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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교 눈높이 아동문학상 수상작 세트 : 별을 찾아서 + 거짓말 노트 + 우투리 숲으로 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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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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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우수상 수상작
대교 눈높이아동문학상은 아동문학의 새로운 기틀을 다지고, 역량 있는 아동문학가를 발굴하고자 제정되었다. 그 동안 여러 명망 있는 작가들이 눈높이아동문학상을 통해 등단하였고, 우리 아동문학계를 살찌우는 데 큰 역할을 해 왔다. ≪우투리 숲으로 간 아이들≫은 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우투리 설화를 이용하여 미래 사회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출판사 서평

*우투리 숲의 비밀과 자라는 아이들
수천 년 후의 세상, 사막 한가운데 성 하나가 서 있다. 이곳에서 사람들이 모여 마을을 이루고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다. 성안에는 휘도는 물줄기를 따라 넓게 펼쳐진 들판에 사람들이 부지런히 키우는 농작물이 자라고 있다. 하지만 성 밖은 온통 모래와 바람뿐인 사막, 다른 곳에 사람이 살고 있는지 성안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마을 끝자락에 살고 있는 부부는 오랜 기다림 끝에 목이라는 아이를 얻는다. 아이는 어느덧 자라 학교에 다니게 된다. 그런데 이 마을에는 한 가지 비밀이 있다. 왕은 직접 '영재'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선발하여 궁으로 데리고 가고, 자신들의 아이들이 영재로 선발된 부모들은 이를 영광으로 여긴다. 하지만 궁으로 들어간 아이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목이는 남들보다 빨리 자라는 아이들이 영재로 뽑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자신과 동생 지수가 영재로 뽑히지 않았다는 사실에 안도한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목이의 키가 부쩍 자라기 시작한다. 목이는 자신이 궁으로 잡혀 갈 위기에 처하자 성을 떠나 사막으로 나가기로 결심한다. 목이는 사막을 지나 사람을 집어삼킨다고 알려진 우투리 숲으로 향한다. 과연 목이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왕이 감추고 있는 비밀은 대체 무엇일까?

*원형적 동심을 일깨우는 민중적 상상력
현대인의 이성 중심 세계관은 인간을 우주 만물의 중심에 놓고 자연과 환경을 지배하고 황폐화하며 문명을 건설해 왔다. 그로 인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인간의 지나친 욕심 때문에 파괴된 자연환경의 문제를 누구나 실감한다. 물 부족, 화석 연료의 고갈, 대기 오염과 오존층 파괴, 어류의 멸종,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 기후, 여러 전염병의 출현 등 그 대가는 실로 심각하다.
《우투리 숲으로 간 아이들》은 바로 이러한 우려와 두려움에 대답하는 우리 심연의 상상력이 펼치는 이야기이다. 우투리 설화를 바탕으로 인간의 영혼과 자연과 생명이 나누는 대화를 보여 준다.
'설화'는 인간의 영혼 깊은 곳에 자리한 원형적 심상을 형상화한다. '동심' 또한 겉으로 드러나는 표면적 의식보다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한 원형적 무의식에 잇닿아 있다. 인간 영혼의 원형적 이야기들은 계속해서 이어져 오는 우리의 집단 무의식을 일깨우고 우리 삶의 총체성과 자연 생명의 역동성을 경험하게 한다.
이 작품에서 영혼에 대한 작가의 중요한 상상력은 바로 '자라는 아이들'이다. 지구의 나무가 죽어 가고 물이 말라 땅이 사막화되고 결국 인간이 멸망의 길에 서 있을 때, 하나로 연결된 '온 생명'을 구하려는 영혼의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그리고 그 심층의 원형적 해결책은 인간이 나무가 되어 물을 만들고 그 물을 흘려보내 숲을 되살리는 것이다.
우리는 자연과 사람을, 사람과 사람을, 사람과 사물을 서로 분리하여 바라보고 이기적으로 살아가려는 표피적 사고를 하지만 우리의 내면에 자리한 원형적 소망은 스스로 나무가 되어 온 세상을 살려 낼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이 작품의 전설 속 영웅인 '날개 달린 우투리'는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다른 이를 이용하고, 여전히 온 우주와 생명체가 하나로 연결된 존재임을 깨닫지 못하는 권력자들 때문에 또다시 무너질 위기에 처한 성을 구해 낸다. 또한 영웅 이야기가 갖는 한계를 넘어선다. 설화가 그러하고 동심이 그러하듯 집단 무의식으로 연결된다. 자라는 아이 우투리가 사막으로 나가 자신의 힘을 확인하지만, 그 힘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이야기 속에서 우투리와 동생 지수, 천마, 부모와 이웃, 성안의 시민들은 각자의 모습 그대로 힘의 전체를 이루어 나간다.

