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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 세상에 지지 않고 당당한 아이로 만드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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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당신의 자녀는 시련에 준비돼 있습니까?”
세 자녀를 세계적인 리더로 키워낸 유대인 엄마의 비밀
정답은 성공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회복탄력성 교육에 있다!

이스라엘에서는 가난한 집이든 유복한 집이든 아이에게 ‘결핍’을 가르친다. 없는 조건을 만들어서라도 시련을 겪게 하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시련에 대비한 유대인들은 사회에 나가서 ‘회복탄력성’이라는 남다른 무기를 갖게 된다. 단순히 물질적인 성공만을 지향하는 입시 위주 교육을 넘어, 성공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인생을 바로 서게 만드는 유대인 엄마의 경험과 성찰이 담긴 책이다.

“당신의 자녀는 시련에 준비돼 있습니까?”
세 자녀를 세계적인 리더로 키워낸 유대인 엄마의 비밀
정답은 성공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회복탄력성 교육에 있다!

이스라엘에서는 가난한 집이든 유복한 집이든 아이에게 ‘결핍’을 가르친다. 없는 조건을 만들어서라도 시련을 겪게 하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시련에 대비한 유대인들은 사회에 나가서 ‘회복탄력성’이라는 남다른 무기를 갖게 된다. 단순히 물질적인 성공만을 지향하는 입시 위주 교육을 넘어, 성공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인생을 바로 서게 만드는 유대인 엄마의 경험과 성찰이 담긴 책이다.

출판사 서평

세 자녀를 세계적인 리더로 키워낸 유대인 엄마의 비밀
베스트셀러 [유대인 엄마의 힘]의 작가 사라 이마스, 그 두 번째 이야기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된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는 동양인 엄마의 유대인 교육 실천기를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담아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유대인 엄마의 힘]의 작가, 사라 이마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작가는 유대인 이민 가정 출신으로, 중국에서 태어났지만 남편과 이혼한 후 세 아이와 함께 고향인 이스라엘로 돌아온다. 이스라엘에서의 삶은 헌신하는 ‘동양인 엄마’였던 그녀를 냉정한 ‘유대인 엄마’로 바꿔놓았고, 덕분에 세 자녀 모두 세계적인 리더로 성장할 수 있었다.
유대인의 자녀 교육법은 우리나라 부모들에게 여전히 뜨거운 관심거리다. 작은 땅덩어리에 적은 인구로도 전 세계를 누비면서 정상의 자리에 오른 유대인들의 저력은 너무나 유명해서 그들의 교육법을 따라 해보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이 책은 동양인의 정서를 가진 엄마가 유대인 세계에서 직접 경험하고 양육하며 얻은 ‘독한 양육법’의 원칙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독한 양육법’이란 타협하지 않는 원칙하의 사랑으로, 올바른 사랑은 그 자체가 교육이고, 교육의 효과는 부모가 ‘어떻게’ 사랑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어려서부터 시련에 대비시켜 더 큰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만드는 ‘회복탄력성’과 올인하지 않고도 최고의 아이로 키울 수 있게 하는 ‘자립심’에 대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담겨 있다.

“당신의 자녀는 시련에 준비돼 있습니까?”
세계를 리드하면서 명성과 부를 장악하는 유대인의 저력은
성공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회복탄력성 교육에 있다!

