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걱정이 너무 많아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69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1)

  • 상품권

AD

책소개

★ 김영진 그림책 열두 번째 이야기 ★
“모른 척, 괜찮은 척 애써 보아도 걱정이 계속 생각나….”
걱정쟁이 그린이의 걱정 탈출기!

‘걱정’과 ‘걱정을 대하는 방법’을 통해
오늘도 부딪히고 배우면서 성장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그린이는 걱정이 많습니다. 반 친구들 앞에서 구멍 난 바지를 들킨 이후로 바지가 또 터질까 봐 걱정, 휴대폰을 잃어버린 일 때문에 또 잃어버릴까 봐 걱정, 학교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싶은데 냄새난다고 친구들이 놀릴까 봐 걱정….
걱정이 생길 때마다 그린이는 걱정 괴물이 하나씩 달라붙는 것처럼 몸이 무겁습니다. 마음속에 먹구름이 낀 듯 기분도 안 좋고요. 축 처진 기분 탓에 그린이는 그만 친구 준혁이에게 불쑥 화까지 내고 맙니다. 친구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미안함에 걱정이 더 많아진 어느 날 밤, 그린이 눈앞에 ‘진짜’ 걱정 괴물이 나타납니다. 이럴 수가! 걱정 괴물이 정말로 있었다니…. 걱정 괴물은 밤새 그린이 주변을 따라다니면서 달콤한 잠을 방해합니다. 걱정 괴물의 등장으로 더욱 심각한 고민에 빠진 그린이와 무섭고 괴상하게 생긴 걱정 괴물들! 그들에게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어떻게 하면 걱정 괴물이 사라질까요?
아이들의 일상을 유쾌하고 정감 있는 그림으로 생생하게 그려 내며 아이들은 물론 엄마, 아빠 팬들의 마음까지 단숨에 사로잡은 김영진 작가가 이번에는 누구나 갖고 있는 ‘걱정’이라는 감정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이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걱정은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 주고, 할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조언을 통해 걱정과 잘 지내는 방법도 알려 줍니다. 걱정쟁이 그린이의 속마음이 담긴 《걱정이 너무 많아》는 독자들에게 다정한 위로의 메시지와 함께 따뜻한 감동을 줄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누구에게나 걱정은 있단다. 걱정은 나쁜 게 아니야.”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걱정을 하며 살아갑니다. 아이들도 예외는 아니지요. 걱정쟁이 그린이는 같은 실수를 또 하게 될까 봐 아침마다 “바지에 구멍 났나 다시 확인해 줘.”, “휴대폰 안 가져가면 안 돼? 또 잃어버리면 어떡해.”라며 발을 동동거립니다. 어른들 눈에 사소하고 쓸데없어 보이는 것도 아직 많은 것이 서툴고 어려운 아이들에겐 푹푹 한숨을 불러일으키고, 잠을 설치게 하는 걱정거리이지요.
걱정은 이처럼 마음을 힘들게 하지만 걱정이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준혁이에게 큰 소리로 화를 낸 다음 그린이가 ‘준혁이한테 너무했나. 어떡하지….’라고 걱정하지 않고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지 않았다면 준혁이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지 못했을 것이고, 어쩌면 다시 친하게 지내지 못했을 거예요. 그린이를 걱정하는 할머니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할머니는 잠도 제대로 못 잘 정도로 걱정이 많은 그린이가 안쓰러웠습니다. 결국 그린이를 보기 위해 먼 길을 달려오셨지요. 이처럼 누군가를 걱정하는 마음은 그 사람을 향한 관심이며 사랑하는 마음이기도 합니다.
적당한 걱정과 불안, 그리고 그로 인한 노력은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힘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 중요한 결정일수록 오래 두고 고민하는 게 좋고, 더 잘하고 싶어서 자신을 다그치고 노력한 대가가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면 그 성취감은 두 배가 되지요. 이처럼 나를 성장시키고 발전시키는 걱정이 있는 반면에, 지나친 염려 때문에 종일 마음을 졸이고 행동을 주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휴대폰 또 잃어버리면 어떡해.”, “학교 화장실에 갔다가 나한테 냄새난다고 애들이 놀리면 어떡해.”라며 걱정하고 머뭇거리는 그린이처럼 말이에요. 매사에 주의하고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지만 지나친 걱정은 오히려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 있는 행동을 방해하는 독이 되지요.
다행히 할머니가 걱정 덜어 내는 방법을 알려 주셔서 그린이는 생각과 행동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알려 주신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걱정은 금방 사라지지 않아. 대신 작고 가볍게 만들 순 있지.”
걱정을 덜어 내는 아주 특별한 방법!

