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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 1~3권 세트 [3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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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세상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촘스키에게 듣다

지배권력의 ‘성역’과 ‘금기’를 까발리는 촘스키와의 대화, 10년의 기록

이 책은 촘스키가 10년 동안 간담회, 연설회, 세미나 등에서 청중에게 직접 받은 질문에 답변한 것들을 엮은 것으로, 촘스키의 독보적인 세계관과 정치적 입장은 물론 크고 작은 주제에 대한 그의 견해를 다각도로 접하게 해준다. 방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촘스키 정치사상의 고갱이와 세상을 읽는 통찰의 큰 줄기를 보여주는 내용을 치밀하게 가려 뽑아서 권력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촘스키의 혜안을 온전히 엿볼 수 있다.
이번 개정판은 소지하고 다니기에 편안한 판형을 변경하였고, 여러 차례에 걸쳐 개정된 한글맞춤법을 반영하였고, 다시 한 번 원문과 번역문을 꼼꼼히 대조하여 문맥과 문장의 표현이 좀 더 분명해지도록 했다. 그동안 변화를 겪은 인물의 최신 정보를 역자 주석에 추가하고, 인명, 지명, 기관명 등의 고유명사도 현재 표기법에 맞게 고쳤으며, 그사이 정립된 정치 용어 등을 밝혔다.

진격의 미국, 미국 그리고 또 미국
촘스키는 권력과 언론이 한편이 되어 어떻게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해왔는지 그리고 세계질서에서 미국의 제국주의가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철저히 밝힌다. 또 냉전 이후의 시대를 바라보는 관점, 최근 미국 외교정책의 변화와 국제 경제 정세에 관한 분석, 미국 지식인 사회의 전체주의적인 모습에 대한 고발뿐만 아니라 대중운동의 전략과 전술 등의 주제를 넘나든다. 이 밖에도 실패한 사회주의의 경험, 새로운 제국주의, 다국적기업의 횡포, 아나키즘과 유대인, 음모론에 대한 이야기,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시민운동 방법, 대안 미디어의 모색, 양서를 주입하는 교육의 문제, 시민운동가의 고단한 삶, 촘스키 개인의 삶에 대한 소회 등 때로는 고백적이고 때로는 논쟁적인 질의응답이 끝없이 이어진다.
이 책은 그물처럼 얽혀 있는 다양한 주제를 통찰해 이 세상을 이해하는 촘스키만의 특별한 관점과 세계관을 보여준다. 촘스키의 독보성은, 사실에 입각한 정보를 풍성하게 제시하면서 전 세계 권력기관들의 만행과 기만을 쉬운 말과 위트 있는 입담으로 완벽하게 폭로해버린다는 데 있다.

어제보다 강해진 정치 · 경제 · 언론 권력, 여전히 유효한 촘스키
그간 세 번의 대통령선거를 치른 한국 사회, 그리고 미국을 필두로 한 국제 정세가 달라졌음에도 여전히 이 책이 읽히는 이유는, 언론, 권력, 제국주의 등 세상을 지배하는 것들의 본질이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근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 정부에서 재부상하고 있는 개념인 ‘리버테리어니즘libertarianism’(2권 5장), 애플과 삼성 사이에서 첨예하게 대립, 분쟁하고 있는 ‘특허권’에 이미 내재한 문제(2권 8장),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화학기업들(듀폰 등)의 다국적기업으로의 성장 과정(3권 10장), 올해만 300만 명이 탈출한 시리아 등지의 난민에 대한 문제(1권 4장, 2권 6장, 3권 8장), 최근 시리아 사태처럼 착한 사마리아인의 탈을 쓴 미국의 군사 개입과 숨은 의도(1권 1~4장, 2권 5장, 7장, 3권 8장), 2013년 현재에도 계속되고 있는 미국의 이스라엘 달래기 혹은 끌어안기(1권 4장, 2권 5장) 등 시대가 변하고 세상이 변했음에도 귀담아 들을 만한 이야기가 풍부하다.

