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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 이야기 + 증언들 세트 [반양장]

원제 : The Testa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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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디스토피아 소설의 교본 《시녀 이야기》와 후속작 《증언들》!

마거릿 애트우드가 1985년 발표한 장편소설 『시녀 이야기』. 2017년 미국 Hulu 채널을 통해 《핸드메이즈 테일》이라는 제목의 드라마로 새롭게 선보이며 또다시 주목받은 작품으로 여성을 오직 자궁이라는 생식 기관을 가진 도구로만 본다는 설정으로 큰 충격을 불러일으켰고, 마거릿 애트우드를 일약 화제 작가로 급부상시켰다. 출간한 지 30년이 되어가는 오늘날에 와서는 성과 가부장적 권력의 어두운 이면을 파헤친 저자의 예리한 통찰력으로 인해 시대를 뛰어넘는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21세기 중반, 전지구적인 전쟁과 환경오염, 각종 성 질환으로 출생률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미국은 극심한 혼란 상태에 빠진다. 이때를 틈타 가부장제와 성경을 근본으로 한 전체주의 국가 ‘길리아드’가 일어나 국민들을 폭력적으로 억압하기 시작한다. 특히 여성들을 여러 계급으로 분류하여 교묘하게 통제하고 착취하는데, 이에 평화롭게 살던 여인 오프브레드는 어느 날 갑자기 이름과 가족을 뺏긴 채 사령관의 시녀가 되어 삼엄한 감시 속에 그의 아이를 수태하도록 강요받는데…….

2019 부커상 수상작 『증언들』. 1985년 출간 이후 디스토피아 소설의 교본으로 꼽히는 마거릿 애트우드의 소설 《시녀 이야기》의 후속작으로, 《시녀 이야기》로부터 15년 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각기 다른 환경과 직업을 가진 아그네스, 리디아, 데이지 등 세 명의 각기 다른 여성의 증언을 바탕으로 전작에서 풀어내지 못한 이야기와 함께 길리어드 정권의 몰락 과정을 다루고 있다.

전작에서 악명 높은 교육자이자 철의 여인 리디아 ‘아주머니’가 증언자 중 하나로서 수기를 통해 길리어드의 부패한 권력자들의 민낯을 드러내는가 하면, ‘아주머니’ 계급이 만들어지게 된 과정부터 그들 간의 대립과 모략 등 치부를 상세히 기술한다. 길리어드의 마수에 삶이 통째로 흔들린 또 다른 증언자 데이지의 녹취록을 통해서는 길리어드 국외의 상황이 상세히 묘사된다. 길리어드 정권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높이는 학생들의 시위대, 그러나 국민들의 반대 정서에도 길리어드의 강력한 군사력 때문에 제 목소리를 못 내는 캐나다 정부 등이 묘사된다.

표지에 그려진 녹색의 소녀는 또 다른 증언자인 아그네스를 상징한다. 붉은 옷을 입은 ‘시녀’와 대비되는 녹색 옷은 결혼을 앞둔 소녀의 복장으로서, 사령관의 양녀로 키워지나 결국엔 팔려가듯 다른 사령관과 결혼해야 하는 위기에 처한다. 이와 함께 전작에서 독자들의 가장 큰 궁금증을 부른 주인공 오브프레드의 생사와 그녀의 빼앗긴 딸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녹아있다.

출판사 서평

1985년 출간 이후 디스토피아 소설의 교본으로 꼽히는 『시녀 이야기』,
2019 부커상 수상작이자 『시녀 이야기』 34년 만의 후속 신작『증언들』.

"마거릿 애트우드의 권능이 완연히 눈 앞에 펼쳐진다."-LA타임스

가상의 미국 정권을 무대로 성과 권력의 어두운 관계를 적나라하게 드러내어, 1985년 출간 이후 디스토피아 소설의 교본으로 꼽히는 『시녀 이야기』의 후속 신작 『증언들』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시녀 이야기』는 드라마의 영향으로 미국에서 미투 운동뿐 아니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반대 운동의 상징이 되었으며, 최근 2년 사이에만 1000만 부에 육박하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작품이다. 『시녀 이야기』로부터 15년 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증언들』에서는 각기 다른 환경과 직업을 가진 세 여성의 증언을 바탕으로 전작에서 풀어내지 못한 이야기와 함께 길리어드 정권의 몰락 과정을 다루고 있다. 『증언들』은 많은 독자들의 기대와 화제 속에 초판만 50만 부를 인쇄하여 화제를 모았고, 출간 즉시 미국 최대 서점 Amazon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2019년 10월 14일에는 『증언들』로 부커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는 2000년 『눈먼 암살자』 이후 19년 만이다.

