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1~1/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5,3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1,3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9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미스터리 신전의 미스터리

원제 : Motel of the Mysterie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39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8,000원

  • 16,200 (10%할인)

    9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서기 4022년. 고대 국가 우사는 1985년 일어난 대재앙으로 인해 수십 미터의 쓰레기 더미 아래 파묻혀 있었다. 아마추어 고고학자 하워드 카슨은 폐허가 된 발굴지 근처를 지나다 발밑의 땅이 꺼지는 바람에 거꾸로 곤두박질치고 말았다. 지하 통로 한가운데 떨어진 그의 눈앞에는 고대의 문 하나가 있었고, 문손잡이에는 ‘방해하지 마시오.’라는 표지판이 달려 있었다. 카슨은 그것이 단단히 봉인된 무덤의 출입구가 확실하다고 판단했다…….

출판사 서평

맥컬레이만의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
상상이 없는 세상. 그것만큼 재미없는 세상이 또 있을까. 이 책에서 칼데콧 수상작가 데이비드 맥컬레이는 끊임없이 우리를 상상 속으로 데려간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것들에 전혀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며 ‘이렇게도 한번 생각해 봐! 이런 세상 정말 재밌지 않니?’하고 얘기를 하는 듯하다. 콩트를 보는 듯, 때로는 기막히고 때로는 황당하다. 주인공 하워드 카슨은 너무나 진지하지만 잘 살펴보면 모든 것이 어설프고 엉뚱하다. 매사 진지하고 논리적인 이 사람의 실체는 결국 우물 안 개구리이다. ‘엉뚱한 발상, 그것이 주는 위대함’, 결국 맥컬레이가 주고자 하는 메시지는 여기에 있는 듯하다. 마치 원시인이 불을 발견해 이용하기 시작한 것처럼 우리도 뭔가 재미있는 생각 하나를 발전 시켜 보라는 이야기이다. 매일 반복되는 그저 그런 일상 속에서 살짝 비틀어서 다르게 한번 세상을 보자. 그 생각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또 누가 아는가. 적어도 맥컬레이의 장난처럼 우리 마음속엔 피식피식 웃음 짓는 일들로 넘쳐날 것이다.

맥컬레이만의 섬세한 연출력
맥컬레이는 디자인 학교에서 건축학을 공부했다. 그래서인지 그의 글과 그림은 치밀함과 정교함이 돋보인다. 《뉴욕 매거진》은 “맥컬레이의 가시 돋친 펜에 은총이 있기를!”이라고 일컬으며 맥컬레이를 칭송했다. 이 책 역시 맥컬레이의 여타 작품과 마찬가지로 가시 돋친 듯한 펜 솜씨로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스토리는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생생하게 펼쳐진다.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펼쳐지는 묘사는 치밀한 그의 그림을 닮아 있는 듯하다. 미스터리 신전을 발견하는 과정과 유물 하나하나를 묘사하는 부분은 현장감이 넘쳐 눈앞에 이야기가 펼쳐지는 듯하다. 실제로 우리 역사 속에 존재했던 사람이나 유적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쓸데없이 진지한 주인공 하워드 카슨과 그의 동료들, 그리고 왠지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 듯한 해골의 모습도 웃음 포인트니 놓치지 말자.

시대를 바라보는 맥컬레이만의 시각
이 책에서 맥컬레이는 ‘관점’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말해 준다. 우리는 각자 자신만의 관점을 가지고 살아간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전문가적인 관점을 갖는다. 하지만 그 관점이 정말로 ‘옳은’ 것인지는 알 수 없다. 《미스터리 신전의 미스터리》에서 고대 유물에 내린 해석이 완전히 엉뚱한 것처럼 우리도 어떤 엉뚱한 결론을 진실이라 믿고 있는지도 모른다. 맥컬레이는 그것을 풍자하고 있으며, 그에 따르는 권위에 대해서도 우스운 것으로 다루고 있다.
하나의 결론, 하나의 쓰임. 우리가 이렇게 결론짓고 있는 것들. 맥컬레이는 새로운 생각의 여지가 전혀 없는 것들에 완전히 새로움을 부여함으로써 결론을 뒤집어 놓는다. 책을 읽는 동안 우리가 얼마나 틀 안에 갇혀 세상을 보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도 맥컬레이와 함께 이 시대를 통찰하며 ‘나의 관점’에 대해 생각해 보길!

이 작가는 정말 장난꾸러기인 것 같아요. 맥컬레이가 이렇게 시치미 뚝 떼고 엄숙한 얼굴로 장난을 치는 이유를 짐작해 봅니다. ‘투탕카멘 유물에 우리가 내린 해석이 맞을까요? 나아가, 지금 여러분 이 주변 모든 것에 부여하는 의미와 가치가 맞는 것 같아요? 2000년 지난 후에 보면 어떨까요?’ 뭐 이런 게 아닐까요? 해석은 저마다 내리기 나름이지만, 키득키득 웃으며 읽고 나서 내 주변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멋진 책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데이비드 맥컬레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저자 데이비드 맥컬레이(David Macaulay)는 영국애서 태어나 미국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한 후 로마 폼페이 등지에서 공부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고등학교 교사로 일했으며, 일러스트레이터로 국제적인 명성을 쌓았다. 『도구와 기계의 원리』, 『팝업으로 만나는 도구와 기계의 원리』,『놀라운 인체의 원리』, 『미스터리 신전의 미스터리』, 『데이비드 맥컬레이의 건축 이야기』 등 정교한 묘사, 유머와 풍자가 넘치는 책을 다수 냈으며, 칼데콧 상, 독일 청소년 문학상,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등 미국과 유럽 각국의 도서상도 수차례 수상했다.

생년월일 1959

1959년에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고 독일 뮌헨대학에서 수학했다. 한국프뢰벨 유아교육연구소의 수석 연구원과 공주 영상 정보 대학 아동 학습 지도과 교수를 지냈다. 동화 작가와 아동 문학 평론가,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동화 『믿거나 말거나 동물 이야기』『유령들의 회의』를 썼고,『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행복한 하하호호 가족』『용감한 아이린』『어린이 문학의 즐거움』(시리즈)『용의 아이들』, '나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 등 옮긴 책이 아주 많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