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5/1~5/31 기간 중 1회)
우리카드 3천원/7천원/1만 5천원 즉시할인
3만원/5만원/10만원 이상 결제시
삼성카드 6% (11,43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5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7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언유주얼 an usual (격월간) 10월호 : 10호 / XXXY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3,500원

  • 12,150 (10%할인)

    370P (3%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5)

책소개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원 앤 온리 매거진 AN USUAL
취향의 바다를 항해하는 밀레니얼의 눈과 마음을 만족시키는 단 하나의 매거진, AN USUAL.

언유주얼에 수록된 시와 소설과 에세이는 한 펼침면에 담겨 페이지를 넘길 필요가 없다.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작가들이 우리의 일상을 관찰하고 상상하며 대변한다.

동세대 핫한 아티스트들의 최신 작품들을 모아 놓았다.
누구든 잡지를 펼치는 순간 'AN USUAL' 기획전의 관람객이다.

No 10. "XXXY"
언유주얼 10호의 키워드는 젠더다. 2010년대 후반부터 페미니즘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로 떠올랐다. 이 현상을 두고 누군가는 세상이 좋은 쪽으로 변하는 중이니, 여기서 멈추지 말고 남아 있는 무수한 문제들에 대해 더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다른 누군가는 멀쩡히 돌아가던 세상을 갑자기 문제투성이라고 하는 이 목소리가 혼란스럽다. 한 가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이 어딘가로 옮겨가는 과도기라는 사실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언유주얼 10호에서는 '젠더'라는 키워드로 우리 사회와 개개인을 조명한다. 남성으로서, 여성으로서 살아가는 삶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모았다. 바로 지금, 젠더를 둘러싸고 종횡하는 서로 다른 주장들보다 우리는 평범한 사람들의 다양한 경험이 궁금하다. 날카로운 플래시보다 일상의 조도를 따르겠다는 마음으로 세상에 나온 언유주얼의 10번째 다짐이다.
김승일, 최정화, 오찬호, 위근우, 김지선, 김규진 등 27인의 작가들이 보내온 이야기를 10호에 담았다. 대체할 수 없는 목소리, 가을방학의 보컬리스트 계피의 사랑에 관한 에세이는 잠시 쉬어 가는 페이지로 생각해도 좋다. 이 혼란의 시기를 여성으로서, 남성으로서, 살아나가고 있는 이들이 읽어 주기를 바란다.

출판사 서평

여성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남성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다. 태어나 보니 XX 염색체를 가진 나를, XY 염색체를 가진 나를, 사회가 여성이라고, 남성이라고 부른다. 사회는 우리를 구분 짓는 데서 멈추지 않고, 나아가 어떤 역할까지 부여한다. "여자애가 얌전히 있어야지" 혹은 "남자가 울면 안 된다" 같은 말들을 들으면서 우리는 의식적으로든 아니든 여자로, 남자로 자란다. 언유주얼 10호는 그런 삶의 면면들을 포착한다.
페이크 인터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잠해진 도서관으로 떠나본다. 19세기 초에 등장해 지금까지도 우리의 문학적 소양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는 『오만과 편견』 『제인 에어』 『폭풍의 언덕』 『프랑켄슈타인』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들어볼 만하다.
일상을 비트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최정화의 소설은 성범죄로부터 살아남은 '생존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한다. 주인공은 좌절과 혼란을 헤쳐 갈 용기를 연대자들의 지지에서 찾는다. 『독고솜에게 반하면』의 허진희 작가는 여자 아이들의 일상 속 한 장면을 그렸다. 여자 아이로 자라나는 것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이와 함께 올해 신춘 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서장원 작가는 한 남성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겪고 있는 요즘의 갈등을 우회적으로 보여 준다.
에세이 지면에서는 남성 사회에 통렬한 메시지를 던지는 작가 두 명의 글을 선보인다. 『그 남자는 왜 이상해졌을까』에서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남성들의 모습을 분석한 오찬호 작가와 『다른 게 아니라 틀린 겁니다』 등을 통해 페미니즘 이슈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 온 위근우 작가의 글은 우리에게 새로운 지적 자극을 선사한다. 『우아한 가난의 시대』로 밀레니얼 세대의 단상을 짚어 낸 김지선 작가의 에세이는 과도기 속에서도 우리가 잃어버리지 말아야 할 태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언유주얼 10호의 시 지면은 김승일, 류휘석, 차유오 세 명의 시인이 채워주었다. 세 편 모두 오직 '남과 여'로 나뉜 이분법적인 세상을 사는 우리들에게 그 밖의 것들을 떠올리게 해준다.
'OO와 사랑'을 주제로 매거진의 키워드와는 독립적인 자리를 확보한 an usual Love에는 목소리로 우리의 마음을 감싸 안는 가을방학의 보컬리스트 계피가 함께했다.
누군가를 이해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나와 완전히 다른 존재라고 생각했던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일은 더 어렵다. 하지만 젠더 자체가 아니라 그에 뒤따르는 제약과 선입견이 서로의 눈앞을 가로막고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내 안에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쌓일수록, 우리는 서로를 제대로 바라볼 수 있다. 이론과 주장이 아닌 이야기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다. 당신을 위한 스물일곱 편의 이야기를 언유주얼 10호에 담았다.