*별을 찾아 나선 여정
한 소녀가 별을 받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별을 받기 위해 떠난 여행. 소녀는 별을 받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곳에 도착한다. 소녀 역시 아무런 의심 없이 이 줄에 서서 별을 받기 위해 기다린다. 소녀는 별을 담기 위해 가방도 준비했다.
줄을 서서 지루하게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모두들 우산을 펴고 아무 일 없다는 듯이 그대로 선 채로 별을 받기 위해 기다린다. 신기하게도 모두 우산을 갖고 있다. 하지만 우산이 없던 소녀는 일단 나무 밑으로 가서 비를 피한다.
'왜 나만 우산이 없는 걸까? 비는 언제까지 내릴까? 별을 받을 수 있을까?' 생각하던 중. 갑자기 새 한 마리가 소녀의 가방을 빼앗아 날아가 버린다. 소녀는 가방을 빼앗아 간 새를 쫓아 달린다. 새를 따라 숲속으로 들어온 소녀. 소녀는 새를 찾기 위해 숲속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생물들을 만난다.
'앗, 큰 새다!' 숲속을 돌아다니던 소녀가 갑자기 가방을 가져간 새를 발견한다. 소녀는 곧 새에 올라타고 하늘 높이 날아오른다. 새와 함께 하늘 높이 날아오르며 새가 갖고 있던 소녀의 가방도 땅으로 떨어지고 만다. 소녀는 하늘을 날며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세상을 만난다. 과연 소녀는 별을 얻게 되었을까?

*누구나 별이 되기를 꿈꾸는 삶
<별을 찾아서>는 자신의 꿈과 희망, 그리고 내면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꿈을 꾼다. 그것은 거창한 것일 수도 있지만, 어떤 물건을 사고 싶다는 아주 기본적인 욕망일 수도 있고,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던가, 어떤 일을 하고 싶다던가 하는 미래에 대한 희망일 수도 있다. 어떤 꿈이든 간에 누구나 사람이라면 꿈이 있다.
삶을 살아가는 개인들이 갖고 있는 꿈은, 우리 사회 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꿈과 같을 수도 있지만 때로는 부딪치기도 한다. 좋은 직장을 갖고, 많은 돈을 벌고, 좋은 집에 사는 것. 우리 사회는 이러한 조건들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우리는 '안정적'이기 때문에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아이들의 꿈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은 사회 시스템에 의해 개인들에게 강요되고 있는 건 아닐까? 우리 스스로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생각들을 심어 주고 있는 건 아닐까? 어쩌면 다른 꿈을 꿀 수 있는 길을 막고 있는 건 아닐까? 작가는 독자들에게 이런 물음을 던진다.
주인공은 여느 사람들처럼 똑같이 별을 받기 위해 무작정 줄을 서서 기다린다. 하지만 갑자기 내린 비 때문에 다른 선택을 하게 되고, 계속 줄을 서 있는 사람들과는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 소녀에게는 별을 받기 위한 줄에 서 있을 때 보이지 않던 것들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한다. 이러한 선택이 자신의 강한 의지 때문인지 아니면 외적인 요인 때문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단지 그렇게 되었다는 것. 그래서 다른 경험을 하게 되고, 때로는 다른 결론을 얻을 수도 있다는 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게 아닐까?
*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대상 수상작
대교 눈높이아동문학상은 아동문학의 새로운 기틀을 다지고, 역량 있는 아동문학가를 발굴하고자 제정되었다. 그 동안 여러 명망 있는 작가들이 눈높이아동문학상을 통해 등단하였고, 우리 아동문학계를 살찌우는 데 큰 역할을 해 왔다. <거짓말 노트>는 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거짓말을 적으면 현실이 되는 노트를 손에 넣은 주인공이 겪는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독자는 <거짓말 노트>를 통해 참과 거짓의 문제와 의미를 스스로 발견하게 될 것이다.

