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1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9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8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장군이네 떡집 : 만복이네 떡집 2[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7,06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김리리
  • 출판사 : 비룡소
  • 발행 : 2020년 04월 29일
  • 쪽수 : 84
  • ISBN : 9788949162041
정가

9,500원

  • 8,550 (10%할인)

    4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

  • 사은품

책소개

20만 부 판매! 『만복이네 떡집』
10년 만의 후속작 2, 3권 동시 출간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드디어 밝혀지는 신비한 떡집의 비밀!
◆ 이유 있는 초등 베스트셀러!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 완간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로, 2010년 출간 이후 누적 20만 부가 판매된 『만복이네 떡집』의 후속작 『장군이네 떡집』과 『소원 떡집』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만복이네 떡집』은 마음과는 달리 입만 열면 나쁜 말과 행동이 튀어나와 욕쟁이, 심술쟁이로 불리던 만복이가 신비한 떡집을 만나 겪는 달콤한 변화를 그린 동화다. 전래동화를 읽는 듯한 쫄깃한 글맛에 아이들의 현실적인 문제를 짚고 마음을 따듯하게 감싸안는 감각적인 이야기로 저학년 문학의 표본이 될 만한 작품으로 평가 받으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원래 단행본으로 집필되었지만, 이야기의 결말에 등장한 ‘장군이네 떡집’으로 인해 후속권을 써 달라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현장에서 꾸준하게 이어졌다. 10년 만에 동시 출간된 후속작 두 권은 독자들의 열렬한 응원에 대한 작가의 응답이기도 하다.
화가 이승현이 『만복이네 떡집』에 이어 두 권의 삽화를 맡았다. 구수한 선과 색감으로 개성 강한 판타지 분위기를 자아내며 글과 찰떡같은 하모니를 만들어 낸다.

출판사 서평

◆ 자기 긍정, 자존감 회복, 치유. 세 권으로 완성된 탄탄한 세계관과 메시지

『만복이네 떡집』이 표현이 거칠고 부정적이던 만복이가 신비한 떡집을 만나 점차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그렸다면, 『장군이네 떡집』은 텅 빈 복주머니를 타고 태어나 잘하는 것도 없고 잘되는 일도 없어서 자존감이 낮던 장군이가 신비한 떡집을 만나 긍정과 행복으로 가득찬 아이가 되는 과정을 그렸다. 『소원 떡집』은 볼품없이 태어나 사람이 되기를 꿈꾸던 꼬랑쥐가 아이들에게 소원 떡을 나눠 주는 배달원이 되어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상처 입은 아이들을 치유하는 여정을 보여 준다. 이 세 권의 이야기 끝에는 다음 이야기를 이어받는 주인공이 등장한다. 따라서 따로 읽어도 한 작품을 온전히 즐길 수 있지만, 세 권을 순서대로 읽으면 이야기가 더욱 풍성해지고 ‘자기 긍정’, ‘자존감 회복’, ‘치유’로 완성되는 작품의 세계관을 깊이 느낄 수 있다.

◆ 『장군이네 떡집』-복 없는 장군이에게 행복을 불어넣은 신비한 떡집 이야기
팥떡을 먹으면 집중력이 팍팍 높아지고,
용떡을 먹으면 용기가 용솟음친다고?

장군이는 허리에 텅 빈 복주머니를 차고 태어났다. 삼신할머니는 아이들에게 복 하나씩은 넣어 주는데, 장군이가 태어날 때 하필 복 열매가 하나도 맺히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장군이는 공부 잘하는 복, 잘 먹고 잘 싸는 복, 운동 잘하는 복 등등 하나는 가지고 태어났어야 할 복이 하나도 없다. 뭐든 뜻대로 잘되는 일이 없어 부정적인 데다 자존감이 낮던 장군이는 어느 날 이상한 떡집을 발견한다. 묘한 기운에 이끌려 들어갔지만, 역시나 운 없게도 떡 바구니는 텅텅 비어 있다. 그런데 작은 바구니에 떡 하나가 남아 있지 뭔가? 장군이는 속는 셈 치고 기분이 솔솔 좋아지는 진달래떡을 덥석 집어 든다.
장군이가 내야 할 떡값은 행복한 웃음이다. 스스로 복이 없다고 생각해 온 장군이가 행복한 웃음의 기억을 떠올릴 수 있을까? 작가는 용기가 용솟음치는 ‘용떡’, 집중력이 팍팍 높아지는 ‘팥떡’ 등 기발하고 재미난 떡을 통해 온전한 자기 자신으로서 자존감을 회복해 가는 장군이의 변화를 맛깔나는 웃음과 멋진 판타지로 엮어 낸다.

◆ 『소원 떡집』-꼬랑쥐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준 신비한 떡집의 비밀
소원 떡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떡을 배달해 주면
사람이 되게 해 준다고?

유달리 작은 몸집과 앞니를 가지고 태어난 꼬랑쥐는 무리와 어울리지 못하고 언제나 혼자다. 쥐답게 살 수 없을 바에야 사람이 되어 자유롭게 살기를 꿈꾸던 꼬랑쥐는 사람 손톱을 먹고 사람이 되었다는 먼 조상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리고 그날부터 아이들 손톱을 찾아 먹으며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간절한 소원을 빈다. 그러던 어느 날 꼬랑쥐는 이상한 떡집을 발견한다. 가게 앞 푯말에는 아이들에게 신속 정확하게 ‘소원 떡’을 배달해 주면 사람이 되게 해 준다고 적혀 있다. 하지만 받을 사람의 이름이나 주소는 적혀 있지 않다. 꼬랑쥐는 소원 떡이 누구에게 필요할지 아이들 손톱 맛을 떠올려 보기 시작한다.
입만 열면 욕을 하는 만복이 손톱은 매운맛, 복 없는 장군이 손톱맛은 떫은맛, 몸이 약한 은지 손톱은 씹을 것도 없이 부서져 버렸다. 꼬랑쥐는 ‘기운이 쑥쑥 나는 쑥버무리’를 은지에게 배달해 주기로 한다. 『만복이네 떡집』과 『장군이네 떡집』에서는 두 아이가 떡집을 찾는 주체로 등장해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 냈다면, 『소원 떡집』에서는 꼬랑쥐가 아이들에게 떡을 배달해 주며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과정이 그려져 있다. 아이들을 위한 ‘떡집’을 차린 삼신할머니의 마음과 꼬랑쥐의 간절한 소원이 맞닿으며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를 귀결하는 작가의 따듯한 메시지가 느껴진다.

여러분도 소원이 있나요? 그럼 간절히 소원을 빌어 보세요. 오늘 밤 ‘소원 떡’을 입에 물고 여러분을 찾아갈게요. 여러분이 외롭고 힘들 때, 제가 여러분의 편이 되어 드릴게요. -작가의 말 중에서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책을 많이 읽는 듯 하나 이해력이 떨어지고, 외모에 무지 신경을 씀' 고등학교 2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성적표에 써 준 글이다. 하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그 당시에 나는 책을 읽으며 공상하는 걸 좋아하고, 예쁜 것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었다. 지금도 나는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기죽지 않고 신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중앙대학교에서 아동복지학을 공부하고, 월간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그동안 동화책 '엄마는 거짓말쟁이'를 포함한 다섯 권의 '이슬비 시리즈'와 '화장실에 사는 두꺼비', '왕봉식, 똥파리와 친구야', '검정 연필 선생님', '내 이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2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8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9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