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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소월, 용운, 영랑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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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평생 소장할 가치가 있는 한 권의 책을 만들고 싶었다.”

“만일 내가 단 한권의 책을 만들 수 있다면?”

이러한 의문 속에 도달한 결론은 단 하나였다.

‘최고의 명작’.

세계적인 화가 4인의 명화와 한국 대표 시인 4인의 시를 하나로 모았다.

그들은 재가 되었지만,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람들의 가슴속에 살아 숨 쉬는 그들의 찬란한 생의 불꽃을, 지친 현대인들의 차가운 가슴을 녹여줄 따듯한 명작들을 책 한 권으로 펴냈다.

출판사 서평

“세계 100대 명화와 베스트 셀러 작가가 한 권의 책으로 담았습니다.”

한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 ‘동주, 소월, 용운, 영랑’의 글과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화가 ‘고흐, 모네, 르누아르, 드가’의 그림을.

목차

(1)윤동주(글) - 빈센트 반 고흐(그림)
1. 서시 ─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에 ㆍ 014
2. 눈 ─ 해질녘의 눈 덮인 들판을 파고 있는 두 농부 여인 ㆍ 016
3. 자화상 ─ 귀가 잘린 자화상 ㆍ 018
4. 참회록 ─ 밤의 프로방스 시골길 ㆍ 020
5. 새벽이 올 때까지 ─ 아를의 반 고흐의 방 ㆍ 022
6. 봄 ─ 봄날의 끌리쉬 다리와 세느 강둑 ㆍ 024
7. 쉽게 쓰여진 시 ─ 까마귀가 있는 밀밭 ㆍ 026
8. 편지 ─ 소설 읽는 여인 ㆍ 028
9. 별 헤는 밤 ─ 별이 빛나는 밤 ㆍ 030
10. 돌아와 보는 밤 ─ 사이프러스 나무 ㆍ 034
11. 새로운 길 ─ 오베르의 거리 ㆍ 036
12. 태초의 아침 ─ 삼나무가 있는 밀밭 ㆍ 038
13. 무서운 시간 ─ 무덤에서 일어나는 나자로 ㆍ 040
14. 길 ─ 랑글루아 다리 ㆍ 042
15. 눈 감고 간다 ─ 노란 집 ㆍ 044
16. 바람이 불어 ─ 폭풍이 몰려오는 하늘 아래 풍경 ㆍ 046
17. 내일은 없다 ─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테라스 ㆍ 048
18. 코스모스 ─ 오베르쉬르 우아즈 정원 안의 가셰 양 ㆍ 050
19. 거리에서 ─ 지느러미 모양의 풍차 날개 ㆍ 052
20. 이별 ─ 아니에르의 센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ㆍ 054
21. 종달새 ─ 종달새가 있는 밀밭 ㆍ 056
22. 꿈은 깨어지고 ─ 다리 근처에서 센 강을 건너는 두 척의 배 ㆍ 058
23. 삶과 죽음 ─ 초원 꽃과 장미 ㆍ 060
24. 십자가 ─ 오베르-쉬르-우아즈의 교회 ㆍ 062
25. 조개껍질 ─ 생트 마리 해변의 고깃배 ㆍ 064
26. 창 구멍 ─ 폭풍이 몰아치려는 듯한 해질녘의 농가와 사이프러스 ㆍ 066