내가 만약 촘스키를 직접 만난다면 꼭 묻고 싶은 것들을 모두 담은 책
이 책은 다른 인터뷰집과 달리, 청중이 한 질문에 촘스키가 직접 답변한 것이어서, 설명이 불충분하거나 반론이 있을 경우 곧바로 추가 질의응답이나 논쟁으로 이어진다. 촘스키의 답변은 솔직한 고백 같으면서도 예상치 못한 내용으로 충격을 줄 때도 있다. 때로는 청중 한 명이 제기한 의문에 나머지 청중들이 반론을 제기하기도 하고, 촘스키가 강연장에 앉아 있는 인사를 직접 거명하여 말을 걸기도 한다. 그래서 실제 몇 사람이 둘러앉아 다양한 사회문제나 정치적 이슈로 갑론을박하는 광경에 동참한 듯이 느껴지다가도 마치 격 있는 토론 프로그램을 방청하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촘스키, ‘분노는 나의 힘’, 그러나 ‘민중에 대한 사랑’을 담아
이 책에는 촘스키 사상이 농밀하게 집약되어 있다. 그가 10년에 걸쳐 행한 거의 모든 대담의 녹취 가운데 겹친 부분은 덜어냈고 주제별로 뼈대를 잡았으며, 읽다가 막힐 만한 부분에는 간명한 해설을 달아 이해를 도왔다. 게다가 두 명의 탁월한 엮은이가 촘스키 제자 그룹의 도움을 받아 본문보다 더 방대한 ‘온라인 주석’(A4 용지 449매 분량)을 작성하였다. 촘스키가 주장하는 바의 논거를 풍부하게 예시하고 있는 이 주석은 더 깊은 공부를 하기에 더없이 훌륭한 재료다.
이 책의 엮은이들은 서문에서 “우리의 목표는 촘스키의 정치사상을 일목요연하게 개관할 수 있도록 녹취록을 단행본 형태로 편집하되, 촘스키 학술서의 엄정함과 인터뷰 형식의 친근함을 종합적으로 살릴 수 있는 그런 책을 만드는 것이었다”며 편집 의도를 밝히고 있으며, 옮긴이는 서문에서 “나는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혹시 이런 개인 권력에 대한 분노가 촘스키를 움직이는 힘이 아니었을까 궁금해하면서 셰익스피어의 《코리올라누스Coriolanus》에 나오는 다음의 대사를 많이 생각했다. ‘분노는 나의 힘Anger is my meat. 나는 분노를 나의 식사로 삼았으나 그것은 먹으면 먹을수록 더 나를 배고프게 한다.’ 그러나 이 책을 거듭 읽으면서 분노보다는 ‘민중에 대한 사랑’이 그를 움직이는 힘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고 했다.

출판사 서평

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 1권 - 권력이 여론을 조작하는 방식에 관하여
1장에서 촘스키는 주로 권력과 자본이 어떻게 한편이 되어 거짓말을 일삼으며 프로파간다를 통해 대중을 현혹시키는지 말한다. 정부의 비밀은 국가 안보와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언론은 비단 국가 안보 문제가 아니더라도 ‘자유 아래서의 세뇌 활동’을 통해 대중의 논의를 틀 안에 가둠으로써 정부 방침에 기여한다. 결국 언론은 우리 편이 아니고, 언론인들의 정보원 또한 기득권 세력이다. 그렇다면 대안 미디어는 어떻게 가능할까?
2장에서는 미국이 ‘방어’를 구실로 냉전 기간 동안 소련을 ‘봉쇄’한 진짜 이유와 미국이 세계 전역에서 추진하는 ‘평화 과정’의 숨은 의도를 밝힌다. ‘보수’와 ‘가난’의 의미는 과거와 달라졌으며, 오늘날 미국의 빈민가는 ‘황량하고 아무 희망이 없’는데 이런 빈민가에 마약이 살포된 시기는 정치적 저항운동이 결성되던 시기와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부시 행정부는 종교까지 끌어들여 동유럽 출신의 나치들이 운영하는 조직과 손을 잡았고 국내외에서 벌어진 사건들에 무지했던 무능한 레이건은 거짓말할 능력조차 없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으로 급부상한 중요한 두 가지 주제, 국제경제의 변화와 환경 문제를 살펴본다.
3장에서는 오늘날 경제적으로 성공한 국가들의 파시즘적 성격과 미국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벌인 제국주의 전쟁을 폭로한다. 미국의 무기 생산에 필수적인 첨단기술 개발은 납세자의 세금으로 미국 정부가 보조한 것이다. 이는 1940년대부터 시작되었고 뉴딜 정책으로 본격화되었다. ‘국제 테러리즘’으로 규정한 리비아에 대한 미국의 폭격은 대규모 조작극이었으며, 이 외에도 베트남, 아프가니스탄, 캄보디아 등에서 미국이 행한 잔학 행위를 열거한다. 마지막으로 ‘지적’인 것과는 거리가 먼 지식인 사회를 꼬집고, 서유럽과 캐나다의 시민운동을 살펴본다.
4장에서는 제노사이드에 가까운 니카라과에서의 미국의 잔학 행위가 어떻게 언론에 보도되었는지 파헤친다. 언론은 매체에서 반대 의견이 표출되지 않도록 기자들마저 전문직 훈련 과정이라는 명목으로 세뇌시킨다. 이런 ‘교육’은 이념을 통제하는 아주 효율적인 시스템이다. 그리고 워터게이트와 같은 시기 벌어진 코인텔프로를 폭로한다. 마지막으로 정확한 증거와 사례를 통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에서 ‘두 나라의 정착’을 표방하면서도 결국 이스라엘의 손을 들어준 미국의 패악을 폭로한다.

