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1,85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둘이서 살아간다는 것

원제 : ふたりぐらし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5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책소개

타인이 만들어 가는 사랑의 모양을 목격하듯 만나고
오늘의 파도를 넘는다.
사쿠라기 시노가 그려 내는 사랑, 가족, 행복!


아버지가 운영하는 러브호텔에서 열다섯 살부터 객실청소를 하면서 ‘미스터리 소설을 결말부터 읽는 것처럼 느닷없이 남녀의 마지막 종착점을 목격해’ 버린 사람이 있다. 그런 경험들이 오랜 세월 가슴속에 응어리져 있었다. 이런 사람이 시간을 들여 고민해 온 사랑, 가족, 행복이란 무엇일까. 나오키상 수상작가 사쿠라기 시노가 이번에는 ‘행복’을 이야기한다. 어제보다 나을 것 없는 두 사람이 밀려오는 파도를 넘으며 행복을 찾아가는 『둘이서 살아간다는 것』이 몽실북스에서 출간된다.

가장 보편의 진리
사랑, 가족, 행복에 대한
따스한 메시지


이제는 수요를 잃어버린 영사기사로서 일하는 남편 노부요시, 그마저도 일이 별로 없고 홀로 지내는 어머니의 요구로 매주 월요일 어머니의 통원치료에 동행한다. 아내 사유미는 간호사로 남편 대신 더욱 살뜰히 경제생활을 하며 야간 아르바이트도 마다않고 나간다. 사유미는 나이가 들어도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표정과 독한 표현이 결코 나아지는 법이 없는 자신의 어머니와 해소되지 않는 갈등을 겪고 있다. 노부요시와 사유미 사이에는 작은 파도들이 끊임없이 밀려온다.
그리고 이 두 사람은 그 파도를 함께 넘는다.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랑의 모양을 목격하듯 만나고 답을 얻는다. 둘은 감정을 폭발시키지 않지만 외면하지도 않는다. 천천히 시간을 들여 자신과 상대방을 들여다본다. 파도를 돌려보내려면 다시 그만큼의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말이다. 이들은 생활에 여유가 없어 늘 부족하게 느껴지는 어제와, 역시 확신할 수 없어 여전히 불안한 내일 사이, 오늘에 가장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누구인지 안다. 자신의 인생에서 몇 안 되는 찬란한 기억을 오늘도 쌓아가는 것이다.
노부요시와 사유미 두 사람처럼 이 소설도 뜨겁지 않다. 그리고 우리의 삶이 그렇다. 사랑을 하거나 가족과 살아가는 매일매일이 데일 듯이 뜨거운 날들이 아닌, 오히려 속에서 감정이 일어났다 가라앉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때때로 가슴속에 깃드는 양가의 감정이나 입밖으로 낼 수 없는 치졸한 마음에 휩싸이기도 한다. 그리고 그것을 풀어내는 과정에서 우리는 무엇이든 배우고 다시 마음이 밝아지면 행복을 실감한다. 별것 아닌 평범한 삶 속에서 노부요시와 사유미는 두 사람만의 행복을 뭉근히 발견해 간다. 아무 문제 없이 평범한 일상이 실은 얼마나 감사하고 반짝이는 것이었는지 깨닫는다. 그리고 이것이 ‘사쿠라기 시노풍’ 행복론일 것이다.

작가 사쿠라기 시노는 부부의 관계, 그리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엷은 물빛을 덧칠해서 그려 나가는 수채화 같은 것이라고 했다. 이 말처럼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자연스럽게 손에 붓을 하나씩 쥐고 채색을 해 왔다. 사유미가 느린 호흡으로 엷은 물빛을 칠하면 노부요시 또한 서두르지 않고 그 위에 덧칠을 했다. 채 마르지 않은 물감이 서로 어우러져 두 사람만의 오묘한 모양과 빛깔을 완성해 나간다. 그렇게 덧칠한 물빛이 제법 진한 빛을 띠어 가며 두 사람은 매일 조금씩 부부가 되어 간다. _ 옮긴이의 말 중에서