27. 공상 ─ 아를의 여인 ㆍ 068
28. 기왓장 내외 ─ 오베르의 집 ㆍ 070
29. 햇비 ─ 아를의 붉은 포도밭 ㆍ 072
30. 비행기 ─ 몽마르트 언덕의 풍차 ㆍ 074
31. 둘 다 ─ 프로방스의 농가 ㆍ 076
32. 달 밤 ─ 초승달 아래 올리브 나무들 사이를 거니는 한 쌍의 커플이 있는 산 풍경 ㆍ 078
33. 반딧불 ─ 풀숲 ㆍ 080
34. 풍경 ─ 초록빛 포도밭 ㆍ 082
35. 아우의 인상화 ─ 첫걸음(밀레 모작) ㆍ 084
36. 햇빛 바람 ─ 성벽 근처의 산책하는 사람들과 철도 마차 ㆍ 086
37. 해바라기 얼굴 ─ 해바라기 ㆍ 088
38. 애기의 새벽 ─ 꽃피는 아몬드나무 ㆍ 090
39. 간 ─ 담으로 둘러싸인 밀밭과 낟가리 위로 달이 뜨는 풍경 ㆍ 092
(2)김소월(글) - 클로드 모네(그림)
1. 첫사랑 ─ 인상(해돋이) ㆍ 096
2. 진달래 꽃 ─ 아르장퇴유의 양귀비 밭 ㆍ 098
3. 먼 후일 ─ 아르장퇴유의 연못 ㆍ 100
4. 엄마야 누나야 ─ 수련 ㆍ 102
5. 바람과 봄 ─ 봄 ㆍ 104
6. 눈 ─ 아르장퇴유의 설경 ㆍ 106
7. 산유화 ─ 네덜란드의 튤립 ㆍ 108
8. 바다 ─ 에트르타, 해변의 배들 ㆍ 110
9.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 해가 지는 크뢰즈의 계곡 ㆍ 112
10. 님과 벗 ─ 아네모네가 있는 정물 ㆍ 114
11. 밤 ─ 꿩이 있는 정물 ㆍ 116
12. 꿈꾼 그 옛날 ─ 카미유, 녹색 옷을 입은 여인 ㆍ 118
13. 눈 오는 저녁 ─ 아르장퇴유의 눈 내린 풍경 ㆍ 120
14. 자주 구름 ─ 보르디게라 ㆍ 122
15. 부모 ─ 루이 조아킴 고디베르 부인 ㆍ 124
16. 붉은 조수 ─ 프루빌 절벽 위의 산책 ㆍ 126
17. 불운에 우는 그대여 ─ 페캉, 바닷가 ㆍ 128
18. 천리만리 ─ 생 라자르 역 ㆍ 130
19. 닭소리 ─ 임종을 맞은 카미유 ㆍ 132
20. 못 잊어 ─ 붉은 스카프의 카미유 모네 ㆍ 134
21.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 생타드레스의 테라스 ㆍ 136
22. 구름 ─ 센 베네쿠르 강변에서 ㆍ 138
23. 가는 길 ─ 아르장퇴유 근처, 포플러 나무가 있는 풀밭 ㆍ 140
24. 첫 치마 ─ 봄날, 독서하는 여인 ㆍ 142
25. 개여울 ─ 트루빌 해변 ㆍ 144
26. 금 잔디 ─ 몽소공원의 풍경 ㆍ 146
27. 옷과 밥과 자유 ─ 석탄을 내리는 사람들 ㆍ 148
28. 고적한 날 ─ 아르장퇴유의 다리 ㆍ 150
29. 접동새 ─ 수련 ㆍ 152
30. 반달 ─ 양산을 쓰고 왼쪽으로 몸을 돌린 여인 ㆍ 154
31. 그를 꿈꾼 밤 ─ 보르디게라의 빌라들 ㆍ 156
32. 님의 말씀 ─ 아르장퇴유 ㆍ 158
33. 님에게 ─ 빌 다브레 정원에 있는 여인들 ㆍ 160
34. 꽃촉불 켜는 밤 ─ 아틀리에 한 구석 ㆍ 162
35. 부귀공명 ─ 자화상 ㆍ 164
36. 사노라면 사람은 죽는 것을 ─ 들판의 기차 ㆍ 166
37. 나는 세상모르고 살았노라 ─ 지베르니의 건초더미 ㆍ 168
(3)한용운(글) - 오귀스트 르누아르(그림)
1. 여름밤이 길어요 ─ 바느질하는 젊은 여인 ㆍ 172
2. 꽃이 먼저 알아 ─ 꽃이 있는 정물 ㆍ 174
3. 사랑 ─ 초원에서 ㆍ 176
4. 하나가 되어 주셔요 ─ 바다 경치 ㆍ 178
5. 사랑의 존재 ─ 산책 ㆍ 180