걱정은 택배 상자처럼 쌓이고 쌓여 그린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린이는 걱정 끝에 할머니에게 전화를 하지요. 할머니는 집 앞 나무에 걱정 괴물들을 매달고 들어가면 걱정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를 해 줍니다. 다음 날 그린이는 할머니 말대로 걱정 괴물들을 집 앞 나무에 매달았어요. 그러자 놀랍게도 그린이는 왠지 몸이 가벼워진 것 같았고 그날 밤 잠도 푹 잤어요. 그 후 그린이는 걱정이 생길 때마다 걱정 괴물을 나무에 매달았어요. 떨어진 거리만큼 자연스레 걱정 자체에도 덜 신경 쓰게 되었지요.
나무에 걱정을 걸어 두는 행위는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인 근심 걱정을 밖으로 털어 내는 것과 같습니다. 어디엔가 속엣말을 쏟아 내면, 또 누군가에게 솔직하게 걱정거리를 털어놓으면 그것만으로 문제가 해결되기도 하는 것처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지요. 실제로 걱정은 금방 사라지거나 쉽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설사 해결된다 해도 금세 다른 걱정이 찾아와 새로운 고민을 또 하게 만들지요. 그린이가 그랬듯이 ‘걱정’을 까다로운 친구라고 생각하고 조금 거리를 두며 살아가는 건 어떨까요?
그린이 엄마는 라디오 방송에 그린이의 이야기를 써 보냈고, 그린이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전국으로 퍼져 나갔어요. 방송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너도나도 그린이를 따라 걱정 괴물을 나무에 걸어 놓았지요. 그린이의 행동과 긍정적인 변화는 이웃을 넘어 독자들에게로 이어집니다. 나무에 매달린 걱정 괴물을 보고 있기만 해도 걱정이 작아지고 가벼워질 거라는 희망이 생기지요.
그린이의 좌충우돌 성장기 그 열두 번째 이야기, 《걱정이 너무 많아》는 그린이가 ‘걱정’이라는 복잡한 감정에 대해 알아 가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방법을 통해 걱정을 이겨 내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겪으면서 그린이는 당당하게 걱정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고 어느덧 마음도 단단해졌지요. 이제 그린이는 걱정 괴물이 무섭지 않습니다.
“그린이는 오늘따라 걱정 괴물들이 귀엽다는 생각을 했어요.” _본문 32쪽

진짜 우리 아이, 우리 모두의 성장 이야기!
대한민국 대표 생활 판타지 그림책, ‘김영진 그림책’ 시리즈!
열두 번째 이야기, 《걱정이 너무 많아》

