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8,8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3,8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5,8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빨강 머리 앤의 정원 : 빨강 머리 앤이 사랑한 꽃, 나무, 열매 그리고 풀들[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6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2,000원

  • 19,800 (10%할인)

    1,1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외로운 앤에게는 꽃도 나무도 이름 모를 들풀까지도 모두 식물 이상의 존재였다.”
국내 최초 ‘빨강 머리 앤’ 시리즈에 담긴 주요 식물 일러스트 모음집

《빨강 머리 앤의 정원》은 10만 팔로워를 가진 수채화 작가 박미나가 다정한 친구만큼이나 식물을 사랑했던 주인공 ‘빨강 머리 앤’ 작품 속 식물을 찾아 그리고 한 권의 책으로 섬세하게 엮은 일러스트북이다. 백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강 머리 앤’ 시리즈에는 거의 모든 쳅터에 꽃, 나무, 풀, 열매가 등장한다. 이 식물들은 감수성이 풍부한 소설 속 인물들과 함께 자라고 생의 기쁨과 슬픔을 공유하는 매개체이자 또 다른 주인공이다. 박미나 작가는 외로웠던 만큼 성숙했던 앤을 닮아 색감이 살아있고 문학적 상징이 가득한 식물 일러스트를 하나씩 그리며 앤과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마음껏 누렸다. 책은 문학 역사상 누구보다 따뜻하고 상상력이 넘치는 앤의 빛나는 정원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책 마지막에는 책 속에 실린 식물들의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한 ‘식물 사전’이 선물처럼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서평

보랏빛 제비꽃과 싱그러운 고사리
하얗고 우아한 자작나무와 탐스러운 블루베리가 살아 숨쉬고,
타고난 상상력과 꿈으로 가득한 빨강 머리 앤의 정원에 놀러오시겠어요?

주근깨 빼빼 마른 빨강 머리 앤이 나오는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앤 시리즈에는 사랑스럽고 정겨운 인물 이외에 또 다른 주인공이 있다. 바로 파릇파릇한 식물들이다. 작가는 작품 속에서 유난히 꽃과 나무, 풀과 열매를 자주 등장시킨다. 주인공의 감정선과 작품의 스토리 라인 변화에 필요한 주요 소재나 상징으로 식물을 적극 활용했던 것이다. 몽고메리와 앤의 식물에 대한 애정이 이 시리즈를 더욱 향기롭게 만든다. 지금까지 앤이 초록색 지붕 집에서 지내며 마릴라와 매슈의 사랑을 듬뿍 받고 다이애나와 우정을 쌓아가는 첫 번째 이야기만 주목받아 왔는데 《빨강 머리 앤의 정원》에선 그녀가 멋지게 성장하여 에이번리 학교의 교사가 되고, 훗날 길버트와 결혼하기까지 앤의 일생 전반에 흐르는 식물들의 자취를 모조리 따라가 보았다.

이 책은 빨강 머리 앤이 사랑한 식물들 중 인스타그램 10만 팔로워를 가진 보태니컬 아티스트 박미나(미나뜨)가 특별히 아끼는 72개의 식물을 골라 그린 일러스트 모음집이다. 빨강 머리 앤 컬러링북, 캘리그라피 책은 이미 출간되었지만, 앤이 사랑한 식물에 대한 문장을 모으고 그 문장에 등장하는 식물을 하나씩 그려 한 권의 책에 담는 시도는 이번이 최초이다. 그녀는 《빨강 머리 앤의 정원》 속 그림을 그리기 위해 새롭게 앤 시리즈를 한 권씩 읽으며 상상력이 지나치게 풍부한 말괄량이 소녀가 아닌 외로웠던 만큼 성숙했던 앤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했다고 한다. 그리고 오랫동안 그려온 식물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식물이 가진 문학적인 상징과 다양성도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백 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빨강 머리 앤’ 시리즈에 등장하는 식물들이
섬세하고 다정한 미나뜨 일러스트로 재탄생하다!

책에 담긴 식물 일러스트는 마치 원작 소설 속에서 금방이라도 튀어나온 것처럼 모두 색감이 살아있고 섬세하고 애정 어린 묘사가 돋보여서 한 장씩 따로 보아도 좋고, 한곳에 모아놓고 보아도 조화로운 컬렉션이 된다. 집 양쪽으로 넓은 과수원이 펼쳐져 있고 한쪽에는 사과나무가, 다른 한쪽에는 벚나무가 늘어서 흐드러지게 꽃을 피운 모습을 보며 자란 앤 셜리는 문학 역사상 누구보다 따뜻하고 배려심이 넘치는 인물이다.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꿀벌이 되어서 꽃 속에서 살고 싶다고 말하는 앤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정원 속으로 들어가보자! 천천히 책장을 넘기다 보면, 사랑스럽게 가늘고 하얀 자작나무 줄기에 뺨을 갖다 대고 “아름다운 세상아, 내가 네 안에 있다는 게 정말 기뻐.”라고 외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항상 바스락대면서 무엇인가를 속삭이는 듯 다정한 단풍나무를 아꼈던 앤의 따뜻한 마음도 더욱 가깝게 느껴진다. 언제 봐도 좋은 싱그러운 식물들이 말을 걸어온다면, 이미 당신은 앤의 친구가 될 자격을 갖춘 셈이다.