*거짓말 노트의 주인이 된 걸 축하합니다!
형구네 가족은 낯선 동네로 이사를 온다. 낯선 학교로의 첫 등교일이자 6학년이 시작되는 날, 형구의 거짓말이 시작된다. 자신의 집 형편이 좋지 못하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었던 형구는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쏟아 내기 시작한다. 아빠는 의사고, 고급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말이 갑자기 술술 나오고 만다. 시간이 좀 지나자 형구는 아빠가 의사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쓰기 시작한다. 심지어 아빠가 의사라는 착각까지 들었다. 그러는 사이에 엄마는 큐레이터, 할머니는 명예 교수, 형은 대학생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형구네는 반지하에 살고 있고, 아빠는 집에서 놀고 있는 백수이며, 형은 대학 근처에도 가 본 적 없고, 할머니는 매일 폐지를 주우러 다닌다.
자신을 둘러싼 상황이 지긋지긋한 형구에게 어느 날 특별한 일이 생긴다. 거리에서 자신을 아는 척하는 형을 피해 달아나던 형구는 그만 커다란 덤프트럭에 치이고 만다. 앰뷸런스에 누워 있는 형구에게 흰색 양복을 입은 알 수 없는 남자가 다가온다. 남자는 자신의 양복 속주머니에서 노트를 꺼내어 형구의 가방 속에 넣고 사라지고, 형구는 정신을 잃는다. 다시 깨어났을 때 덤프트럭에 치인 것과는 달리 형구는 힘이 넘쳤다. 의사도 기적이라는 말만 되풀이 한다.
다음 날 학교에서 돌아온 형구는 자신의 가방 안에서 흰색 노트를 발견한다. 바로 흰색 양복을 입은 남자가 주고 간 노트다. 노트에는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이 써 있었다.

오늘의 거짓말을 적으시오.

주의 사항
1. 이미 누군가를 속인 거짓말이어야 한다.
2. 나와 관련된 거짓말이어야 한다.
3. 나 이외의 다른 사람은 쓸 수 없다.
4. 절대 진실을 적으면 안 된다.

형구는 연필을 꼭 쥔 채 오늘의 거짓말을 적기 시작한다. 놀랍게도 다음 날이 되자 형구가 적은 거짓말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 이때부터 만족스럽지 못한 현실을 바꾸기 위한 형구의 거짓말은 계속되고, 형구가 원하는 대로 세상이 변하기 시작한다. 과연 형구의 거짓말은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을까?

*'거짓'의 세계에서 '참'에 눈뜨다
《거짓말 노트》는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다. 어린이 독자는 물론이고 어른 독자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놓기 쉽지 않다. 이야기의 재미에 빨려 들어 심사한다는 생각도 잠시 잊을 정도였다. 작가가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려고 특별한 장치를 따로 마련한 것도 아니다. 이야기의 구조와 전개가 다채로운 것도, 듣지도 보지도 못 한 일이 펼쳐지는 것도 아니다. 거짓말을 실제로 실현시켜 주는 '마법의 노트'가 있다는 것 말고는 이렇다 할 신통한 장치도 없다. 사실 그 정도의 마법 장치는 웬만한 판타지에는 다 있다.
《거짓말 노트》가 가지는 장점은 재미가 끝없이 솟아나는 데 있다. 이는 이야기가 매우 자연스럽기에 생기는 효과이다. 판타지임에도 마치 현실의 이야기처럼 다가온다. 이러한 자연스러움은 이야기에 관여하는 인물, 사건, 배경, 소재, 구성, 전개, 심리 묘사, 문체, 대화 등의 요소가 서로 잘 어울리는 데서 생긴다. 특히 주인공의 심리와 욕망은 어린이의 마음속을 그대로 살려 놓은 듯이 생생하다. 독자가 마치 주인공의 마음속에 들어가 있는 듯하고, 주인공이 독자의 마음속에 들어와 있는 듯하다. 이렇다 보니 이야기를 읽는 중에 주제까지도 자연스럽게 우러나와서 어떤 느낌이나 생각이 독자의 마음을 채워 준다. 그것이 이 작품의 문학적 성과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실제 세계에는 참과 거짓이 공존한다. 참과 거짓
은 딱 나누어진 것이 아니라 서로 맞물려서 상호 작용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참에 의해서 거짓이 드러나고, 거짓에 의해서 참이 드러난다. 참은 거짓의 힘 앞에서 무력해 보일 때도 있지만 거짓을 이겨 낼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참과 거짓'의 문제는 가장 보편적이고 오래된 문학의 주제이다. 그러나 보편적인 주제일수록 이야기가 진부하기 쉽다. 작가는 이런 점을 잘 극복하여 참신하고도 독창성이 넘치는 이야기를 창작해 냈다.
'참과 거짓'은 윤리의 문제이다. 그런데도 《거짓말 노트》는 윤리적 메시지를 작품 안에 직접 들여오지 않는다. 오히려 거짓말로 '가짜 자신'을 과시하는 주인공에게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이입시키고, 욕망과 허영이 숨어 있는 아슬아슬하고 재치 있는 거짓말 장면들은 독자를 즐겁게 한다. 작가는 주인공이나 독자에게 죄의식을 등장시켜서 서둘러 반성하게 하지 않는다. 문학의 자율성을 통해서 '참과 거짓'의 문제를 독자 스스로 발견하게 한다. '거짓의 불편함'과 '거짓의 부자유스러움'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줄 뿐이다. 도덕을 주입하지 않고 스스로 발견하게 하는 경험으로 이끌어 간다. 이런 경험이야말로 문학의 자유로움이 주는 정신의 아름다움이라 할 수 있다.
-심사 위원장 박인기(경인교육대학교 명예 교수)-

