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1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작가 로렌 차일드
엉뚱한 발견가 삐삐 롱스타킹
전 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세 사람이 만들어 낸
기발하고 아름다운 선물!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동화이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 세상에 처음 내놓은 동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이 책은 1945년 발표된 이래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언어와 그림으로 끊임없이 다시 태어났다. 이런 수많은 판본은 원작의 재미와 감동을 시대와 문화에 맞는 방법으로 독자들에게 전하려는 노력의 결실이고,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이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증거이다.
여기, 그 노력의 결실로 태어난 또 한 권의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이 있다. 주목할 점은, 이 책에 등장하는 ‘삐삐’가 그간 보아 왔던 어떤 캐릭터보다도 더 삐삐와 닮았다는 것이다. 자유분방한 기법과 캐릭터로 현대 어린이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로 꼽히는 로렌 차일드는 ‘누덕누덕하고 알록달록하고 뒤죽박죽이고 유별난’ 삐삐를 그대로 재현해 내는 데에 성공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삐삐 롱스타킹, 로렌 차일드. 듣기만 해도 어린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세 사람이 함께 만든 이 책은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가장 독창적인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으로 꼽힌다.

[작품 내용]
삐삐는 엄마를 일찍 여의었다. 해적이었던 아빠는 폭풍우 때문에 바다에 빠져, 살았는지 죽었는지 행방을 알 수는 없지만, 삐삐의 말에 따르면 식인종의 나라에서 왕으로 지내고 있을 것이다. 삐삐는 집에 혼자 (아니, 원숭이 닐슨 씨와 말과 함께) 살지만 씩씩하고 재미나게 하루하루를 보낸다. 학교에 가도 삐삐의 넘쳐 나는 개성과 범상치 않은 끼로 선생님도 삐삐를 통제하지 못한다. 상식과 통념을 뛰어넘는 삐삐는 옆집에 사는 토미와 아니카뿐만이 아니라 마을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서커스 공연에서 서커스 단원보다 더욱 진기한 묘기를 펼치고, 부인들의 다과회에 가서는 점잔 빼는 부인들을 흉내 내며 누구보다도 신 나게 수다를 떨고, 삐삐 집에 몰래 들어온 도둑들을 통쾌하게 혼내 주고, 막판에는 불 난 집의 아이들을 홀로 구해 낸다. 삐삐는 앞으로 해적이 되는 게 꿈이다. 여러분은 무엇이 되고 싶은지?

출판사 서평

▶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세대를 잇는 명작의 특별판
1970년대 초 텔레비전 시리즈와 요약본을 통해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자유분방하고 개성 있는 삐삐를 만난 어린이들은 이제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에 열광하는 자녀를 둔 부모가 되었다.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은 이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세대를 잇는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어릴 때 제 우상이었던 삐삐와 매력적인 그림 세계로 안내한 로렌 차일드의 만남은 저를 흥분시키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답니다. 책 한 권으로 40년을 훌쩍 뛰어넘어 아이와 엄마는 친구가 되었어요. 이게 삐삐의 힘이랍니다.” (네이버 북리뷰 중에서)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특별판)은 본문 그림의 재미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원작의 주 독자층인 초등 중학년 이상 어린이 독자들부터 어른들이 읽고, 소장하기에 가장 적합한 판형을 고민하여 만들어졌다. 또한 어른 독자들에게는 추억의 동화를 충실한 번역과 현대적인 감각의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어린이 독자들에게는 가슴에 오래 남을 감동을 전해 줄 것이며,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 삐삐 롱스타킹을 읽으며 자란 최고의 화가, 삐삐를 그리다
전 세계 팬 층이 두텁기로 소문난 로렌 차일드가 만들어 낸 주인공들과 삐삐 롱스타킹은 닮은 점이 많다. 하나같이 감정 표현이 분명하고, 제멋대로인 듯하지만 특유의 순수함과 건강함을 가진, 그래서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어린이라는 점이다. 실제로 로렌 차일드는 여덟 살 때 처음 읽은 삐삐 롱스타킹에 푹 빠졌었다고 회상한다. 그리고 삐삐를 읽고 자란 그녀는 이제 삐삐의 뒤를 잇는 개성 있는 주인공을 어린이에게 선사한다. 그러니 삐삐를 현대에 재현하는 작업이 로렌 차일드에게 맡겨지고, 그녀의 손에서 독자들의 상상에 가장 가까운 삐삐가 탄생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 다채로운 기법과 색채가 만들어 낸,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삐삐 롱스타킹
로렌 차일드는 그동안 종이나 헝겊, 사진 따위를 오리고 붙이는 콜라주 기법과 다채로운 색감, 자유분방한 구도로 생동감 있고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여 왔다. 로렌 차일드의 그림 세계는 누덕누덕하고 알록달록하고 유별난 삐삐의 겉모습뿐만 아니라 삐삐가 지어낸 허무맹랑한 이야기와 엉뚱한 사건과도 잘 맞아떨어진다. 원작 그대로를 실어 만만치 않은 분량의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로렌 차일드의 그림은 어린이 독자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이제껏 보아 왔던 어떤 삐삐 롱스타킹보다도 독창적이면서도 가장 ‘삐삐다운’ 판본이며,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판본으로 기억될 것이다.

