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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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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전 세계가 놀랄 한국의 V자 경기회복을 기원하며…
국내 최고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의
디플레 위험을 이겨내는 투자법

전 세계에 경기침체 위험이 닥쳤다! 한국은 이미 디플레 위험이 감지되고 있었고, 코로나19 쇼크가 그 방아쇠를 당겼다! 국내 최고의 이코노미스트인 저자 홍춘욱 박사는 『디플레 전쟁』에서 한국이 코로나19 쇼크로 인한 경기침체에서 빨리 벗어나려면, ‘효과가 검증된 경제정책만’을 쓰려는 집착에서 벗어나 지금 당장 돈을 푸는 강력한 금융 및 재정정책을 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2차, 3차 재정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이런 과감한 조치의 효과는 코로나19 쇼크 이후 ‘한국의 강력한 경기회복’으로 돌아올 것이다. 앞으로 저금리, 재정지출 확대 시기가 계속될 것이므로, 개인은 주식이나 부동산 등 위험자산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지속하며, 미국 주식 및 한국의 일부 주식, 일부 부동산시장에 주목할 만하다. 또한 저가매수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기업유형, 안정지향형 투자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산배분 전략도 추천한다. 세계적 경기침체에 혼란한 투자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코로나19 쇼크, 경기가 회복되려면 - “무엇이든 지금 당장 시행하라”

코로나19 쇼크로 인한 극심한 경기침체를 막으려면, ‘효과가 검증된 경제정책’만 쓰려는 집착에서 재빨리 벗어나서 신속하게 돈을 살포해야 한다. 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인하하고 정부가 재정지출을 통해 파산 위험에 처한 기업과 국민에게 돈을 풀어야 한다.
물론 이상의 조치만으로 코로나19 쇼크가 순탄하게 마무리되고, 경제가 다시 정상궤도로 100% 돌아가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경우에 따라서는 2차, 혹은 3차 재정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2001년 사상 초유의 9.11 테러가 발생했을 때 수많은 이코니미스트들과 경제학자들은 경기불황의 장기화와 주식시장의 장기침체를 예상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미국 경제와 주식시장은 빠르게 회복되었다. 그 이유는 바로 ‘정책’과 ‘전쟁’이었다. 미국 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1%까지 인하하고, 부시 정부가 이른바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로 대규모 병력을 파견한 것이 경기회복의 기폭제가 되었던 것이다. 마찬가지로 한국도 강력한 금융 및 재정정책을 집행한다면 매우 ‘강력한 경기회복’으로 돌려받을 수 있을 것이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마이너스,’-이미 코로나19 전부터 디플레 위험 신호
코로나19 쇼크가 디플레 위험의 방아쇠가 되었지만, 사실 디플레 위험은 한국에 이미 목전에 와 있었다.
저자가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던 것은 2019년에 겪은 소비자물가 상승률 ‘마이너스’ 사태 때문이었다. 일시적이라지만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마이너스라니! 이미 경제가 디플레의 위험에 노출되었음을 보여주는 신호였다.
그러나 한국의 오피니언 리더들은 이 문제에 별다른 관심이 없는 듯했다. 신문 칼럼이나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디플레 위험을 막기 위해 적극적인 통화정책 및 재정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지만, 반응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저자는 디플레가 발생하면 벌어지는 일, 더 나아가 디플레를 일으키는 요인들에 대해 조목조목 이야기할 수 있는 책을 쓰기로 했다. 2019년 11월 대부분의 내용을 완성했고, 코로나19 사태 등의 내용을 보강하여 선을 보이게 되었다. 책을 쓰는 시간은 짧았지만 내용이 얕지는 않다. 무엇보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명하기 위해 노력했고, 지난 1년 반 동안 유튜브 활동을 하면서 백수십 편의 해외 논문과 보고서를 읽었던 것도 큰 도움이 되었다.

세계 경제, 어떻게 될까?
1장은 코로나19 쇼크 이전에 목전에 와 있던 디플레 위험을 무시하기 어려운 세 가지 이유를 살펴보고, 2장은 미국 무역분쟁으로 인한 인플레 가능성을 알아본다. 특히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혁신산업’의 생산성 향상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3장에서는 미국은 코로나19 쇼크 이전까지 그렇게 경기가 좋았다는데 왜 물가가 오르지 않았는지, 1990년대 이후 미국 경제에 나타난 3가지 변화를 살펴본다. 특히 최근 세계적인 이슈인 ‘불평등’ 문제가 디플레의 원인이라는 지적이 담겨 있으니, 이 부분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흥미로운 내용이 될 것이다.

