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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순례(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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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유홍준
  • 출판사 : 눌와
  • 발행 : 2020년 12월 31일
  • 쪽수 : 264
  • ISBN : 979118907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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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유홍준 교수와 함께 떠나는 우리 문화재 순례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로 유명한 유홍준 교수가 이번엔 우리나라의 기념비적인 유물에 대한 해설을 친절하게 들려준다. 순례자의 느긋한 발걸음으로 나라의 국보, 보물들을 만난다. 객관적 사실을 전달 하지만 다정하고 섬세한 문체로 어려움 없이 읽어갈 수 있는 것이 장점! 지은이가 특히 공들인 부분은 '해외 한국 문화재'이다. 해외박물관을 순회하며 국보급이라 생각되는 유물들을 소개했다. 해설 옆 페이지에 있는 양질의 도판은 유물들의 아름다움을 눈으로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한다. 그림과 글씨, 공예와 도자, 조각과 건축을 모두 아우르는 유물들에 대해 새로운 관심과 애정을 불러일으키게 만드는 '명작 해설집'이라 할 만하다.

유홍준 교수가 들려주는 우리 문화재 이야기!

『국보순례(큰글자책)』은 조선일보에 ‘유홍준의 국보순례’ 라는 코너로 120여 회에 걸쳐 연재 중인 글을 모아 새롭게 정리한 책이다. 여기서 ‘국보’란 저자가 우리나라의 문화재 중 뛰어나다고 여기는 것을 저자 나름의 기준으로 선정한 것으로, 국내 소장의 문화재뿐만 아니라 해외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문화재를 다수 소개하고 있다. 그림, 글씨, 도자, 조각, 건축 등 각 분야의 명작을 뽑아 각각의 문화재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해외 박물관에서 제공한 양질의 도판도 수록하여 문화재의 새로운 매력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만의 독특하면서도 간결한 문체는 독자들이 문화재에 얽힌 이야기를 옛이야기처럼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해주고, 문화재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출판사 서평

유홍준 교수가 들려주는 국내외 우리 문화재 이야기
지금껏 알지 못했던 문화재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문화재 갈라쇼

이 책은?
유홍준 교수의 명작 해설과 함께 하는 우리 문화재 순례

[유홍준의 국보순례]는 지은이 유홍준 교수가 ‘나라의 보물을 순례하는 마음’으로 우리 마음속에 간직할 기념비적인 유물을 중심으로 소개한 명작 해설이다. 이 책에서 ‘국보’는 나라에서 문화재로 지정한 국보와 보물에 의미를 국한한 것이 아닌 지은이가 명작이라 생각하는 소중한 우리 유물까지를 포함하여 이른 것이다.
이 책은 2009년 4월부터 2011년 7월까지 2년여에 걸쳐 매주 한 회씩 일간지에 연재한 글을 선별하여 묶은 것이다. 연재 당시에는 한정된 지면 탓에 한 회 분량을 200자 원고지 5.2매에 맞추어야 했으나 그 원고들을 책으로 엮으면서 분량의 제약에서 벗어나 각 유물의 해설을 풍부하게 보완하여 연재 시 원고와 차별성을 기했다. 원고의 수록 순서 역시 일간지 연재 순에 따르지 않고 유물 종류에 따라 그림.글씨, 공예.도자, 조각.건축, 해외 한국 문화재로 나누어 재배열했다.
다양한 종류의 유물을 아울러 하나하나 찬찬히 들여다보며 각 문화재의 참 멋과 새로운 멋을 발견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일 것이다. 지은이는 보다 많은 독자에게 우리의 명작을 소개하기 위해 미술사나 문화재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이해하기 쉬운 해설을 전개했다. 간결하고 대중적인 글쓰기란 쉽지 않다. 더군다나 그것의 목적이 정보와 감흥의 전달이라면 더욱 그렇다. 지은이는 전문적 지식과 풍부한 경험, 원숙한 필치로 옛이야기를 듣는 듯한 쉽고 인상적인 해설을 전달한다.
모든 장이 의미 있지만 특히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은 ‘해외 한국 문화재’이다. 평소 국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달랐던 저자는 해외 박물관을 순례하며 미국과 유럽에 있는 중요한 유물들을 미술관별로 대략 일별했다. 해외 박물관에서 제공한 양질의 도판을 수록하여 국내에서는 감상할 기회가 적은 유물을 지은이의 친절한 해설과 함께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명작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명작 갈라쇼’
이 책은 그림.글씨.공예.도자.조각.건축 등 각 분야의 명작들을 뽑아내어 각각의 문화재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는 문화재 해설서이자 안내서이다. 국보.보물로 지정된 유물 이외에도 지은이가 ‘나라의 보물’이라 생각하는 유물들을 소개하여 대중에 널리 알려진 문화재와 비교적 생소한 문화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명작들의 갈라쇼인 셈이다.