목차

AN USUAL UNREAL
002 - 007 Fake Interview / 도서관이 살아 있다

008 - 009 Editor's Letter 김희라

010 - 011 Contents

BETWEEN 0 AND
014 - 015 essay / 오찬호 모두가 섹시한 몸을 원하는 세상
016 - 017 essay / 김지선 우리가 잃어버린 것

X AND Y
028 - 029 poem / 김승일 자살하려는 마음
030 - 031 poem / 류휘석 이 글에는 옮긴이만 등장한다
032 - 033 poem / 차유오 어떤 실패도 우습지 않게

Y
042 - 043 novel / 최정화 입
044 - 045 novel / 서장원 아주 착한 개
046 - 047 essay / 위근우 우리의 병은 오래전에 시작되었다
048 - 049 essay / 김유라 The show must not go on

XYZ
062 - 063 novel / 허진희 유성
064 - 065 novel / 리르엔 공기가 달라
066 - 067 an usual LOVE / 계피 육아와 사랑
068 - 069 comic / 닥터베르 아이 키우는 아빠의 즐거움

XOXO
080 - 081 Feature / 이종철 탈락 남성
082 - 083 EconomyⅠ / 이병률 나로 다시 태어나기 위하여
084 - 085 EconomyⅡ / 최은영 물과 풀
086 - 087 Changemaker / 김치호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088 - 089 Webnovel / 목요 네가 남자든 여자든
090 - 097 Art / 주단단Z 지독한 성스러움
098 - 099 Book / 나희영 세상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싶을 때
100 - 101 Artist / 홍민지 2020년 새롭게 추가된 유교걸의 다섯 가지 덕목
102 - 103 Education / 최현희 학교 안의 대수롭지 않은 말들
104 - 105 Drink / 김신철 세계 최대의 부부 싸움은 커피 때문이야
106 - 107 Learn / 마마 코로나 시대 이전의 마작
108 - 109 Style / Cheol 옷장 안의 자유

122 - 123 an usual Letter / 김규진 동성혼 주식은 우상향하고 있나요?
124 - 127 an usual Discovery / 김유라 날씨: 임솔아 『괴괴한 날씨의 착한 사람들』
128 - 129 an usual Moment / 이윤주 수전 손택

130 - 131 an usual TOGETHER / 박정수 진정한 반려의 의미를 말하다
140 - 141 an usual Challenge / 김유라 I see you
142 - 143 장유초의 Re: / 장유초 완벽한 약속 장소를 정하는 일에 관하여
144 - 145 an usual Talk
154 - 155 Director's Letter 이선용

156 About an usual
157 Footprint
158 Editors' Note
159 Concept
160 Sponsor

본문중에서

18세기 말 무렵 어떤 변화가 일어났다. 만일 내가 역사를 다시 쓴다면 십자군전쟁이나 장미전쟁보다 이 변화를 더 충실하게 기술하고 더 중요하게 생각할 것이다. 그 변화란 중산층 여성들이 글을 쓰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
( 'Fake Interview, 「도서관이 살아있다」' 중에서)