정부와 중앙은행, 왜 ‘과하다 싶을 정도’로 돈을 풀어야 할까?
6장은 코로나19 쇼크로 인한 디플레에 맞서기 위해서는 정부와 중앙은행의 과단성 있는 통화정책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재정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역설한다. 왜 이렇게 ‘다소 과하다 싶을 정도’의 재정확대 정책이 필요한지 설명하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정책이 시행될 것인지 알아볼 것이다. 앞으로 경제 및 자산시장의 움직임에 주목하는 기업과 투자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저금리 국면이 이어질 때, 주식/부동산 투자자라면
앞으로 상당기간 동안 저금리 정책은 물론 공격적인 재정정책을 펼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이는 주식이나 부동산 등 자산시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7,8장은 저금리 환경에서 미국 주식, 한국의 일부 주식, 일부 부동산시장의 매력이 높아진다는 점을 강조할 것이다. 또한 코로나19 쇼크 이후 경기가 회복될 기미가 보일 때, 저가매수에 나서는 주식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기업유형도 추천한다.

자산시장이 회복되는 신호를 포착하는 법
저금리로 인해 주식 및 부동산 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기업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이들 자산에 대한 수요 기반이 강화될 것이다. 이런 면만 보면 미국 주식, 그리고 한국 일부 주식, 일부 부동산투자가 유망하지만 위험요인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9장은 자산시장의 랠리를 중단시킬 잠재적인 후보를 검증해보고, 주식 등 자산시장이 회복되는 신호, 즉 회사채금리 및 정부 재정정책 신호를 포착하는 법을 알아본다.

안정지향형 투자자라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ETF 투자로!
앞으로 저물가·저금리 국면이 계속될 가능성이 높고, 이는 자산시장의 지형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따라서 투자자들이 변화된 환경에 발맞출 수 있도록 공격형/중립형/안정지향형의 3가지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한다.
한국 주식시장에서 누구나 쉽게 살 수 있는 ETF로 노르웨이 석유기금(공격형), 한국 국민연금(중립형), 일본 국민연금(안정지향형)을 추종하는 투자법을 소개한다. 2019년 한국 국민연금은 초저금리 환경에도 11%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했고, 최근 3년간 수익률은 5.87%를 기록 중이며, 2008년 금융위기 때도 단 0.2%의 손실만 기록했다. 세계적인 기관투자자를 추종하는 자산배분 전략은 안전지향형 투자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코로나19 쇼크로 성큼 다가온 경기침체, 정부는 어떻게 대응할 것이며, 개인은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세계적 경기침체에 혼란한 투자자들이 코로나19 쇼크로 인한 현 상황 및 정부정책을 이해하고 투자의 방향을 가늠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400자 서평
국내 최고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의 디플레 위험을 이겨내는 투자법 《디플레 전쟁》

저자 홍춘욱은 《디플레 전쟁》에서 코로나19 쇼크로 인한 극심한 경기침체에서 빠르게 회복되려면, ‘효과가 검증된 경제정책’만 쓰려는 집착에서 재빨리 벗어나서 신속하게 돈을 살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2차, 3차 재정집행도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아울러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앞으로 저금리·재정확대 정책이 지속될 것이므로 미국 주식, 한국의 일부 주식, 일부 부동산시장에 주목하고, 저가매수를 노리는 주식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기업유형을 추천한다. 또한 안정지향형 투자자를 위해서는, 한국 주식시장에서 누구나 쉽게 살 수 있는 ETF 투자를 통해 세계적인 기관투자자이며 수익률로 주목받고 있는 노르웨이 석유기금(공격형), 한국 국민연금(중립형), 일본 국민연금(안정형)을 추종하는 투자법을 소개한다. 전 세계적 경기침체에 혼란한 투자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머리말_ 디플레 위험을 이겨내는 투자법

1장 물가하락의 원인-디플레 위험을 무시하기 어려운 세 가지 이유
디플레 위험을 무시하기 어려운 첫 번째 이유-마이너스 GDP 갭
디플레 위험을 무시하기 어려운 두 번째 이유-한국만 물가가 떨어지고 있을까?
디플레 위험을 무시하기 어려운 세 번째 이유-물가측정의 문제
[한걸음 더] 일본의 GDP 갭과 물가흐름이 주는 교훈
[한걸음 더] GDP 갭은 어떻게 파악할까?