맨 처음 이스라엘로 돌아왔을 때, 그녀 역시 여느 부모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성공을 꿈꿨고 그를 위해 헌신했다. 그러나 돌아오는 유대인 이웃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사라, 이스라엘에서 그런 비과학적인 모성은 버려요. 아이를 사랑하는 데에도 적절한 원칙과 방법이 있어야 해요!” 유대인들의 자녀 교육에는 원칙이 있었다. 첫째, 회복탄력성 교육으로 실패를 기회로 만든다. 둘째, 규칙 세우기로 자립심과 책임감을 기른다. 셋째, 절대 올인하지 않고 최고의 아이를 키운다. 어려서부터 다시 일어나는 힘을 배운 아이가 더 큰 세상에 나가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은 그녀는 존중하되 냉정하게 훈육하는 ‘유대인 엄마’로 거듭났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세 자녀들은 그녀의 예순 살 생일에 이렇게 고백했다. “우리를 일찍부터 바깥세상으로 내보낸 건 어머니의 지혜였어요. 덕분에 우리가 잘 자랄 수 있었어요.” 궁핍했던 집안 환경이 오히려 내면을 강하게 만들었고, 일찍부터 가정 밖의 사회를 경험한 덕분에 자립심과 생활 능력을 기를 수 있었던 것이다.
‘1장 올인하지 않는 엄마가 최고의 아이를 키운다’에서는 세 아이 모두를 세계적인 리더로 키워낸 비결은 실패와 좌절을 기회로 만드는 유대인 교육의 비밀에 있으며, 가정은 첫 번째 학교이고 부모가 영원한 선생님임을 주지시킨다.
2장 ‘자립심과 책임감을 길러주는 규칙 세우기’에서는 유대인들이 지혜롭기로 유명한 이유가 어려서부터 자리 잡은 규칙에 대한 인식 때문이며, 약속을 통해 규칙을 세운 뒤에는 절대로 타협하지 않는 유대인들의 자녀 교육 원칙을 소개한다.
‘3장 유대인 엄마의 회복탄력성 교육’에서는 유대인 아이들은 18세만 넘으면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데 이는 부모가 아이의 손을 놓기 전에 철저히 단련시키기 때문이며, 부모는 성장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회복탄력성을 길러줘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4장 엄마라면 유대인처럼, 십계명으로 교육하라’에서는 회복탄력성과 자립심을 포함한 유대인 자녀 교육의 핵심 열 가지를 당부하며, 시련은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고 진정한 사랑은 그 자체가 교육이라는 점을 상기시킨다.

“왜 유대인 엄마는 아이의 내면을 강하게 키우는가?”
평범한 아이를 최고로 이끌어내는 비밀
결국 해내는 아이로 만드는 유대인 엄마의 31가지 교육 철학


이스라엘에서는 가난한 집이든 유복한 집이든 아이에게 ‘결핍’을 가르친다. 없는 조건을 만들어서라도 시련을 겪게 하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시련에 대비한 유대인들은 사회에 나가서 ‘회복탄력성’이라는 남다른 무기를 갖게 된다. 단순히 물질적인 성공만을 지향하는 입시 위주 교육을 넘어, 성공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인생을 바로 서게 만드는 유대인 엄마의 경험과 성찰이 담긴 이 책은 유대인 교육법을 다룬 수많은 책들 중에서도 시행착오를 기반으로 한 경험담이자 성공담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어떻게 올인하지 않고 최고의 아이를 키울 것인가. 평범한 아이를 최고로 이끌어내는 비밀, 가정에서 배운 회복탄력성과 자립심이 최고의 아이를 만든다.

[회복탄력성과 자립심을 길러주는 유대인 엄마의 자녀 교육법]

▶첫째, 아이의 판단 능력을 길러준다.

부모들은 의식적으로 아이가 어릴 때부터 스스로 결정하는 습관을 길러주어야 한다. 필요하다면 일부러 아이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주어도 좋다. 아이가 자신의 일을 직접 결정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력과 판단력이 길러지고, 그 결과 아이는 독립적인 어른으로 자라게 된다.
▶둘째, 아이가 막막해하고 있을 때는 방향을 가르쳐준다.

아이가 능력을 벗어나는 일에 맞닥뜨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한다면 부모는 직접 해결해줄 게 아니라 문제 해결의 방향을 가르쳐주고 어떻게 사고해야 하는지만 알려주면 된다. 아이를 믿으라. 길을 알려주기만 하면 아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
▶셋째, 아이가 끊임없이 시도할 수 있도록 격려해준다.