"친애하는 독자들이여, 이 책은 지금껏 여러분이 내게 물었던 길리어드와 그 내막에 관한 질문에 영감을 받아 나온 것이다. 뭐, 거의 다 여러분의 질문 덕이다! 또 다른 영감이 있다면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상일 것이다." - 마가릿 애트우드

"문학적 기교가 뛰어납니다. 우아한 언어와 탁월한 구조의 문장 말입니다. 이런 기교는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정말 가치 있는 것인지 아닌지를 막론하고 훌륭한 작품을 만드는 데에 기여하지요. 당장 말해야 할 내용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놀라우리만치 술술 읽히는 흥미진진한 스릴러입니다. 이 작품은 오늘날의 세상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우리에게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한 통찰력을 주고 우리의 마음에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캐릭터를 창조했습니다." - 부커상 심사위원장 피터 플로렌스

추천사

피플
애트우드의 팬이라면 거부할 수 없는 싸늘한 초대장... 『증언들』은 악에 맞서는 진실의 힘을 우리에게 상기시킨다.

LA 타임스
마거릿 애트우드의 권능이 완연히 눈 앞에 펼쳐진다... 모두 『증언들』을 읽어야만 한다.

뉴욕 타임스
빠르고 몰입감이 대단한 서사는 멜로드라마적인 만큼 추동력이 굉장하다.

USA 투데이
『증언들』은 본편에 값하는 문학적 고전이다. 이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세계에서 글을 쓰면서도 놀라움을 주는 애트우드의 능력 덕분이기도 하다.

NPR
길리어드의 여성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매혹적이다.

보스턴 글로브
강력하고 계시적이며 흥미진진하다.

목차

시녀 이야기

1장 ㅣ 밤 9
2장 ㅣ 쇼핑 15
3장 ㅣ 밤 67
4장 ㅣ 대기실 75
5장 ㅣ 낮잠 121
6장 ㅣ 집안 식구들 137
7장 ㅣ 밤 177
8장 ㅣ 생일 187
9장 ㅣ 밤 247
10장 ㅣ 영혼의 두루마리 257
11장 ㅣ 밤 329
12장 ㅣ 이세벨의 집 341
13장 ㅣ 밤 445
14장 ㅣ 구제 457
15장 ㅣ 밤 499

『시녀 이야기』의 역사적 주해 509

증언들

I 동상 12
II 귀한 꽃 12
III 찬송 12
IV 클로즈 하운드 12
V 밴 12
VI 여섯은 죽음 12
VII 스타디움 12
VIII 카나본 12
IX 땡크 탱크 12
X 봄의 초록 12
XI 베옷 12
XII 카피츠 12
XIII 전지가위 12
XIV 아르두아 홀 12
XV 여우와 고양이 12
XVI 진주 소녀 12
XVII 완벽한 치아 12
XVIII 리딩 룸 12
XIX 서재 12
XX 혈통 12
XXI 정신없이 한꺼번에 12
XXII 결정타 12
XXIII 장벽 12
XXIV 넬리 J. 뱅크스 12
XXV 각성 12
XXVI 상륙 12
XXVII 작별 12

13차 심포지엄 12
감사의 글 12

저자소개

마거릿 애트우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391118

1939년 캐나다에서 태어나 자랐다. 곤충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매년 봄이면 북쪽 황야로 갔다가 가을에는 다시 도시로 돌아오곤 했다. 이런 생활로 어울릴 친구가 별로 없었던 애트우드에게는 독서가 유일한 놀이였다. 토론토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1961년 자비로 시집을 내며 시인이 되겠다는 어린 시절의 다짐을 실행에 옮겼고, 1964년 정식으로 낸 첫 시집 『서클 게임』으로 ‘캐나다 총리상’을 수상했다. 1969년 첫 장편 소설을 발표한 후, 『시녀 이야기』, 『고양이 눈』, 『도둑 신부』, 『그레이스』, 『미친 아담』 시리즈, 『도덕적 혼란』, 『증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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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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