2장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인플레 가능성은?
무역분쟁의 영향은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다!? 환율전쟁으로 관세부과의 효과는 소멸된 것 아닌가?
중국 기업의 가파른 생산성 향상 때문?
[한걸음 더] 중국은 중진국 함정에 빠질까?
[한걸음 더] 아마존은 세상의 가격을 어떻게 바꾸나?

3장 미국 경제는 왜 인플레가 일어나지 않을까?
미국 임금이 생산성보다 못 오르는 일이 30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
미국의 실질임금이 오르지 않는 첫 번째 이유-숙련 편향적 기술진보
미국의 실질임금이 오르지 않는 두 번째 이유-기술진보에 못지않게 중요한 요인, 세계화
미국의 실질임금이 오르지 않는 세 번째 이유-기술진보와 세계화보다 어쩌면 더 중요한 요인, 고령화
[한걸음 더] 선진국 가계의 자산 구성은?
[한걸음 더] 미국 남학생의 대학 진학률이 왜 낮을까?

4장 돈을 그렇게 풀었는데, 왜 물가가 안 오를까?
금리를 내리면 경제에 돈이 풀린다!
경제에 돈을 넉넉하게 공급했는데, 물가는 왜?
1990년대부터 돈을 풀어도 물가가 오르지 않은 이유는?
코로나19 충격, 2008년 금융위기와 어떻게 다른가?
[한걸음 더] 중앙은행의 공개시장조작, 시중에 돈을 어떻게 풀까?
[한걸음 더] 화폐수량설은 이제 흘러간 옛 노래인가?
[한걸음 더] 글로벌 금융위기와 미국 은행의 자기자본비율

5장 2000년대 중반 같은 강력한 인플레가 발생할 가능성은?
석유시장에 나타난 두 가지 변화
2000년대 중반 석유가격 급등의 원인은?
2000년대 중반 같은 고유가 국면이 재현될 가능성은?
셰일오일 혁명까지 가세하다
2020년 국제유가는 왜 폭락했을까?
[한걸음 더]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경제통계 이용하기

6장 디플레 시대의 정부정책은?
1990년대 일본의 경험이 주는 교훈
디플레가 무서운 이유는?
디플레 징후, 어떤 정책 대응이 필요한가?
재정적자가 늘어나며 시장금리가 상승할 가능성은 없을까?
금리가 높아질 때 긴축으로 제때 돌아서지 못하면?
베네수엘라의 하이퍼인플레는 언제쯤 끝날까?
하이퍼인플레와 디플레의 양자택일?
[한걸음 더] 일본의 장기불황은 중앙은행만의 책임일까?
[한걸음 더] 호황기와 불황기의 재정승수는 어떻게 다를까?
[한걸음 더‘| 개발도상국의 재정, 유류 보조금으로 멍들다!

7장 저금리·재정확장 시대의 주식시장은?
저금리 환경에서는 주식시장의 PER가 올라간다
1990년 일본 주식시장의 거품 붕괴도 ‘금리 급등’ 때문이었다
한국 주식시장은 왜 이 모양일까?
한국 주식시장만 부진할까?
주식시장의 반등은 언제 나타날까? 1-회사채 금리 신호
주식시장의 반등은 언제 나타날까? 2-재정지출 신호
[한걸음 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이용하기
[한걸음 더] 금리가 떨어질 때, 어떤 종류의 주식에 투자할까?

8장 저금리·재정확장 시대의 부동산시장은?
부동산시장의 추세를 결정짓는 요인은?
공급 이외에 부동산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없을까?
코로나19 쇼크 이후 미국 부동산시장은 어디로 갈까?
한국 부동산시장도 공급이 중요할까?
한국 부동산시장이 일본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은?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는데 부동산시장은?
혁신기업일수록 대도시를 선호한다!
베이비붐 세대의 주택 매입 붐에 주목하라!
한국 부동산, 코로나19 이후 상승 흐름을 이어갈까?
[한걸음 더] 첨단산업 기업들의 집적현상과 외부경제
[한걸음 더]| 서울의 주택공급은 충분한가?

9장 경제가 갑자기 붕괴될 위험은 없을까?
미국 기업의 부채 급증에 따른 파산 위험은?
미국 주식시장, 혹시 버블은 아니었나?
미국 주식시장 반등의 두 가지 신호
코로나19 이후, 저가매수에 나서는 투자자들이 주목할 기업 유형
중국의 부채위기가 터질 가능성은?
중국 주식시장 투자할 만할까?
[한걸음 더] 장단기금리 역전, 불황의 신호탄으로 간주되는 이유는?