원서에서는 띠지 문구를 이용해 ‘단숨에 읽는 것은 엄금’하고 있다. 하루에 한 편씩 열흘간 읽기를 권한다. 사쿠라기 시노도 이 소설을 석 달에 한 편씩 연재하여 2년 남짓한 기간 동안 완성했다고 한다. 한 편 한 편 천천히 읽으며 문장과 문장 사이에 흐르는, 말하지 않은 감정마저도 독자들이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출판사 서평

욕심과 질투, 의심이라는
감정의 숙제 속에서
오늘도 부부가 되어 갑니다


노부요시는 서양 핑크 영화, 흔히 말하는 에로 영화로 영사 기술을 익혔다. 그 까닭은 미숙하여 중간에 영화가 끊기더라도 크게 불평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한창 영사기사로 일하던 당시 자주 영화에 등장하던 여배우와 어느 날 마주하는 기회가 생긴다. 단체 행사이건만 그녀와 같은 공기를 마시고 술잔을 기울이고 싶은 마음에 저속한 생각이 섞여 있지는 않은지 자문이 필요한 순간이었다. 그녀가 영화 속에서 말했던 ‘남자와 여자 사이에 있는 건 전부 세리머니야, 의례 같은 거지’라는 말을 되뇌인다. 그날 밤 아내를 안을 때도 ‘세리머니’라는 말을 지우지 못한다.
영사 일이 들어와 노부요시가 지방에서 하루 묵고 오기로 한 날, 사유미는 노부요시의 부재에 쓸쓸함을 느낀다. 홀로 발포주 두 캔을 마시다 충동적으로 노부요시의 노트북을 열고 말았다. 메일에서 여자 이름을 발견하자 견딜 수 없는 불안과 질투가 밀려왔다. 출장에서 돌아온 노부요시에게서 달라진 점이 없는지 부자연스러운 점이 없는지 찾으려는 자신을 자책한다. 마침 갑작스레 일을 그만둔 진료소 선배를 찾아갔다가 그녀가 24년간, 결혼 없이 함께한 남자와 허무하게 헤어진 이야기를 듣는다.
선배는 사유미에게 부부 싸움을 실컷해 보라고 자신의 후회를 고백한다. 그날 저녁 사유미는 노부요시에게 스키야키를 맛있게 차려주고 건강한 부부 싸움을 한다. 허무한 오해였던 것으로 일단락되고 사유미는 이 사람, 노부요시와 함께할 미래를 그려 볼 수 있다는 행복감에 휩싸인다.
이후에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1년 동안 방치되어 있던 집을 고쳐 살기로 하면서 해묵은 노부요시의 감정이 흔들리는 일이나, 사유미가 새롭게 옮긴 개인병원에서 만난 환자가 단 한 번 밤을 함께 보냈던 남자에게 전하는 편지를 대필하게 되거나 갑작스럽게 두 사람의 보금자리에 들이닥친 노부요시의 동창에게 사유미가 질투는 느끼는 등 느닷없는 감정의 숙제를 맞닥뜨리지만 노부요시와 사유미는 그들만의 호흡으로 시간을 들여 천천히, 조금 더 단단한 부부가 되어 간다.

노부요시도 조금 전에 집에 왔다고 한다. 그가 부엌에서 손 씻는 모습을 보니 뭐 하러 씻나 하는 생각이 들어 또 짜증이 솟구쳤다. 옆에서 손을 뻗자 노부요시가 수도꼭지를 잠그지 않고 자리를 양보했다.
평소와 같은 태도와 행동. 사유미가 말을 걸지 않자 묵묵히 식사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조금 전 그 여자에 대해서는 오기로라도 묻지 않았다.
쌀을 씻어 물을 맞추고 밥솥 전원을 켠 다음 노부요시가 말했다.
“호흡이 얕네.”
사유미는 홧김에 크게 심호흡을 했다. _본문 중에서

