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6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3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6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우연 제작자들

원제 : THE COINCIDENCE MAKER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2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800원

  • 13,320 (10%할인)

    7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6)

라이브북

책소개

이스라엘 베스트셀러 작가 요아브 블룸의 2018 레트로-게펜 상 SF&판타지 부문 수상작이자 데뷔작. SF로도, 판타지로도, 로맨스로도 분류될 수 있을 만한 이 작품은 이미 미국, 프랑스, 일본 등 13개국에서 번역되었으며, 미국의 유명 각본가 리처드 프리든버그(<흐르는 강물처럼>)의 손을 거쳐 영화화하기로 결정되었다. 세상의 모든 사건, 즉 운명적인 연인의 만남이나 결혼, 생명의 탄생에서부터 테러, 범죄, 전염병, 전쟁에 이르는 갖가지 상황이 우리들 모르게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서 우연을 계획하는 ‘우연 제작자’들의 손에서 만들어진다는 설정을 지닌 작품이다. 인구 900만의 이스라엘에서 5만 5천 부 이상을 판매하며 베스트셀러로 등극하였고, 이어 출간된 소설 2권 또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신선한 설정에 빠른 줄거리 전개와 놀라운 반전으로 이루어진 사랑 이야기다.

출판사 서평

한 마리 나비의 날갯짓이
지구 반대편에서 태풍을 일으켰다,

그런데 그 나비가 하필 바로 그 위치에서 날개를 움직이도록 설득한
'우연 제작자'라는 알 수 없는 존재가 있다면?


나비효과
(Butterfly effect)

"어느 한 곳에서 일어난 작은 나비의 날갯짓이 뉴욕에 태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이론. 미국의 기상학자 로렌즈가 사용한 용어로, 초기 조건의 사소한 변화가 전체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이르는 말"(표준국어대사전).

사소한 몇 가지 우연이 예상하지 못했던 어마어마한 사건으로 커지는 일을 비유할 때 '나비효과'라는 말을 쓰기도 한다. 이스라엘의 베스트셀러 작가 요아브 블룸은 이 한 마리 나비의 날갯짓에서부터 상상력을 펼쳐나갔다. 만약에 지구 어딘가에 태풍이 일어났다면, 지구 반대편 어딘가에서 날갯짓을 한 한 마리 나비가 있을 것이고, 그 나비가 하필 바로 그 위치에서 날갯짓을 하도록 설득한 존재도 있을 수 있는 것 아닌가, 하는 공상 같은 질문으로부터. 또, 우연히 발명되거나 운명의 장난처럼 발견된 것으로 알려진 페니실린, 포스트잇, X-ray, 성냥 같은 것들이 탄생한 순간, 그 순간을 계획하고 우연과 운명을 단짝 삼아 장난 아닌 장난을 친 누군가가 있었을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이를테면 페니실린이 알렉산더 플레밍에 의해 우연히 발견된 그때, 플레밍이 귀찮아서 배양 용기를 밖에 내놓고 여름휴가를 떠나게 만든 누군가가 있었을 법도 한데?(*그가 여름휴가를 떠나면서 귀찮았던 탓에 포도상구균이 증식하고 있는 배양 용기를 실험대 위에 두고 가서 푸른 곰팡이, 페니실리움 노타툼(Penicillium notatum)이 그 용기에 증식하게 되었고, 그 곰팡이에서 페니실린을 추출했다고 한다.)
[우연 제작자들]은 제목 그대로 '우연 제작자'라는 사람들이 우리 인생의 백스테이지에 존재한다는 설정을 담고 있다. 이들 우연 제작자는 인간처럼 일상적이고 계속적으로 존재하지만 인간은 아니다. 이들은 아직 연인이 되지 않은 남녀를 맺어주는 우연을 계획하기도 하고, 아직 시인이 될 자기의 운명을 모르는 어느 회계사에게 시를 쓰는 계기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어린 소녀의 배앓이 같은 사소한 사건에서부터 테러 조직을 와해시킬 운명을 타고난 사람의 일생 전체에 이르기까지 단기적, 장기적인 우연을 촘촘하게 계획하고 실행한다. 아침 출근길에 지연된 열차나 실수로 쏟아버린 커피, 터진 수도관 같은 것들은 그저 인생의 걸림돌 같은 운 없는 사건이지만 이런 우연들이 사실은 더 큰 사건을 촉발시키는 더 '큰 그림'의 일부라는 세계관이다.