아이의 독립심을 길러주려면 시행착오를 겪게 해야 한다. 아이의 행동이 서툴고 합리적이지 못하더라도 성급하게 저지하거나 다른 방법을 알려주지 말고 아이 스스로 모든 과정을 경험하게 해야 한다. 아이는 그 과정을 통해 스스로 더 나은 방법을 탐색하면서 진정한 독립심을 기를 수 있다.
▶넷째, 아이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반드시 혼자 하게 한다.

아이가 하기 싫어서 안 하거나 장난치느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부모가 대신 해주어서는 안 된다. 아이가 스스로 시도해보려 하지도 않고 어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도 안 된다.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물고기 낚는 법을 가르쳐주라는 것이 바로 이런 이치다.
▶다섯째,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책임지게 한다.

어른이든 아이든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 무턱대고 화를 내며 아이를 야단치지 말고 잘못에 책임을 지고 보완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어릴 때부터 책임감을 길러주어야만 훗날 어른이 된 후 큰일을 해낼 수 있다.

세 자녀를 세계적인 리더로 키워낸 유대인 엄마의 비밀
베스트셀러 [유대인 엄마의 힘]의 작가 사라 이마스, 그 두 번째 이야기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된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는 동양인 엄마의 유대인 교육 실천기를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담아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유대인 엄마의 힘』의 작가, 사라 이마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작가는 유대인 이민 가정 출신으로, 중국에서 태어났지만 남편과 이혼한 후 세 아이와 함께 고향인 이스라엘로 돌아온다. 이스라엘에서의 삶은 헌신하는 ‘동양인 엄마’였던 그녀를 냉정한 ‘유대인 엄마’로 바꿔놓았고, 덕분에 세 자녀 모두 세계적인 리더로 성장할 수 있었다.
유대인의 자녀 교육법은 우리나라 부모들에게 여전히 뜨거운 관심거리다. 작은 땅덩어리에 적은 인구로도 전 세계를 누비면서 정상의 자리에 오른 유대인들의 저력은 너무나 유명해서 그들의 교육법을 따라 해보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이 책은 동양인의 정서를 가진 엄마가 유대인 세계에서 직접 경험하고 양육하며 얻은 ‘독한 양육법’의 원칙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독한 양육법’이란 타협하지 않는 원칙하의 사랑으로, 올바른 사랑은 그 자체가 교육이고, 교육의 효과는 부모가 ‘어떻게’ 사랑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어려서부터 시련에 대비시켜 더 큰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만드는 ‘회복탄력성’과 올인하지 않고도 최고의 아이로 키울 수 있게 하는 ‘자립심’에 대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담겨 있다.

“당신의 자녀는 시련에 준비돼 있습니까?”
세계를 리드하면서 명성과 부를 장악하는 유대인의 저력은
성공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회복탄력성 교육에 있다!

맨 처음 이스라엘로 돌아왔을 때, 그녀 역시 여느 부모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성공을 꿈꿨고 그를 위해 헌신했다. 그러나 돌아오는 유대인 이웃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사라, 이스라엘에서 그런 비과학적인 모성은 버려요. 아이를 사랑하는 데에도 적절한 원칙과 방법이 있어야 해요!” 유대인들의 자녀 교육에는 원칙이 있었다. 첫째, 회복탄력성 교육으로 실패를 기회로 만든다. 둘째, 규칙 세우기로 자립심과 책임감을 기른다. 셋째, 절대 올인하지 않고 최고의 아이를 키운다. 어려서부터 다시 일어나는 힘을 배운 아이가 더 큰 세상에 나가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은 그녀는 존중하되 냉정하게 훈육하는 ‘유대인 엄마’로 거듭났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세 자녀들은 그녀의 예순 살 생일에 이렇게 고백했다. “우리를 일찍부터 바깥세상으로 내보낸 건 어머니의 지혜였어요. 덕분에 우리가 잘 자랄 수 있었어요.” 궁핍했던 집안 환경이 오히려 내면을 강하게 만들었고, 일찍부터 가정 밖의 사회를 경험한 덕분에 자립심과 생활 능력을 기를 수 있었던 것이다.
‘1장 올인하지 않는 엄마가 최고의 아이를 키운다’에서는 세 아이 모두를 세계적인 리더로 키워낸 비결은 실패와 좌절을 기회로 만드는 유대인 교육의 비밀에 있으며, 가정은 첫 번째 학교이고 부모가 영원한 선생님임을 주지시킨다.
2장 ‘자립심과 책임감을 길러주는 규칙 세우기’에서는 유대인들이 지혜롭기로 유명한 이유가 어려서부터 자리 잡은 규칙에 대한 인식 때문이며, 약속을 통해 규칙을 세운 뒤에는 절대로 타협하지 않는 유대인들의 자녀 교육 원칙을 소개한다.
‘3장 유대인 엄마의 회복탄력성 교육’에서는 유대인 아이들은 18세만 넘으면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데 이는 부모가 아이의 손을 놓기 전에 철저히 단련시키기 때문이며, 부모는 성장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회복탄력성을 길러줘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4장 엄마라면 유대인처럼, 십계명으로 교육하라’에서는 회복탄력성과 자립심을 포함한 유대인 자녀 교육의 핵심 열 가지를 당부하며, 시련은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고 진정한 사랑은 그 자체가 교육이라는 점을 상기시킨다.