섬세하고 다정한 옛이야기
지은이는 문화재의 멋과 소중함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간결한 대중적 글쓰기’ 방식을 택했다. 지은이의 섬세하고 다정한 해설은 어느 독자가 읽어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그것은 마치 옛이야기 같다.
양송당 김지의 [동자견려도]에는 한사코 나무다리를 건너지 않으려는 나귀와, 그를 잡아끄는 동자의 움직임이 생생하며(32쪽),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일명 ‘미스 백제’ 금동관음보살입상은 전북 부여 규암에서 쌍으로 발굴되었으나 현재는 홀로 남아 언니와 헤어져 있는 것처럼 안쓰럽다(144쪽). 경남 합천 영암사터의 쌍사자석등은 화사석을 번쩍 들어 올리느라 뒷다리에 한껏 힘을 주어 엉덩이가 올라갔으며(160쪽), 경복궁 근정전 월대 남쪽 아래위 모서리의 멍엣돌에 조각된 한쌍의 석견 중 암컷은 새끼 한 마리를 안고 있는데 무학대사에 따르면 “이 석견은 남쪽 왜구를 향해 짖는 것이고, 개가 늙으면 대를 이어가라고 새끼를 표현해 넣은 것”이라고 했다(178쪽).

이처럼 지은이는 살아 숨 쉬는 생명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으로 문화재를 감상한다. 그 눈빛은 읽는 이에게 그대로 전달되어 지은이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평소 문화재를 사랑하던 이는 그를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고, 문화재에 관심이 없던 이는 그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애정이 생길 것이다.

세부 묘사가 살아 있는 양질의 도판
이 책은 해설 한 쪽에 유물 사진 한 쪽을 기본으로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독자의 이해와 감상을 돕기 위해 세 쪽에 걸쳐 전체와 세부 도판을 수록했다. 도판은 가능한 한 가장 최근의, 양질의 도판으로 수록하였으며 그에는 국내외 전문가와 박물관들의 협조가 있었다. 지은이가 본문에 인용했듯 20세기의 위대한 건축가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미즈 반 데어 로어는 “신은 디테일 속에 있다”고 갈파했다. 우리 문화재는 전체 모습도 아름답지만 세부를 들여다보면 묘사가 무척이나 정교하고 아름답다. 비단의 결, 도자기의 굴곡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양질의 도판은 문화재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상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외에도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유물 사진 아래에 유물 정보를 명기했으며 도판목록을 별첨하여 보다 자세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문화재의 흥미로운 뒷이야기들을 별도 면으로 구성하여 수록했다.

추천사

역사를 이해하는 방식은 각 시대사를 중심으로 한 통사적 이해가 있고, 다양한 분류사적 이해가 있다. 한 나라의 역사가 풍요로우면서도 온전하게 이해되려면, 정치사·경제사·문화사·사상사·과학사 등의 분류사가 일반역사와 결합되어야 한다. 분류사 중에서도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는 것을 반영하듯이, 특히 문화사는 현재 가장 조명받고 있다. 한국 문화사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것으로 유홍준 교수의[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시리즈를 들 수 있다. 이 책은 많은 대중들에게 영향을 미쳤지만, 문헌연구를 중심으로 했던 한국사 전공자들에게 끼친 영향도 적지 않다. 아마도 ‘문화유산’을 본격적인 역사의 범주로 포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던져 주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에 나온[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도 역사와 미술사의 결합을 잘 제시해 준 책이다. 한 마디로 역사학의 관점에서 유홍준 교수의 역할을 정리한다면, ‘문화유산’과 ‘미술’의 영역을 본격적으로 한국사에 접목시켜 주었다는 점이다. 본 책[유홍준의 국보순례]는 우리나라의 국보와 보물을 해설한 책이다. 양송당 김지의 <동자견려도>에 대한 설명에서 한사코 나무다리를 건너지 않으려는 나귀와, 그를 잡아끄는 동자의 움직임을 하나의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서술하고 있는 데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기존의 무미건조한 도판 해설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 책을 계기로 이제 국보와 보물도 역사학의 범주에서 다시 고찰하고 연구해야 하는 과제를 던져준 셈이다. 이래저래 유홍준 교수는 한국사의 지평을 넓혀주면서, 역사 연구자들에게 새로운 과제와 임무를 던져주고 있다.
- 김기덕 /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목차