첫째, 너희들은 비밀 요원이다. 단, 다른 요원들은 요원으로서 비밀스럽게 활동하는 것이지만, 너희들은 일단 비밀로 존재하며 어느 한도 내에서만 요원으로 활동하는 것이다. 너희들의 존재는 모든 인간이 그렇듯 일상적이고 계속적이다. 너희들은 먹고 마시며 가끔 방귀도 뀌고, 때로 바이러스에 감염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 과정을 통해 획득할 도구를 활용하면, 너희들은 이 세상의 인과관계가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또 그 지식을 활용해 사소하고 거의 인지할 수도 없는 사건을 만들어내, 사람들이 인생을 변화시킬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91쪽)

세상에 사랑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진짜 낭만주의자, 가이
사랑을 얻기 위해 운명의 장난과 싸우는 에밀리
평범하다는 걸 포함해 수많은 재주를 가진 능력자, 에릭
'우연 제작자 수련 과정' 동기인 세 우연 제작자들이 펼치는 다채로운 이야기!


가이, 에밀리, 에릭은 '우연 제작자 수련 과정' 75기 동기다. 세 사람은 수련 과정 첫날 공원 벤치에서 처음 만났다.

그 열여섯 달 동안 세 사람은 역사와 대체 역사를 함께 공부했고, 지난 100년간 우연 제작자들이 작성한 보고서를 500건 넘게 살펴보았으며, '몰다니의 문 열기 빈도 이론'이 맞는지 틀리는지 확인하겠다고 어느 건물 맞은편에 함께 앉아 밤을 꼴딱 새우기도 했다. 최근 뉴스에 보도된 사건들의 원인과 결과 패턴이 각각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맞춰보라고 서로에게 문제를 내기도 했고.(67쪽)

가이는 좀처럼 웃는 일이 없는 우연 제작자다. 특기는 '인연 맺어주기' 우연 제작. 그는 커샌드라라는 과거의 운명을 좇는 로맨티스트다. 전생에서 만난 커샌드라는 가이의 유일한 사랑이며 그는 그 그림자만 좇느라 연애할 생각이 없다.
에밀리는 작고 여리게만 보이지만 우연 제작자들의 평균 우연 제작 성공률인 65퍼센트를 상회하는 80퍼센트의 성공률을 달성하는 뛰어난 우연 제작자다. 하지만 연애 사업은 잘되지 않아, 가이와 사랑에 빠졌지만 그는 유일한 사랑이라 믿는 여인의 기억만 좇고 있지 에밀리를 돌아보지 않는다.
에릭은 다재다능한 우연 제작자로 때로는 가이의, 때로는 에밀리의, 때로는 둘 모두의 믿음직한 친구가 되어준다. 아름다운 여인이 보이면 그 여인과 자기 자신을 맺어주는 우연 제작을 스스로 계획할 만큼 대담하기도 하다. 그는 이미 임자가 있는 것이나 다름없는 가이만 바라보는 에밀리를 안쓰럽게 여긴다.
이 세 사람은 이 책에서 이런저런 우연을 계획하고 실행한다. 개성 있는 우연 제작자들이 각기 다른 우연을 어떻게 빚어내는지 보는 것이 이 책의 커다란 재미 중 하나다. 하지만 이 책의 진짜 매력은, 가이와 에밀리가 씨줄과 날줄이 되어 직조해가는 커다란 운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보는 것이다. 결국 이 책도, 수많은 사랑 이야기 중의 하나에 불과한 것일까? 책을 다 읽고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지도 모를 거대한 우연을 계획하는 우연 제작자들의 고민과 고뇌를 마주하면 깊은 성찰에 다다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책 중간 중간에 삽입된 별면은 마치 '우연 제작자 수련 과정'에서 세 사람이 실제로 공부한 텍스트라는 설정이다. 나름대로의 심리학적이며 존재론적인 성찰을 담고 있는 이 텍스트가 가벼워 보일 수도 있는 이야기의 무게중심을 잡아준다. 또한 이 소설은 30장까지의 구성으로 전개된 후 마지막 부분에서 1장이 3번 되풀이되는 독특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이 마지막 3번의 1장에서는 같은 사건을 각기 다른 등장인물들의 시점으로 다룬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소설가,
이스라엘의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요아브 블룸은 처음에 개인 출판으로 영미권 출판계의 문을 두드리려 했다. 하지만 곧 이 작품은 유능한 에이전트의 눈에 띄어 계약되었고, 이스라엘의 대중소설 작품으로는 드물게 13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미국, 프랑스, 에스파냐, 일본 등에도 이미 [우연 제작자들]이 번역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우연 제작자들]은 속도감 있는 전개로 독자들을 순식간에 믿기 어려운 세계로 데려갈 수 있는 드문 소설이다. 블룸의 세계관은 일견 프랑스의 유명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것을 연상시킨다. 베르나르가 국경과 문화를 넘어 한국의 독자들을 사로잡았듯, 이 낯선 히브리어 소설이 국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길 기대해본다.(*소설은 히브리어를 영어로 번역한 것을 저본으로 삼아 [해리 포터](새 번역)를 번역한 강동혁이 중역했다.)

