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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1 : 스티븐 킹 장편소설

원제 : The Out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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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도시를 덮친 연쇄적인 비극 이면에 도사린 어둠을 향해 질주하다!

호러, SF,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특유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스티븐 킹의 장편소설 『아웃사이더』 제1권. 마치 도플갱어처럼 살인 용의자가 동시에 두 곳에서 목격되는 미스터리와 소름을 돋게 하는 초자연적 존재를 접목시키는 동시에 인간 본연의 공포를 자극하는 저자의 장기를 유감없이 발휘한 작품이다.

오클라호마 주의 소도시 플린트 시티에서 열한 살 소년 프랭크 피터슨이 처참하게 살해된 채 발견된다. 수사를 담당한 형사 랠프 앤더슨은 물적 증거와 목격자 증언을 토대로 영어 교사이자 지역 어린이 야구단 코치를 맡고 있는 테리 메이틀랜드를 체포한다. 사건 자체가 참혹하기도 하였지만, 1500여 명의 관중이 들어찬 야구 경기장에서 이루어진 메이틀랜드의 검거는 작은 지역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용의자로 지목된 메이틀랜드의 가정은 자극적인 기사거리를 좇는 언론의 포화 세례에 시달리고, 둘째 아들의 참혹한 죽음으로 인해 절망에 빠진 피터슨 집안에는 또 다른 비극이 찾아온다. 취조 과정에서 메이틀랜드는 사건 당시 옆 마을인 캡 시티에서 동료들과 작가 모임에 참석했다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연이어 나타난다. 같은 시간대에 서로 다른 두 장소에서 목격된 용의자라는 난제는 랠프 앤더슨이 형사로서 품어 온 확신을 흔들어 댄다.

곧이어 플린트 시티를 뒤흔든 연쇄적인 비극으로 인해 절망에 빠진 그에게, 수사를 계속했다가는 그와 주변인의 신변이 안전하지 못할 것이라는 경고의 메시지까지 전해진다. 차츰 사건의 진상에 대한 실마리를 하나하나 모아 가지만 결정적인 한 방을 얻지 못하고 있던 그와 사건 관계자들의 앞에 《미스터 메르세데스》와 후속작에 등장했던 중년 여성 홀리 기브니가 구원 투수로 등장해 사건의 범인에 대한 충격적인 가설을 제시하며 앤더슨 형사를 비롯한 모두에게 고정관념을 던져 버리도록 권하는데……. 이 작품은 《로그 원》, 《캡틴 마블》의 벤 멘델슨이 주인공 랠프 앤더슨 역을 맡아 HBO에서 10부작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다.

출판사 서평

굿리즈 선정 올해의 미스터리 스릴러, HBO 드라마화!
이야기의 제왕 스티븐 킹, 2년 만에 단독으로 선보인 최신 장편 소설

전 세계 3억 5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스티븐 킹의 신작 『아웃사이더』가 출간되었다. 작가의 첫 탐정 소설 시리즈 빌 호지스 3부작의 완결편 『엔드 오브 왓치』 이후 2년 만에 단독으로 출간된 장편소설로, 출간 즉시 전 세계 20여 개국에 판권이 팔렸고 15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또 미국 서평 사이트 굿리즈(goodreads)에서 해마다 발표하는 순위에서 2018년 올해의 미스터리 스릴러로 선정되었다. 호러, SF,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특유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스티븐 킹은 이번 작품에서 마치 도플갱어처럼 살인 용의자가 동시에 두 곳에서 목격되는 미스터리에 소름을 돋게 하는 초자연적 존재를 접목시키는 동시에 인간 본연의 공포를 자극하는 본인의 장기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현재 『아웃사이더』는 HBO에서 10부작 드라마 제작을 준비 중이며, 「로그 원」, 「캡틴 마블」의 벤 멘델슨이 주인공 랠프 앤더슨 역을 맡는다.

[줄거리]
오클라호마 주의 소도시 플린트 시티에서 열한 살 소년이 처참하게 살해된 채 발견된다. 곧 어린이 야구단 코치이자 교사인 테리 메이틀랜드가 1500여 명의 관중이 들어찬 야구 경기 현장에서 체포된다. 경찰에게는 목격자를 비롯해 확고한 증거가 있었지만, 사건 당시 메이틀랜드가 다른 도시에 있었음을 증명하는 것들이 속속 나타나는데……. 연쇄적인 비극이 도시를 덮치는 가운데, 집요하게 사건을 파헤치는 랠프 앤더슨 형사에게 누군가가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다.

