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코드네임 I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5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 구매

    8,400 (30%할인)

    4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7)

  • 사은품

책소개

[작품 내용]
파랑이와 바이올렛의 새 임무는 무기 밀거래를 막는 것. 두 사람은 무기 밀매 브로커인 ‘세일즈 씨’를 붙잡는 데 성공하고, 신형 탄도 미사일 설계도의 밀거래에 찰리 똑딱 회장이 관련 있다는 정보는 얻는다. 그 순간, 정체불명의 괴한이 나타나 파랑이와 바이올렛을 훼방한다. 그 배후에 코스모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파랑이와 바이올렛은 코스모의 태국 기지로 향한다. 그런데 그들 앞에 괴한이 다시 나타나 공격을 퍼붓는다. 그러다 그 괴한이 행방불명되었던 ‘코드네임 I’임을 알게 된다. 코드네임 I는 자신이 MSG와 코스모를 오가는 이중 스파이이며, 동생이 코스모에 잡혀 있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때 강파랑, 바이올렛, 코드네임 I 앞에 코스모의 카리브해 지부장 ‘가젤’이 다시금 모습을 드러내고, 이들을 돕기 위해 온 코드네임 R은 다시 한번 가젤과 격돌한다. 코드네임 R은 가젤을 물리치지만, 동생을 구출한 코드네임 I는 또다시 사라져 버린다.

출판사 서평

▶ 정체불명의 괴한 등장!
새 임무를 맡게 된 강파랑과 바이올렛은 무기 밀거래 브로커인 ‘세일즈 씨’를 추격한다. 그런 그들 앞에 정체불명의 괴한이 나타나 훼방한다. 이제껏 모습을 드러낸 적 없는 새로운 인물일까? 괴한의 정체를 알아챌 만한 단서는 그 어디에도 없다. 이야기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신형 미사일 설계도를 손에 넣으려는 악의 무리와 상대하는 주인공들에게 집중하며 흘러간다. 하지만 그 순간 작가는 아무도 예상 못 한 괴한의 정체를 터뜨리며 방심한 독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그 괴한은 《코드네임 R》에서 코스모와 격투를 벌이다 행방불명된 ‘코드네임 I’였다. 코드네임 I의 재등장과 함께 그녀가 MSG 첩보국과 코스모를 오가는 ‘이중 스파이’였다는, 또 한 번 놀라운 사실이 밝혀진다. 《코드네임 R》에 숨겨져 있던 코드네임 I의 비밀을 비로소 확인한 순간, 독자들은 조각 난 퍼즐이 딱 들어맞는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된다.

▶ 다시 만난 라이벌 _아직 대결은 끝나지 않았다!
코스모의 카리브해 지부장 ‘가젤’도 다시금 《코드네임 I》에 그 모습을 드러낸다.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져 본 적 없는 가젤은 앞선 코드네임 R과의 대결에서 쓰라린 첫 패배를 맛본 뒤, 복수의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가젤은 신형 미사일 설계도를 미끼 삼아 MSG 요원들을 태국의 코스모 기지로 불러들인다. 이제 이야기는 제2막을 예고하며, 다시 만난 라이벌 코드네임 R과 가젤의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그려 낸다. 이렇듯 작가는 《코드네임 I》뿐만 아니라 <코드네임> 시리즈에 한 번이라도 등장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이야기에 아주 자연스레 끌어들임으로써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 언제나 가슴 뭉클한 이름, 가족
과거로 빨려 들어와 한없이 어설프기만 했던 강파랑은 권을 거듭할수록, 강경수 작가의 말처럼, 코드네임 X로 어엿하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 평범한 소년 혼자라면 절대로 해낼 수 없는 위험천만한 임무들은 MSG 첩보국 동료들과, 무엇보다 엄마인 바이올렛이 함께해 주었기에 무사히 마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점점 더 강하고 악랄해지는 악당들,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모험, 은근히 깔려 있는 작가만의 B급 유머가 독자들에게 신나고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한다면, 그 기저에 항상 깔려 있는 ‘가족애’는 <코드네임> 시리즈가 엄마 아빠와 같이 읽는 책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원동력이 되어 준다. 어린 동생 때문에 이중 스파이가 될 수밖에 없었던 코드네임 I와, 그런 코드네임 I를 바라보며 ‘가족이란 어떤 의미일까? 얼마만큼 소중한 것일까?’라고 생각하는 파랑이의 모습에서 이름만 들어도 가슴 뭉클한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 보게 된다.

▶ <코드네임> 시리즈는 계속된다! 재미도 계속된다!
<코드네임> 시리즈는 어느덧 후반부에 접어들고 있다. 하지만 독자들의 수많은 궁금증들은 여전히 풀리지 않은 채 남아 있다. 특히나 《코드네임 I》에서는 바이올렛도 스타스키 박사도 코드네임 S의 존재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 게다가 이름만 언급되었을 뿐, 아직 아무것도 밝혀진 바가 없는 ‘에고’라는 수수께끼의 존재가 파랑이의 앞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한 치 앞도 예상할 수가 없다. 그래서 더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코드네임> 시리즈. 늘 최선을 다짐하는 강경수 작가가 있기에, 다음 권에도 독자들은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 ‘코드네임 첩보단 1기’의 대활약!

《코드네임 I》의 출간을 앞두고 <코드네임>의, <코드네임>에 의한, <코드네임>을 위한 임무라면 무엇이든 하겠다며 나선 수많은 지원자 중에서 <코드네임> 시리즈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각오를 밝힌 20명을 엄선해 ‘코드네임 첩보단 1기’가 창설되었다. 코드네임 첩보단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하지만 은밀하게 주어진 미션들을 꾸준히 수행했고, 그 노고에 대한 보답으로 《코드네임 I》 말미에 자랑스러운 이름과 강경수 작가가 직접 그린 얼굴이 실리는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4텃 극장

1. 세일즈 씨, 어디 가세요?
-4컷 극장
2. 정체불명, 괴한의 등장!
-4컷 극장
3. 사랑을 속삭이는 파리
-4컷 극장
4. 찰리 똑딱 회장의 위험한 거래
-4컷 극장
5. 네 잘못이 아니야
-4컷 극장
6. 태국으로의 초대
-4컷 극장
7. 내가 지켜 줄게
-4컷 극장
8. 내 이름은 천재 요원 R!

작가의 말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낙서와 공상을 좋아하는 그림 작가로, 오랫동안 만화를 그렸다. 지금은 어린이책의 매력에 빠져 다양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 '글쓰기 걱정, 뚝!", '우주 기지 핵심 칩을 지켜라!', '지도 소년 지오, 오라오라 섬을 구하라!'. '다리미야 세상을 주름잡아라'. '물음표 일기쓰기', '우물쭈물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 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