추천사

이탈로 칼비노와 필립 K. 딕을 떠오르게 한다.
- 조너선 캐럴 /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와 커트 보니것의 향기가 난다.
- Locus Magazine

정말 믿기 어려운 세계와 조금만 눈을 찡그린다면 볼 수도 있을 우주 사이에서 절묘한 균형을 잡아낸다.
- Publishers Weekly

운명의 요원들에 관한 영리하고, 예상 불가능하며, 감동적인 모험담.
- Kirkus Review

스릴러, 로맨스, 판타지의 요소들을 아름다운 문장에 예술적으로 버무려냈다.
- Booklist

목차

《우연학 개론》 1부에서 발췌
1
2
《우연 제작의 기술—1권》에서 발췌
3
4
5
6
우연 제작에 관한 고전 이론과 인과관계 강화를 위한 연구 방법론
7
8
9
10
11
《우연 제작의 목표 결정법》 서문에서 발췌
12
13
14
15
16
‘자유로운 선택, 경계선, 그리고 경험에 의한 법칙’ 수업 실습 교재 3부(인간의 경계선)에서 발췌
17
18
19
《우연 제작업 발전사의 핵심 인물들》에서 발췌
20
21
22
23
24
우연 제작자 후보생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작성된 문서에서 발췌
25
26
27
28
29
30
《우연학 개론》 1부에서 발췌
1
1
1

본문중에서

가이는 곁눈으로 계산대 위에 걸려 있는 커다란 시계의 초침을 좇았다. 늘 벌어지는 일이지만, 이번에도 작전 실행 직전의 마지막 순간에 느껴지는 호흡과 심장 박동이 답답할 만큼 심하게 의식됐다. 그 소리가 가끔은 1초, 1초 흘러가는 째깍째깍 소리를 묻어버렸다.
카페의 자리는 반쯤 차 있었다.
가이는 사람들을 둘러보면서, 머릿속으로는 허공에 걸려 있는, 그 사람들을 서로 연결해주는 가느다랗고 보이지 않는 관계들의 거미줄을 다시 살폈다.
(/ pp.12~13)