마치 우리 집 이야기, 우리 아이의 경험담을 보는 듯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많은 공감을 이끌어 낸 ‘아빠 작가’ 김영진이 이번에도 아이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와 섬세하고 유쾌한 그림으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 책에는 김영진 작가의 다른 그림책에는 없는 우스꽝스럽지만 어쩐지 귀여운 구석도 있는 캐릭터인 걱정 괴물이 등장합니다. 걱정 괴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걱정’이라는 감정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것입니다. 걱정 괴물은 사람마다 크기도 생김새도 각각 다르고, 걱정이 조금 해결될 조짐이 보이면 집채만 했던 크기가 주먹만큼 작아지기도 하지요. 걱정이 생길 때마다 괴물이 펑! 펑! 나타나는 모습, 걱정 괴물이 그린이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잠을 방해하는 모습, 걱정 괴물이 저들끼리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도 재미있습니다. 라디오를 듣고 그린이의 사연에 공감한 아파트 주민들이 걱정 괴물을 나무에 빼곡히 매달아 놓은 장면은 단연 압권이지요.
이처럼 《걱정이 너무 많아》는 현실적인 이야기와 상상력 넘치는 판타지가 어우러져 짜릿한 재미와 잔잔한 감동을 안겨 줍니다. 작가는 다양한 장면 구성을 사용하여 현실과 상상을 오가며 그린이의 다양한 감정과 심리 변화를 더욱 실감 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린이가 달라지는 과정을 찬찬히 따라가며 책이 건네는 힘찬 격려와 유쾌한 감동을 만끽해 보세요.

목차

이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본문중에서

p. 4-5

그린이는 걱정이 생길 때마다
걱정 괴물이 하나씩 달라붙는 것 같았어요.
몸도 무겁고 기분도 점점 안 좋아졌어요.
“그린아!”
하굣길에 준혁이가 그린이 등을 치며 알은체했어요.
“왜 때리고 그래!”
그린이가 버럭 소리를 질렀어요.
준혁이는 같이 놀자며 장난친 건데 말이죠.

‘준혁이한테 너무했나. 어떡하지….’
그린이는 어깨를 축 늘어뜨린 채 집으로 걸어갔어요.
걱정 하나가 또 달라붙었어요.

p. 14-15

그린이는 걱정 끝에 할머니에게 전화를 했어요.
할머니는 그린이 이야기를 잘 들어 주셨어요.
“그린아, 혹시 어깨에 걱정 괴물들이 달라붙는 것 같니?”
“어떻게 알았어, 할머니?”
“음…, 할머니가 걱정 있을 때 쓰는 방법이 있는데 알려 줄까?”
“응, 할머니! 그런데 할머니도 걱정이 많아?”
“누구에게나 걱정은 있단다. 할머니도 걱정이 많지. 그런데 오래가지 않아.
왜냐하면 할머니는 집에 들어갈 때 집 앞 나무에 걱정을 매달고 들어가거든.”
“그럼 걱정 괴물들이 사라져?”
“금방 사라지진 않지만 밤새 매달려 있으니 그 녀석들도 힘이 들겠지.
또 매달릴까 봐 멀리 도망가는 녀석도 있어.”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판사에서 그림책 편집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노래하는 볼돼지》를 세상에 내놓으며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노래하는 볼돼지》는 일본 프뢰벨관에서 번역 출간되어 일본 어린이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림으로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 그 밖에 쓰고 그린 책으로 《이상한 분실물 보관소》, 《꿈 공장을 지켜라!》, 《싸움을 멈춰라!》, 《엄마를 구출하라!》, 《노래하는 볼돼지》, 《엄마는 회사에서 내 생각 해?》, 《아빠는 회사에서 내 생각 해?》, 그린 책으로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 《마법에 빠진 말썽꾸러기》 들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판사에서 그림책 편집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노래하는 볼돼지》를 세상에 내놓으며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노래하는 볼돼지》는 일본 프뢰벨관에서 번역 출간되어 일본 어린이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림으로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 그 밖에 쓰고 그린 책으로 《이상한 분실물 보관소》, 《꿈 공장을 지켜라!》, 《싸움을 멈춰라!》, 《엄마를 구출하라!》, 《노래하는 볼돼지》, 《엄마는 회사에서 내 생각 해?》, 《아빠는 회사에서 내 생각 해?》, 그린 책으로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 《마법에 빠진 말썽꾸러기》 들이 있다.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9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