“동네 슈퍼에 갔는데, 어떤 여자가 슈퍼 입구에 앉아 벌레를 한 마리씩 잡아서 수풀에 던지고 있더군요. 잠시 그 모습을 지켜보다 여자가 일어섰을 때 뭘 한 거냐고 물었습니다.”
“그것참 용기가 필요했겠네요.”
“네, 제가 생각해도 용케 말을 걸었구나 싶습니다.”
굳이 어머니에게 사유미와의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처음으로 ‘닳고 닳지 않은 여자’에게 반한 날의 일은 노부요시의 인생에 얼마 없는 찬란한 기억이었다.
_본문 중에서

추천사

“혼자서는 잘 흘러가지 못하기에 둘이 되었던 것은 아닐까.”
이 작품은 독자에게 둘이서 살아간다는 것에 관한 다양한 의문을 던진다. 간단명료한 해답은 없다. 그러나 희망을 보여 주고 있다. 노부요시와 사유미의 관계뿐만이 아니다. 노부요시의 어머니와 돌아가신 아버지, 사유미의 부모님, 옆집 노부부, 만난 지 얼마 안 된 초로의 영화 평론가와 백화점 직원. 놀라운 것은 200쪽 남짓한 적은 분량 속에 이토록 많은 ‘둘이서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가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이다. 단편을 이토록 밀도 높게 완성해 낸 저자의 도전과 기량에 탄복했다.
- 세키구치 야스히코 / <다빈치> 편집장

“모든 한 사람을 감싸는 소설”
사쿠라기 시노의 소설에는 엄청난 포용력이 있다. 아홉 번째 단편 「이상적인 사람」에서는 50대 영화 평론가 오카다가 어떤 여성과의 ‘둘’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그가 선택한 여성은 기억을 잃어 가는 어머니에게 딸인 자신마저 잊어도 된다고 말하고, 그 반동으로 오카다를 원한다. 바다를 사이에 둔 홋카이도 땅을 어루만지는 바람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흔들리는 정서는 나와 멀고도 먼 것일 터인데 때로는 어찌할 수 없을 만큼 혼자인 나의 이마를 부드럽게 적신다.
- 가와토 다카히로

“쓸쓸하다, 상냥하다, 어른들의 이야기”
역시 사쿠라기 시노의 작품이다. ‘사쿠라기 시노의 작품 중 가장 밝고 행복한 이야기’라는 띠지 문구를 읽고 방심하면 따끔한 맛을 볼 것이다. 어딘가 일그러지고 쓸쓸하고 그러면서도 다른 사람과 관여하려 발버둥치는 어른들의 모습이 기억과 포개어져 무심코 조금 울고 말았다.
- 사이조 유미코

목차

1. 귀뚜라미 7
2. 가족 여행 39
3. 영화 팬 69
4. 미안, 좋아해 95
5. 꿰매기 121
6. 남과 여 147
7. 비밀 171
8. 휴일 전날 밤 199
9. 이상적인 사람 225
10. 행복론 251

옮긴이의 말 277

본문중에서

노부요시는 로비에서 보이는 넓기만 한 하늘에 풀어질 것 같은 데루와의 시간을 돌이켜 봤다. 누구에게도 위로받지 못하고 누구를 위로하지도 않는 시간이었다.
어머니는 무사히 ‘저세상’에 도착했을까.
(/ p.38)

『행사 주최자하고 밥 먹고 왔어. 이제 자려고. 역시 바닷가는 바람이 차네. 감기 조심해.』
건조한 내용에 왠지 안심하면서 바닷가에 있는 노부요시가 감기 조심하라는 문자를 보낸 것이 우스웠다. 발포주를 마지막 한 모금까지 다 마셨는데도 어묵이 하나 남았다. 답장을 보내고 냉장고에서 한 캔 더 꺼냈다. 알딸딸한 기분만으로는 잠들지 못한다. 서로 몸이 떨어져 있을 때는 노부요시도 자신처럼 춥다고 믿고 싶다.
(/ p.102)