동시에 두 장소에서 목격된 용의자, 진짜 범인은 누구인가?
참혹한 사건의 이면에 도사린 어둠을 향해 질주하는 추적극

오클라호마 주의 소도시 플린트 시티에서 열한 살 소년 프랭크 피터슨이 처참하게 살해된 채 발견된다. 수사를 담당한 형사 랠프 앤더슨은 물적 증거와 목격자 증언을 토대로 영어 교사이자 지역 어린이 야구단 코치를 맡고 있는 테리 메이틀랜드를 체포한다. 사건 자체가 참혹하기도 하였지만, 1500여 명의 관중이 들어찬 야구 경기장에서 이루어진 메이틀랜드의 검거는 작은 지역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용의자로 지목된 메이틀랜드의 가정은 자극적인 기사거리를 좇는 언론의 포화 세례에 시달리고, 둘째 아들의 참혹한 죽음으로 인해 절망에 빠진 피터슨 집안에는 또 다른 비극이 찾아온다. 취조 과정에서 메이틀랜드는 사건 당시 옆 마을인 캡 시티에서 동료들과 작가 모임에 참석했다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연이어 나타나자 수사는 혼란에 빠지기 시작한다.

“뭐든 가능해. 뭐든. 이 세상은 희한한 일들로 가득하거든.”
빌 호지스의 뒤를 이은 해결사, 홀리 기브니의 활약

같은 시간대에 서로 다른 두 장소에서 목격된 용의자라는 난제는 랠프 앤더슨이 형사로서 품어 온 확신을 흔들어 댄다. 곧이어 플린트 시티를 뒤흔든 연쇄적인 비극으로 인해 절망에 빠진 그에게, 수사를 계속했다가는 그와 주변인의 신변이 안전하지 못할 것이라는 경고의 메시지까지 전해진다. 차츰 사건의 진상에 대한 실마리를 하나하나 모아 가지만 결정적인 한 방을 얻지 못하고 있던 그와 사건 관계자들의 앞에 구원 투수로 등장한 인물이 바로『미스터 메르세데스』와 후속작에서 빌 호지스의 조력자와 파트너 역할을 했던 중년 여성 홀리 기브니다.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리고 있지만 비상한 머리로 앞서 불가해한 사건들을 헤쳐 왔던 홀리는 호지스가 부재한 상황 속에서도 탐정 사무소 ‘파인더스 키퍼스’를 꾸려 가고 있었다. 메이틀랜드의 변호인이 고용한 수사관의 연줄로 플린트 시티에 오게 된 홀리는 사건의 범인에 대한 충격적인 가설을 제시하면서, 앤더슨 형사를 비롯한 모두에게 고정관념을 던져 버리도록 권한다. 설사 그간 알았던 세상이 뒤집힌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스티븐 킹의 세계에서 진실에 다다르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나는 아직도 그렇게 믿고 싶은 마음이 있어. 그렇지 않으면 내가 사는 이 세상에 대해 내가 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거꾸로 뒤집힐 테니까._본문 중에서

추천사

커커스 리뷰
현재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공포를 전면에서 다룬 흥미진진한 이야기. 독자들에게는 스티븐 킹의 초기작 『그것』을 연상시킬 작품.

퍼블리셔스 위클리
이야기는 도플갱어가 저지른 듯 불가능한 행적을 보인 범인을 뒤쫓는 추적극에서 시작하여 초자연인 것으로 탈바꿈한다. 킹은 법의학을 기교 있게 차용하여 공포가 뚜렷하게 부각되는 그럴듯한 현실을 만들어 냈다.

북리스트
정말 눈을 뗄 수 없다. 무수히 많은 킹의 오랜 팬들의 욕구를 완벽하게 만족시켜 줄 만한 충격적으로 어두운 책이 또 한 권 탄생했다.

USA투데이
스티븐 킹의 신작 『아웃사이더』에서는 여러 초자연적 현상들이 모호하게 꿈틀거린다. 그러나 이 걸작을 탐독할 때 가장 독자들을 불안하고, 또 불편하게 할 요소는 인간 본성의 무시무시한 단면에 대한 고찰이다.

AP
자신에게 선물을 주는 차원에서 이 책을 읽어라.

