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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버스, 택시회사 주소록(2021)(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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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2021 대중교통버스ㆍ택시회사 주소록 CD〉에는 버스터미널, 버스회사, 콜밴, 콜택시, 택시회사 주소록 약 6천 건을 수록했습니다.

※본 CD롬은 엑셀(xls) 형태로 수록되어 있어 사용자가 편리하게 수정·편집·출력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 〈2021 대중교통버스ㆍ택시회사 주소록 CD〉 CD롬이란?
국내 대중교통버스ㆍ택시회사 주소록을 담은 CD롬입니다. 버스터미널, 버스회사, 콜밴, 콜택시, 택시회사 주소록 정보가 엑셀 파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몇 건의 데이터가 수록되어 있나요?
약 6천 건의 데이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본 제품의 저작권 및 판권은 (주)한국콘텐츠미디어에 있으며 저작권법 및 소프트웨어법에 의해 보호받는 라이센스 저작물이므로 무단 복제 및 무단 전재를 금합니다.

· 본 제품의 자료수집 한계로 인해 그 정확도가 일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 본 제품 사용자(사)는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8(불법행위를 위한 광고성 정보 전송금지) 및 제50조(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 전송 제한)를 준수해야 하며, 위반된 목적으로 사용을 금합니다.

· 본 제품 사용에 따른 결과 및 판단은 민형사를 포함한 일체가 전적으로 사용자(사)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 본 제품은 전자출판물로서 해당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머리말

인류는 제4차 산업혁명을 시작하였다. 그러면 앞으로 제5차 산업혁명

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다가 진화론, 즉 다위니즘으로 예측이

가능하겠다는 것을 깨닫고 글을 썼다.

이 생각을 정리하는 데 가장 큰 영감을 얻은 책은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유전자의 명령에 의한 것이

다. 즉, 사람은 DNA가 자신을 복제 증식하기 위하여 만든 기계일 뿐이

라는 개념을 생각하다가, 이 개념을 확장하면 미래 예측에 적용할 수 있

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이 책에는 여러 분야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유전정보, 두뇌정보,

음성정보, 문자정보, 컴퓨터 정보, 인공지능과 같은 복제 증식하는 정보

가 모두 다위니즘의 적용을 받는다는 것을 설명하려니 자연히 이들의 기

원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여러 전공 분야의 기반

적인 지식을 종합하여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

었다. 그 목적은 인간 사회의 운영 원리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를 처음 읽은 것처럼

우선 황당하다거나 말도 안된다는 반응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다음

으로 “그래서 뭐가 달라져?” 하는 반응이 있을 것 같다. 그에 대한 대답

은, 두뇌정보에서 나온 문자정보가 유전정보처럼 다위니즘에 의하여 진

화하는 역사를 간략히 살펴보고 이해를 하면 두뇌정보가 발전되어 가는

원리를 한 차원 높은 데서 볼 수가 있고, 더 나아가 생명체에 대한 개념

을 더 확장하고 또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는 데 도움을 줄 수도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다.

이 책은 대체로 대학생이 읽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전공이

생물학인 학생은 앞부분이 비교적 쉬울 것이고, 컴퓨터인 학생은 뒷부분

이 쉬울 것이다. 이렇게 여러 가지 전공을 종합하면 이화여대 최재천 교

수님의 『통섭』을 실천하는데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어쨌든

이 책이 출판되면 다윈의 이론이 무생물계에까지 확장되어 지금까지 나

온 다윈의 찬양 서적 중 으뜸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쓰다 보니 새로 만든 용어가 몇 가지 된다. 지구상에 처음 나타난 RNA

로 추정되는 자기 복제 분자를 원생명분자, 즉 “Original Life Molecule”

이라 명하고 줄여서 OLM이라는 용어를 만들었다. 또 열역학법칙은 제3

법칙까지 있지만 다위니즘을 무생물을 포함한 모든 정보복제시스템으로

확장하여 열역학 제4법칙으로 명하였다. 또 산업혁명이 일어날 수 있는

바탕이 된 혁명이 하나 있는데 그것을 제0차 산업혁명이라 하고, 아직 미

래의 일이지만 제5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도 쓰게 되었다.



추천사

본인은 1981년부터 서울대병원 핵의학과에서 전임강사로 시작하여

2012년 퇴임할 때까지 거의 30년을 봉직하면서, 그 동안 정재민교수가

같은 연구실에서 연구원, 연구교수, 전임교수로 핵의학 분야의 교육, 연

구 및 학문 발전을 이루어 가는 것을 지켜 보고 같이 동고동락한 대학교

선배, 동료이자 동반자라 할 수 있다.