아버지가 떠난 뒤 어머니가 얼마나 괴팍하게 살았는지를 남겨진 쓰레기 더미를 통해서도 알 수 있었다. 말년의 어머니는 사는 것에도 죽는 것에도 관심이 없는 듯했다.
아들과 함께 일주일에 한 번 병원에 다니는 노인의 나날이 행복했다고 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사유미가 말했듯이 여기서 죽은 아버지와 함께 살아왔다면 어머니는 결코 고독하지는 않았으리라.
식료품을 2인분 구입하기 위해 값싼 것을 고르고, 음식도 2인분씩 만들었다가 대부분 버리는 나날을 상상해 본다. 음식물을 버릴 때의 고통보다 구입하는 것으로 죽음을 인정하지 않는 완고함을 생각했다. 혼자가 된 데루가 그 후에도 완고하게 계속 아버지와 둘이서 살았다고 생각하면 지금 눈에 보이는 이 빛바랜 풍경에도 원래의 빛이 되돌아온다.
(/ p.141)

“선물해 준 빵 같이 먹고 싶은데, 그래도 될까?”
사유미는 고개를 힘껏 끄덕였다.
멜론빵의 겉면은 처음에는 바삭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퍼지며 입 속에서 녹더니 속살과 어우러져 목구멍을 넘어갔다. 남자와 여자도 이런 식이면 안 되는 걸까.
(/ p.115)

“다카타 히로코 씨가 누구죠?”
노부요시의 표정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과 보고 싶지 않은 마음. 가슴에 두 가지 마음을 품는 것은 역시 무거웠다. 이 무게를 나누어 지기 위해 지금껏 관계를 쌓아 왔다고 믿고 싶다.
(/ p.118)

보상받는 것, 그렇지 않은 것, 찬가할 만한 사랑의 모양을 떠올려 보지만 상이 잘 맺어지지 않았다. 어제보다 나을 것 없는 두 사람의 하루하루에도 ‘사랑의 찬가’가 낭랑하게 흐르고 있다고 믿고 싶다.
(/ p.170)

“자유라는 건 의외로 기댈 곳 하나 없는 거였네.”
오카다가 파트리스 르꽁트 감독의 《미용사의 남편(1990년에 제작된 프랑스 영화. 원제는 ‘Le Mari De La Coiffeuse’, 한국어 제목은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의 대사를 인용했다.
――인간은 행복하기만 해서는 살아갈 수 없는 욕심 많은 동물이다.
(/ p.186)

“낮술이라 그런지 취하네.”
“응. 그래도 맛있다.”
노부요시가 사유미의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했는지 툭 내뱉었다.
“메밀국숫집에서 당신하고 이걸 마시고 싶었어.”
(/ p.213)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사쿠라기 시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5~
출생지 홋카이도 구시로
출간도서 6종
판매수 482권

1965년 일본 홋카이도 구시로시市에서 태어났다. 중고교 시절, 문예반에서 활동하며 홋카이도 출신 여류 작가 하라다 야스코의 『만가』를 접하고 문학에 눈을 떴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법원 타이피스트로 근무하다가 스물네 살에 결혼하면서 전업주부가 되었다. 남편의 전근을 따라 구시로, 아바시리, 루모이 등 홋카이도 각지를 전전하며, 오래전 하라다 야스코가 소속되었던 문예지 《홋카이 문학》의 동인으로 다시 소설을 공부한다. 북녘 혹한의 홋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출판 및 일본어 전공. 일본 도쿄의 회계사무소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귀국 후에는 일본인 주재원의 전속 통역으로 근무하며 한국어와 일본어의 차이와 사이에 매료되었다. 현재 재미있고 감동적인 작품을 기획 및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역서로는 『안녕,드뷔시 』, 『날개가 없어도』, 『신의 아이』, 『아침이 온다』, 『언덕 중간의 집』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7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