인간의 몸에서 자꾸만 이상적인 것을 찾으려고 할수록 사람은 정상과 비정상으로 구분되고 기존의 성별 고정관념은 이를 더 선명하게 보여주는 재료가 된다.
( '오찬호 에세이, 「모두가 '섹시한 몸'을 원하는 세상」' 중에서)

나의 결혼 생활도 아이이던 시절을 지나 유년기에 접어들었고, 이제 분노가 아닌 새로운 언어를 개발해야 할 때인 것 같다. 완전하거나 무결하지 않더라도, 여전히 페미니스트이고 싶어 하는 남자와의 끈질긴 대화를 포기하고 싶지 않다.
( '김지선 에세이, 「우리가 포기할 수 없는 것」' 중에서)

이 신발을 신고 내 말을 믿어 줄 어떤 사람을 만날 때까지 견딜 거야. 절반만 나인 몸을 이끌고 내일은 3심 판결이 있는 재판장에서 최후 진술을 할 거야. 입술이 돌아오고 오른손이 다시 내게 돌아온 것처럼, 나는 거기서 두 다리를, 온전한 나 자신을 되찾게 될 거라고 굳게 믿고 있어.
( '최정화 소설, 「입」' 중에서)

여전히 모든 것이 까마득했지만 우리가 그리 쉽게 죽진 않을 거라고 믿고 싶었다. 충돌과 포옹의 간극이 벌어졌다 좁혀지길 반복해도 우리는 제자리에서 숨 쉬고 있을 거라고. 떨어지는 별조차도 흠모하는 마음으로 착실히 운을 주워 담을 거라고.
그리고 지금만큼은, 완벽하게 안전하다고.
( '허진희 소설, 「유성」' 중에서)

나는 사랑받는 것이 정말 좋다.
( '김승일 시, 「자살하려는 마음」' 중에서)

앞으로 얼마나 많은 시간이 남았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렇게 살고 싶다. 풀처럼, 들꽃처럼, 새처럼 시간과 무관하게 살 수 없다고 할지라도.
( '최은영 아티클, 「물과 풀」'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13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중편소설 [쇼코의 미소]가 당선되어 등단. 소설집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이 있다. 허균문학작가상, 김준성문학상, 이해조소설문학상, 2014년, 2017년 젊은작가상,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생년월일 1967~
출생지 충북 제천
출간도서 21종
판매수 114,407권

시인. 충북 제천 출생.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 당선. 《시힘》 동인. MBC 라디오의 여러 프로그램 방송작가로 오랫동안 활동함. 시집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 한다』(2003), 『바람의 사생활』(2006), 『찬란』(2010), 『눈사람 여관』(2013), 『바다는 잘 있습니다』(2017)과 산문집으로 『끌림』(2005),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2012), 『어떤 날』(2013), 『내 옆에 있는 사람』(2015), 『혼자가 혼자에게』(2019)가 있음. 현대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연관기사(6건)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가수. 최근에 가을방학 4집을 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 국적 유부녀 레즈비언. 왜 아무도 레즈비언으로 잘 사는 법을 알려주지 않는지 궁금해하다, 그냥 제 이야기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생년월일 1987~
출생지 경기도 과천
출간도서 8종
판매수 713권

한지와 누워 있기 위해 태어난 사람. 밥을 줘야 하거나, 놀아줘야 돼서 일어나기도 한다. 일어나면 게임을 하거나 글을 쓴다. 한지가 방해를 한다. 2009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시집으로 『에듀케이션』 『여기까지 인용하세요』가 있다.

