어, 「늑대의 일」 •357

조너선 스트라한,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449

본문중에서

나이마는 아이였던 자신에게 작별을 고하는 느낌이 이런 것인지 궁금했다.
“이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에요.” 나이마가 테지에게 말했다. “어려운 일로 만드는 게 중요한 거예요.” - S. L. 황, 「내 마지막 기억 삼아」

이제 저한테는 헤일리의 이미지가 하나도 남아 있질 않아요. 그 애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기억이 안 나고요. 마침내 저는 제 아이를 진짜로 잃어버렸어요.
그런 제가 용서받을 방법이 있기는 할까요? - 켄 리우, 「추모와 기도」

그런 시책은 유전자조작을 통한 인지 강화 요법을 추구하는 일 못지않게 인류에게 이익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의 도덕적 의무를 다한다는 점에서는 훨씬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 테드 창, 「2059년에도 부유층 자녀들이 여전히 유리한 이유」

누리가 기쁜 듯이 옹알거리기 시작했다. 아이샤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소리였다. 아이샤는 잠시 흐느꼈다. 지아니를 떠올리며, 칭이를 떠올리며, 참담하게 변했을지도 모를 지구의 상황을 떠올리며.
- 그렉 이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사키는 자신에게 편견이 있는 것을 알았고, 자신이 속한 현실이 엉망으로 손상되고 불완전하리라는 것도 알았다. 자신이 모든 것을 다 파악하지조차 못하리라는 말은 적지 않을 터였지만, 그럼에도 사키는 이야기의 양쪽 면을 할 수 있는 한 모두 기록했다.
이것은 사랑 이야기, 우리가 만나는 일련의 순간 가운데 마지막의 이야기.
- 캐롤라인 M. 요킴, 「사랑의 고고연대학」

결국, 서점 전체가 휴식을 취하게 됐다. 가끔 한 번씩 전투의 굉음과 경련 때문에 잠에서 깼지만, 나중에 가서는 그것조차도 잦아들면서, 몰리의 귀에는 책들로 이뤄진 고치 속에 들어 있는 사람들의 느리고 지속적인 숨소리밖에는 들리지 않게 됐다. - 찰리 제인 앤더스, 「아메리카 끝에 있는 서점」

‘우리는 말할 거다.’
“팔을 내밀어보게나. 주먹을 쥐고… 그래, 그렇게 말이야. 잘하고 있어, 동생. 준비됐나? 좋아. 어쨌거나 자네 머릿속에서 적이 소리치고 있는 상황에서는 혁명을 시작할 수 없으니까.”
혁명이라니, 무슨… - N. K. 제미신, 「비상용 피부」

엄마는 우리에게 더 이상 날씨사람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때로는 하늘의 작은 부분이 스스로 파랗게 변했다.
그래도 우리는 그들의 목록을 꼭 붙잡고 있다. 천과 금속, 바람과 비.
우리는 그들의 얼굴을 기억하려 노력한다. - 프랜 와일드, 「폭풍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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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토비아스 S. 버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77권

카리브해 태생으로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세계환상문학상 수상자다. 그레나다에서 성장했고, 영국령이자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한동안 살았고, 이때의 경험이 그의 작품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의 장편소설과 1백 편 가까이 되는 단편소설은 19개 언어로 번역된 바 있다. 그의 작품은 휴고상, 네뷸러상, 세계환상문학상, 어스타운딩 신인 과학소설 작가상 같은 주요 문학상의 후보로 지명된 바 있다. 현재는 오하이오주 블러프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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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창(Ted Chiang)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7
출생지 미국 뉴욕주
출간도서 10종
판매수 9,231권

미국 브라운 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과학도이자 '전 세계 과학소설계의 보물'이라는 찬사를 듣고 있는 소설가. 동시대 과학소설 작가들의 인정과 동시대 과학소설 독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가로 휴고상을 4번, 로커스상을 4번, 네뷸러상을 4번 수상했다.