6. 사랑하는 까닭 ─ 진 사마리의 초상 ㆍ 182
7. 고적한 밤 ─ 국화 ㆍ 184
8. 자유정조 ─ 숲 속 ㆍ 186
9. 꿈과 근심 ─ 줄리마네의 초상 ㆍ 188
10. 떠날 때의 님의 얼굴 ─ 여름 ㆍ 190
11. 복종 ─ 자신감 ㆍ 192
12. 버리지 아니하면 ─ 호박이 있는 정물 ㆍ 194
13. 나룻배와 행인 ─ 차투의 노 젓는 사람 ㆍ 196
14. ‘사랑’을 사랑하여요 ─ 검은색 모자를 쓴 어린 소녀 ㆍ 198
15. 차라리 ─ 오달리스크 ㆍ 200
16. 님의 침묵 ─ 피아노 치는 여자 ㆍ 202
17. 산촌의 여름 저녁 ─ 오리 연못 ㆍ 204
18. 생의 예술 ─ 물 뿌리개를 든 소녀 ㆍ 206
19. 독자에게 ─ 꽃 ㆍ 208
20. 진주 ─ 낚시꾼 ㆍ 210
21. 인 연 설 ─ 물가 ㆍ 212
22. 당신은 ─ 가브리엘과 장 ㆍ 214
23. 길이 막혀 ─ 키 큰 잔디 속의 길 ㆍ 216
24. 나의 꿈 ─ 우산 ㆍ 218
25. 알 수 없어요 ─ 의자 나무 ㆍ 220
26. 달을 보며 ─ 편지를 들고 있는 여인 ㆍ 222
27. 당신이 아니더면 ─ 두 자매 ㆍ 224
28. 나는 잊고자 ─ 라 그르누예르 ㆍ 226
29. 이별은 미의 창조 ─ 두 소녀 ㆍ 228
30. 선사의 설법 ─ 부지발의 무도회 ㆍ 230
31. 비바람 ─ 베니스 산 마르코 광장 ㆍ 232
(4)김영랑(글) - 에드가 드가(그림)
1. 모란이 피기까지는 ─ 자화상 ㆍ 236
2. 그 밖에 더 아실 이 ─ 압생트 ㆍ 238
3. 미움이란 말 ─ 초록 옷을 입은 무용수들 ㆍ 240
4. 달 ─ 두 무용수 ㆍ 242
5. 바람 따라 가지오고 ─ 시골 경마장 ㆍ 244
6. 함박눈 ─ 따오기를 안은 아가씨 ㆍ 246
7. 내 옛날 온 꿈이 ─ 밀스의 초상화 ㆍ 248
8. 땅거미 ─ 스페인 출신 테너 로렌조 파간과 화가의 아버지 오귀스트 드가 ㆍ 250
9. 빛깔 환히 ─ 분홍색과 초록색의 무용수들 ㆍ 252
10. 그대는 호령도 하실 만하다 ─ 벨렐리 가족 ㆍ 254
11. 황홀한 달빛 ─ 무대 위의 두 무용수 ㆍ 256
12. 강선대 돌바늘 끝에 ─ 페르난도 서커스의 미스 랄라 ㆍ 258
13. 낮의 소란 소리 ─ 발레 수업 ㆍ 260
14. 눈물에 실려 가면 ─ 꽃화분 옆에 앉아있는 여인 ㆍ 262
15. 뉘 눈결에 쏘이었소 ─ 대기 ㆍ 264
16. 마당 앞 맑은 새암을 ─ 회색의 여인 초상화 ㆍ 266
17. 제야 ─ 무대에서 발레 리허설 ㆍ 268
18. 한줌 흙 ─ 발레 연습 ㆍ 270
19. 북 ─ 파리 오페라의 오케스트라 ㆍ 272
20. 언 땅 한길 ─ 여성복 상점 ㆍ 274
21. 발짓 ─ 바에서 연습하는 무용수들 ㆍ 276
22.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 목욕통 ㆍ 278
23. 언덕에 바로 누워 ─ 머리 빗질 ㆍ 280
24.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 르 펠레 티에 거리 오페라의 댄스홀 ㆍ 282
25. 물 보면 흐르고 ─ 목욕 후에 몸을 말리는 여인 ㆍ 284
26. 오월 ─ 무대 위 발레 리허설 ㆍ 286
27. 독을 차고 ─ 발레 무용수들 ㆍ 288
28. 물소리 ─ 카드를 쥐고 있는 카사트양의 초상 ㆍ 290
29. 내 마음 아실 이 ─ 뉴올리언스의 목화 거래소 ㆍ 292
30. 강물 ─ 무용 수업 ㆍ 294
31. 거문고 ─ 밀리너 가에 ㆍ 296