책을 펴내며

그림ㆍ글씨
001 고려불화 ‘물방울관음’
002 고려불화 수월관음도
003 고려불화 지장보살삼존도
004 고려불화 오백나한도
005 안견의 몽유도원도
006 소상팔경도
007 학포 이상좌의 송하보월도
008 양송당 김지의 동자견려도
009 연담 김명국의 죽음의 자화상
010 오틸리엔수도원의 겸재화첩
011 능호관 이인상의 설송도
012 단원 김홍도의 병진년화첩
013 단원 김홍도의 삼공불환도
014 추사 김정희의 수선화
015 까치와 호랑이
016 박수근의 나무와 여인
017 원효대사진영
018 의상대사진영
019 울주 반구대 암각화
020 북한산 진흥왕순수비
021 황초령 진흥왕순수비
022 봉암사 지증대사적조탑비
023 혜초의 왕오천축국전
024 정조대왕의 행서시축
025 영천 은해사의 추사 현판
026 수자기와 바리야크 깃발

공예ㆍ도자
027 원삼국시대 쇠뿔손잡이항아리
028 원삼국시대 오리모양도기
029 백제와당
030 신라의 황금과 왕릉
031 신라의 금관
032 서봉총
033 황남대총
034 백제 금동대향로
검이불루 화이불치
035 백제 왕흥사 사리함
036 익산 미륵사 서탑 출토
순금사리호
037 익산 미륵사 출토 금동향로
038 발해 삼채향로
039 에밀레종
040 백제 자단목바둑판과
상아바둑알
041 고려 나전칠기염주합
042 청자사자장식향로
고려비색
043 태안 해저유물
수중문화재
044 이성계 발원사리함
045 분청사기철화연꽃무늬항아리
046 백자청화매죽무늬항아리
047 백자청화망우대잔받침
048 피맛골 백자항아리
049 백자 ‘넥타이’ 병
050 경매 최고가 도자기
백자철화용무늬항아리
051 백자철화포도무늬항아리
052 일본 도다이지의 백자달항아리
053 백자진사연꽃무늬항아리

조각ㆍ건축
054 일본 고류지의 목조반가사유상
055 ‘미스 백제’ 규암 출토
금동관음보살입상
056 법정 스님 선방의 철불 사진
057 금강산 출토 금동보살상
058 수종사 금동보살상
059 불국사 석가탑
060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061 불국사 대웅전 앞 석등
062 영암사터 쌍사자석등
063 장흥 보림사
064 쌍봉사 철감선사탑
065 연곡사 승탑
066 굴산사터 당간지주
067 경주 첨성대
068 경복궁 근정전
069 경복궁 영제교의 천록
070 근정전 월대의 석견
071 경복궁 빈전
072 궁궐의 취병
073 궁궐의 박석
입하의 개화
창덕궁 호랑이
074 종묘제례
075 조선왕릉
076 안압지
077 경주 사천왕사
078 안동 봉정사 대웅전
079 묵계서원 만휴정
080 보길도 부용동
081 남해 가천 다랑이논

해외 한국 문화재
082 영국박물관의 백자달항아리
083 쾰른 동아시아박물관의
나전칠기경상
084 기메동양박물관의 고려 장신구
085 기메동양박물관의
철조천수관음상
086 기메동양박물관의
철제압출여래좌상
기메동양박물관의 홍종우
087 호놀룰루아카데미미술관의
조선 목동자상
088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의
용머리장식
089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의
금동반가사유상
090 보스턴박물관의
고려 은제 금도금주전자
미국과 일본에 있는 고려청자들
091 시카고박물관의
청자백조주전자
092 시카고박물관의
분청사기물고기무늬편병
093 워싱턴 프리어갤러리의
청자표주박모양주전자
094 워싱턴 프리어갤러리의
분청사기
095 브런디지 컬렉션의 고려청자
096 샌프란시스코 동양미술관의
책거리병풍
097 이종문아트센터와
까치호랑이항아리
098 라크마의 오백나한도
099 클리블랜드미술관의
한림제설도
100 클리블랜드미술관의
무낙관 그림