1990년 발표한 첫 단편 [바빌론의 탑]으로 역대 최연소 네뷸러상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스터전상, 휴고상, 네뷸러상을 휩쓸며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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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리우(Ken Liu)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6~
출생지 란저우
출간도서 8종
판매수 1,124권

미국의 SF 소설가다. 2011년 발표한 단편 <종이 동물원>으로 휴고상, 네뷸러상, 세계환상문학상을 휩쓸며 세계적인 SF, 판타지 소설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했고, 하버드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뒤에는 법률 컨설턴트와 작가로서의 삶을 병행하기도 했다. 현재는 전업 작가이며 종이접기의 수학부터 암호화폐와 미래학까지 다양한 분야의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77권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수학 천재 슈퍼 영웅이 등장하는 특이한 소설을 쓰며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수학과 졸업장을 보람차게 활용한다. 〈캐스 러셀〉 시리즈인 장편소설 『제로섬 게임(Zero-sum Game)』과 『공집합(Null Set)』, 『임계점(Critical Point)』을 발표했으며, 시리즈에 속하지 않는 첫 경장편소설 『불타는 장미들(Burning Roses)』이 2020년 출간됐다. 황의 단편소설은 《아날로그》와 《스트레인지 호라이즌스》, 《판타지 앤드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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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과학 소설가. 1990년대에 등장한 가장 독창적 이며 논쟁적인 하드 SF 작가 중 한 사람이자 ‘최고의 현대 SF 작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작가이다. 오스트레일리아 태생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며 SF를 쓰기 시작했다. 첫 장편 [쿼런틴]으로 디트머 상 최우수 장편상을 수상하였고, 중편 [Oceanic]으로 휴고 상, 로커스 상, 아시모프 상을, 또 제2장편인 [Permutation City]가 존 W. 캠벨 기념상을 수상했다. [내가 행복한 이유]는 그의 가장 중요한 작품이자 문제작 중 하나이다.

캐롤라인 M. 요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77권

단편소설을 왕성하게 발표하는 작가로서 《아시모프스》와 《판타지 앤드 사이언스 픽션》, 《언캐니》, 《비니스 시즐리스 스카이스》, 《클라크스월드》, 《라이트스피드》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글을 실었다. 휴고상과 세계환상문학상, 로커스상의 최종 후보에 올랐고, 네뷸러상 최종 후보에도 여러 차례 올랐다. 요킴의 첫 단편소설집 『영원한 세계의 7대 불가사의(Seven Wonders of a Once and Future World and Other Stories)』는 2016년에 출간됐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77권

작가이자 구호활동가, 사회학자이다. 올더의 SF 정치 스릴러 장편소설 『정보민주주의(Infomocracy)』는 출판 전문 잡지 《커커스 리뷰》와 도서 정보 사이트 북 라이엇Book Riot, 《워싱턴 포스트》의 2016년 최고의 책 목록에 올랐다. 후속작인 『공백 국가(Null States)』와 『국가 지각 변동(State Tectonics)』으로 〈센테널 사이클(Centenal Cycle)〉 시리즈를 완성한 올더는 이 삼부작으로 2018년 휴고상 최우수 연작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올더는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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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솔라 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77권

《더 컷》, 《틴 하우스》, 《맥스위니스》, 《라이트스피드》 등의 잡지에 단편소설을 기고했으며 『올해의 미국 SF 판타지 걸작선 2017』에도 작품이 실렸다. 김은 엘리자베스 조지 재단, 맥도웰 예술인 공동체, 브레드 로프 작가 회의 등에 문학적 성취를 인정받아 창작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와이팅 재단이 젊은 작가들에게 수여하는 와이팅상의 2016년도 소설 부문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77권