본문중에서

서시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p.14
눈-김소월

새하얀 흰 눈,
가볍게 밝을 눈,
재 같아서 날릴 듯 꺼질듯한 눈,
바람에 흩어져도 불길에야
녹을 눈
계질의 마음
님의 마음
--- p.106
사랑-한용운

봄물보다 깊으니라
갈산보다 높으니라

달보다 빛나리라
돌보다 굳으리라

사랑을 묻는이 있거든
이대로만 말하리
--- p.176
그 밖에 더 아실 이-김영랑

그 밖에 더 아실 이 안 계시려나
그이의 젖은 옷깃 눈물이라고
빛나는 별 아래 애달픈 입김이
이슬로 맺히고 맺혔음을
--- p.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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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윤동주(尹東柱)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171230

1917년 북간도 명동촌에서 출생하여 연희전문 문과를 졸업하였고 일본 동경 동지사대학에서 수학하였다. 1936년부터 여러 지면의 학생란에 동시, 시, 산문 등을 발표하던 중 1941년 자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간행하려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1943년 독립운동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1945년 구주 복강 형무소에서 의문의 병사를 당했다.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1948)가 간행된 이후 지금껏 무수한 판본의 '윤동주 시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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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金素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020806

시인 김소월은 1902년 9월 7일 평안북도 구성에서 출생하였다. 오산학교 중학부를 거쳐 배재고보를 졸업하고 동경상대(東京商大)를 중퇴하였다. 당시 오산학교 교사였던 안서(岸曙) 김억(金億)의 지도와 영향 아래 시를 쓰기 시작하였으며, 1920년에 『낭인의 봄』 등의 작품을 <창조>에 발표하여 문단에 데뷔하였다. 이어 『먼 후일』『금잔디』『엄마야 누나야』『진달래꽃』 등 한국 서정시의 기념비적 작품들을 발표하여 크게 각광받았다. 안타깝게도 33세 되던 1934년 12월 24일 요절했다. 7·5조의 정형률을 많이 써서 한국의 전통적인 한(恨)을 노래한 시인이라고 평가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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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운(韓龍雲(호:萬海))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790712

현대시적인 자유시의 형태를 완성한 시인이다. 1879년 충남 홍성에서 출생하여 향리에서 한학을 수학한 후 불가에 입문하였다. 시집 '님의 침묵'(1926)을 간행하였으며 월간 '유심(唯心)'(1918)을 창간 발행하였고 월간 '불교'(1931)의 사장을 역임하였다. 3·1 운동 당시에는 33인을 대표하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피검되어 3년간의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으며 조선의 불교계 및 독립운동에 지대한 업적을 남겼다. 1944년 작고한 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중장이 수여되고, 1967년 탑골 공원에 용운당만해대선사비가 건립되었으며, '한용운전집'(1973) '한용운시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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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03

영랑 김윤식 선생은 1903년 전남 강진 출생으로 본명은 윤식이다. 강진보통학교를 졸업하고 휘문고를 거쳐 1920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아오야마 학원 영문학과에서 수학했다. 그후 박용철, 정지용, 정인보 등과 <시문학> 동인으로 참가하면서 활발히 시작 활동을 펼쳤다. 영랑은 생전에 <영랑시집> <영랑시선> 두 권의 시집을 출간했으나 1950년 한국전쟁 때 유탄을 맞아 애석하게 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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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 (엮음)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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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530330

그루스 준데르트라는 작은 마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고흐는 1880년 화가가 되기로 결심할 때까지 화상점원, 목사 등 여러 직업에 종사하였다.1881년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으며, 주로 브뤼셀·헤이그·앙베르 등지에서 노동자·농민 등 하층민 모습과 주변생활과 풍경을 담았다. 1886년 화상점원으로 일하고 있는 동생 테오를 찾아서 파리로 온 고흐는 베르나르와 툴루즈 로트레크 등과 알게 되었다. 고흐는 인상파의 밝은 그림을 접함으로써 그때까지의 어두운 화풍에서 밝은 화풍으로 바뀌었으며, 정열적인 작품활동을 하였다. 그러나 곧 파리라는 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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