“왜 유대인 엄마는 아이의 내면을 강하게
키우는가?”
평범한 아이를 최고로 이끌어내는 비밀
결국 해내는 아이로 만드는 유대인 엄마의 31가지 교육 철학

이스라엘에서는 가난한 집이든 유복한 집이든 아이에게 ‘결핍’을 가르친다. 없는 조건을 만들어서라도 시련을 겪게 하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시련에 대비한 유대인들은 사회에 나가서 ‘회복탄력성’이라는 남다른 무기를 갖게 된다. 단순히 물질적인 성공만을 지향하는 입시 위주 교육을 넘어, 성공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인생을 바로 서게 만드는 유대인 엄마의 경험과 성찰이 담긴 이 책은 유대인 교육법을 다룬 수많은 책들 중에서도 시행착오를 기반으로 한 경험담이자 성공담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어떻게 올인하지 않고 최고의 아이를 키울 것인가. 평범한 아이를 최고로 이끌어내는 비밀, 가정에서 배운 회복탄력성과 자립심이 최고의 아이를 만든다.

[회복탄력성과 자립심을 길러주는 유대인 엄마의 자녀 교육법]

▶첫째, 아이의 판단 능력을 길러준다.
부모들은 의식적으로 아이가 어릴 때부터 스스로 결정하는 습관을 길러주어야 한다. 필요하다면 일부러 아이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주어도 좋다. 아이가 자신의 일을 직접 결정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력과 판단력이 길러지고, 그 결과 아이는 독립적인 어른으로 자라게 된다.
▶둘째, 아이가 막막해하고 있을 때는 방향을 가르쳐준다.
아이가 능력을 벗어나는 일에 맞닥뜨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한다면 부모는 직접 해결해줄 게 아니라 문제 해결의 방향을 가르쳐주고 어떻게 사고해야 하는지만 알려주면 된다. 아이를 믿으라. 길을 알려주기만 하면 아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
▶셋째, 아이가 끊임없이 시도할 수 있도록 격려해준다.
아이의 독립심을 길러주려면 시행착오를 겪게 해야 한다. 아이의 행동이 서툴고 합리적이지 못하더라도 성급하게 저지하거나 다른 방법을 알려주지 말고 아이 스스로 모든 과정을 경험하게 해야 한다. 아이는 그 과정을 통해 스스로 더 나은 방법을 탐색하면서 진정한 독립심을 기를 수 있다.
▶넷째, 아이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반드시 혼자 하게 한다.
아이가 하기 싫어서 안 하거나 장난치느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부모가 대신 해주어서는 안 된다. 아이가 스스로 시도해보려 하지도 않고 어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도 안 된다.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물고기 낚는 법을 가르쳐주라는 것이 바로 이런 이치다.
▶다섯째,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책임지게 한다.
어른이든 아이든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 무턱대고 화를 내며 아이를 야단치지 말고 잘못에 책임을 지고 보완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어릴 때부터 책임감을 길러주어야만 훗날 어른이 된 후 큰일을 해낼 수 있다.