중국의 소설가이자 국영통신사인 신화통신사의 기자이기도 하다. 첫 단편소설집 『우주의 묘비(宇宙墓碑)』를 1981년에 발표했지만, 중국에서는 10년이 지나서야 책으로 출간됐다. 한쑹은 중국의 SF문학상인 인허장(&#-27402;河奖, 은하상)을 6회 수상했으며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에 ‘중국 최고의 SF 작가’로 소개된 바 있다. 장편소설 『지하철(地&#-27455;)』과 『나의 조국은 꿈꿀 줄 모른다(我的祖国不做梦)』, 『화성이 미국을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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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베어(Elizabeth Bea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상을 수상한, 영미 SF계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여성 작가. 1971년 코네티컷주 하트퍼드에서 태어났다. 현재 다양한 글쓰기 워크숍에서 강의를 하며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소피아 레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77권

단편소설집 『만물은 문자로 이뤄졌다(Everything is Made of Letters)』와 미노타우로 셀시우스상 수상작인 장편소설 『론돌라(Rondola)』, 책에 얽힌 유령 이야기 『마지막 페이지에서 만나요(Esperame en la ultima pagina)』를 비롯해 35권이 넘는 책을 발표한 작가다. 레이는 또한 드워프 스타스상을 수상하고 리슬링상 최종 후보에 오른 시인이기도 하다. 지금은 유럽을 소재로 한 다중유토피아 정치 풍자 소설 『뉴로피아(Newropia)』를 쓰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77권

세계환상문학상 수상작인 『비취 도시(Jade City)』와 후속작 『비취 전쟁(Jade War)』, 『비취의 유산(Jade Legacy)』으로 이뤄진 〈그린 본 사가(Green Bone Saga)〉 시리즈를 쓴 작가다. 『제로복서(Zeroboxer)』와 『엑소(Exo)』, 『집중포화(Cross Fire)』 같은 청소년 SF로도 찬사를 받았으며 마블 코믹스 만화의 스토리를 쓰기도 했다. 리는 오로라상을 세 번 수상했고, 네뷸러상과 로커스상 최종 후보에 여러 번 올랐다. 캐나다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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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넬로 온왈루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77권

캐나다 토론토에 거주하는 나이지리아계 작가 겸 편집자이다. 그는 아프리카 사변소설 잡지인 《오메나나》의 공동 설립자이자, 아프리카 사변소설협회의 수석 대변인이기도 했다. 그는 2014년 클래리언 웨스트 작가 워크숍에 옥타비아 E. 버틀러 장학생으로 출석해 수료했다. 그의 단편소설들은 《슬레이트》, 《언캐니》, 《스트레인지 호라이즌스》, 《더 칼라하리 리뷰》, 그리고 《브리틀 페이퍼》 같은 정기 간행물을 비롯해 『뉴 선즈(New Suns)』와 『머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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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나 싱(Vandana Singh)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275권

인도 출신의 SF 작가이자 이론물리학자로, 인도 뉴델리에서 나고 자랐다. 어릴 때부터 자연에 대한 관심이 많아 고등학교 시절에 이미 환경 운동 그룹을 결성해 활동했고, 인도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퍼져나간 여성주의 환경 운동인 칩코 운동을 통해 페미니즘을 만났다. 칩코 운동은 테니스 라켓 제조회사인 사이먼이 히말라야 산간의 호두나무와 물푸레나무를 벌채해 원목을 생산하려 하자 100여 명의 마을 여성들이 나무에 몸을 묶은 채 저항하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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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제인 앤더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77권

가장 최근작은 장편소설 『밤 한가운데의 도시(The City in the Middle of the Night)』다. 다른 저서로는 네뷸러상, 크로포드상, 로커스상 수상작인 『하늘의 모든 새들(All the Birds in the Sky)』, 람다상 수상작인 『성가대 소년(Choir Boy)』, 중편소설 『록 매닝, 버티다(Rock Manning Goes For Broke)』, 단편소설집 『육 개월, 사흘, 다른 다섯 편(Six Months, Three Days, Five Others)』이 있다. ‘토르닷컴’, 《보스턴 리뷰》, 《틴 하우스》, 《콘정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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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K. 제미신(N. K. Jemisi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7종
판매수 359권