AV클럽
트럼프 시대의 『그것』. 놀랍고 아주 재밌다.

빅터 라발(작가)
50편의 장편 소설을 출간하고도 킹은 여전히 작품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이러한 확장성 덕에 그는 멕시코든 메인 주든, 오클라호마 주든 텍사스 주든, 배경이 어디라도 어떤 이야기들은 거의 같은 이유 때문에 탄생한다는 사실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바로 불가해한 우리 우주의 미스터리를 이해하기 위해서. 작중 홀리 기브니가 언젠가 빈방에서 홀로 “이 세상은 희한한 일들로 가득하기에 뭐든 가능하다고” 했듯이 말이다.

카린 슬로터(작가)
어떤 책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스티븐 킹은 분명 그에 가장 가까울 것이다. 그는 언제나 비현실적인 상황에 시험당하는 진짜 사람들을 탁월하게 그린다.

포틀랜드 프레스 헤럴드
『아웃사이더』를 보면 킹의 전성기는 죽 이어지고 있는 게 분명하다. 거대한 스케일에 복잡하고 독창적인 이 작품은 범죄 소설과 공포 소설을 가로지르는 그의 작품 세계가 계속되고 있으며, 두 장르를 다루는 기교가 극치에 달했음을 보여 준다

세인트 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
스티븐 킹이 신작을 쓸 때마다 걱정이 된다. 공포 소설이라면 그간 너무 많이 쓰지 않았나? 과연 그 신작이 『그것』, 『돌로레스 클레이본』, 『닥터 슬립』 등 50여 편의 다른 소설만큼 좋을까? 다행히도 그의 무시무시한 상상력은 끊임없이 샘솟아 작품에 깃들고 있다.

메인 에지
스티븐 킹이 선사하는 또 다른 걸작. 수십 년에 걸친 작가 인생에도 킹이 여전히 전성기를 달리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증명하며 푹 빠져드는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뱅고어 데일리 뉴스
킹의 장기인 초자연적인 공포가 더욱 복잡한 플롯의 추리와 『그것』 이상의 괴물 이야기가 결합된 더욱 현대적인 범죄 소설 기법과 만나 여러 면에서 이상적인 조화를 이루어 냈다. 지난 10년간 나온 킹의 작품 중에서도 강렬하다. 절묘하게 어우러진 범죄와 초자연적 공포가 오랜 팬과 새로운 독자를 동시에 만족시켜 줄 것이다.

미네아폴리스 스타 트리뷴
골수 탐정 소설 팬들에게 도전하는 매력적인 미스터리.

가디언
『아웃사이더』는 킹의 팬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주는 동시에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욱여넣는다. 그의 소설들이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하다는 그리 놀랍지 않은 사실을 증명하며.

탬파 베이 트리뷴
킹의 특징적인 기술인 견고하고 사실적인 글쓰기, 믿을 수 있는 캐릭터, 소름 돋는 공포가 어우러진 수작.

더블린 이브닝 에코
혼을 쏙 빠지게 할 수작 범죄 소설

데일리 익스프레스
머리가 아플 정도로 뛰어나다.

데일리 메일
이 여름에 단 한 권의 스릴러를 읽는다면, 이 책을 읽어라

더 선
초자연적 범죄라는 이색적인 조합이 작품을 끝까지 읽을 때까지 궁금증을 유발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인디펜던트
킹은 우리가 사는 평범한 세상이 때로는 얼마나 위태롭고 위협적인지 보여 주기 위해, 일상의 민낯을 가린 베일을 하나하나 벗겨 낸다.

선데이 익스프레스
이거 하나는 얘기해야겠다. 한 사람이 동시에 두 장소에 존재할 수 있는가라는 난제에 대한 이 새로운 해석은 환상적일 정도로 좋다.

목차

검거 11
유감 143
기소인부절차 243
발자국과 캔털루프 멜론 271
노랑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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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스티븐 킹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470921

스티븐 킹은 1947년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를 따라 여기저기 이사 다니며 힘든 생활을 하면서도 형이 발행하던 동네 신문에 기사를 쓰면서 글쓰기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킹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작품은 1974년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캐리』였다. 원래 쓰레기통에 처박혔던 원고를 아내인 태비사가 설득하여 고쳐 쓴 이 작품으로 킹은 작가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이후 40여 년간 50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하여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가 되었다. 킹의 작품들은 지금까지 33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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