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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롤 [양장]

원제 : The Christmas T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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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유진 피터슨이 어린이를 위해 쓴 최초의 그림책!
“누-가 가-암히 내 배 위-에 앉아 있지?”

유진 피터슨이 어린이를 위해 쓴 최초의 그림책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선물을 미리 풀어 보고 싶었지만 엄마, 아빠가 허락하시지 않자 준이는 동생 민이와 함께 집을 나오기로 결심해요. 깜깜한 숲속에서 뜻하지 않게 트롤을 만나게 된 준이와 민이는, 놀라운 경험을 통해 아빠가 이야기하신 선물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답니다.

이 새로운 느낌은 무엇일까요?
크리스마스 이브에 트리 아래 놓인 선물을 열어 보면서 느끼고 싶었던 바로 그 느낌이에요.
모두에게 이 선물을 보여 주고 싶어요.
리본과 포장지로도 쌀 수 없고, 크리스마스 트리 밑에도 둘 수 없는 진짜 선물을 말이에요.

출판사 서평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은 무엇일까요?
우리 함께 선물을 찾으러 모험을 떠나요!
크리스마스 이브에 선물을 딱 하나만 풀어 보는 것이 준이의 간절한 소망이었답니다. 딱 하나만 말이에요. 하지만 엄마는 거절하셨어요. 아빠가 말씀하셨어요. “선물이란 누가 주면 받는 것이지, 자기가 나서서 움켜쥐는 것이 아니란다. 아침까지 기다리는 게 좋겠구나.” 도저히 아침까지 기다릴 수 없었던 준이는 머리끝까지 화가 났지요. 준이는 집을 나가기로 결심했어요. “나가자, 민이야!” 여동생의 손을 낚아채며 준이가 말했어요.

둘은 숲속으로 향했어요. 숲은 깜깜하고 무시무시했어요. 준이는 숲에 혼자 들어가면 안 된다고 들었지만, 민이와 함께 있으니 사실 혼자는 아닌 셈이에요. 집에서 나왔다는 사실이 마냥 기뻤답니다. 떠나는 느낌이 좋았던 거예요. 엄마와 아빠는 준이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아시면 정말 후회하시겠지요.

“오빠… 괜찮아. 트롤은 흉측하게 생겼지만 아주 착해.”
숲속에서 뜻하지 않게 준이와 민이는 트롤을 만나고, 너무 놀란 나머지 준이는 민이를 까맣게 잊어버리고 어둠 속으로 내달렸어요. 준이는 뿌리에 걸려 넘어지고, 나무에 머리를 박고, 마침내 고사리 덤불 속으로 풀썩 떨어져 버렸답니다. 긴긴 시간이 흐른 것 같았을 때, 민이의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어둠 속에서 희미하고 달콤하게 준이를 부르는 소리였어요. “오빠… 오빠… 괜찮아. 트롤은 흉측하게 생겼지만 아주 착해.” 트롤을 만난 준이와 민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유진 피터슨이 어린이를 위해 쓴 최초의 그림책
영성 신학의 대가 유진 피터슨이 어린이를 위해 쓴 최초의 그림책에서, 우리는 우리에게 선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어요. “아빠는 다시 한번 가장 좋은 선물은 크리스마스 트리 밑에 포장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 하나님이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해 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이들에게 진짜 선물, 가장 좋은 선물의 의미를 알게 해 주세요.

☆ 이렇게 활용하면 좋습니다
- 크리스마스 선물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알려 주세요.
- 4-7세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의 이야기를 동화로 들려주세요.
- 아이들 또한 하나님이 보내 주신 선물임을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스티커’가 담겨 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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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유진 피터슨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깊은 영성과 성경 신학적 지식을 바탕으로한 풍부한 상상력과 인사이트로 널리 알려진 저술가이다. 1932년 11월 6일, 워싱턴 Stanwood에서 태어나 곧 몬타나의 Kalispell로 이사하여 그 곳에서 성장했다. 시애틀 퍼시픽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뉴욕신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히브리어를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고, 시애틀 퍼시픽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메시아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개신교 영성 신학을 이끌고 있는 대표적인 신학자이자 목회자. 목회자들의 목회자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캐나다 벤쿠버에 있는 리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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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와 아빠 [역]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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