1972년 9월 19일, 미국 아이오와에서 태어나 뉴욕과 앨러배마에서 성장했다. 툴레인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메릴랜드 컬리지 파크 대학원에서 상담학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부터 SF와 환상문학뿐 아니라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에 관심이 많았으며, 블로그와 소셜미디어 및 팬덤 행사 현장에서 성(性)과 인종 차별 및 여러 정치사회적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 왔다. 낮에는 상담 심리사로 일하고 틈틈이 글쓰기 워크숍과 비평 모임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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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 와일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60권

장편과 단편 소설은 앤드리 노턴 네뷸러상, 콤턴 크룩상, 유지 포스터상을 수상했고, 네뷸러상 최종 후보로 여섯 번, 휴고상 최종 후보로 두 번, 로커스상 최종 후보로 두 번, 세계환상문학상 최종 후보로 한 번 올랐다.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아시모프스》, 《네이처》, 《언캐니》, ‘토르닷컴’, ‘기크맘닷텀’, ‘아이오나인닷컴’ 같은 매체에 기고한 바 있다. 현재 웨스턴 콜로라도대학의 장르소설 창작 대학원 과정 담당 교수이다.
단편소설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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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드라프라미트 다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60권

인도 콜카타 출신의 작가이자 편집자이다. 그의 소설은 《클라크스월드》, 《아시모프스》, 《라이트스피드》, 《스트레인지 호라이즌스》 그리고 ‘토르닷컴’을 비롯한 여러 정기 간행물에 게재된 바 있으며, 여러 선집에 두루 수록됐다. 그는 셜리 잭슨상 후보에 지명됐으며, 옥타비아 E. 버틀러 연구자이자 2012년 클래리언 웨스트 수료생이기도 하다. 그는 (출판사 저거너트북스의 고문 편집자로 일했던 곳인) 인도와 북미 사이에서 시간을 안배해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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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와츠(Peter Watt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178권

캐나다 출신 SF작가. 전직 해양생물학자. 대표작으로는 [리프터스](Rifters) 3부작과 [블라인드 사이트]가 있다. [블라인드 사이트]는 2007년 휴고 상 장편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중편인 [섬](The Island)은 2010년 휴고 상 최고 중편상을 받았다. SF소설 외에도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컴퓨터 게임인 <홈월드 2>(Homeworld 2)의 초안 작업에 참여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크라이시스 2>(Crysis 2)의 자문을 맡았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60권

니제르 갈미 출생으로 캐나다와 미국, 스페인에서 거주했고, 지금은 체코공화국 프라하에서 살고 있다. 그는 장편소설 『부가물(Annex)』과 『암호(Cypher)』를 비롯해 출간된 150여 편의 단편소설 중 가장 뛰어난 것들을 골라 실은 단편소설집 『내일의 공장(Tomorrow Factory)』을 출간한 바 있다. 그의 작품들은 폴란드어, 체코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베트남어와 중국어로 번역됐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60권

가장 최신작인 『내가 말한 것의 절반(Half Of What I Say)』은 2016 힌두문학상 후보로 지명됐다. 반다나 싱과 함께, 그는 라마야나에 영향받은 국제 사변소설 선집 『활 부러뜨리기(Breaking the Bow)』를 공동 편집했다. 그의 데뷔 장편소설인 『90억 개의 발을 지닌 짐승(The Beast With Nine Billion Feet)』은 2010 보다폰-크로스워드 아동 문학상과 2010 칼 백스터 협회의 패럴랙스상 후보로 지명됐다. 그의 단편소설들은 《알베도 원》, 《인터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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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60권

2017년에 아티스트 트러스트 · 라살 스토리텔러상을, 2012년에 어스타운딩 신인 작가상을 수상했다. 그의 단편소설들은 《맥스위니즈》부터 《언캐니》에 이르는 다양한 잡지에 게재됐고, 아홉 권의 연간 선집에 수록됐으며, 휴고상, 네뷸러상, 로커스상, 시어도어 스터전상과 세계환상문학상 후보로 지명됐다. 그의 첫 장편소설인 『연약한 파도에 실려On Fragile Waves』는 2021년 2월에 출간됐다.