특히 정재민 교수는 서울 약대 출신으로서 약학박사이지만 최초로 서

울 의대의 교수가 된 독특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핵의학은 의학 분야와

방사성의약품과 의료장비 분야가 서로 협력하여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하

는 특수한 다학제 의학의 한 분야이다. 따라서 현대의 대부분의 학자들이

특정 분야만 깊이 연구하는데 비하여 저자는 의학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

의 지식도 넓게 가지게 되어 폭 넓은 과학 분야의 안목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한 배경 하에 저자가 이해하기가 쉽지는 않은 주제로 쓰신 “제5차

산업혁명의 진화론적 예측”을 읽어 보면, 생물학의 기반 지식인 다위니

즘을 바탕으로, 인간의 두뇌에서 생산된 문자정보도 DNA에 저장된 유

전정보와 본질적으로는 같은 원리로 진화한다는 해석을 새로이 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리하여 인류 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산업혁명도 다

위니즘적인 진화에 의한 결과로 해석하였다. 더 나아가 문자정보에 의하

여 작동되는 컴퓨터와 인공지능이 개발됨으로써 이의 진화를 현재 진행

되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을 넘어 제5차 산업혁명에까지 적용하는 참신

한 시도를 하여 재미있는 결과를 얻었음을 느꼈다.

책 내용 중에 특히 다위니즘을 열역학 제4법칙이라고 하여 생물계 뿐

만 아니라 자기 복제하여 증식하는 모든 정보에 적용할 수 있는 법칙이

라고 주장한 것은 파격적이다. 이러한 점에서 저자는 많은 다윈주의자

들 중에서도 가장 진보적인 다윈주의자임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문자

정보의 자기 복제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게 한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

인쇄혁명을 제0차 산업혁명이라 한 저자의 의도는, 다위니즘에 의한 문

자정보의 진화 속도에 크게 기여한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인데 이는 이

례적이면서도 재미있다.

문자정보가 다위니즘에 의하여 진화한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하여 손

자병법과 수학의 정석을 예로 들어 설명을 하여 재미있다. 제10장에서

중우정치로 고대 그리스를 망하게 한 알키비아데스 이야기는 얼마 전에

현 정부에서 장관까지 지낸 누군가를 떠 올리게 한다.

이러한 시도는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대담한 시도로서 얼핏 황당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잘 이해하고 보면 깊은 뜻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문장이나 내용에 수식이 없고 건조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공연한 미사

여구를 많이 써서 화려하고 장황한 문장보다 이해하기에 쉬워 읽는데 부

담이 적다. 이는 평소 저자의 강의나 대화에서도 쉬운 글로 간단하게 그

러나 명확하게 뜻을 전달하는 어체에서도 느낄 수 있다.

정재민 교수는 방사성의약품 분야 연구개발과 의학적 이용면에서 최고

전문가가 되었고 동시에 연구수준을 국제적으로 끌어 올려 국제학회회장

으로 피선될 정도로 글로벌과학자가 됨을 보면서 앞으로도 계속 좋은 책

을 써 주시기를 기대한다. 아무쪼록 독자 여러분들이 열린 마음으로 이

책을 읽을 것을 희망하면서

2020년 11월 12일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이사장

又峰 李 明 哲
"

목차

2021 대중교통버스ㆍ택시회사 주소록_6,713건
→ 수록항목: 회사명, 전화번호, 우편번호, 주소, 업종(전화번호 수록률 약 80%)

[업종별]
① 버스터미널_434건
② 버스회사_1953건
③ 콜밴_24건
④ 콜택시_420건
⑤ 택시회사_3882건


[지역별]
① 강원_510건
② 경기_1111건
③ 경남_675건
④ 경북_637건
⑤ 광주_134건
⑥ 대구_186건
⑦ 대전_128건
⑧ 부산_214건
⑨ 서울_507건
⑩ 세종_26건
⑪ 울산_99건
⑫ 인천_196건
⑬ 전남_797건
⑭ 전북_508건
⑮ 제주_163건
16. 충남_466건
17. 충북_356건

본문중에서

"머리말

인류는 제4차 산업혁명을 시작하였다. 그러면 앞으로 제5차 산업혁명

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다가 진화론, 즉 다위니즘으로 예측이

가능하겠다는 것을 깨닫고 글을 썼다.

이 생각을 정리하는 데 가장 큰 영감을 얻은 책은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유전자의 명령에 의한 것이

다. 즉, 사람은 DNA가 자신을 복제 증식하기 위하여 만든 기계일 뿐이

라는 개념을 생각하다가, 이 개념을 확장하면 미래 예측에 적용할 수 있

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이 책에는 여러 분야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유전정보, 두뇌정보,

음성정보, 문자정보, 컴퓨터 정보, 인공지능과 같은 복제 증식하는 정보

가 모두 다위니즘의 적용을 받는다는 것을 설명하려니 자연히 이들의 기

원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여러 전공 분야의 기반

적인 지식을 종합하여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

었다. 그 목적은 인간 사회의 운영 원리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를 처음 읽은 것처럼

우선 황당하다거나 말도 안된다는 반응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다음

으로 “그래서 뭐가 달라져?” 하는 반응이 있을 것 같다. 그에 대한 대답

은, 두뇌정보에서 나온 문자정보가 유전정보처럼 다위니즘에 의하여 진

화하는 역사를 간략히 살펴보고 이해를 하면 두뇌정보가 발전되어 가는

원리를 한 차원 높은 데서 볼 수가 있고, 더 나아가 생명체에 대한 개념

을 더 확장하고 또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는 데 도움을 줄 수도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다.