목차

프롤로그
사랑, 그 자체가 교육이다

1장. 올인하지 않는 엄마가 최고의 아이를 키운다

성공하는 아이는 인성부터 남다르다
절반의 노력으로 인재를 만드는 거울 교육
경외심과 감사를 아는 아이로 키워라
아이에게 관용이라는 무기를 선물하라
아이와 함께 자원봉사를 하라
학벌보다 중요한 교양 교육
아이에게 더불어 사는 법을 가르쳐라

2장. 자립심과 책임감을 길러주는 규칙 세우기

유대인은 가정 규칙을 이렇게 세운다
엄마는 최고의 학습 메이트다
돈의 가치를 가르치되 돈으로 기르지 마라
기다려주고 이끌어주는 거리두기 교육법
세차를 통해 배운 노동의 소중함
결국 해내는 아이로 만드는 인내심 교육
한부모 가정의 행복 비결

3장. 유대인 엄마의 회복탄력성 교육

유대인의 계약 정신
6시간을 기다린 아이스크림
진정한 승부는 커브길에서 결정된다
고생 끝에 탄생한 케이크
유대인 엄마는 시련부터 교육한다
존중하되 냉정하게 훈육하라
독립심과 생활력을 동시에 길러줘라

4장. 엄마라면 유대인처럼, 십계명으로 교육하라

1. 아이의 자질에 따라 다르게 교육하라
2. 아이의 장점을 칭찬해 반항을 잠재워라
3. 아이를 가정의 대소사에 참여시켜라
4.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길러줘라
5. 아이의 사교능력을 훈련시켜라
6. 아이를 정신적으로 독립시켜라
7. 아이의 가장 훌륭한 친구가 되어줘라
8. 아이의 열정을 깨우는 급소를 찾아라
9. 아이와 온 마음으로 소통하라
10. 아이에게 훌륭한 말하기를 선물하라

에필로그

부모는 두 마음을 품어야 한다

프롤로그
사랑, 그 자체가 교육이다

1장. 올인하지 않는 엄마가 최고의 아이를 키운다
성공하는 아이는 인성부터 남다르다
절반의 노력으로 인재를 만드는 거울 교육
경외심과 감사를 아는 아이로 키워라
아이에게 관용이라는 무기를 선물하라
아이와 함께 자원봉사를 하라
학벌보다 중요한 교양 교육
아이에게 더불어 사는 법을 가르쳐라

2장. 자립심과 책임감을 길러주는 규칙 세우기
유대인은 가정 규칙을 이렇게 세운다
엄마는 최고의 학습 메이트다
돈의 가치를 가르치되 돈으로 기르지 마라
기다려주고 이끌어주는 거리두기 교육법
세차를 통해 배운 노동의 소중함
결국 해내는 아이로 만드는 인내심 교육
한부모 가정의 행복 비결

3장. 유대인 엄마의 회복탄력성 교육
유대인의 계약 정신
6시간을 기다린 아이스크림
진정한 승부는 커브길에서 결정된다
고생 끝에 탄생한 케이크
유대인 엄마는 시련부터 교육한다
존중하되 냉정하게 훈육하라
독립심과 생활력을 동시에 길러줘라

4장. 엄마라면 유대인처럼, 십계명으로 교육하라
1. 아이의 자질에 따라 다르게 교육하라
2. 아이의 장점을 칭찬해 반항을 잠재워라
3. 아이를 가정의 대소사에 참여시켜라
4.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길러줘라
5. 아이의 사교능력을 훈련시켜라
6. 아이를 정신적으로 독립시켜라
7. 아이의 가장 훌륭한 친구가 되어줘라
8. 아이의 열정을 깨우는 급소를 찾아라
9. 아이와 온 마음으로 소통하라
10. 아이에게 훌륭한 말하기를 선물하라