도판목록 및 출처
List of Plates and Sources 차 례

책을 펴내며

그림·글씨
001 고려불화 ‘물방울관음’
002 고려불화 수월관음도
003 고려불화 지장보살삼존도
004 고려불화 오백나한도
005 안견의 몽유도원도
006 소상팔경도
007 학포 이상좌의 송하보월도
008 양송당 김지의 동자견려도
009 연담 김명국의 죽음의 자화상
010 오틸리엔수도원의 겸재화첩
011 능호관 이인상의 설송도
012 단원 김홍도의 병진년화첩
013 단원 김홍도의 삼공불환도
014 추사 김정희의 수선화
015 까치와 호랑이
016 박수근의 나무와 여인
017 원효대사진영
018 의상대사진영
019 울주 반구대 암각화
020 북한산 진흥왕순수비
021 황초령 진흥왕순수비
022 봉암사 지증대사적조탑비
023 혜초의 왕오천축국전
024 정조대왕의 행서시축
025 영천 은해사의 추사 현판
026 수자기와 바리야크 깃발

공예·도자
027 원삼국시대 쇠뿔손잡이항아리
028 원삼국시대 오리모양도기
029 백제와당
030 신라의 황금과 왕릉
031 신라의 금관
032 서봉총
033 황남대총
034 백제 금동대향로
⊙검이불루 화이불치
035 백제 왕흥사 사리함
036 익산 미륵사 서탑 출토 순금사리호
037 익산 미륵사 출토 금동향로
038 발해 삼채향로
039 에밀레종
040 백제 자단목바둑판과 상아바둑알
041 고려 나전칠기염주합
042 청자사자장식향로
⊙고려비색
043 태안 해저유물
⊙수중문화재
044 이성계 발원사리함
045 분청사기철화연꽃무늬항아리
046 백자청화매죽무늬항아리
047 백자청화망우대잔받침
048 피맛골 백자항아리
049 백자 ‘넥타이’ 병
050 경매 최고가 도자기 백자철화용무늬항아리
051 백자철화포도무늬항아리
052 일본 도다이지의 백자달항아리
053 백자진사연꽃무늬항아리

조각·건축
054 일본 고류지의 목조반가사유상
055 ‘미스 백제’ 규암 출토 금동관음보살입상
056 법정 스님 선방의 철불 사진
057 금강산 출토 금동보살상
058 수종사 금동보살상
059 불국사 석가탑
060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061 불국사 대웅전 앞 석등
062 영암사터 쌍사자석등
063 장흥 보림사
064 쌍봉사 철감선사탑
065 연곡사 승탑
066 굴산사터 당간지주
067 경주 첨성대
068 경복궁 근정전
069 경복궁 영제교의 천록
070 근정전 월대의 석견
071 경복궁 빈전
072 궁궐의 취병
073 궁궐의 박석
⊙입하의 개화
⊙창덕궁 호랑이
074 종묘제례
075 조선왕릉
076 안압지
077 경주 사천왕사
078 안동 봉정사 대웅전
079 묵계서원 만휴정
080 보길도 부용동
081 남해 가천 다랑이논

해외 한국 문화재
082 영국박물관의 백자달항아리
083 쾰른 동아시아박물관의 나전칠기경상
084 기메동양박물관의 고려 장신구
085 기메동양박물관의 철조천수관음상
086 기메동양박물관의 철제압출여래좌상
⊙기메동양박물관의 홍종우
087 호놀룰루아카데미미술관의 조선 목동자상
088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의 용머리장식
089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의 금동반가사유상
090 보스턴박물관의 고려 은제 금도금주전자
미국과 일본에 있는 고려청자들
091 시카고박물관의 청자백조주전자
092 시카고박물관의 분청사기물고기무늬편병
093 워싱턴 프리어갤러리의 청자표주박모양주전자
094 워싱턴 프리어갤러리의 분청사기
095 브런디지 컬렉션의 고려청자
096 샌프란시스코 동양미술관의 책거리병풍
097 이종문아트센터와 까치호랑이항아리
098 라크마의 오백나한도
099 클리블랜드미술관의 한림제설도
100 클리블랜드미술관의 무낙관 그림

도판목록 및 출처
List of Plates and Sources

저자소개

유홍준(兪弘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90118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자 유홍준은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미학과, 홍익대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협의회 공동대표와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부터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개설하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를 이끌었다. 영남대 교수 및 박물관장, 문화재청장을 역임했다.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정년퇴임 후 석좌교수로 있다. 저서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국내편 1~10, 일본편 1~4), 평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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