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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자야! [양장]

원제 : How to Be a Lion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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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으르렁! 사나워야만 사자인 걸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도록 이끄는 상냥한 사자, 레나드의 이야기!

마음이 따뜻하고 시 짓기를 좋아하는 사자 레나드는 어느 날 똑똑한 오리인 매리앤을 만나 친구가 됩니다. 그런데 다른 사자들은 레나드에게 사자는 사나워야만 한다고 말하며 매리앤을 잡아먹으라고 으르렁거립니다. 레나드는 과연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출판사 서평

2019 오스카 북 프라이즈 수상
2018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어린이들은 굳은 의지와 자의식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을 통해 삶을 살아갈 힘을 갖게 될 것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요즈음에는 어린이들이 보고 배울 만한 본보기상이 드물다. 《나도 사자야!》는 완벽한 본보기상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매우 놀라운 책이다.” - 커커스 리뷰
“재치가 돋보이는 이 그림책은 모든 이들을 위한 지침서이다.” - 선데이 타임스

▶ “내가 사나워져야 한다고? 꼭 그렇게 바뀌어야 할까?”
상냥한 사자, 레나드에게 고민이 생겼어요
레나드는 부드럽고 순한 사자입니다. 포근한 햇볕을 느끼며 느릿느릿 걷는 것과 시 짓기를 좋아하지요. 어느 날, 레나드는 감성이 풍부한 오리 매리앤을 만나 단짝 친구가 됩니다. 둘은 함께 책을 읽고, 밤하늘의 별똥별을 바라보며 소원도 빌었지요. 그렇게 즐거운 나날을 보내던 중이었어요. 사나운 사자 무리가 으르렁거리며 둘 앞에 나타났답니다! 사자들은 레나드에게 오리를 잡아먹으라며 다그치고, 사자란 본디 사납고 거칠어야 한다고 윽박질렀어요. 사자와 오리는 정말 친구가 될 수 없는 걸까요? 사자는 꼭 무섭고 사나워야만 하는 걸까요? 깊은 생각에 빠진 레나드에게 매리앤이 말합니다. 사자들에게 틀린 이유를 가르쳐 주자고요! 레나드와 매리앤은 언덕을 올라 사자들에게 들려줄 한 편의 시를 짓기 시작합니다. 그 시는 무슨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레나드와 매리앤이 사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요? ‘새록새록 생각 언덕’으로 이어진 발자국을 따라가 두 친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나긋나긋한 문장들로 꾸려진 한 편의 이야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 네가 ‘너’일 수 있고, 내가 ‘나’일 수 있는 방법을 일러주는 따뜻한 그림책
용기를 담은 한 편의 시…… 여러분은 어떤 사자인가요?
친구, 가족, 이웃들……. 우리는 셀 수 없이 많은 이들과 섞여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그러다 보면 다른 사람들과 다르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문득문득 빠지기도 하지요. ‘내가 정말 틀린 걸까?’, ‘내가 진짜로 원하는 건 따로 있는데…….’ 이런 고민들은 ‘나’를 작아지게 만들고, 나아가 스스로를 믿지 못하게 만듭니다. 자신의 진짜 모습이 무엇인지 또렷하게 알고 있던 사람조차 헷갈리게 만들지요.
《나도 사자야!》 속 레나드와 매리앤은 한 가지 길만을 다그침 당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서로의 진짜 모습을 잃지 않기 위해 용기를 냅니다. 그 용기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가 다름 아닌 자신이고, 그런 자신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곁에 있는 소중한 친구’라는 사실을 깨닫는 지점에서부터 피어나지요. 두 친구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위기의 순간을 슬기롭게 풀어 나갑니다. 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게 아니라고, ‘네’가 ‘너’일 수 있는 방법은 별처럼 많다고 차분히 소리 내어 말하지요.
레나드와 매리앤이 보여주는 씩씩하면서도 다정한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 곁에서 함께 책장을 넘기던 어른들의 마음까지 움직이게 만듭니다. 매일매일, 바쁘게 흐르는 나날 속에서 깜빡 잊고 있었던 ‘나’와 ‘너’를 다시금 기억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지요.
작가 에드 비어는 초원을 가로지르는 사자를 떠올리게 하는 두터운 붓 선과 빨강과 노랑, 주황 등의 강렬한 색깔들로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그리고 진한 여운을 남기는 책의 마지막 장에서 여러분에게 하나의 질문을 건넵니다. 그 질문을 곰곰 생각해 보고,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도란도란 생각을 나누어 보세요. 레나드와 매리앤처럼 용기를 내어 한 편의 시를 지어 보아도 좋습니다. 그 시가 가진 힘을 통해 여러분의 삶이 변할지도 모르니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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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그림책을 쓰고 그리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최근 작품인 〈용감한 맥스 Max and Brave〉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와 선데이 타임스가 선정한 현대 어린이 클래식 100선에 꼽혔다. 그의 많은 작품이 세계 여러 나라에 출간되었으며, 세계의 여러 페스티벌에서 자신의 그림책에 대한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림책을 TV 시리즈로 만들거나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프로젝트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맥스와 틸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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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동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전공했다. 미국 The UCLA Extension에서 TESOL(영어 교수법) 자격증을 취득했고, 미국 미시간 주에서 10여 년 살면서 Haslett Adult Education의 영어 클래스에서 보조교사, 이스트 랜싱에 있는 '한마음 한글학교'의 외국인반 교사를 했다. 어린이 영어 그림책과 활용법을 소개하는 칼럼을 써왔고, 지은 책은 <<아이와 함께 만드는 꼬마 영어그림책>><<신들이 만든 영단어책>>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기 물고기 하양이>>시리즈, <<크레용 없는 날>><<꿀벌나무>><<항해의 역사를 바꿔놓은 해상시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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