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 2권 - 권력이 세상을 지배하는 방식에 관하여
5장은 냉전 이후 동 ․ 서유럽의 경제개발 과정을 비교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케네디의 쿠바 작전, 파나마 침공 작전, 아이티 등지에 가한 경제봉쇄 혹은 경제제재 그리고 이탈리아와 프랑스 등지에 가한 민주주의 말살 정책 등 전 세계에 걸친 미국 제국주의의 횡포를 고발한다. 석유를 둘러싼 열강의 행보 속에서 걸프전이 일어난 배경과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으로부터 쿠웨이트 유전 통제권을 빼앗는 과정을 중심으로, 평화적 외교 협상과 무력 침공 사이에서 후자를 선택한 전체주의 미국을 폭로한다.
6장에서는 과거와 현재의 시민운동을 되짚으면서 시민운동의 미래를 밝힌다. 대중으로부터 지지받는 시민운동을 펼치기 위한 노력과 시도들에 대해 청중과 허심탄회하게 토론한다. 그리고 ‘임금 노예제’를 철폐하기 위한 실험을 시도하는 것으로 자본주의에 대한 개념을 새로 정립하고 ‘아나키즘’과 ‘리버테리어니즘’을 구분해 설명한다. 시민운동가들의 온갖 질문에 친절히 대답하고, 과학과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등을 살펴본다.
7장에서는 ‘자유의지론적 사회주의’를 화두로, 사회주의와 마르크스주의,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을 비교 분석하면서 지식인의 책무와 역할을 설파한다. 그다음으로 하버드 대학교 특별연구원 시절을 사례로 학교가 어떻게 사람들을 길들이고 통제하는지 짚어본다. 또 핑클스타인이라는 젊은이를 예로 들며 정직한 지식인이 어떻게 사회로부터 격리되고 추방되는지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현대 경제 문제를 다루지 않는 ‘현대 경제학’과 정부의 ‘자유시장’ 이데올로기를 폭로한다.

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 3권 - 민중이 권력에 저항하는 방식에 관하여
8장에서는 미국 헌법에 명시된 ‘자유’를 화두로, 소극적 자유와 적극적 자유, 언론의 자유와 인터넷 환경, 1798년에 폐지된 보안법 등을 살펴본다. 이 밖에도 캐나다 방송에 출연해 미국과 캐나다를 비판한 일화를 소개하고 지적재산권, 동티모르와 핵 문제, 팔레스타인의 운명 등을 말한다.
9장에서는 촘스키가 출연한 영화 <여론조작>을 화두로 대안 미디어를 모색하고 현재 미국 민중운동의 현황을 진단한다. 분열되고 불화하는 좌파 운동에서 선거가 가지는 의미, 불매운동과 산별노조, 복지와 연금 등의 현안에 대한 논의, 음모론과 인간 본성에 관한 촘스키의 통찰이 이어진다.
10장에서는 미국의 복지 현실을 살피는 것으로 시작해 새로운 제국주의 형태를 띤 국제 자본과 다국적기업, 규제와 기득권을 폭로하며 미래를 전망한다. 먼저 부유한 소수와 가난한 다수에게는 복지 혜택도 다르게 주어진다고 주장한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과 가장 부유한 지역(미국)에서 동시에 굶주림이 증가했다는 사실을 통해 미국 사회가 점점 더 제3세계의 특징을 보이고, 이는 곧 민중에 대한 억압으로 이어지고 미국은 파시즘으로 치닫게 될 것이라 경고한다.

저자소개

노암 촘스키(Avram Noam Chomsk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8.12.07~
출생지 미국 펜실베니아 주 필라델피아
출간도서 49종
판매수 15,023권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언어학과 명예교수. 1955년 메사추세츠 공과대학에서 저술한 ‘변형문법’에 대한 논문과 이론서들은 현대 언어학의 토대가 되었다. 언어학 분야에 수많은 영향력 있는 논문과 저서들을 남겼으며 20~21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학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공인 언어학 분야를 넘어서 정치적 사건에도 소신을 지키며 발언하는 지식인이다.

저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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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R. 미첼(Peter R. mitchell) [편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엮은이 피터 R. 미첼(Peter R. mitchell)과 존 쇼펠(John Schoeffel)은 이 책의 공동 편집자이며, 두 사람 모두 뉴욕 시 국선 변호사public defender로 일하고 있다.

존 쇼펠(John Schoeffel) [편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엮은이 피터 R. 미첼(Peter R. mitchell)과 존 쇼펠(John Schoeffel)은 이 책의 공동 편집자이며, 두 사람 모두 뉴욕 시 국선 변호사public defender로 일하고 있다.

생년월일 1954~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 권의 책을 옮겼으며, 최근에는 인문 및 경제 분야의 고전을 깊이 있게 연구하며 번역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진보와 빈곤』, 『리비우스 로마사 세트(전4권)』, 『유한계급론』, 『공리주의』, 『걸리버여행기』, 『로마제국 쇠망사』, 『고대 로마사』, 『숨결이 바람 될 때』, 『변신 이야기』, 『작가는 왜 쓰는가』, 『호모 루덴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중세의 가을』, 『마인드 헌터』 등이 있다. 집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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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92년부터 시사만화 활동을 해왔으며, 1997년 기자협회 선정 ‘이 달의 기자상’, 2011년 전국시사만화협회 선정 ‘올해의 시사만화상’을 수상했다. 2000년에 전국시사만화작가회의 초대 회장을 역임했고 1998년부터 지금까지 ‘한겨레 그림판’을 맡아왔다. 공저로 [만화가가 본 만화가의 세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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