에필로그
부모는 두 마음을 품어야 한다

본문중에서

“이스라엘에서는 그렇게 비과학적인 모성은 버려요. 아이를 낳았다고 무조건 엄마라는 생각은 착각이에요. 세상에 자기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가 어디 있겠어요? 하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것에도 정도와 원칙이 있고 적절한 방법이 있어야 해요!” 야박하게 들리는 이 말에 나는 뒤통수를 세게 얻어맞은 것 같았고 그 뒤로 중국 엄마와 이스라엘 엄마들이 아이를 사랑하는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곰곰이 생각하기 시작했다. 아이를 사랑하는 법에 관한 책을 읽으며 정확하고 과학적인 양육 방식을 고민했다.
('프롤로그-사랑, 그 자체가 교육이다' 중에서 / p.7)

동양에서는 부모가 아이를 자기 분신 정도로 여기는 경향이 강하다. 물론 틀린 생각은 아니다. 하지만 자녀라는 꽃을 더 크고 화려하게 기르기 위해서는 부모가 물과 자양분을 부단히 공급해주어야 한다. 아이의 인격을 형성하는 요소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가장 직접적이고 중요한 것이 바로 가정교육이다. 가정은 아이의 첫 번째 학교이고 부모는 아이의 첫 번째 선생님이다. 아이는 막 자라난 묘목과 같아서 부모의 보호와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보호는 아이를 건강하게 성장하게 하고 가지치기는 쓸모없거나 해로운 곁가지가 자라지 않도록 다듬어주는 것이다. 그렇게 줄기를 뻗어나가며 자란 나무가 나중에 크고 튼튼한 나무가 된다.
('1장-성공하는 아이는 인성부터 남다르다' 중에서 / p.24)

아이에게 너무 매정하고 잔인한 것이 아니냐고 반문하는 부모들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 이것은 절반의 사랑을 감추는 일이며 더 과학적이고 기술적이며 현명한 사랑의 방식이다. 또 아이를 방임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지켜보며 아이의 감정을 함께 느끼고 공감해주는 것이다. 내가 아이들의 요구에 “NO”라고 말한 것은 단순한 거절이 아니라 가장 소중한 것은 화려한 선물이 아니라 가족, 행복, 사랑 등의 가치임을 알려주기 위함이었다. 아이들을 밖으로 떠민 것은 무책임하게 아이들을 밖으로 내몬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사회에 적응하고 타인과 교제하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함이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힘든 일에 도전하게 한 것이 아니라 어릴 적부터 회복탄력성을 조금씩 길러주며 준비를 했다. 작은 좌절을 극복해본 경험이 있어야 나중에 정말로 큰 좌절을 겪어도 금세 털고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2장-기다려주고 이끌어주는 거리두기 교육법' 중에서 / p.95)

아이는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물에 대한 이해와 판단 능력이 어른의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 아이가 능력과 범위를 벗어나는 일에 맞닥뜨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고 있다면 부모는 아이에게 문제 해결의 방향을 가르쳐주고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사고해야 하는지 알려주면 된다. 아이를 위해 대신 결정을 내리거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막막한 상황에서 빠져나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것으로 충분하다. 아이를 믿으라. 아이가 사고의 함정에 빠져 있을 때 그 함정에서 빠져나가는 길을 알려주기만 하면 아이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3장-독립심과 생활력을 동시에 길러줘라' 중에서 / p.73)

살다 보면 좌절이 찾아오는 것은 피할 수 없다. 그런데 부모가 미리 주의를 주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어 피할 수 있는 좌절이 있는가 하면 아이 스스로 맞서서 헤쳐 나가야 하는 좌절도 있다. 그럴 때는 부모가 아이를 품에 감싸 안고 보호하려고만 해서는 안 된다. 어차피 인생은 자기 힘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아이가 넘어지기 전에 미리 충고해주는 것과 넘어진 후에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것이다.
('4장-아이의 회복탄력성을 길러줘라' 중에서 / p.205)