10장 시나리오별 자산배분 전략
장기간 버틸 수 있는 2030이라면, 노르웨이 연기금처럼!
[한걸음 더] 낙관적 투자자, 2030세대를 위한 노르웨이 석유기금 포트폴리오 따라하는 법
수익성과 안정성을 모두 잡고 싶다면, 한국 국민연금처럼!
[한걸음 더] 수익성과 안정성을 한꺼번에, 한국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따라하는 법
디플레로 완전히 빠져들까 걱정되면, 일본 국민연금처럼!
[한걸음 더] 안정지향형 투자자라면, 일본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따라하는 법

에필로그_ 저금리 국면이 이어질 때는 위험자산에 투자를 늘리자

본문중에서

이 그림이 시사하는 바는 분명하다. 세계 각국이 엄청나게 큰 경제적 타격을 받게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세계의 경제학자들은 ‘효과가 검증된 경제정책’만 쓰려는 집착에서 재빨리 벗어나서 신속하게 돈을 살포하라고 권고한다. (중략) 이 책이 출간되는 지금(2020년 4월) 당장 집중적인 돈의 살포가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그 전쟁에서의 포상은 9.11 테러 이후의 경제상황처럼 매우 ‘강력한 경기회복’으로 돌려받을 수 있을 것이다.
_9~10쪽 〈머리말-코로나19 쇼크, 경기가 회복되려면 무엇이든 지금 당장 시행하라〉 중에서

물론 이상의 조치만으로 코로나19 쇼크가 순탄하게 마무리되고, 경제가 다시 정상궤도로 100% 돌아가지 않을 수 있다. (중략) 따라서 코로나19 쇼크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금융/재정정책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2차, 혹은 3차 재정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_9~10쪽 〈머리말-2차, 3차 재정정책을 계속 시행하라〉 중에서

디플레에 맞서기 위해서는 통화정책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재정정책이 필요할 것이다. 왜 이렇게 다소 과하다 싶은 대책이 필요한지 설명하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정책이 시행될 것인지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_160쪽, 〈6장 디플레 시대의 정부정책은?〉 중에서

필자가 보기에, 앞으로 상당기간 동안 저금리 정책은 물론 공격적인 재정정책을 시행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이는 주식이나 부동산 등 자산시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인다. 7장에서는 주식시장이 받을 영향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어떤 기업유형에 관심을 가질 만한지 살펴볼 것이다. _172쪽 〈7장 저금리ㆍ재정확장 시대의 주식시장은?〉 중에서

이제 8장에서는 화제를 돌려 부동산시장을 살펴보려고 한다. 저금리로 인해 주식 및 부동산 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기업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주식 및 부동산에 대한 수요 기반이 강화될 것이다. 이런 면만 보면 미국 주식, 그리고 한국의 일부 부동산투자가 가장 유망하지만 위험요인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_220쪽 〈8장 저금리ㆍ재정확장 시대의 부동산시장은?〉 중에서

9장에서는 자산시장의 랠리를 중단시킬 잠재적인 후보를 검증해보겠다. 가장 먼저 미국 회사채 시장, 특히 부실채권 시장부터 살펴보자. 아울러 주식시장의 매수 타이밍을 알아보는 법, 주목할 만한 기업유형을 추천했다. _262쪽 〈9장 경제가 갑자기 붕괴될 위험은 없을까?〉 중에서

저물가·저금리 국면이 계속될 가능성이 높고, 이는 자산시장의 지형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주장으로 귀결되는 듯하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변화된 환경에 발맞추어 적절한 자산배분 전략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10장에서는 개인들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자산배분 전략을 소개한다. 세계 3대 연기금(노르웨이 석유기금, 한국 국민연금, 일본 국민연금)의 자산배분 전략을 벤치마크한 포트폴리오가 바로 그것이다. _298쪽 〈10. 시나리오별 자산배분 전략〉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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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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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출생해 연세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했다. 군복무를 마친 후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에 입학했으며, 한국금융연구원에 입사해 학업과 직장생활을 병행했다.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새롭게 출범한 교보증권 리서치센터로 자리를 옮겨 경제분석 및 정량분석(Quantitative Analysis) 업무를 담당했다. 외환위기 이후 동양증권에서 잠시 법인고객 영업 업무를 맡기도 했지만, 굿모닝증권 기업분석부로 자리를 옮기면서 다시 경제분석·정량분석 업무에 복귀했다. 주식투자 관련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서평은 물론 다양한 분석 자료를 네티즌과 공유하고 있다.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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