카린 티드벡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60권

스웨덴 말뫼에 거주하면서 스웨덴어와 영어로 단편소설 및 장편소설, 그리고 인터랙티브 소설을 집필하고 있다. 그는 2010년 스웨덴어로 단편소설집 『아르바드 페콘은 누구인가?(Vem arArvid Pekon?)』를 출간하면서 데뷔했다. 영어권에는 2012년 단편소설집 『자가나트(Jagannath)』로 데뷔했으며, 이 책으로 2013년 크로포드상을 수상하고 세계환상문학상 및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상 최종 후보로 지명됐다. 장편소설 『아마트카(Amatka)』는 2018년 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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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 네발라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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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2종
판매수 60권

2018년 《이코노미스트》에서 올해 최고의 책 가운데 하나로 선정된 공동 전기 『어스타운딩: 존 W. 캠벨, 아이작 아시모프, 로버트 하인라인, L. 론 허바드, 그리고 과학소설의 황금시대(Astounding: John W. Campbell, Isaac Asimov, Robert A. Heinlein, L. Ron Hubbard, and the Golden Age of Science Fiction)』로 휴고상과 로커스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지금까지 『아이콘 절도범(The Icon Thief)』을 비롯한 세 권의 서스펜스 장편소설을 출간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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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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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2종
판매수 60권

작가 겸 화가 겸 리눅스 시스템 관리자로서 매사추세츠주 서부에 살고 있다. 《아시모프스》의 정기 기고자이며, 《아날로그》, 《클라크스월드》, 《인터존》과 기타 지면에 작품을 발표한 바 있다. 2016년에 아시모프 독자 선정 최우수 중편소설상과 안랩(아날로그) 최우수 단편소설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 첫 장편소설 『파인더(Finder)』를 출간했고, 속편 『드라이빙 더 딥(Driving the Deep)』을 2020년 초에 출간했다.

수이 데이비스 오쿵보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60권

나이지리아의 작가로 서아프리카에서 영감을 얻은 환상소설, 과학소설, 공포소설을 발표했다. 그의 첫 작품인 갓펑크(the godpunk) 환상소설 『데이비드 모고, 신 사냥꾼(David Mogo, Godhunter)』은 “하위 장르의 관념적인 신격화의 이상”이라는 격찬을 얻었다. 그는 이보다 더 짧은 소설과 에세이를 ‘토르닷컴’, 《라이트스피드》, 《나이트메어》, 《스트레인지 호라이즌스》, 《파이어사이드》, 《팟캐슬》, 《다크》 등의 매체와 『공포의 세계(A World of 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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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2종
판매수 60권

작가 겸 전문 개 조련사로 북서부 태평양 연안에 살고 있다. 그녀는 국수 먹기, 빗속에서 하이킹하기, 무서운 이야기 읽기를 좋아한다. 《비니스 시즐리스 스카이스》, 《아시모프스》, ‘토르닷컴’ 등의 잡지에 단편소설을 발표했고, ‘클래리언웨스트 1일 워크숍’을 운영 중이다. 인스타그램(@temerity.dogs)에서 그녀의 무지막지하게 매력적인 개들을 만날 수 있다.

조너선 스트라한 [편저]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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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4년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에서 태어나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주했다. 1990년 지인들과 함께 오스트레일리아의 SF 전문 잡지인 《에이돌론》을 창간하고 편집을 맡았으며, 1997년 미국으로 이주해 SF 전문 잡지 《로커스》의 편집자로 일했다. 지금껏 50종이 넘는 SF 단편소설 선집과 단일 작가의 단편소설집 20종을 편집하며 2010년 세계환상문학상의 잡지 및 선집 편집 부문상을 수상했고, 휴고상 후보 명단에는 15회나 이름을 올렸다. 지금은 오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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