추천사

세계가 어려움에 처해 있다. 우리 모두 영혼의 심연에서 들려오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한 걸음 더 내딛는 힘을 얻기를 바란다.
- 진선희 / 대구교육대학교 교수

목차

춤추는 형구…6
하얀 옷의 남자…17
오늘의 거짓말…27
완벽한 형…38
도둑맞은 노트…45
코코팰리스 101동…53
멘티라…62
슈아탄…69
이별의 아이스크림…80
가족의 품격…90
거울 버그…97
돌아온 밥상…108
마지막 거짓말…118
진짜 박형구…125

글쓴이의 말…136
심사 위원의 말…138

사막의 푸른 성…6
숲에서 온 아이…12
사라지는 아이들…25
우투리 숲의 전설…37
절망의 시간들…52
사막으로…67
사막 너머의 세상…78
사막의 아이들…97
왕의 숲…120
아이들의 비밀…126
사막의 방문자…137
밝혀지는 진실…157
불타는 성…178
새로운 전설의 시작…200
글쓴이의 말…216
심사 위원의 말…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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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숙명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였고, Maryland Institute College of Art에서 일러스트레이션 대학원을 졸업했다. '제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한 [늘 꿈꾸는 코끼리]는 처음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이다.
(www.hello-jiyeon.com)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48권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신화를 소개하는 글을 쓰면서 문학을 꿈꾸는 어른과 아이들에게 창작을 가르칩니다. 엮은 책으로 《원문대조 한국신화》, 《우리신화 한국신화》, 《해학과 풍자의 세계 양주별산대놀이》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두 아이의 아빠예요.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다 보니 진짜 동화 작가가 되었네요. 201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치킨보이>가 당선되었어요. 원래는 방송과 영화 시나리오를 써 온 작가예요. 드러난 것보다는 감춰진 것에, 현실적인 이야기보다는 엉뚱한 이야기에 더 관심이 많아요.

생년월일 1979
출생지 충남 예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빙하쥐 털가죽]으로 '제3회 한국 안데르센 상 미술 부분 특별상'을 받았고, 지금은 재미나고 지속적인 그림 그리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 [이대로가 아닌 이대로] [우리 아빠는 택배맨] [별명폭탄 슛!] [도시락 도둑] 외에 여러 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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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4~
출생지 전남 영암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어요. 《꼭꼭 숨어라》로 2004년 한국안데르센그림자상 가작과 국제 노마콩쿠르 가작을 수상했어요. 《못생긴 아기 오리》는 2007년 BIB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에 선정되어 전시되었고, 《아깨비의 노래》로 2009년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어요. 창작 그림책 《찬다 삼촌》을 비롯해 《열두 살 삼촌》, 《귀신 은강이 재판을 청하오》, 《후쿠시마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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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숙명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였고, Maryland Institute College of Art에서 일러스트레이션 대학원을 졸업했다. '제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한 [늘 꿈꾸는 코끼리]는 처음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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