이 책은 대체로 대학생이 읽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전공이

생물학인 학생은 앞부분이 비교적 쉬울 것이고, 컴퓨터인 학생은 뒷부분

이 쉬울 것이다. 이렇게 여러 가지 전공을 종합하면 이화여대 최재천 교

수님의 『통섭』을 실천하는데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어쨌든

이 책이 출판되면 다윈의 이론이 무생물계에까지 확장되어 지금까지 나

온 다윈의 찬양 서적 중 으뜸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쓰다 보니 새로 만든 용어가 몇 가지 된다. 지구상에 처음 나타난 RNA

로 추정되는 자기 복제 분자를 원생명분자, 즉 “Original Life Molecule”

이라 명하고 줄여서 OLM이라는 용어를 만들었다. 또 열역학법칙은 제3

법칙까지 있지만 다위니즘을 무생물을 포함한 모든 정보복제시스템으로

확장하여 열역학 제4법칙으로 명하였다. 또 산업혁명이 일어날 수 있는

바탕이 된 혁명이 하나 있는데 그것을 제0차 산업혁명이라 하고, 아직 미

래의 일이지만 제5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도 쓰게 되었다.



추천사

본인은 1981년부터 서울대병원 핵의학과에서 전임강사로 시작하여

2012년 퇴임할 때까지 거의 30년을 봉직하면서, 그 동안 정재민교수가

같은 연구실에서 연구원, 연구교수, 전임교수로 핵의학 분야의 교육, 연

구 및 학문 발전을 이루어 가는 것을 지켜 보고 같이 동고동락한 대학교

선배, 동료이자 동반자라 할 수 있다.

특히 정재민 교수는 서울 약대 출신으로서 약학박사이지만 최초로 서

울 의대의 교수가 된 독특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핵의학은 의학 분야와

방사성의약품과 의료장비 분야가 서로 협력하여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하

는 특수한 다학제 의학의 한 분야이다. 따라서 현대의 대부분의 학자들이

특정 분야만 깊이 연구하는데 비하여 저자는 의학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

의 지식도 넓게 가지게 되어 폭 넓은 과학 분야의 안목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한 배경 하에 저자가 이해하기가 쉽지는 않은 주제로 쓰신 “제5차

산업혁명의 진화론적 예측”을 읽어 보면, 생물학의 기반 지식인 다위니

즘을 바탕으로, 인간의 두뇌에서 생산된 문자정보도 DNA에 저장된 유

전정보와 본질적으로는 같은 원리로 진화한다는 해석을 새로이 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리하여 인류 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산업혁명도 다

위니즘적인 진화에 의한 결과로 해석하였다. 더 나아가 문자정보에 의하

여 작동되는 컴퓨터와 인공지능이 개발됨으로써 이의 진화를 현재 진행

되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을 넘어 제5차 산업혁명에까지 적용하는 참신

한 시도를 하여 재미있는 결과를 얻었음을 느꼈다.

책 내용 중에 특히 다위니즘을 열역학 제4법칙이라고 하여 생물계 뿐

만 아니라 자기 복제하여 증식하는 모든 정보에 적용할 수 있는 법칙이

라고 주장한 것은 파격적이다. 이러한 점에서 저자는 많은 다윈주의자

들 중에서도 가장 진보적인 다윈주의자임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문자

정보의 자기 복제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게 한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

인쇄혁명을 제0차 산업혁명이라 한 저자의 의도는, 다위니즘에 의한 문

자정보의 진화 속도에 크게 기여한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인데 이는 이

례적이면서도 재미있다.

문자정보가 다위니즘에 의하여 진화한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하여 손

자병법과 수학의 정석을 예로 들어 설명을 하여 재미있다. 제10장에서

중우정치로 고대 그리스를 망하게 한 알키비아데스 이야기는 얼마 전에

현 정부에서 장관까지 지낸 누군가를 떠 올리게 한다.

이러한 시도는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대담한 시도로서 얼핏 황당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잘 이해하고 보면 깊은 뜻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문장이나 내용에 수식이 없고 건조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공연한 미사

여구를 많이 써서 화려하고 장황한 문장보다 이해하기에 쉬워 읽는데 부

담이 적다. 이는 평소 저자의 강의나 대화에서도 쉬운 글로 간단하게 그

러나 명확하게 뜻을 전달하는 어체에서도 느낄 수 있다.

정재민 교수는 방사성의약품 분야 연구개발과 의학적 이용면에서 최고

전문가가 되었고 동시에 연구수준을 국제적으로 끌어 올려 국제학회회장

으로 피선될 정도로 글로벌과학자가 됨을 보면서 앞으로도 계속 좋은 책

을 써 주시기를 기대한다. 아무쪼록 독자 여러분들이 열린 마음으로 이

책을 읽을 것을 희망하면서

2020년 11월 12일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이사장

又峰 李 明 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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