“매일 사랑스러운 새싹이 솟아오르는 모습을 보는 것은
마치 창조자의 일을 돕는 것 같아요.
지금 제게 정원은 기대하고 바라던 믿음 그 자체예요.”


만약 빨강 머리 앤을 처음 접하는 독자라면, 문학 작품에 이토록 많은 식물이 등장하는 것에 놀랄 것이고 이미 빨강 머리 앤의 팬이라면 분명히 앤의 목소리를 들으며 식물을 감상하는 기쁨에 흠뻑 취하게 될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상을 지배하고 있는 요즘, 더욱 반려동물과 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빨강 머리 앤의 정원》은 식물 일러스트가 주는 차분한 기운까지 전달받을 수 있어서 개인 소장용으로도 좋고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일러스트 옆에 ‘빨강 머리 앤’ 시리즈에서 뽑아낸 한글과 영어 문장을 함께 실어 비교하면서 읽기에도 좋다. 책 마지막에는 책 속에 실린 식물들의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한 ‘식물 사전’이 선물처럼 수록되어 있다.

목차

프롤로그

1. 꽃들
2. 나무들
3. 풀들
4. 열매들
에필로그
식물사전

본문중에서

“어른이 되어 다시 읽게 된 소설 속 빨강 머리 앤은 한없이 안쓰럽고, 견디기 힘든 외로움을 특유의 낙천성을 발휘해 혼자서 이겨내는 너무도 기특한 아이였다. 또한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가 얼마나 식물과 자연을 사랑한 사람이었는지를 거의 모든 페이지에서 느낄 수 있어서 놀라웠다. 따뜻한 감성을 꽃과 식물에 엮어 풀어놓은 이야기들에 더 큰 감동을 받게 되었다.(…) 나는 몽고메리의 문장들에서 어쩐지 그림을 읽어 주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았다.”_‘프롤로그’ 중에서

“꽃과 여러 식물이 사람에게 주는 의미는 생각보다 크고 다양하다. 매일 키가 자라고 살아 숨쉬며 계절마다 아름다운 빛깔의 변화를 보여 주며 피는 식물들에게서 우리는 생명의 신비를 느낄 수 있다. 요즘 사람들이 ‘반려식물’이라고 부르며 식물과 소통하고 애정으로 돌보며 마음을 다해 의지하는 모습들이 자연을 대하는 앤의 모습과 닮아 있다고 느끼곤 한다. (…) 이 책을 만난 이들이 가까이에서 숨 쉬고 있는 식물들을 발견하고 그들과 교감하며 인생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고, 더불어 책장을 넘기며 만나는 식물들에게서 앤처럼 다정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본다.”_‘에필로그’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741130

루시 모드 몽고메리는 1874년 11월30일 캐나다의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두 살도 채 안 되어서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어린 루시는 외조부모에게 맡겨져 자란다. 외할아버지는 에드워드섬의 연안에 있는 카멘디시 마을에서 우체국을 경영하고 있었다. 작품 속의 에이번리 우체국은 바로 외할아버지의 우체국이며, 에이번리라는 마을 역시 카벤디시가 모델이다.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해서 이야기 클럽을 만들기도 했던 루시는 15세에 산문시를 발표했으며, 다음 해에는 견문기를 쓰기도 했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델하우지 대학을 다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책과 무관한 기업에서 7년간 일하다가, 평생을 책과 씨름하면서도 놀이하듯 즐겁게 살고 싶어 번역가의 길을 선택했다. 정확하면서도 따뜻한 여운이 남는 번역을 목표로 삼고 있다. 서울시립대학교를 졸업하고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좋은 리더가 되고 싶습니까?》, 《미라클 모닝 기적의 공식》, 《상대의 마음을 바꾸는 기적의 8초》, 《CIA 요원, 최강 비즈니스맨이 되다》, 《인생의 해답》, 《빨강 머리 앤의 정원》, 《열정 절벽》, 《모네가 사랑한 정원》, 《소로의 야생화 일기》, 《목소리를 높여봐!》, 《본격 재미 탐구》

펼쳐보기

예술/대중문화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