유대인 아이들은 일찍 철이 든다. 갖고 싶은 것을 사달라고 부모에게 떼를 쓰지도 않고 결혼할 때도 제힘으로 돈을 벌어 집을 산다. 부모들도 집을 사주지 않는다. 나는 아이들에게 값비싼 선물을 해주지 않고 취업을 시켜주지도 않았으며 집을 사주지도 않았고 손주를 길러주지도 않았다. 하지만 두 아들 모두 성공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그것은 내가 아이들에게 강한 생활력을 길러주었기 때문이다. 나는 아이들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또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으로 뛰어들거나 인생의 새로운 단계로 들어갈 때, 어려움을 겪을 때 적절한 조언을 해주었다. 아이들에게 물질적인 도움을 줄 필요는 없다. 돈은 아이들 스스로 벌 수 있다. 내가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정신적인 지원과 나의 인생 경험을 통해 얻은 이치이며 그런 것들이 물질적인 선물보다 훨씬 더 값지다.
('4장-아이에게 훌륭한 말하기를 선물하라' 중에서 / p.246)

그녀가 다시 중국으로 돌아왔을 때는 많은 중국 언론이 그녀의 자녀 교육 방식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자녀 교육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

“비결은 없어요. 아이들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아이들에게 뭔가를 달라고 요구했을 뿐이에요. 부모는 두 가지 마음을 가져야 해요. 중국 부모들은 아이를 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 많이 사랑하죠. 아이가 고생하는 것을 참지 못해요. 적당한 때에 아이들에게 요구하지 못하고요. 그 때문에 자식들이 평생 고생하고 부모에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요구하는 것이랍니다.”
- [양청완바오羊城晚報]에 실린 사라의 인터뷰 중에서
('에필로그-부모는 두 마음을 품어야 한다' 중에서 / p.250)

“이스라엘에서는 그렇게 비과학적인 모성은 버려요. 아이를 낳았다고 무조건 엄마라는 생각은 착각이에요. 세상에 자기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가 어디 있겠어요? 하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것에도 정도와 원칙이 있고 적절한 방법이 있어야 해요!” 야박하게 들리는 이 말에 나는 뒤통수를 세게 얻어맞은 것 같았고 그 뒤로 중국 엄마와 이스라엘 엄마들이 아이를 사랑하는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곰곰이 생각하기 시작했다. 아이를 사랑하는 법에 관한 책을 읽으며 정확하고 과학적인 양육 방식을 고민했다.
-p7, [프롤로그-사랑, 그 자체가 교육이다] 중에서

동양에서는 부모가 아이를 자기 분신 정도로 여기는 경향이 강하다. 물론 틀린 생각은 아니다. 하지만 자녀라는 꽃을 더 크고 화려하게 기르기 위해서는 부모가 물과 자양분을 부단히 공급해주어야 한다. 아이의 인격을 형성하는 요소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가장 직접적이고 중요한 것이 바로 가정교육이다. 가정은 아이의 첫 번째 학교이고 부모는 아이의 첫 번째 선생님이다. 아이는 막 자라난 묘목과 같아서 부모의 보호와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보호는 아이를 건강하게 성장하게 하고 가지치기는 쓸모없거나 해로운 곁가지가 자라지 않도록 다듬어주는 것이다. 그렇게 줄기를 뻗어나가며 자란 나무가 나중에 크고 튼튼한 나무가 된다.
-p24, [1장-성공하는 아이는 인성부터 남다르다] 중에서

아이에게 너무 매정하고 잔인한 것이 아니냐고 반문하는 부모들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 이것은 절반의 사랑을 감추는 일이며 더 과학적이고 기술적이며 현명한 사랑의 방식이다. 또 아이를 방임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지켜보며 아이의 감정을 함께 느끼고 공감해주는 것이다. 내가 아이들의 요구에 “NO”라고 말한 것은 단순한 거절이 아니라 가장 소중한 것은 화려한 선물이 아니라 가족, 행복, 사랑 등의 가치임을 알려주기 위함이었다. 아이들을 밖으로 떠민 것은 무책임하게 아이들을 밖으로 내몬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사회에 적응하고 타인과 교제하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함이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힘든 일에 도전하게 한 것이 아니라 어릴 적부터 회복탄력성을 조금씩 길러주며 준비를 했다. 작은 좌절을 극복해본 경험이 있어야 나중에 정말로 큰 좌절을 겪어도 금세 털고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p95, [2장-기다려주고 이끌어주는 거리두기 교육법] 중에서