▶ 모든 어린이를 꿈꾸게 하는 ‘삐삐 롱스타킹’의 힘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이 출간되는 데에 어려움이 따랐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어른을 골탕 먹이기 일쑤고, 거짓말도 잘 하는 삐삐가 어린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까 하는 염려 때문이다. 그러나 출간되자마자 삐삐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사로잡았다. 그것은 삐삐가 어린이와 한때 어린이였던 모든 사람들의 꿈을 실현시키는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어느 시대에나 어린이는 기존의 질서에 맞부딪히는 존재이다. 기존 세계에 순응하기도 하고, 변화시키기도 하는 과정은 누구에게도 쉽지 않은, 그러나 피할 수 없는 성장통이다. 그렇기에 어른들의 세계를 거침없이 뒤흔들고, 자기만의 세계를 두려움 없이 펼쳐 보이는 삐삐는 어린이들에게, 그리고 어린 시절을 거친 모든 이들에게 해방감과 통쾌함을 안겨 준다. 또한 삐삐는 기존 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지어내고, 놀이와 친구를 찾고, 세상에 숨겨진 사소한 것들을 재발견하고, 약한 자의 편에 서며 자기만의 세계를 만들어 간다. 그 자유롭고, 정의롭고, 창조적인 삶은 누구나 꿈꾸는 것이기도 하고, 가만 생각해 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이렇듯 누구나 꿈꿔 보는 삶을 간접 경험하고, 나만의 세계를 꿈꾸게 하는 존재이기에 삐삐는 국경과 시대를 뛰어넘는 인기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감동과 재미, 문학성을 갖춘 ‘이야기’ 자체의 재미도 빼놓을 수 없다. 삐삐의 익살스럽고 엉뚱한 행동은 시종 웃음을 자아내지만, ‘잠옷은 자기를 지킬 때를 빼고는 아무도 물지 않는다’거나 도둑들을 실컷 골탕 먹이고는 ‘떳떳하게 번 돈’이라며 돈을 주는 것처럼 의미심장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 재치 있는 말투 속에 날카로운 교훈을 담기도 하고, 어느 순간에도 유머를 잃지 않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매력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문학의 즐거움을 알려 주고, 어른 독자들에게는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명작의 힘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목차

제1장 엄마는 천사, 아빠는 식인종
제2장 세상에서 가장 바쁜 발견가
제3장 삐삐는 독신주의자
제4장 어린이에게 학교가 필요한 이유 단 한 가지
제5장 우리만의 비밀 장소
제6장 못된 호아소 길들이기
제7장 서커스 단원 뺨치는 묘기
제8장 도둑과 함께 춤을
제9장 다과회에 데뷔한 꼬마 숙녀
제10장 화재 신고는 삐삐한테
제11장 생일 축하해, 삐삐!

작가소개

저자소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07

1907년에 태어나 2002년 1월, 세상을 떠났다. 스웨덴을 대표하는 어린이 문학가로, 자기 딸에게 들려 준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삐삐' 시리즈로 우리 나라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스웨덴의 스모랜드 지방의 빔멜비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린드그렌은 농부였던 아버지 사무엘 오거스트 에릭슨과 어머니 한나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자라났다. 그녀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버지를 닮아서 쾌활하고 명랑했다. '어찌나 신나게 놀았던지 놀다가 죽지 않은 게 신기할 정도였지요.'라고 할 정도로 어린시절 멋진 자연 속에 마음껏 자유를 누리며 뛰놀며 지냈다. '내 모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햇살과나무꾼 [역]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나니아 연대기',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내 친구가 마녀래요', '클로디아의 비밀', '화요일의 두꺼비',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내가 나인 것', '멋진 여우씨', '워터십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들', 들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로렌 차일드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7

로렌 차일드는 아이와 어른의 사이에서 웃음을 자아내는 소재를 찾아 내어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든다. 독특하고 기발한 그림책들은 나오자마자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상도 두 번 받았다. 특히 음식의 놀라운 세계를 그려 낸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는 영국 도서관 연합회에서 가장 뛰어난 어린이 그림책에 시상하는 2000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다. 다른 작품으로는 『사자가 좋아!』, 1999년 스마티즈 북 동상을 받은 『내 이름은 클라리스』 등이 있다. 영국의 그림책 작가입니다. 다양한 콜라주 기법을 이용한 장난기 넘치는 그림과, 아이들의 생

펼쳐보기

이책의 연관기사(1건)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