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5/1~5/31 기간 중 1회)
우리카드 3천원/7천원/1만 5천원 즉시할인
3만원/5만원/10만원 이상 결제시
삼성카드 6% (12,69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노예선의 세계사 : 외면할 수 없는 또 하나의 근대사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 구매

    13,500 (10%할인)

    6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4)

  • 사은품(5)

책소개

1000만 명에 이르는 희생자를 낸 노예무역. 국경을 초월한 역사학자들의 노력으로 그 전모가 드러난다. ‘이동 감옥’이나 다름없는 노예선에서 그들은 어떤 처지에 놓여 있었을까. 노예무역과 노예제도에 맞서 일어난 이들은 누구일까. 어둠에 갇힌 노예선 바닥에서 다시 한 번 근대를 돌이켜본다.

출판사 서평

400년 남짓 대서양에서 자행된 노예무역의 전모!

1000만 명에 이르는 희생자를 낸 노예무역. 노예선을 주제로 대서양 노예무역을 둘러싼 세계사를 살펴본다. 먼저 트리니다드 출신의 역사가이자 정치가였던 에릭 윌리엄스의 대표 저서 『자본주의와 노예제도』를 통해 근대 자본주의 발전에 불가결한 존재였던 노예제와 그것을 떠받친 노예무역에 대해 고찰한다. 노예제의 세계사적 의미와 노예무역의 역사적 기원을 상세하게 파고들며, 그 잔혹한 실태를 드러낸다.

‘이동 감옥’이나 다름없는 노예선의 실상!

아프리카에서 신대륙으로의 여정 이른바 ‘중간 항로(The Middle Passage)’를 많은 노예를 싣고 최대한 빠르고 손실을 최소화한 조건으로 운반했던 노예선. 실제로 어떤 모습이었는지 그 구조와 선장, 승조원, 노예들의 생활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또한 아프리카 각지에서 노예를 획득한 방법과 노예들이 경험한 노예선의 실상도 살펴본다. 노예무역으로 부를 쌓은 노예상인, 중개인 등의 역할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본다.

노예무역은 어떻게 폐지되었는가!

노예무역 폐지에 앞장선 영국을 중심으로 폐지운동의 주체가 된 사람들과 세력을 알아본다. 1772년의 서머싯 사건 판결을 통해 재영 흑인 문제를 고찰하고, 1787년에 결성된 런던 노예무역 폐지 위원회의 중심세력인 퀘이커 교도와 영국 국교회 복음주의파가 기여한 역할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각각의 노예제 플랜테이션의 실태와 노예제 폐지로 향하는 역사적 동향을 비교사적 관점에서 파악한다.
이 책은 노예선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대서양 노예무역과 노예제 또는 노예제 폐지운동에 관련한 인간의 활동을 생생히 그려냈다. 외면할 수 없는 또 하나의 근대사를 똑바로 마주보는 것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줄 것이다.

목차

머리말 ―― 로빈슨 크루소의 노예무역

제1장 근대 세계와 노예무역
1. 노예제도의 세계사적 의미 ―― 에릭 윌리엄스의 질문
2. 노예무역의 역사적 기원
3. 드러나는 400년 노예무역의 실태 ―― 역사학의 새로운 도전
4. 아시엔토 노예무역의 의미

제2장 노예선을 움직인 사람들
1. ‘이동 감옥’ ―― 노예선의 구조와 실태
2. 노예가 된 아프리카인 ―― 인신매매, 중간 항로, 반란
3. 선장과 선원
4. 노예 상인과 중개 상인 ―― 노예선을 조직한 사람들

제3장 노예무역 폐지로의 길
1. 서머싯 사건으로 시작된 움직임
2. 폐지운동의 전개 ―― 퀘이커 교도와 영국 국교회 복음주의파
3. 노예무역 폐지운동과 설탕 불매운동
4. 아이티의 노예 반란
5. 영국의 노예무역 폐지
6. 재영 흑인과 시에라리온 식민지
7. 노예무역의 종언

제4장 기나긴 여정
1. 노예제 폐지
2. 노예에서 이민으로 ―― 19세기의 인류 대전환
3. 마치며

후기
주요 참고 문헌

저자소개

후루가와 마사히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0년 일본 나라 현 출생. 1973년 오사카 대학교 기초공학부를 졸업하고 민간 기업에서 근무하다 도시샤 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연구과 박사 후기 과정을 수료했다. 도시샤 대학교 경제학부 조교, 전임 강사, 조교수를 거쳐 현재는 도시샤 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공은 대서양 노예무역사, 근대 노예제도사이다.
저서로는 『세계경제사―세계 자본주의와 팍스 브리태니카』, 『근대 세계와 노예 제도―대서양 체제 안에서』, 『이와나미 강좌 세계 역사 15 상인과 시장』, 『세계화와 아시아―21세기 아시아의 태동』, 『세계경제의 흥망 200년』 등 다수가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독자의 눈으로 글을 옮기고 저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친절한 번역을 늘 마음에 새기며 글자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고자 노력하는 번역가. 주요 역서로는 『우주론 입문』, 『허블』, 『욕망산업』, 『유리거탑』, 『가격파괴』, 『조세 피난처―달아나는 세금』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7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65권)

펼쳐보기

역사와 문화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6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