아이는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물에 대한 이해와 판단 능력이 어른의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 아이가 능력과 범위를 벗어나는 일에 맞닥뜨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고 있다면 부모는 아이에게 문제 해결의 방향을 가르쳐주고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사고해야 하는지 알려주면 된다. 아이를 위해 대신 결정을 내리거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막막한 상황에서 빠져나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것으로 충분하다. 아이를 믿으라. 아이가 사고의 함정에 빠져 있을 때 그 함정에서 빠져나가는 길을 알려주기만 하면 아이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p173, [3장-독립심과 생활력을 동시에 길러줘라] 중에서

살다 보면 좌절이 찾아오는 것은 피할 수 없다. 그런데 부모가 미리 주의를 주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어 피할 수 있는 좌절이 있는가 하면 아이 스스로 맞서서 헤쳐 나가야 하는 좌절도 있다. 그럴 때는 부모가 아이를 품에 감싸 안고 보호하려고만 해서는 안 된다. 어차피 인생은 자기 힘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아이가 넘어지기 전에 미리 충고해주는 것과 넘어진 후에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것이다.
-p205, [4장-아이의 회복탄력성을 길러줘라] 중에서

유대인 아이들은 일찍 철이 든다. 갖고 싶은 것을 사달라고 부모에게 떼를 쓰지도 않고 결혼할 때도 제힘으로 돈을 벌어 집을 산다. 부모들도 집을 사주지 않는다. 나는 아이들에게 값비싼 선물을 해주지 않고 취
업을 시켜주지도 않았으며 집을 사주지도 않았고 손주를 길러주지도 않았다. 하지만 두 아들 모두 성공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그것은 내가 아이들에게 강한 생활력을 길러주었기 때문이다. 나는 아이들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또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으로 뛰어들거나 인생의 새로운 단계로 들어갈 때, 어려움을 겪을 때 적절한 조언을 해주었다. 아이들에게 물질적인 도움을 줄 필요는 없다. 돈은 아이들 스스로 벌 수 있다. 내가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정신적인 지원과 나의 인생 경험을 통해 얻은 이치이며 그런 것들이 물질적인 선물보다 훨씬 더 값지다.
-p246, [4장-아이에게 훌륭한 말하기를 선물하라] 중에서
그녀가 다시 중국으로 돌아왔을 때는 많은 중국 언론이 그녀의 자녀 교육 방식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자녀 교육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

“비결은 없어요. 아이들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아이들에게 뭔가를 달라고 요구했을 뿐이에요. 부모는 두 가지 마음을 가져야 해요. 중국 부모들은 아이를 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 많이 사랑하죠. 아이가 고생하는 것을 참지 못해요. 적당한 때에 아이들에게 요구하지 못하고요. 그 때문에 자식들이 평생 고생하고 부모에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요구하는 것이랍니다.”
-『양청완바오羊城?報』에 실린 사라의 인터뷰 중에서
-p250, [에필로그-부모는 두 마음을 품어야 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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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이마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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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이마스(Sara Imas, 沙拉)는 유대인 이민 가정 출신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나 슬하에 2남 1녀를 둔 평범한 엄마였다. 남편과 이혼 후 세 자녀를 혼자 키우게 된 그녀는 고국 이스라엘이 해외에 거주 중인 유대인들에게 ‘고향으로 돌아오라’고 호소하면서 삶의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한다. 상하이에서의 안락한 삶을 과감히 버리고 아이들과 함께 전쟁의 포성이 울리는 이스라엘로 가게 된 것. 세계적인 인재를 배출한 유대인 교육의 본거지에서 보란 듯이 아이들을 훌륭히 키워내고 싶었다. 그리고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시련과 맞서고 홀로 서는 법을 익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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