생년월일 1978~
출생지 -
출간도서 15종
판매수 5,268권

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여러 대학에서 오랫동안 강의했다. 사회가 개인을 어떻게 괴롭히는지를 추적하고 드러내는 글쓰기를 꾸준히 하고 있다. 대구와 서울을 거쳐, 지금은 제주의 시골에서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전국 100여 개 대학과 고등학교에서 토론 도서로 선정된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를 시작으로 《진격의 대학교》, 《대통령을 꿈꾸던 아이들은 어디로 갔을까》, 《1등에게 박수치는 게 왜 놀랄 일일까?》, 《하나도 괜찮지 않습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08년 엔터테인먼트 전문 웹진 ≪매거진 t≫에 입사해 대중문화 기자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매거진 t≫의 후신이라 할 수 있는 ≪텐아시아≫를 거쳐 현재 웹매거진 ≪아이즈≫에서 취재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직장 외에도 네이버스포츠 고정 칼럼과 네이버캐스트 웹툰 작가 인터뷰 등 재밌어 보이고 돈도 주는 곳에서 다양한 분야에 관한 글을 써왔다. 저서로 [웹툰의 시대](2015), 공저로 [야구 읽어주는 남자](2012), [웃음만이 우리를 구원하리라](2013), [#혐오_주의](2016)가 있다.

생년월일 1979~
출생지 인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소설을 쓰기 위해 요가 수련을 시작했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소설도 쓰고 요가도 하고 에세이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사람이 되어 있다.
성실 열심 성향으로 2019년 한국요가문화협회의 요가 교육사 과정을 수료하고 창비학당에서 <책상 생활자의 몸 만들기> 강좌를 진행하였다. 연신내 요가문화원에서 목요일마다 요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요가 수련 5년 차, 걱정이 없어지고 뭐든 대충대충 할 수 있게 되었다.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 가면서 요가 전도사를 꿈꾸고 있다.
소설집 『지극히 내성적인』 『모든 것을 제자리에』, 경장편 소설 『메모리 익스체인지』, 장편 소설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서 [언유주얼 an usual (격월간) 10월호]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에디터. 대한민국 최고의 음료 미디어 '마시즘'에서 글을 쓴다. 네이버와 카카오 브런치에서 연재한 글을 모아 『마시는 즐거움』을 '마시즘' 이름으로 출간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서 [언유주얼 an usual (격월간) 10월호]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영화지 《프리미어》와 패션지 《마리끌레르》, 《하퍼스 바자》에서 에디터로 일했다. 퇴사 후 가난해도 풍요롭게 살고 싶어하는 세대에 대한 책을 썼다. 현재 남편과 태어난 지 7개월 된 아이,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우먼카인드》 편집장. 바다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본명: 이대양)
서울대학교 에너지시스템공학과 졸업. 에너지시스템공학 박사.
학부생 시절 인터넷 소설 <공대생의 사랑 이야기>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박사학위 취득 이후 도전 만화에 <닥터앤닥터 육아일기>를 그리다 2019년 9월 네이버 웹툰에서 정식 연재를 시작했다.
<산책가자>, <공시송>, <탈모송> 등을 작사·작곡했다.

110V/ 220V 겸용.
에너지소비효율 5등급.

블로그 blog.naver.com/dr-ber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시인. 201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 「랜덤박스」로 등단했다. 다음번엔 아주 귀여운 고양이로 태어나 인간들이 매끼 참치를 주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들 것이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자기소개를 제일 어려워하고 긴장하면 뭘 먹는 타입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그 게임을 끝내는 방법』을 연재 중이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편집자. 성인이 된 이후 가장 사랑하는 두 가지를 따서 필명을 지었다. 마라(麻辣)와 마작(麻雀)이 없었다면 이 험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갔을지 모르겠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목요일을 좋아하는 편집자.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서 [언유주얼 an usual (격월간) 10월호]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2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바이라인 네트워크 기자. 언유주얼 창간호부터 언유주얼 픽의 피처 기사를 담당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단단한 것을 사랑하는 사람.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97년 남양주 출생. 2020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침투」로 등단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415권

페미니스트 교사라고 다 좋은 교사는 아니겠으나, 페미니스트 교사가 아니면서 좋은 교사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오늘도 불편한 학교에서 불편하게 살고 있다.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해』를 함께 썼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2,185권

2015년 한우리문학상 청소년 단편 부문에 [군주의 시대]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독고솜에게 반하면]으로 제10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쓴 책으로 [세 개의 시간](공저) [푸른 머리카락](공저)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SBS디지털뉴스랩 프로듀서. <문명특급> 연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니멀 스타일리스트. 유튜브 채널 ‘Cheol 미니멀 스타일리스트’를 운영 중이다.

잡지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