가이는 임무를 실행하기 직전이면 뼛속까지 스며드는 듯한 이 따뜻한 감각을 언제나 즐겨왔다. 손가락 하나를 뻗어 이 땅을, 아니, 하늘을 찌르기 일보 직전일 때 느껴지는 감각. 자신이 1초 전까지만 해도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던 대상들을 일상적이고 익숙한 경로에서 벗어나게 만들리라는 것을 아는 데서 오는 느낌. 그는 위대하고도 복잡한 풍경화를 그리는 사람이었다. 단, 그 그림을 그리는 데는 붓도 물감도 필요 없을 뿐이었다. 단지 커다란 만화경을 정확하게, 약간만 돌리면 됐다.
(/ p.15)

방금 완료한 임무에 관한 크고 자세한 다이어그램이 벽에 그려져 있었다. 가운데에 ‘셜리’라고 적힌 원이 하나 있고, 두 번째 원에는 ‘댄’이 적혀 있었으며, 그 둘에서 뻗어나가는 선이 수없이 많이 그려져 있었다.
그 옆의 기나긴 목록에는 성격 특징, 장래 희망, 욕망 등이 쓰여 있었다.
그리고 파란색 선(수행할 행동), 빨간색 선(위험 요소), 점선(발생할지도 모르는 사건), 검은 선(고려해야 하는 연관성)으로 연결된 원도 엄청나게 많았다.
(/ p.41)

밤. 바다. 또 다른 젊은 남녀 한 쌍이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일상에서 벗어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어둠이 은근슬쩍 지켜주는 작은 미소. 바닥에 펼쳐진 신문지와, 온갖 방면에서 세상을 살피던 벽에 칠해진 또 한 겹의 페인트.
존재하지 않는 그 공항의 전광판 위 ‘사랑—도착’이라는 칸에 또 하나의 항목이 입력됐다.
‘원인’ 칸에는 ‘2급 우연’이라는 글자가 반짝였다.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간다.
(/ p.44)

머잖아 그는 침실에서 거실로 발을 질질 끌며 걸어가, 다음 임무가 담긴 봉투가 문 바로 안쪽에 놓인 것을 보게 될 터였다. 첫 페이지에는 임무의 개요가 적혀 있을 것이다. 최근에는 연인들을 맺어주는 임무를 많이 받았다. 아마 이번에는 다른 임무일지도 몰랐다.
운이 따라준다면 누군가의 세계관을 바꾼다든가, 가족을 한데 모으거나, 원수들을 화해시키고, 예술 작품이나 새로운 통찰력, 혁신적인 과학적 발견으로 이어질 영감의 씨앗을 뿌리는 임무가 주어질지도 몰랐다. 누가 알겠는가? 첫 번째 페이지에는 이런저런 설명과 관련자에 관한 상세한 정보, 일반적 배경 지식 약간, 그가 직접 상호작용해야 할 사람들, 그리고 늘 그렇듯 시간 엄수를 잊지 말라는 주의 사항이 담겨 있을 터였다.
(/ pp.47~48)

“앞으로 16개월간, 나는 여러분에게 우연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여러분은 우연 제작이 실제로 무엇을 말하는지, 혹은 우리가 왜 이런 일을 하는지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겠지. 하지만 완전히 잘못 알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첫째, 너희들은 비밀 요원이다. 단, 다른 요원들은 요원으로서 비밀스럽게 활동하는 것이지만, 너희들은 일단 비밀로 존재하며 어느 한도 내에서만 요원으로 활동하는 것이다.
(/ p.91)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요아브 블룸(Yoav Blum)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인구 900만 명의 이스라엘에서 데뷔작인 [우연 제작자들]을 5만 부 넘게 판매한 베스트셀러 작가. 출간한 3권의 책이 모두 이스라엘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특히 [우연 제작자들]은 13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며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이스라엘에서 아내, 두 딸과 함께 살고 있으며 글을 쓰거나 코딩을 하지 않을 때면 나중에 자라서 무엇을 할지 상상한다.
두 번째 한국어판 책으로 [다가올 날들의 안내서](가제)가 출간될 예정이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중적으로 널리 읽히면서도 새로운 생각거리를 제공해주는 책들을 쓰거나 소개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번역서로는 『혐오에서 인류애로』, 『분노와 용서』 및 다수의 대중소설과 시나리오가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9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